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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1일전

웨이브 록(호주 서부)의 형성 과정과 시기.

노아 홍수는 어떻게 이 매혹적인 지형을 형성했는가?

(The life and times of Wave Rock, Hyden, Western Australia.

How Noah’s Flood formed this fascinating feature)

By Dr. Tas Walker


         약 4,500년 전의 노아 홍수는 서호주 하이든의 웨이브 록을 어떻게 형성했을까?


웨이브 록의 간략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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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웨이브 록(Wave Rock)


웨이브 록(Wave Rock)은 서호주(Western Australia) 퍼스(Perth)에서 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관광 명소이다. 이 ‘파도’ 모양의 바위는 높이 약 15m, 길이 약 100m이며, 하이든 록(Hyden Rock)이라 불리는 화강암 노두의 북쪽 면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이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포해 있는 거대한 화강암과 관련된 수십 개의 노출된 화강암 노두 중 하나에 불과하다. 이 화강암은 지하 6km 이상 깊이로 뻗어 있으며, 지상으로 수백 km에 걸쳐 펼쳐져 있다.

이 화강암은 노아의 홍수 초기에 지각의 거대한 움직임으로 인해 지구 내부 수십 km 깊이에서 암석이 녹으면서 형성되었다.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해 녹아내린 마그마가 지각의 균열을 통해 위로 밀려 올라왔고, 지표면 아래 수 km 지점에 거대한 양으로 고여 있었다.

대홍수가 계속되면서, 거센 물살은 이 지역 전체에 수 km에 달하는 퇴적물을 쌓아 올렸다. 그러나 대홍수가 정점에 이르고, 바다로 빠져나가기 시작하자, 흐르는 물은 그 퇴적물과 화강암 표면 일부를 깎아냈다. 당시 전체 지형이 침식당하던 와중에, 하이든 록은 침식 잔해로서 드러나게 되었을 것이다.

몇 달 동안 이 지역의 물은 계속해서 빠졌고, 마지막 단계에 이르러서는 지형을 가로지르며 넓은 물 흐름을 따라 흐르면서, 넓은 수로들을 깎아냈다. 그중 한 수로는 하이든 록의 북쪽을 흘러갔다. 지형이 계속 깎여 나가고, 지표면이 낮아지면서, 물은 바위의 하부 부분을 깎아내어 파도 모양을 만들어냈다.

이 수로들은 모래와 자갈로 메워졌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 흔적을 볼 수 있다. 이곳에는 물이 거의 흐르지 않는다. 폭이 거의 1km에 달하는 이러한 수로 중 하나가 웨이브 록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잔존 수로들은 대부분 서로 연결되지 않은 일련의 플라야 염호(salty playa lakes)들로 이루어져 있다.

노아 홍수 당시의 엄청난 지질학적 활동에 비하면, 홍수 이후 4,500년 동안의 침식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했다. 따라서 웨이브 록의 모양은 노아 홍수가 끝난 이후로 크게 변하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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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록 자세히 보기


웨이브 록은 호주 서부 퍼스(Perth)에서 동쪽으로 약 3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관광 명소로, 인구가 400명도 채 되지 않는, 밀을 경작하는 작은 농경 마을 하이든(Hyden)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바위를 보려는 여행객들이 끊임없이 이 마을을 지나가고 있다.


이 화강암은 노아 홍수 초기에 지각의 거대한 움직임으로 인해, 지구 내부 수십 km 깊이의 암석이 녹으면서 형성되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웨이브 록(Wave Rock)은 솟아오르며 곧 부서질 듯한 거대한 파도를 닮았다.(그림 1). 이 파도는 높이 약 15m, 길이 100m가 넘으며, 하이든 록(Hyden Rock)이라 불리는 화강암 노두의 북쪽 면 일부를 차지하고 있다. 바위 상단이 앞으로 휘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하단도 바깥쪽으로 경사져 있어, 실제 파도를 연상케 한다. 빗물이 흘러내리면서 색이 있는 이끼가 자라 수직 줄무늬를 형성하여, 파도가 부서지는 듯한 느낌을 더해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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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하이든(Hyden) 지역의 지질도 — 폭 22km(서-동), 높이 16km(북-남). 화강암 노두는 분홍색 점들로 표시되어 있으며, Agl(Archaean granite, 시생누대 화강암, 진화론적 연대로 약 40억~25억 년 전)로 표기되어 있다. 하이든 록(Hyden Rock)은 하이든의 동쪽에 위치한다. Czg(신생대)로 표기된 밝은 노란색 지역은 노란색과 흰색 모래로 이루어진 잔존 모래평원(remnant sandplain)으로 설명된다. 웨이브 록 바로 북쪽을 지나, 그림 전체를 가로지르는 넓은 잔존 하천(relict watercourse, 옅은 녹색 점무늬로 표시되었으며, Qd(제4기 퇴적물)로 표기됨)이 있다.(From ref. 2.) 


하이든 지역의 지질도(그림 22)에 따르면[2], 이 지역에는 수십 개의 화강암 노두(granite outcrops)들이 분포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노두들은 해당 지질도(SI-50-04)에 표시된 100km가 넘는 구간에 걸쳐 존재하며, 화강암은 지하 6km 이상 깊이까지 뻗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시 말해, 이 화강암 노두들은 마치 거대한 ‘빙산’의 작은 빙산 꼭대기 같은 것들이다.

이 화강암은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 일가른 대륙괴, 그림 3)이라 불리는 호주 서부의 광대한 지역 일부로, 선캄브리아기 이후 비교적 안정된 상태를 유지해 온 지구 대륙 지각의 오래된 부분이다. 이는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에 형성되었다. 일가른 크라톤은 동서 방향으로 약 800km, 남북 방향으로 약 1,000km에 걸쳐 자리잡고 있다. 이 지역은 주로 화강암과 편마암과 같은 결정질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풍부한 금을 함유한 그린스톤 벨트(Greenstone belts)를 비롯한 다른 변성암 벨트도 넓게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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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은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된 지구 대륙 지각의 오래된 부분이다.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되었다

장구한 연대를 지지하는 지질학자들은 이 화강암의 ‘연대’를 27억 년(late Archaean, 시생누대 말기)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는 일가른 크라톤의 다른 지역에 부여된 ‘연대’보다 훨씬 젊은 수치이다. 세속적 지질학적 연대를 성경적 역사로 변환하는 도구가 그림 4에 제시되어 있으며, 이는 이 화강암이 약 4,500년 전에 발생하여 1년 조금 넘게 지속된 전 지구적 대홍수(창세기 6~8장) 초기에 형성되었음을 나타낸다. 대홍수는 지각의 파열로 시작되어, 화산 폭발, 지각 운동, 침식 및 퇴적 과정을 거치며 계속되었다.

일부 성경 지질학자들은 이 화강암이 창조주간에 형성되었다고 해석하는데, 나는 그림 4에서 해당 구역의 화살표를 네모 칸들의 점으로 표시함으로써 이러한 견해를 반영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이 시기에 속하는 암석에는 지하에서 형성된 화강암과 지상에서 형성된 때로는 수 km 두께에 달하는 화산 퇴적물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화산 활동은 대기를 재, 연기, 먼지로 가득 채웠을 것이며, 이는 내 생각에 창세기 1:31절에 묘사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구절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웨이브 록의 화강암이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되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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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지질학적 변환 도구(Geological transformation tool). 그림의 왼쪽에는 각 구분이 표기된 진화론적 지질연대표가 표시되어 있다. 할당된 진화론적 시기는 중간 부분에 나와 있다. 그림 오른쪽의 색깔이 입혀진 화살표는 이를 성경적 지질사로 재해석한 내용을 보여준다. 자세한 내용은 ‘지질변환 도구(The geology transformation tool)’를 참조하라.


그 화강암은 어디서 온 것일까?

일가른 크라톤의 형성에 대한 한 지질학적 가설에 따르면, 이 크라톤은 수십에서 수백 km 길이의 거대하고 파편화된 대륙 지각 ‘블록(blocks)’들이 전단 작용(shear, 층밀림)을 받고 밀려다니며 변성작용을 겪은 결과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테레인(terranes)이라 불려지는 이러한 블록들 안으로 막대한 양의 화강암질 마그마가 관입하여, 이 블록들을 안정적인 크라톤으로 결합시켰다.[3] 이 모든 과정은 지하 수 km 깊이에서 일어났을 것이지만, 현재는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부서진 암석 덩어리들은 “큰 깊음의 (모든) 샘들이 터지며”(창세기 7:11) 시작됐던 노아 홍수 초기에 예상되는 결과물이다. 지각의 지속적인 움직임은 이 부서진 지각 조각들을 이리저리 밀어냈을 것이며, 그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방출했을 것이다. 이로 인해 지구 깊은 곳의 암석들은 (부분적으로) 녹았고, 그후 남은 녹지 않은 암석에 마그마(녹은 암석)가 짜여져 나와, 테레인들을 서로 용접하듯 결합시켰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움직임으로 인해 마그마가 균열을 통해 위로 이동하여, 지표면 근처의 거대한 지하 마그마 바다로 축적되었을 것이다. 일부 마그마는 지상에서 용암, 화산재, 그리고 연기를 분출했을 가능성이 높다.

화강암의 형성에 관한 최신 견해는 화강암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과거의 견해와는 상당히 다르다. 이 견해에 따르면, 마그마는 빠르게 생성되었고, 빠르게 이동했고, 빠르게 정치(emplaced)되었고, 빠르게 결정화되며, 빠르게 냉각되었다. (See Granite formation catastrophic in its suddenness.)


침식, 지속적 퇴적, 그리고 더 많은 침식

대홍수가 진행됨에 따라, 엄청난 양의 물이 일가른 크라톤(Yilgarn Craton)을 가로질러 흘러갔을 것이다. 처음에는 당시의 지표면을 침식시켰고, 그 후 퇴적물을 쌓아 올렸다. 이 퇴적물은 하이든 지역은 물론 크라톤 전체를 수 km 깊이로 덮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퇴적물들(고생대 및 중생대 시기로 분류됨. 그림 4 참조)은 이후 두 번째의 침식 기간을 거쳐 씻겨 나갔다. 따라서 우리는 웨이브 록에 영향을 미친 두 차례의 침식 기간, 즉 노아 홍수의 초기 단계와 후기 단계를 확인하고자 했다.

첫 번째 침식은 대홍수가 고생대 및 중생대 퇴적물을 이 지역으로 운반해 왔을 때이다. 이 과정은 퇴적물이 쌓이기 전에 표면을 먼저 침식했을 것이다. 두 번째 침식은 홍수 물이 물러가던 시기로, 쌓여있던 고생대 및 중생대 퇴적물을 침식시켜 쓸어가 버렸다. 이 두 침식 시기가 웨이브 록에 미친 상대적인 영향은 연구해 볼 만한 흥미로운 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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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퍼스 분지의 서-동 방향 단면도. 단면 폭은 80km이며, 두께는 17km이다. 이 도면에는 수직 과장이 적용되지 않았다. 해안선은 단면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퍼스는 해안선 오른쪽에 있다. 빨간색과 분홍색은 일가른 크라톤의 일부인 시생누대(Archean) 기반암을 나타낸다. 연보라색, 파란색, 녹색 지층은 고생대 및 중생대 퇴적물을 나타낸다. 이 지층들은 달링 단층(Darling Fault)에서 약 15km 가량 침강한 일부 일가른 크라톤 위에 놓여 있다. 이 퇴적층들은 단층에서 갑작스럽게 끊어지는데, 이는 한때 동쪽의 크라톤 전역에 걸쳐 비슷한 퇴적층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제거되었음을 시사한다. 다수의 거의 수직에 가까운 단층들이 기반암과 퇴적층을 파쇄시켰다. (참고문헌 3에서 발췌)


노아 홍수의 ‘후반부’에 들어서며, 홍수 물이 호주 대륙 전체를 뒤덮은 후, 지형의 침식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물이 바다로 빠져나가면서, 침식은 모든 홍수 물이 완전히 빠질 때까지 계속되었을 것이다. 이와 같은 대규모 침식 지형은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흥미롭게도 호주 서부에는 이처럼 두꺼운 퇴적층이 침식으로부터 보호되어 현재까지 남아 있는 곳이 있다. 여기에는 일가른 크라톤 서쪽에 위치한 퍼스 분지가 포함된다. 퍼스 인근 분지를 가로지르는 지질학적 동서 단면도(그림 5)에서 이 퇴적층을 확인할 수 있다.[4] 이 퇴적층은 일가른 기반암의 침강 부위에 놓여 있는, 약 12km 두께의 수평 퇴적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반암에는 단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이 단층들은 상부의 거의 모든 퇴적층들을 관통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분지는 단면도의 우측에 위치한 '달링 단층(Darling Fault)'이라 불리는 남북 방향 단층을 따라 약 15km 가량 침강했다. 그 결과, 물러가던 홍수 물은 침식되지 않았던 퇴적층 상단 위로 흘러갔다. 


화강암의 형성 과정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화강암은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비슷한 두께의 퇴적층이 일가른 크라톤 전역에 걸쳐 존재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퇴적층은 거의 완전히 침식되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 이러한 침식 현상은 “백악기 중반에 시작된 홍수의 후퇴 단계가 대륙에서 수 km에 달하는 퇴적층을 침식했다”는 기사에서 설명되고 있다.(여기를 클릭). 또한 이 논문에서는 하이든 서쪽, 크라톤 가장자리 방향에 위치하는, 퍼스에서 남쪽으로 100km 떨어진 콜리(Collie), 윌가(Wilga), 보유프(Boyup) 분지를 포함한, 일가른 크라톤 내 퇴적물 보존의 다른 사례들도 다루고 있다. 이 분지들에 있는 수 km 두께의 퇴적물은 그라벤(graben)이라 불리는 지각의 함몰 블록 내에 위치해 있어, 물이 물러가면서 발생했던 침식으로부터 보존될 수 있었다.


두 단계의 침식 과정

노아 홍수의 물이 대륙에서 물러나간 과정은 두 가지 뚜렷한 단계로 나뉘어졌다고 볼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수개월 동안 지속된 기간으로, 이때 물은 대륙 전체를 뒤덮었고, 수면 위로 드러난 땅은 전혀 없었다. 물의 깊이는 아마도 1km 정도였겠지만, 그 수평적 범위는 거대하게 넓어, 마치 거대한 ‘시트(sheet)’를 닮은 듯했다. 이 ‘물 시트(sheet of water)’의 격렬한 흐름에 의한 침식은 비교적 평탄한 지형을 형성했을 것이며, ‘준평원(peneplane)’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는데, 거의 평면이라는 뜻으로, 이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특징이다. 퍼스 분지(Perth Basin)에 보존된 퇴적물은(그림 5) 이 침식이 백악기 이후에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그림 4 참조).

두 번째 단계는 수위가 낮아지면서 육지가 수면 위로 드러나자, 물은 넓은 수로(channels)들을 따라 흘렀다. 유량이 줄어들면서, 이 수로들은 점차 좁아졌다. 이러한 수로화 흐름(channelized flow) 기간 동안의 침식으로 인해 넓은 계곡들이 파여졌으며, 이 계곡들은 점차 좁아졌을 것이다. 현재 이 지형을 배수하는 수로들은 그 수로가 자리 잡고 있는 계곡들보다 훨씬 작다. 이러한 두 단계의 배수 과정에 의해 형성된 지형은 노아 홍수를 입증하고 있는 특징이며,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이 두 단계의 침식 과정은 침식되어 사라진 평탄한 평원 위로 솟아오른 ‘도상구릉(inselbergs, 잔구)’라고 불리는 높은 침식 잔존물을 포함하여[5], 지표면에 많은 특징적인 흔적들을 남겼다. 호주 중부에 위치한 울루루(Uluru, Ayers Rock)가 그 대표적인 예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수천 곳이 존재한다. 이러한 지형들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거대한 유출(runoff) 사건, 즉 노아의 홍수 때 물이 빠지면서 형성된 것임을 시사한다. 하이든 지역의 화강암 노두는 전형적인 도상구릉 형태를 띠고 있다. 그러나 그 규모는 훨씬 작다.


홍수 후기 침식에 의해 남겨졌다는 증거

구글 어스(Google Earth)에는 이러한 지형적 특징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도 도구가 있다. 그림 6은 하이든 록(Hyden Rock)을 지나는 동서 방향 170km 단면의 고도 분포를 보여준다. 지면 고도는 약 260m에서 360m 사이로 변동한다. 이 단면의 수직 과장 배율은 200배로, 산봉우리와 계곡의 형태가 크게 과장되어 있음을 유의하라. 이 단면에서 지형의 최고점은 약 360m 높이의 과거 '준평원(peneplane)'을 나타낸다. 이 지형은 동쪽을 향해 약간 상승하는 경사를 보인다. 이 표면은 노아 홍수의 후퇴기 초기 단계에서, 물이 이 지역 전체를 덮고 있을 때 형성되었을 것이다.

두 번째 단계에서 물이 빠지는 속도가 줄어들자, 이 준평원은 강한 물살에 의해 깎여 나가며 이전 높이를 유지한 땅의 일부만이 고립된 채 남게 되었다. 이 지역에서는 수로를 형성한 물의 흐름이 이러한 고지대 사이의 지형을 침식하여 해발 약 260m 높이까지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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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하이든을 지나 길이 175km의 동서 방향에 대한 지형 고도 단면도. 수직 과장은 200배이다. 고대 지표면은 약 360~380m 높이에 위치한다. 최저 고도는 260m이다. 오래된 모래로 된 하천과 마른 소금 호수가 보인다. (from Google-Earth)


이러한 수로화된 침식의 예는 그림 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그림은 하이든(Hyden) 서쪽의 유역 경로를 가로지르는 남북 방향 25km 단면의 구글 어스 고도 단면도를 보여준다. 구글 어스에서 보이는 모래로 된 수로의 너비는 약 3km이지만, 실제 강 계곡의 너비는 약 17km, 깊이는 60m에 달한다. 다시 한 번, 이 그림의 수직 과장은 약 60배라는 점에 유의하라. 이 하천과 다른 하천들의 경로는 구글 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지역은 건조하고 강수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이러한 오래된 하천 경로는 대부분 서로 연결되지 않은 일련의 소금 함유 플라야 호수(salty playa lakes)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이 수로들이 형성됐던 과거에 물의 유량이 훨씬 더 컸음을 시사한다. 노아 홍수 당시의 배수 순서를 고려할 때, 과거에는 더 큰 유량의 물 흐름이 있었을 것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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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하이든 서쪽 30km 지점에 위치한 오래된 모래 하천을 가로지르는 남북 방향의 지형 단면도. 단면도의 길이는 25km이다. 수직 과장은 60배이다. 보이는 모래 하천의 폭은 약 3km이며, 이는 폭 17km, 깊이 60m인 계곡 내에 위치해 있다. (from Google-Earth)


세속 지질학자들은 이 오래된 배수 시스템(drainage system)을 확인했으며, 고대 강들의 지도를 발표했다(그림 8). 하이든을 지나는 고대 강 계곡은 ‘캠강 고대 계곡(Camm River Paleovalley)’이라 불린다. 이 강줄기의 규모와 범위는 과거 대륙에서 훨씬 더 많은 물이 유출되었음을 보여준다. 주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침식 시기를 팔레오기(Paleogene, 고진기, 고제3기)와 네오기(Neogene, 신진기, 신제3기) 시기와 연결지었는데, 이는 대륙에서 노아 홍수 물이 유출되던 시기와 일치한다(그림 4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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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8. 하이든 지역의 고대 강 유역(주황색 및 황갈색). 색상별로 서로 다른 하천계를 나타낸다. 사진의 폭은 500km이다(서쪽에서 동쪽으로). (Extract from Bell et al. ref 4.)


웨이브 록(Wave Rock)은 노아 홍수가 막바지에 이르러 물이 광범위한 지역을 덮고 있을 때 노출되었을 것이다. 하이든 록(Hyden Rock)은 침식 잔존물이며, 물이 빠지면서 웨이브 앞쪽의 넓은 수로를 따라 흘러갔을 것이다. 지형이 계속 침식되고 지표면 높이가 낮아짐에 따라 물은 여전히 세차게 흘러 아래쪽의 암석을 더 많이 깎아내며, 이 긴 파도 모양을 형성했다. 그림 2는 ‘웨이브 록’ 바로 북쪽에서 이 후기 배수 경로를 보여준다.

이 시기에 침식된 퇴적물은 물이 빠지면서 이 지역에서 거의 모두 제거되었다. 소량의 퇴적물만이 고대 계곡 자체에 남아 있다. 노아 홍수가 끝난 후 지난 4,500년 동안 기존의 수로 내에서 국지적인 침식이 일부 발생했을 수는 있지만, 전체적인 지표면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오늘날 웨이브 록의 모양이 노아 홍수가 끝났을 당시의 모양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2단계에 걸친 배수로 인해 형성된 지형은 노아 홍수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특징이며,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결론

웨이브 록은 퍼스에서 동쪽으로 300km 떨어진 하이든 근처의 화강암 노두 한쪽을 차지하고 있다. 이 화강암은 1년 동안 지속된 노아 홍수 초기에 형성되었는데, 당시 대격변으로 인해 지각 깊은 곳의 암석이 녹아내리고, 용융된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밀려 올라왔기 때문이다. 홍수가 계속되면서 대륙 전체가 수 km 두께의 퇴적물로 뒤덮였으나, 홍수 물이 정점에 달한 후 바다로 물러나면서 이 퇴적물은 침식되어 사라졌다. 대홍수가 끝날 무렵, 물이 빠지면서 지표면에 넓은 수로가 남았다. 이 고대 수로들은 오늘날 건조한 지역을 배수하는 데 필요한 수로들보다 훨씬 더 크다. 이 수로들 중 하나가 웨이브 록을 지나가며 파도 모양을 깎아낸 것으로 보인다. 대홍수가 끝날 무렵 모습을 드러냈을 때, 웨이브 록은 아마도 오늘날과 거의 같은 모양이었을 것이다. 그 후 4,500년 동안 이 바위가 큰 침식을 겪었을 가능성은 낮다.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지질학적 정보들은 성경적 역사 관점에서 지질학적 특징을 해석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해석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의문점들이 제기되며, 이러한 의문점들은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한 분야를 지적해 준다. 이러한 예로, 웨이브 록 지역에 미친 두 침식 시기(대홍수 초기 및 대홍수 후기)의 상대적 영향은 정량화해 볼 만한 흥미로운 질문이다. 성경적 지질학적 해석 모델은 호주 서부의 웨이브 록과 같은 지질학적 지형을 형성한 과정을 이해하는 데 강력한 틀을 제공한다.



References and Notes

1. Twidale, C.R. and Bourne, J.A., A Field Guide to Hyden Rock, Western Australia, Including Wave Rock, Wave Rock Management P/L, Hyden, Western Australia, 2001.

2. Hyden, Sheet SI 50-04, Australia 1:250000 Geological Series, Geological Survey of Western Australia, 1984.

3. Myers, J.S., The generation and assembly of an Archaean supercontinent: evidence from the Yilgarn craton, Western Australia, Geological Society, London, Special Publications 95, 143–154, 1995; https://doi.org/10.1144/GSL.SP.1995.095.01.09 

4. Perth, Sheet SH-50-14 and part Sheet SH-50-13, Australia 1:250,000 scale geological map series, Geological Survey of Western Australia, 1978.

5. Oard, M.J. and Reed, J.K., How Noah’s Flood Shaped our Earth, Creation Book Publisher, 2018.

6. Bell, J.G., Kilgour, P.L., English, P.M., Woodgate, M.F., Lewis, S.J. and Wischusen, J.D.H. (compilers), 2012. WASANT Palaeovalley Map – Distribution of Palaeovalleys in Arid and Semi-arid WA-SA-NT (First Edition), scale: 1:4 500 000, Geoscience Australia Thematic Map (Geocat № 73980) – hard-copy and digital data publication: http://www.ga.gov.au/cedda/maps/96

*Dr Tas Walker, Biography and Education/Hon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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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1&bmode=view

구글 어스는 애팔래치아 산맥이 대홍수로 침식되었음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015217&bmode=view

수극과 풍극은 노아 홍수 후퇴기 동안에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094916&bmode=view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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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구릉 : 대륙에서 빠르게 물러갔던 대홍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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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의 증거판, 울루루(에어즈록)와 카타츄타(올가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54&bmode=view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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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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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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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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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4&bmode=view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9&bmode=view

호주 핀크 강의 경로(수극)는 노아 홍수의 증거를 제공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4839651&bmode=view

데빌스 타워는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한 침식으로 설명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09210631&bmode=view

악마의 탑(데블스타워)과 성경적 해석 : 거대한 현무암 기둥들은 성경적 시간틀과 모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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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과타페 바위의 형성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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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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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6&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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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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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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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89749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593531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99&bmode=view

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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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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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6&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1&bmode=view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95&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0&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81&bmode=view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7&bmode=view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87&bmode=view

그랜드 캐니언보다 큰 해저협곡들은 물러가던 노아 홍수의 물에 의해 파여졌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2954870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43&bmode=view

성경적 시간 틀로 지질주상도 이해하기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79&bmode=view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55&bmode=view

성경적 지질학 (Biblical geology)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01&bmode=view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5&bmode=view

지질주상도의 진화 : 선캄브리아기에 관한 논란

https://creation.kr/Geology/?idx=10562420&bmode=view

선캄브리아기 : 전 지구적으로 관련되어 있고, 모두 홍수로 퇴적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8298053&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유럽 대륙의 층서학은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2816478&bmode=view

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3612173&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7&bmode=view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8&bmode=view

퇴적층에 기초한 해수면 곡선 : 3개 대륙에서 관측되는 동일한 퇴적 패턴은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를 증거한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757330&bmode=view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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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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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륙의 거대층연속체들도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67185602&bmode=view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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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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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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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72&bmode=view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752833&bmode=view

맨틀 깊은 곳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로 설명된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56362490&bmode=view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7&bmode=view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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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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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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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원인 : 북아일랜드의 자이언트 코즈웨이- 노아 홍수 동안의 거대한 화산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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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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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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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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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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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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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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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화산폭발은 노아 홍수 동안의 분출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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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과정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 : 해저 화산폭발, 사해 소금축적, 지열, 절벽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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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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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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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의 빠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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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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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극과 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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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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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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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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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과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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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한 퇴적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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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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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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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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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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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역암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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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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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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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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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0. 9. 22.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wave-rock-western-austral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5-08

캐니언랜즈 국립공원 : 전체적 조망으로 바라보기 

(Canyonlands National Park: A Bird's-Eye View)

by Brian Thomas, PH.D.  


    미국 유타주 동부에 위치한 캐니언랜즈 국립공원(Canyonlands National Park)의 한 전망대에 서면, 마치 하늘을 날아 더 많은 협곡과 계곡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든다. 방문객들은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 대통령이 1964년에 캐니언랜즈를 3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한 이유를 금방 이해하게 된다. 이곳은 물에 의해 인상적으로 깎여 만들어진 광활한 땅이 펼쳐져 있다. 오늘날 콜로라도 강(Colorado Rivers)과 그린 강(Green Rivers)은 드넓은 황갈색과 붉은색 사암 지대 사이를 구불구불 흐르며, 사막에 사는 이들에게 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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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3:3~6절에서 사도 베드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창세기의 창조와 홍수를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라고 가르친다 :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캐니언랜즈에는 이러한 기적적인 사건들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는 두 가지 흔적을 직접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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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까마귀 종류

국립공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면, 큰까마귀가 커다란 울음소리로 멀리 있는 동료들에게 당신의 도착을 알릴지도 모른다. 다양한 종류의 큰까마귀(ravens)들과 까마귀(crows)들은 모두 한 속(genus)인 까마귀속(Corvus)에 속한다. 과학자들은 까치(magpies), 어치(jays), 떼까마귀(rooks), 갈가마귀(jackdaws)와 같은 다른 친척들과 함께, 이 새들을 까마귀과(family Corvidae)로 분류한다. 오늘날의 모든 까마귀류는 아마도 노아의 방주에 탔던 일곱 쌍의 까마귀(창세기 7:3)로부터 유래했을 것이다.[2]

북아메리카의 큰까마귀는 까마귀보다 크다. 큰까마귀는 까마귀과 중에서 가장 크며, 일부는 1.4kg이 넘는다. 또한 머리 크기에 비해 부리가 크다. 큰까마귀는 목에 해클(hackles)이라 불리는 목 깃털을 갖고 있지만, 까마귀는 없다. 땅에서 하늘을 날 때 큰까마귀의 꼬리 깃털은 마름모꼴로 펼쳐지는 반면, 까마귀의 꼬리 깃털은 둥글게 보인다. 이러한 차이점들은 이 새들의 필수적인 기능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주 예수님께서는 까마귀과 새들을 다양하고, 적합하게 만드시고, 그 역할을 다하도록 설계하셨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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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의사소통

까마귀류는 똑똑하다. 까마귀를 키우는 사람들은 종종 까마귀에게 사람의 말을 가르치기도 한다. 이 영리한 새들은 울대(syrinx)와 같은 이중 성대를 사용하여, 사람이 말할 때 내는 소리를 흉내낸다. 돌고래와 침팬지를 포함한 모든 동물 중에서 까마귀와 특정 앵무새는 가장 풍부한 어휘력을 갖고 있다.[4] 그렇다면 이 새들은 서로 말을 할 수 있다는 뜻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동물들이 나름대로 의사소통을 하지만, 언어(language)를 사용하는 동물은 없다. 언어는 인간에게만 고유한 것이다. 언어는 완전한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 관습적인 문법 규칙에 따라 기호들이 조직되어 있다. 진화생물학자 레오나르도 버치널(Leonardo Birchenall)은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동물들을 연구하면서, "동물들은 의사소통할 때 다른 동물에게 정보를 전달하려는 의도가 없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5] 다행히 과학은 인간이 어떤 동물과도 관련 없는 독특한 창조물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확인해주고 있다. 우리에게는 믿음, 소망, 그리고 언어와 같은 독특한 특징들이 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창세기 1:27)라고 말씀하시며, 우리가 그분과 교제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어 우리를 창조하셨다. 그러므로 까마귀의 영리한 울음소리를 들을 때, 모든 동물과 인간 사이의 엄청난 차이를 다시금 깨닫게 된다.


사층리가 있는 구워진 팬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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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팬케이크가 아니다! 캐니언랜즈 국립공원에는 나바호 사암층(Navajo Sandstone)이라는 암석층이 노출되어 있는데, 이 암석층은 마치 거대한 팬케이크처럼 여러 층들로 이루어져 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 층들 중 많은 층에 사층리(cross-beds)가 보존되어 있는데, 이는 평평한 층 내에서 비스듬히 경사로 쌓여 있는 모래를 말한다. 모래(sand)가 수평이 아닌 비스듬하게 퇴적된 이유는 무엇일까? 더욱 불가사의한 것은, 각 사층리 층들의 윗면이 평탄하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위에 쌓여있는 다음 사층리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던 것일까?

국립공원 안내판에는 고대의 사막 모래 언덕(desert sand dunes)들이 그 원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오늘날의 주류 지질학자들은 수억 년에 걸쳐 사막 위에 또 다른 사막이 쌓여 화석화되면서, 결국 광활한 사막 모래 언덕들이 나바호 사암층을 형성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창조론을 믿는 지질학자들은 두 가지 타당한 이유로 그 이야기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첫째, 지구상의 어떤 사막도, 심지어 거대한 모래 언덕들이 끊임없이 이동하는 사하라 사막조차도, 나바호 사암층이나 다른 사암층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사층리들이 겹겹이 쌓여 있는 형태를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지층들은 서로 평탄하게 층층이 쌓여 있다. 또한 모래 언덕이 화석화되는 현상도 관찰되지 않는다. 둘째, 수십 년 전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패턴이 물에 의해 형성되었는지, 아니면 바람에 의해 형성되었는지 밝히려고 노력했다. 그들은 수로 실험(flume experiments)을 통해, 펌프로 물과 퇴적물을 인공수로 안으로 흘려보내는 방식을 사용하여, 직접 퇴적실험을 해보았다. 인공수로에서 생성된 퇴적물은 실제 암석에서 발견되는 겹겹이 쌓인 사층리와 가장 유사한 형태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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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나바호 사암층의 사층리에는 얇고 흰 점토 줄무늬(whitish clay streaks)들이 나타나있다.(아래 오른쪽 사진). 퇴적학자 크리스토퍼 루프(Christopher Rupe) 박사는 최근 (아직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인공수로 실험에서 이를 재현하려고 시도했다. 놀랍게도, 그의 공동 연구는 이전 연구에서 발견된 사실, 즉 새로운 사층리가 기존 사층리 위에 쌓이려면,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 때, 점차 수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 “물이 더 많아져 땅에 넘치매 방주가 물 위에 떠 다녔으며”(창세기 7:18). 이 경우에 발견될 수 있는 것은 바로 층층이 쌓여있는 사층리(stacked cross-beds)들인 것이다. 이러한 사층리들이 바람이 아닌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 그것은 이러한 사층리들은 바로 노아의 홍수가 단지 4,500년 전, 단 1년 정도 만에 전 세계에 이러한 지층들과 유사한 지층들을 퇴적시켰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이기 때문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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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그리스도인들에게 믿도록 가르쳤던 두 가지 핵심적 내용, 즉 창조와 노아 홍수를 옹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캐니언랜즈 국립공원만 봐도 충분하다. 그곳의 뛰어난 동물 소통 능력은 인간만의 독특한 언어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셔서 그분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셨다는 진리를 일깨워 준다. 또한, 겹겹이 쌓여있는 사층리들은 고대 사막에 대한 이야기와 대조를 이루며, 인공수로 실험의 결과처럼 홍수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베드로는 옳았다. 오늘날 우리 문화는 그 어느 때보다 그의 메시지를 필요로 한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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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 . . . be mindful of the words which were spoken before by the holy prophets, and of the commandment of us, the apostles of the Lord and Savior . . . that by the word of God the heavens were of old, and the earth standing out of water and in the water, by which the world that then existed perished, being flooded with water” (1 Peter 3:2–6).

2. Johnson, J. J. S. and Clarey, T. L. 2021. God Floods Earth, Yet Preserves Ark-Borne Humans and Animals: Exegetical and Geological Notes on Genesis Chapter 7.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7 (1): 248–262.

3.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Based Biological Model. Fact sheet. Posted on ICR.org, accessed March 3, 2026.

4. “In reviewing the literature, the general pattern that emerges shows that different corvid and parrot species indeed perform similarly in a range of cognitive tasks to the extent that one may call them ‘feathered apes.’” Lambert, M. S. et al. 2019. Birds of a Feather? Parrot and Corvid Cognition Compared. Behaviour. 156: 505.

5. Birchenall, L. B. 2016. Animal Communication and Human Language: An Overview. International Journal of Comparative Psychology. 29: 1–27.

6. Jopling, A. V. 1965. Hydraulic Factors Controlling the Shape of Laminae in Laboratory Deltas. Journal of Sedimentary Petrology. 35 (4): 777–791.

7.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8. His argument, in essence, was that since we know that the Creator flooded the world because of wickedness, then we know He will judge the world again. Therefore, everyone should get right with God and stay right!

*Dr.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6. Canyonlands National Park: A Bird's-Eye View. Acts & Facts. 55 (3), 10-13.


*참조 :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99&bmode=view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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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68958202&bmode=view

새들의 복잡한 울음소리와 의사소통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70245126&bmode=view

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54&bmode=view

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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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의 두뇌는 개코원숭이보다 우월하다 : 영장류에 필적하는 비둘기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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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통한 동물들의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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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 동물의 지능에 놀라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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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의 노래에서 발견되는 언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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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의 추운 피오르드에서 시끄러운 일각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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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기로 의사 전달을 하고 있는 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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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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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의사소통 연구는 언어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확인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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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노 사암층은 사막 모래언덕이 아니라, 물 아래서 퇴적되었다 : 노아의 홍수를 반증한다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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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의 코코니노 사암층은 풍성층이 아니다! 지질주상도 2 : 코코니노 사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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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노 사암층의 파충류 발자국들은 홍수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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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국립공원 : 사층리는 깊은 물속에서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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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리마 국립공원의 사층리는 격변적 물 흐름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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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에 대해 제안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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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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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불합리한 추정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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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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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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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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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처드 록스 국립호안 : 노아 홍수로 인한 모래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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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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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층 내 엽층들의 기원 : 얇은 층리들은 흐르는 물에서 빠르게 생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4123919&bmode=view

지질학적 지층들이 퇴적되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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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도어 루스벨트 국립공원 : 후퇴하는 홍수 물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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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 : 화산 분출 이후의 고요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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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샌드듄스 국립공원 보호지역 : 빙하기의 거대한 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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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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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 캐스케이드 국립공원 : 노아 홍수 동안 모여지고, 빙하에 의해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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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스프링스 국립공원 : 대홍수에 의해 형성된 열수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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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1부 : 홍수 슈퍼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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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국립공원 2부 : 협곡과 격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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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국립공원 : 홍수가 만든 조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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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배드 동굴 국립공원 : 동굴생성물의 빠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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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슨 국립공원의 블랙 캐니언 : 미스터리한 잃어버린 시간을 해결해 주는 노아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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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국립 기념물 : 대홍수의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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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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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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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코 매머드 국립 기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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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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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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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퇴적과 사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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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층퇴적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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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출처 : ICR, 2026. 4.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anyonlands-national-park-birds-ey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5-04

세속 과학은 대부정합을 밝혀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Conventional Science Still Struggling to Exhume the Great Unconformity)

by Tim Clarey, PH.D.  


   성경 창세기에는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대홍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대홍수는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엄청난 양의 비가 내리면서 시작되었다(창세기 7: 11-12). 이러한 대홍수는 지구 표면 전역에 걸쳐 급격하고 광범위한 침식을 일으켰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실제로 암석 기록에서 이러한 침식의 증거를 찾아볼 수 있을까? 그렇다!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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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세속적 과학자들은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 GUn)’의 원인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1] 대부정합은 캄브리아기 퇴적암이 선캄브리아기 결정질 암석 위에 놓여있는, 전 지구적으로 광범위하고 거의 평탄한 침식면으로 묘사된다.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의 화석들 또한 대부정합을 따라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어, 기존 과학에 또 다른 미해결 과제를 안겨주었다.[2] 암석 기록의 일부가 제거된 침식면을 부정합(unconformities)이라고 한다. 대부정합은 모든 부정합 중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수수께끼 같으며, 잘 알려져 있다. 어떤 곳에서는 수 마일 깊이에 걸친 침식(erosion) 또는 노출(exhumation)이 대부정합을 형성했다.[1]

최근까지 기존 과학자들은 이 불가사의한 지구 침식면을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 스노볼 지구)"로 설명하려 했다.[3] 이 연구자들은 약 7억1700만 년에서 6억 년 전 사이에 세 번의 빙하기에 걸쳐, 지구 전체에 걸쳐 최대 2~3마일(약 3.2~5.8km)에 달하는 암석이 침식되어 대부정합(Great Unconformity)이 형성되었다고 주장했다.[3] 그러나 대륙 빙하는 대부정합처럼 광범위하고 평탄하게 표면을 침식하지 않는다.


최근에 대부정합 미스터리를 풀기 위한 또 다른 시도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발표되었는데, 이는 눈덩이 지구설에 더욱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4] 중국 서북대학 지질학과 롱루오잔(Rong-Ruo Zhan)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중국 북부 세 곳에서 "저온, 중온, 고온 열연대측정법을 통합한 다중 방법론을 사용하여 거의 연속적인 열 이력(thermal histories)"을 구축했다.[4]

본질적으로, 그들은 대부정합 아래 지각에 대한 냉각 곡선(열 그래프)을 만들었다. 이를 위해 그들은 지각 깊이가 깊을수록 온도가 높고, 깊이가 얕을수록 온도가 낮다고 가정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들은 각 위치에서 지각의 침식량(융기 기록)을 계산할 수 있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자신들의 결과를 다른 대륙에 대한 이전 연구 결과와 비교했다.[4]

그들의 연구 결과는 대부정합의 기원에 대한 눈덩이 지구설을 뒷받침하지 못했다.[4] 대신, 그들은 대부정합 표면에서 침식이 훨씬 더 일찍 시작되었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

이전에 기록된 남부 로키산맥과 로렌시아(Laurentia)의 캐나다 순상지에서 대부정합의 기원에 대한 열연대 측정학적 제약 조건과는 달리, 여기에서 종합된 다중 열연대 측정법의 증거들은 대부정합 침식의 대부분을 유발한 메커니즘이 캄브리아기 폭발이나 현대 판구조론의 시작보다 훨씬 이른 고원생대 후기(late Paleoproterozoic)에 발생했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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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고원생대는 선캄브리아기 후기에 속하며, 일반적인 과학자들은 이를 약 16억 년에서 25억 년 전으로 보고 있다. 반면에 대부정합 위에 놓여있는 캄브리아기 퇴적층은 진화론적 연대측정법으로 약 5억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물론 ICR은 이러한 연대를 정확한 연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연구 결과는 전 지구적 홍수의 시작을 알리는 대규모 침식 사건이 더 일찍 시작되었음을 뒷받침한다. 이 초기 침식면은 그랜드 캐니언의 대난정합(Great Nonconformity)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마도 홍수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5] 그림 1에서 이 난정합 면과 그 위에 놓인 대부정합 면의 평탄한 특징에 주목하라. 더욱이 이는 많은 원생대(선캄브리아기) 퇴적물 또한 창세기 홍수의 일부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대부정합 위에 위치한 캄브리아기 지층에서의 캄브리아기 폭발은 대홍수에 묻혔던 대부분의 동물 문(phyla)들의 화석화된 몸체 구조가 갑자기 나타난 것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랜드 캐니언 아래의 초기 선캄브리아기 퇴적층에는 다세포 생물을 포함한 많은 미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이 퇴적층에는 캄브리아기 후기에 나타나는 단단한 껍데기를 가진 생물들의 화석은 없다. 이러한 선캄브리아기 퇴적층은 모든 대륙의 제한된 지역에서 발견되며, 그랜드 캐니언에서처럼 종종 결정질 지각(crystalline crust) 위에 놓여 있다.


이번 최신 연구 역시 대부정합의 원인에 대해 기존 과학계와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 연구는 대부정합이 형성되기 이전에 강력한 침식 작용이 발생하여, 이를 초래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 역시 이처럼 더 깊은 침식면의 원인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학은 계속해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있지만, 세속적 과학자들은 성경을 실제 역사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발견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두 가지 전 지구적 침식 지형에 대한 가장 타당한 설명은 전 지구적 대홍수이며, 창세기 7:11-12절에 기록된 대로 대부정합은 대홍수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References

1. Dinneen, J. Ancient Rocks Point to an Early Start for the Great Unconformity—The Biggest Gap in Earth’s Rock Record. Science. Posted on science.org on February 23, 2026, accessed February 27, 2026.

2. Clarey, T. Cambrian Explosion Alive and Wel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14, 2021, accessed February 27, 2026.

3. Keller, C. B. et al. 2018. Neoproterozoic Glacial Origin of the Great Unconformit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6 (4): 1136–1145.

4. Zhan, R. et al. 2026. Tectonism Rather Than “Snowball Earth” Glaciation Is Responsible for the Great Unconformit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3 (9).

5. A nonconformity is a type of unconformity (erosional surface) that has sedimentary rocks lying atop crystalline crustal rocks.

6.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tage Image Credit: Tim Clarey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참조 : 대부정합은 전 지구적 홍수로 가장 잘 설명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8152617&bmode=view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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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 거대한 비정상과 씨름하다 : 대부정합의 기원은 빙하인가, 전 지구적 홍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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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http://www.creation.webpot.kr/EvidenceofFlood/?idx=1288476&bmode=view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2&bmode=view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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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 지역에서 제거된 300m 두께의 페름기 지층 : 물러가던 노아 홍수 물에 의한 막대한 침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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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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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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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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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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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캄브리아기 : 전 지구적으로 관련되어 있고, 모두 홍수로 퇴적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8298053&bmode=view

지질주상도의 진화 : 선캄브리아기에 관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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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90%20&bmode=view

'눈덩이 지구' 가설의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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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지구’의 회복은 불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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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에 관련된 세속 과학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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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과정설적 빙하기 이론의 가면을 벗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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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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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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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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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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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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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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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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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한 퇴적지층

https://creation.kr/Topic201/?idx=6587411&bmode=view

▶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658&t=board

▶ 그랜드 캐니언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5591&t=board

▶ 기존 빙하기 이론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202/?idx=6589831&bmode=view

▶ 노아 홍수가 초래한 빙하기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89788&t=board

▶ 빙하기 탐구- 멈춰버린 시간

https://creation.kr/Topic202/?idx=6587688&bmode=view


출처 : ICR, 2026. 3. 2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onventional-science-still-struggl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4-30

<리뷰>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by Michael J. Oard, Ph.D.


     많은 강들은 골짜기를 따라 흘러가다가, 갑자기 산맥, 능선, 고원을 관통하여 자르고 폭이 좁은 협곡(gorge)을 통해 흘러가고 있다. 그러한 협곡은 수극(water gaps)이라 불려진다. 그 모습은 강이 협곡을 파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어떻게 강이 높은 산맥, 능선, 고원을 파낼 수 있었는가? 만약 강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천천히 지형을 조각했다면, 강은 높은 장벽에 부닥쳤을 때, 그것을 관통하여 흐르는 대신에, 주변으로 돌아서 흘러갔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일어나지 않는 어떤 일이, 과거에 협곡들을 파내었던 것은 아닐까?


전 세계에 있는 수극들

수많은 수극들이 유럽에 발생되어 있다.[1] 또한 남미, 호주, 아프리카, 뉴질랜드, 중국, 그리고 많은 다른 지역에도 발생되어 있다. 즉, 수극은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산맥들에 발생되어 있다 :

”초기(19세기 후반에 이루어진) 연구들 이후, 횡단 배수(transverse drainage)는 전 세계의 대부분의 주요 산악 지역에서 확인되어왔다...”[2]
 

유럽과 아시아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극들은 히말라야 산맥에 나있다. 11개의 주요 하천들이 남부 티벳 고원에서 시작하여, 산맥을 자르고 매우 깊은 협곡들로 흐르고 있다.[3, 4] 아룬 강(Arun River)은 깊이가 6km 이상의 수극을 통해 에베레스트 산을 통과하여 남쪽으로 흐른다.

이란(Iran) 서쪽에는 자그로스 산맥(Zagros Mountains)이 해발 4575m~3350m로 높게 솟아 있다. 이 산맥은 길이 1,600km, 폭이 250km나 된다. 자그로스 산맥은 지질학적으로 '젊은' 산맥으로 독특하다. 그리고 침식에 의해서 거의 변형되지 않았다. 300여개의 수극들이 이 산맥을 자르고 지나가면서, 2440m 깊이에 이르는 협곡을 만들어 놓았다.[5] 어떤 수극에서는 아래쪽 벽은 거의 수직이고, 간혹 더 돌출되어 있는(overhanging) 경우도 있다. 자그로스 산맥의 수극에서 가장 인상적인 특징은 시내와 하천이 계곡을 따라 흐르기를 피하고, 오히려 수많은 경우에서 산들을 자르고 지나가는 것을 더 선호했다는 것이다 :

”자그로스의 배수 패턴은 독특한데, 일반적 스케일이나 세부 사항 모두에서 주요한 지질학적 문제점이라는 이유로 무시되고 있다... 어떤 시내(streams)는 지형적 구조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데, 어떤 것은 자르고 지나가기 위해서 장벽을 ‘찾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시내(강)들은 장애물이 있다면 돌아간다. 단지 종착점 근처에 있는 장애물인 경우 붕괴시키고 흘러가지만 말이다. 많은 시내들이 배사구조(능선)들을 완전히 절단하지는 않고, 안에서 바깥에서 자르고 흘렀다. 그리고 소수의 시내들은 역방향으로도 한번 이상 동일한 장애물을 가로지르고 있다.”[6]


미국

미국 서부에도 크고 작은 무수한 수극들이 있다 :

”수많은 장소들에서, 특히 로키산맥의 중부와 남부에서, 강들은 저항성이 강한 암석들이 있는 융기된 지역을 가로지르며 흐르고 있다. 논리적으로는 융기 주변의 낮은 부드러운 암석들이 있는 곳을 경로로 선택했어야 함에도 말이다.”[7]

예를 들어, 헬스 캐니언(Hells Canyon)은 오리건 북동부의 월로와 산맥(Wallowa Mountains)과 세븐 데빌스 산(Seven Devils Mountains)을 관통하여 자르고 나있다.[8] 이 수극은 북미 대륙에서 가장 깊다. 아이다호 쪽에서 측정된 협곡의 한 측면은 깊이가 2,440m 이다. 스네이크 강(Snake River)은 아이다호 남부에서 서쪽으로 흐르다가, 오른쪽으로 돌아서, 그 협곡을 통하여 145km를 흐른다.

쇼숀 강(Shoshone River)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시작하는데, 경로를 바꿈없이 방울뱀 산(Rattlesnake Mountains)을 똑바로 관통하여 동쪽으로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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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쇼숀 수극(The Shoshone water gap).


와이오밍주 코디(Cody) 서쪽의 방울뱀 산을 자르고 지나가고 있는 쇼숀 수극(Shoshone water gap)은 760m의 깊이이다(그림 1). 쇼숀 강(Shoshone River)은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시작하는데, 경로를 바꿈 없이 방울뱀 산(Rattlesnake Mountains)을 똑바로 관통하여 동쪽으로 흐르고 있다. 강은 방울뱀 산 주위의 낮은 곳인 남쪽으로 흐르는(그림 2), 가장 쉬운 경로를 취했을 것이 예상되지만 말이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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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방울뱀 산의 쇼숀 수극(왼쪽 화살표)과 낮은 지점(오른쪽 화살표).

서스쿼해나 강은 경로를 조금도 이탈하지 않고, 여러 능선들을 모두 똑바로 뚫고 흘러가고 있다.   

수극은 애팔래치아 산맥(Appalachian Mountains)에 무수히 존재한다.[10] 이 지역은 수극을 연구하기 위한 뛰어난 장소이다. ”애팔래치아 계곡과 능선이 있는 지역은 습곡-트러스트 변형대(fold-thrust belts)의 좁은 능선을 강들이 뚫고 흐르고 있는 문제를 연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다.”[11] 수극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하나는 펜실베니아의 해리스버그 북쪽의 애팔래치아 산맥을 침식시켜 자르고 지나가고 있는 서스쿼해나 강(Susquehanna River)이다.(그림 3). 서스쿼해나 강은 경로를 조금도 이탈하지 않고, 여러 능선들을 모두 똑바로 뚫고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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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서스쿼해나 강은 V자 모양으로 절단된 협곡을 통과하여 흐르고 있다.


호주

많은 수극들이 호주에서도 발견된다. 시드니 서쪽의 네핀 강(Nepean River)은 수극을 통과하여 흐르고 있다. 호주 중부의 핑크 강(Finke River)은 적어도 3개의 능선을 뚫고 흐르고 있다. 그 능선의 가장자리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약 4억 년 전으로 말해지고 있다. 그러한 침식 과정이 수억 년 동안 지속됐다는 것은 매우 신뢰할 수 없는 이야기임을 가리킨다. 그러나 진화론 지질학자들은 이제 핑크 강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강이라고 억지를 쓰고 있다.


수극의 기원에 대한 주요한 미스터리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 과정에 기초하여, 수극의 기원을 설명해보려는 많은 가설들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가설들은 거의 증거에 기초하고 있지 않다. 토마스 오벌랜드(Thomas Oberlander)는 수극에 대한 연구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하고 있었다 :

”... 지질학적으로 부조화 되는 배수(수극)의 기원 문제는 거의 항상 추측의 영역에 속하는 결론을 내리고 있어서, 추론이라는 공격을 받고 있다.”[12]


수극들은 후퇴하는 홍수 물에 의해서 설명된다.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는 간단한 해답을 제공한다. 전 지구가 홍수 물로 뒤덮인 후[13], 산들은 융기했고, 계곡들은 가라앉았다. 그래서 물들은 현재의 바다로 물러갔다.(참조 시편 104:8).[14] 처음에 물은 평탄한 거대한 판(sheets)처럼 흘렀을 것이다. 이것은 마치 누군가가 지형을 평탄하게 깎아 놓은듯하게 보이는, 많은 평탄면(planation surfaces)들을 설명할 수 있다.[15] 이 시기는 간혹 노아 홍수의 초기후퇴기(Abative phase), 또는 판상침식기(Sheet phase)로 불려진다.(그림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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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성경적 지질학 모델.


홍수 물이 줄어들면서, 흐름은 거대한 수로로 집중되었다. 이것은 계곡과 협곡을 침식시킬 힘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퇴적된 지 얼마 안 된 퇴적지층들은 아직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파여졌다). 이 시기는 소멸기(Dispersive phase), 또는 수로형성기(Channelized phase)로 불려진다.[16]

수극들은 전 세계의 지표면에 존재하고, 육지에서 대대적인 침식이 일어난 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극들은 노아 홍수의 소멸기 동안에 파여졌다. 수로로 흘러가던 홍수 물이 장벽을 정면으로 만났을 때, 그것들을 거침없이 잘라냈고, 수극들을 빠르게 형성되었다.(그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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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후퇴하는 홍수 물이 어떻게 수극들을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순서도.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의한 사례

노아 홍수의 소멸기(수로형성기) 동안에 수극들이 파여졌다는 어떤 증거가 있을까? 한 사례가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거대한 미졸라 호수의 홍수(Lake Missoula flood)에 의해서 형성된 수극이다.[17] 빙하기의 정점에서, 아이다호 북부에는 얼음 댐에 갇힌 거대한 미졸라 빙하호수가 있었다. 얼음 댐이 붕괴될 당시 호수의 깊이는 610m 였다. 막대한 량의 물이 갇혀있던 호수는 며칠 만에 비워졌다. 100m 깊이 이상의 물이 워싱톤주 동부를 향해 쏟아져 내려갔고, 300m 깊이의 협곡들이 파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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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미졸라 호수의 홍수로 인해 침식 지형((scabland, 딱지 땅)과 퇴적층.


아이다호 북부의 산들에서 시작된 팔루스 강(Palouse River)은  와쉬투크나 협곡(Washtucna Canyon)을 통하여 서쪽으로, 결국 콜롬비아 강으로 흘렀었다.(그림 6) 스네이크 강(Snake River)은 현무암 용암 능선으로 나뉘어져서 16km 남쪽으로 와쉬투크나 협곡과 나란히 흐른다. 미졸라 호수의 홍수는 와쉬투크나 협곡으로 쏟아져 내려갔고, 두 지점에서 능선 위를 넘어버렸다. 동쪽 돌파구는 결국 좁고 수직적 벽을 가진 150m 깊이의 협곡을 파내었다.    

미졸라 홍수 이후, 팔루스 강은 이전처럼 와쉬투크나 협곡 아래로 서쪽으로 흘러가는 것 대신에, 이제는 90° 왼쪽으로 돌아서 흘러가고 있다. 강은 능선을 자르고 있는, 팔루스 캐니언(Palouse Canyon)이라 불리는 협곡을 통과해서, 스네이크 강으로 흐르고 있는 것이다. 팔루스 폭포(Palouse Falls)가 있는(그림 7) 팔루스 협곡은 미졸라 호수의 홍수 동안에 형성됐던 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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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팔루스 폭포.


팔루스 강과 협곡은 전 지구적 홍수였던 초거대 했던 창세기 홍수에 의해서 수극들이 어떻게 침식되어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수극들은 전 세계적으로 분포하기 때문에, 그리고 지질학적으로 거의 동시에 발생했기 때문에, 그것들은 창세기 홍수가 지역적 홍수가 아니라, 전 지구적 홍수였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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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Embleton, C. (Ed.), Geomorphology of Europe, John Wiley & Sons, New York, 1984.
2. Stokes, M. and Mather, A. E., Tectonic origin and evolution of a transverse drainage: The Río Almanzora, Betic Cordillera, Southeast Spain, Geomorphology 50:61, 2003.
3. Oberlander, T. M., Origin of drainage transverse to structures in orogens; in: Morisawa, M. and Hack, J. T. (eds.), Tectonic Geomorphology, Allen and Unwin, Massachusetts, USA, p. 156, 1985.
4. Fielding, E. J., Morphotectonic evolution of the Himalayas and Tibetan Plateau; in: Summerfield, M. A. (ed.), Geomorphology and Global Tectonics, John Wiley & Sons, New York, p. 205, 2000.
5. Oberlander, T., The Zagros Streams: A New Interpretation of Transverse Drainage in an Orogenic Zone, Syracuse Geographical Series No. 1, Syracuse, New York, 1965.
6. Ref. 5, pp. 1, 89.
7. Madole, R. F., Bradley, W. C., Loewenherz, D. S., Ritter, D. F., Rutter, N. W. and Thorn C. E.; in: Graf, W. L. (Ed.), Geomorphic Systems of North America,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Centennial Special Volume 2, Colorado, USA, p. 213, 1987.
8. Vallier, T., Islands & Rapids:A Geological Story of Hells Canyon, Confluence Press, Idaho, USA, p. 7, 1998.
9. Figure 2 is a view to the south across Buffalo Bill Reservoir, 100 m (330 ft) high, just west of the Shoshone Water Gap. The low spot to the south is so low that engineers had to build a dam to keep the water of the reservoir from spilling south. There is an irrigation canal that starts at this southerly dam and flows into the Bighorn Basin.
10. Ahnert, F., Introduction to Geomorphology, Arnold, London, p. 202, 1998.
11. Alvarez, W., Drainage on evolving fold-thrust belts: A study of transverse canyons in the Apennines, Basin Research 11:267–268, 1999.
12. Ref. 5, p. 1.
13. Batten, D., (ed.), et al., The Creation Answers Book, ch. 10,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Queensland, Australia, 2006.
14. Ref. 13, ch. 12.
15. Oard, M.J., It’s plain to see: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2):34–37, 2006.
16.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www.biblicalgeology.net/.
17. Oard, M.J., The Missoula Flood Controversy and the Genesis Flood,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Series No. 13, Arizona, USA, pp. 110–111,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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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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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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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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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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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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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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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의 홍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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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홍수에 관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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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방주에 관한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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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do-rivers-erode-through-mountains

출처 - Creation 29(3):18–23, June 2007.

미디어위원회
2026-04-10

노아 홍수 이전 생태계 및 대기의 비밀이 밝혀졌다.

(Secrets of Pre-Flood Ecosystems and Atmosphere Revealed)

by Frank Sherwin, D.SC. (HON.)  


  수천 년 전 노아 홍수 이전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1, 2] 화석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s)이 발굴되기 시작하면서[3], 창조과학자들은 홍수 이전 세계의 모습을 계속해서 재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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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체학(metabolomics)은 지방, 단백질, 아미노산, 핵산 등의 구성 요소들인 작은 분자들과 관련된 화학적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는 생물학 연구 분야 중 하나이지만, 화석 연구에는 드물게 적용되어 왔다. 최근 한 진화 관련 웹사이트에서는 "수백만 년 된 화석 뼈 내부에서 수천 개의 보존된 대사 분자(metabolic molecules)들을 발견했다"고 보고했다.[4]

연구자들은 분자를 이온(전하를 띤 입자)으로 변환하여 식별하는 분석 기술인 질량분석법(mass spectrometry)을 사용했다. 그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탄자니아에서 발굴된 뼈 샘플을 분석했는데, 이 뼈들은 약 130만 년에서 30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것들이었다.

공룡의 연부조직처럼, 연구자들은 이러한 생체 분자들이 어떻게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보존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연구 결과는 그 자체로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고대 뼈 속에 갇힌 미세한 화학적 단서들은 동물이 무엇을 먹었는지, 어떤 질병을 옮겼는지,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살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이 연구를 환영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생체 분자들이 화석이 수백 수천만 년 된 것이 아님을 증명하고, 노아 홍수 이전 세계를 엿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현재 드러나고 있는 모습은 낯설은 선사시대의 환경이 아니라, 불과 수천 년 전에 존재했던 노아 홍수 이전의 세계이며, 오늘날 우리가 보는 세계와 놀랍도록 유사하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수천 개의 대사산물들이 확인되었으며, 그중 상당수는 살아있는 종에서 발견되는 것과 매우 유사했다"고 말했다.[4] 이는 창조 모델을 지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구의 나이가 젊고, 동물이 한 유형에서 다른 유형으로 진화하지 않았다면, 이는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실제로 탄자니아 땅다람쥐(ground squirrel)의 화석화된 뼈에서는 오늘날 아프리카 일부 지역을 휩쓸고 있는 인간과 동물의 수면병(sleeping sickness)을 유발하는 단세포 기생충인 트리파노소마 브루세이(Trypanosoma brucei)에 감염된 흔적이 발견되었다.


대사산물이라는 물리적 증거들은 홍수 이전 세계의 비밀을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북부의 암염(rock salt)에서 "고대" 유체 포유물(fluid inclusions, 광물 내부에 갇힌 액체나 기체 방울)도 발견했다. Gondwana Research 지에 논문을 발표한 생물학자들은 암염 결정에 갇힌 고대 지구의 대기(earth’s atmosphere)를 분석했다고 보고했다. 이 시료들은 질량분석법으로 분석되었다.[5]

갇힌 유체 포유물에는 기포(air bubbles)가 포함되어 있었고, 초기 지구의 대기 구성을 매우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이 결정들은 퇴적물에 묻혀 14억 년 동안 외부 세계와 완전히 차단되어 있어서, 그 비밀을 알지 못했다.[6]

창조론자들은 생체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화석들은 4,500년 전 노아 홍수 때에 형성된 것으로 보고있는 것처럼, 과학자들이 초기 지구 대기라고 주장하는 것은 대홍수 이전이나 대홍수 기간 동안의 대기를 분석한 것으로 보고있다.[4] 진화론자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측정 결과에 따르면, 중원생대(Mesoproterozoic, 진화론적 연대로 16억 년 전에서 10억 년 전) 대기에는 오늘날 산소량 보다 낮은 3.7%에 해당하는 산소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것도 놀랍도록 높은 수치로서, 수억 년 후에야 등장할 복잡한 다세포 동물 생명체를 지탱하기에 충분했다. 한편 이산화탄소는 오늘날보다 10배나 많았다.[6]

과학자들은 높은 산소 함량에 놀라면서 “자연스럽게 드는 질문 하나는, 만약 동물들을 유지할 만큼 충분한 산소가 있었다면, 왜 진화하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라고 묻고 있었다.[6] 그 답은 그러한 극도의 긴 시대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수많은 중간 전이형태 생물들을 거쳐 느리게 진화해 온 과정도 없었다는 것이다. 대신, 하나님은 수천 년 전 창조주간 동안 사람, 식물, 동물들을 창조하셨다. 그들은 오늘날과 매우 유사한 환경에서 존재하고 번성했다. 실제로, 또 다른 연구에서는 “우리의 결과는 초기 동물의 호흡에 충분한 산소가 있는, 온화한 기후로 특징지어지는 지구 시스템 상태를 가리킨다”라고 말했다.[7]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이 이러한 암염 포유물이 퇴적암에 갇힌 채 14억 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을 것이라고 기대한다.[6]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터무니없다. 퇴적암은 일반적으로 화성암이나 변성암보다 무르고, 지구는 매우 역동적이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소금 결정 내부로의 확산이 일어나면서, 갇혀 있던 기체들이 모두 변질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원래의 산소(O₂) 중 상당 부분이 빠져나갔을 수도 있다. 심지어 노아 홍수 이후 불과 몇천 년 만에도 이런 일이 일어났을 수 있다. 게다가 지진, 쓰나미, 화산 폭발, 폭풍, 운석 충돌, 판구조 운동 등에 의한 융기와 침식 작용으로, 지구 표면은 14억 년 동안 수없이 재배치되었을 것이며, 원래의 암염 포유물은 완전히 파괴되거나, 극히 미미한 흔적만 남았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그것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과는 매우 다른 세상이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6] 하지만 대기 가스 비율의 차이 가능성을 제외하면, 노아 홍수 이전의 세계는 오늘날 우리가 보는 세계와 상당히 유사했던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Clarey, T. and D. Werner. 2020. The Pre-Flood World Resembled Pangaea. Journal of Creation 34 (2): 8–11.

2. Thomas, B. What Was the Pre-Flood World Like? Acts & Facts. 45 (1): 20.

3. Thomas, B. Dinosaur Soft Tissue Issue is Here to Stay. Acts & Facts. 38 (9): 18.

4. New York University. Fossilized bones are revealing secrets from a lost world.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anuary 3, 2026.

5. Park, J. G. and M. F. Schaller. 2025. Constraints on Earth’s Atmospheric Evolution from a Gas-Aqueous Partition of Fluid Inclusion Volatiles. Gondwana Research. 139: 204–215.

6. Rensselaer Polytechnic Institute. Scientists Crack Ancient Salt Crystals to Unlock Secrets of 1.4 Billion-Year-Old Air.  Phys.org. Posted on phys.org December 23, 2025.

7. Park, J. G. et al. 2025. Breathing Life into the Boring Billion: Direct Constraints from 1.4 Ga Fluid Inclusions Reveal a Fair Climate and Oxygenated Atmospher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2 (52).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14억년 전 암석 속 ‘사각 공기 방울’ 봤더니…풀린 산소의 비밀 (2026. 1. 6. 나우뉴스)

https://m.nownews.seoul.co.kr/news/2026/01/06/20260106601014


*참조 : 노아 홍수 이전의 잃어버린 세계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4527739&bmode=view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62&bmode=view

백악기의 온도 평가는 기후 모델의 결점을 드러내고 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288330&bmode=view

산소 데이터는 기후 모델의 예측과 모순된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70656985&bmode=view

산소 발생 광합성은 생각보다 더 초기에 시작됐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58&bmode=view

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897&bmode=view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1&bmode=view

심해에서 암흑 산소의 발견 : 산소의 존재는 ‘생명의 기원’에서 자연발생설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99819644&bmode=view

폐기된 ‘산소대폭발 사건’ 신화가 다시 등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29199675&bmode=view

‘산소대폭발 사건’ 신화의 몰락과 이를 구조하려는 시도

https://creation.kr/Earth/?idx=6193103&bmode=view

폐위되고 있는 지구물리학의 왕? : 초기 지구에 산소의 대대적 증가사건은 없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36&bmode=view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12&bmode=view

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2840&bmode=view

아담의 타락과 저주로 인한 창조물의 훼손과 생태계 기능의 일부 변경

https://creation.kr/Genesis/?idx=18762040&bmode=view

8억3천만 년(?) 전의 암염에 보존된 미생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1652577&bmode=view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5&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는 불합리한 주장.

http://creation.kr/YoungEarth/?idx=5300063&bmode=view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2&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https://creation.kr/Topic301/?idx=13861215&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90%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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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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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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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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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거대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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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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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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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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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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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지구 산소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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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바다의 기원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24034&t=board

▶ 최초 생명체 출현 연대

https://creation.kr/Topic3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9308&t=board

▶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1/?idx=6718709&bmode=view

▶ 수십억 년의 연대 수용 문제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5488&t=board


출처 : ICR, 2026. 2.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crets-pre-flood-ecosystems-atmosphe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11-30

한 화산의 갑작스런 폭발에 충격을 받은 지질학자들

: 에티오피아 화산의 첫 분화가 가리키는 것은?  

(Geologists Shocked by Volcano Surprise)

David F. Coppedge


   조용한 화산이 계속 조용할 것이라고 절대로 생각하지 말라. 에티오피아에서 휴면 상태에 있던 한 사화산이 이틀 전에 폭발했다.

 

   '갑작스러운 폭탄처럼' : 12,000년 만에 처음으로 폭발한 에티오피아의 화산. (Live Science, 2025. 11. 25). 하일리 구비(Hayli Gubbi) 화산은 지질학계를 충격에 빠뜨린 최신 화산이다. 이는 2022년 1월 지질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던 홍가통가(Hunga Tonga) 해저화산의 분출을 떠올리게 한다. 다행히 이 폭발은 작았지만, 화산재는 인도와 중국 일부 지역까지 날아갈 만큼 컸다.

이것은 마지막 빙하기 말인 약 11,700년 전에 시작된, 현재의 지질시대인 홀로세(Holocene, 충적세, 현세)에 알려진 하일리 구비 화산의 첫 번째 분화이다. 일반적으로 화산이 홀로세에 분화하지 않았다면 사멸한 것(사화산)으로 간주된다.

마지막 분화 날짜는 추정된 것이며, 역사적 기록에서는 없다. 이 추론은 지질학적 시간 틀에 대한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의 기초 가정(assumptions)에 기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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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시간은 관찰이 아니라, 패러다임이다.


세계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화산들이 큰 위협을 가하고 있다. (The Conversation, 2025. 11. 25). 에티오피아 화산에서 영감을 받아, 버밍엄 대학의 지질학자 마이크 캐시디(Mike Cassidy)는 조용해 보일 수 있지만,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다른 화산들이 많다고 경고하고 있었다.

종종 간과되고 있는 이 '숨겨진' 화산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자주 분출한다. 태평양, 남아메리카, 인도네시아 같은 지역에서는 기록된 역사가 없는 화산에서 7년에서 10년마다 분화가 일어난다. 그리고 그 영향은 예상치 못하고 광범위할 수 있다.

한 화산이 바로 그러한 일을 일으켰다. 2025년 11월, 에티오피아의 하일리 구비 화산은 기록된 역사상 처음으로 분화했다(우리가 아는 한 최소 12,000년 만에). 이 폭발은 8.5마일 하늘로 화산재 기둥을 쏘아 올렸고, 예멘에서는 화산재가 낙하되었고, 인도 북부 상공에도 도달했다.

분출 기둥의 20초 분량 클립이 그의 기사에 링크되어 있다. 캐시디에 따르면, 알려진 화산들 중 절반도 채 모니터링되지 않고 있으며, 많은 화산들은 재난이 발생한 후에야 모니터링된다는 것이다. 1982년 멕시코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로 2,000명이 사망했고, 20,000명이 집을 잃었다고 그는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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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사막에 홀로 조용히 서 있는 앰보이 분화구(Amboy Crater). 이 분화구는 부활할 수 있을까?


왜 어떤 화산은 폭발하지 않는가 (ETH Zurich, 2025. 11. 21). 스위스 지질학자들은 폭발적 분화와 부드럽게 흐르는 용암의 차이를 발견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 "마그마 내 마찰이 거품을 형성하여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이전의 견해를 재고하고 있다 :

화산 분출의 폭발성은 마그마 내에서 얼마나 많은 가스 거품(gas bubbles)이 형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언제 형성되는지에 달려 있다. 지금까지는 주로 주변 압력이 떨어지고, 마그마가 상승할 때, 기포가 형성된다고 생각해왔었다. 압력이 높아 하층 마그마에 용해되어 있던 가스가 압력이 떨어지면 빠져나가 기포를 형성한다. 마그마 안에 거품이 많을수록 기포는 가벼워지고,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이로 인해 마그마가 찢겨져 폭발적 분화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옛 설명과 새 설명은 불완전하며, 모든 규칙에는 항상 예외가 존재한다. 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소규모 실험으로 거대한 화산의 과정을 실제로 모방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왜 자주 놀라는 것일까?

잔잔한 용암류에 대해 말하자면, USGS에서 제공하는 3대의 웹 카메라로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Kilauea volcano)을 볼 수 있다. 이 글을 올릴 당시, 인상적인 용암 분수 아래 주 분화구에서 용암 강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초기에는 관객들이 300m 높이의 용암 분수를 감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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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5일 킬라우에아 화산의 분화. USGS가 제공하는 웹 카메라 스크린샷이다.


제임스웹 망원경이 이오의 화산 활동과 유황 대기를 포착했다.(EoS, Phys.org, 2025. 11. 4). 화산 분출이 무섭다면, 목성의 위성인 이오(Io)에 살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라. 이오의 모든 표면이 용암에 의해서 다시 재포장되었다.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은 최근 이오의 핫스팟들을 측정했다.

새로운 사진들은 동일한 두 영역에서 적외선 열 방출을 포착했다. 그러나 2022년 카네헤킬리(Kanehekili) 지역 분화에서 발생한 용암류는 4,300㎢ 이상으로 퍼져 2022년 면적의 약 4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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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 미션(NASA)에서 바라본 이오. 반점(spots)들은 분화구가 아니라, 모두 화산이다. 


이오는 1970년대 보이저 근접 비행 당시, 분출하고 있는 화산들로 행성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 이후로 해마다 거대한 분출 기둥들을 보여주며, 화산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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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서 '놀라움 효과(surprise effect)'(예상치 못한 발견)는 과학자들이 얼마나 이해가 적은지를 나타낸다. 과학 분야 중 거의 모든 분야가 작동되지 않는 한 모델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과학은 인간의 생각으로는 알 수 없는, 매우 크고 복잡한 문제를 파악하려는 시도이다. 통제된 조건 하에서 반복 실험이 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뢰성을 얻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의 오차는 피할 수 없다.

편집자가 사는 캘리포니아에는 조용한 화산들이 여러 개 있다. 만약 그중 하나가 인구 밀집 지역 근처에서 분출한다면, 그 결과는 재앙적일 수 있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화산들이 외딴 지역에 있다. 하지만 지진들은 있다! 1994년 노스리지 지진(Northridge quake) 이후, 전문가들은 단층에 저장된 에너지가 20개의 화산들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했지만, 30년 넘게 그런 화산 분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전문가들이 연대를 잘못 판단했던 우베헤베 분화구(Ubehebe Crater) 이야기와 그들이 연대를 크게 틀렸던 솔턴호(Salton Sea) 이야기를 읽어보라. 매머드 스키장 근처 롱 밸리 칼데라(Long Valley Caldera)에서 화산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이곳 인근에는 온천이 활동 중이다. 라센 화산(Lassen Volcano)은 1914~1917년에 분화했다. 태평양 불의 고리 위쪽에서는 1980년부터 1982년까지 분출한 세인트 헬렌스산(Mt. St. Helens)의 폭발은 전설이 되었고, 알래스카에서는 최근 몇 년 또는 수십 년 사이에 화산들이 다시 활성화되었다.

창조 지질학자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은 슈퍼화산의 감소 현황을 평가한 결과, 노아 홍수 이후보다 지금의 위험이 낮아졌다고 결론지었다. 이는 예상치 못한 분화구 근처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큰 위안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 

화산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다. 화산이 생명에 필수적인 요소들의 지구 '공급망'의 일부라는 점에 대해 Science & Culture Today 지의 글을 읽어보라.(여기여기를 클릭)



*관련기사 : 에티오피아 화산, 1만년 만에 터졌다…빙하기 후 처음, 인도까지 연기 (2025. 11. 2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5194

1만2000년 잠자던 에티오피아 화산 터졌다… 빙하기 이후 처음  (2025. 11. 26.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1/25/XL3HS2IU7VDC7KHBIWHURJASAY/

1만2천년 만에 폭발한 에티오피아 화산…아프리카 대륙 분리 전조? (2025. 11. 26.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231139.html

1만 2000년 동안 조용히 잠자다가…에티오피아 화산 첫 분화 (2025. 11. 26.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125601003

[영상] 에티오피아 화산, 1만2천년 만에 분화…재구름 중국까지 뻗어 (2025. 11. 2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6125600704

[영상] 에티오피아 화산 1만2천 년 만에 휴면 깨고 분화 (2025. 11. 25. YTN)

https://www.youtube.com/watch?v=1vaBaJ-6fmU


*참조 : 지구 최대의 화산은 격변적으로 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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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폭발한 거대한 해저 화산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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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아래에 숨어있던 세계 최대 화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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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체는 초대형으로 나타나는가? : 과거 거대한 화산들이 분출했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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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화산 폭발과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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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화산폭발은 노아 홍수 동안의 분출을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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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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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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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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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의 빠른 상승에 관한 새로운 연구 : 거대한 용암 대지는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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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폭발은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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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밸리에서 지질학자들의 추정 연대는 750%나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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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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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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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위성 이오와 유로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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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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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셀라두스와 유로파 간헐천들의 열원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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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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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11. 26.

주소 : https://crev.info/2025/11/geologists-shocked-by-volcano-surpri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11-13

과학자들은 백운석 문제를 해결했을까?

(Have scientists solved the dolomite problem?)

By Michael J Oard


    오래 지속되어왔던 백운석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오래된 진화론적 연대로 해석하는 데에는 여전히 많은 난제들이 남아 있다. 홍수지질학은 다른 통찰력을 제공한다.

 

   백운석(dolomite, CaMg(CO3)2, 돌로마이트)는 퇴적암의 주요 광물이며, 일부 층은 500,000km2의 면적에 걸쳐 1,000m 이상 두께를 가지고 있다.[1] 백운석의 기원은 200년 이상 풀리지 않은 동일과정설 지구과학의 주요 미스터리이다.[2, 3] 쑤(Xu) 등은 "백운석 문제만큼 그 답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이 걸린 지질학적 과제는 거의 없다"라고 주장한다.[4] 퇴적암에서 자주 발견되는 마그네사이트(magnesite, MgCO3)에도 비슷한 어려움이 있다.[4] 따라서 기존 과학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주 최근에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이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갖게 되었다고 주장했다.[5] 하지만 해결책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백운석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

 

백운석 문제

백운석 문제는 '고대' 퇴적암에는 백운석이 놀라울 정도로 풍부하게 존재하는 반면에, 현대 환경에서는 백운석 형성에 유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희소하다는 점이다.[6] 백운석은 마그네슘 50%, 칼슘 50%의 화학양론적 비율을 가져야 하지만, 이 비율에서 약간 벗어나도 '백운석'이라고 불릴 수 있다. 더 큰 문제는 백운석의 결정 구조가 질서정연하다는 것이다. 질서 있는 백운석은 탄산염 이온층으로 분리된 칼슘 이온과 마그네슘 이온층이 교대로 배열된, 놀랍고 특별한 배열이다(그림 1).[7] 이는 낮은 에너지 상태라서 안정성이 더 높다. 그러나 결정화 과정에서 이온은 첫 번째 빈자리를 무작위로 찾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백운석을 무작위 배열로 만들려는 대부분의 시도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올바른 방법은 더 강한 조건을 더 오랜 시간 동안 적용하여, 무작위로 침전된 이온을 제거하고, 더 낮은 에너지의 교대 상태로 침전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와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화학자들은 이를 ‘동역학적 대 열역학적 반응 제어(kinetic vs thermodynamic reaction control)’라고 부르는데, 무작위적 배열은 동역학적 생성물이고, 반면에 교대로 배열된 층은 열역학적 생성물이다.[8] 오늘날 백운석은 특히 동역학적 장벽을 극복하는 미생물에 의해, 고염도(hypersaline) 수역에서 형성된다.[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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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1. 질서 있는 백운석 결정(dolomite crystal). <From Morrow, ref. 7, p. 6; redrawn by Melanie Richard>

 

현재 대양은 마그네슘과 칼슘이 과포화되어 있지만, 백운석은 상온에서 침전되지 않는다. 한 가지 문제는 각 마그네슘 이온이 먼저 제거되어야 하는 여섯 개의 물 분자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이다. 이를 수화장벽(hydration barrier)이라고 하며, 중요한 동역학적 저해 요인으로 여겨지고 있다.[11]


현재 바다는 마그네슘과 칼슘이 과포화 상태이지만, 상온에서는 백운석이 침전되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동역학적 장벽도 있으며[4], 김(Kim et al.) 등은 성장 억제가 더 강력한 장벽이라고 생각하고 있다.[5] 특정 촉매, 특히 용해된 실리카(dissolved silica)가 실온에서 무질서한 '백운석'의 형성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8] 무질서한 백운석은 Ca-Mg 무질서 백운석(Ca-Mg disordered dolomite)이라고 불려진다. 최근 발견 중 하나는 에탄올을 사용하여 저온에서 마그네슘을 둘러싼 물을 부분적으로 대체하여 수화장벽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8] 에탄올 용액 메커니즘의 주요 문제점 중 하나는 "고농도 에탄올 용액은 자연환경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12] 이러한 촉매가 대규모로 적용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백운석'은 여전히 무질서하게 된다.

 

풍부한 선캄브리아기 백운석은 1차적 백운석일 가능성?

백운석의 풍부함은 모든 탄산염암(carbonate rocks)의 30%~50%로 다양하게 추정되어 왔다.[5] 탄산염암이 모든 퇴적암의 20~25%를 차지하므로[13], 백운석은 전체 퇴적암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게 된다. 백운석은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 퇴적암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며, 탄산염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14] 현생대(Phanerozoic,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에는 백운석의 함량이 급격히 감소한다. 더욱이 선캄브리아기 백운석은 용액에서 직접 침전된 1차 백운석(primary dolomite)일 가능성이 높다.[12] 이는 선캄브리아기와 현생대의 환경이 크게 달랐음을 명확하게 시사한다.

또한 연구자들은 침전된 비생물학적 층리(non-biogenic laminae)가 때때로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처럼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침전된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미생물 매트의 주형(templating) 영향이 있거나 없거나 형성될 수 있으며, 선캄브리아기 연속의 침전 구조는 수십 년 동안 생물학적 기원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15]

1차 백운석은 100°C 이상의 온도에서 형성된다.[16] 또한 이것은 대부분의 기존 과학자들이 백운석이 치환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표면 온도는 오늘날(빙하가 없을 때)과 거의 같았을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17] 치환에 대한 증거는 있지만, 그 중요성은 제한적이며, 치환 역시 높은 온도를 필요로 한다.[18]

 

주장되는 새로운 '해결책'

 백운석 문제에 대한 최근의 '해결책'은 백운석이 수많은 과포화와 저포화의 순환(cycles of supersaturation and undersaturation)을 거쳐 형성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연구자들은 무질서한 백운석(non-ordered dolomite, 원시 백운석)이 처음 형성되면, 오랜 지질학적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질서 있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9] 그들은 이러한 결론을 내리는 주된 이유는, 오래된 백운석 지층이 질서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해법은 무질서한 백운석에서도 몇몇 안정된 질서 영역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무질서한 영역은 불포화 상태에서 더 빨리 용해된다. 과포화 용액에서 재침전되면, 다시 무질서한 백운석이 생성되고, 이 무질서한 영역은 조금 더 국소적인 질서 영역을 갖게 된다. 따라서 수많은 용해/재침전 순환을 거친 후 질서가 점차 증가했다는 것이다.[6]

 

새로운 해결책의 문제점


… 이러한 저포화/포화의 과정은 자연환경에서는 비현실적이며, 특히 암석 기록에 거대한 백운석 지층이 있는 대규모 환경에서는 더욱 비현실적이다.


이 '해결책'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첫째, 이 실험은 3㎛ 두께의 백운석 종자 결정(seed crystal)에서 시뮬레이션을 시작한 통제된 실험실 실험이었다.[6] 둘째, 펄스 전자빔(pulsed electron beam)을 사용하여 포화 상태를 변화시켰다. 빔이 켜지면 용해가 발생했고, 빔이 꺼지면 과포화가 다시 발생했다. 종자 결정에서 총 200nm의 성장을 얻기 위해 3,840회의 용해 사이클을 거쳐야 했는데, 이 과정에는 128분이 걸렸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연구자들이 용해 및 성장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온도를 80°C까지 높여야 했다는 것이다. 이는 돌로마이트 증착 과정에서 뜨거운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는 것이다. 넷째, 연구자들은 작은 유체 셀(fluid cell)에서 용액의 증발이 감지되지 않으면, 실험이 무효화될 것이기 때문에, 128분 이상 실험을 진행할 수 없었다. 다섯째, 이러한 저포화/포화 과정은 자연환경에서는 비현실적이며, 특히 암석 기록에 거대한 백운석 지층이 있는 대규모 환경에서는 더욱 비현실적이다. 

이러한 원자적 메커니즘이 미시적 규모에서 거대한 지질학적 규모의 길이까지 어떻게 확장되는지에 대한 새로운 의문이 제기된다. 자연에서 과포화 변동은 매일 발생하는가? 계절적으로 발생하는가? 아니면 매년 주기적으로 발생하는가?[20]

 

노아 홍수 초기의 뜨거운 물은 백운석을 설명할 수 있다.

화학양론적 질서를 가진 백운석(stoichiometric ordered dolomite)은 선캄브리아기에 풍부하며, 심지어 일부 현생대 하부 암석에서도 발견된다. 선캄브리아기 퇴적암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상당수가 노아 홍수로 인한 것이라고 가정할 때[21], 백운석의 풍부함은 선캄브리아기 홍수물이 종종 뜨거웠음을 시사한다. 백운석은 1차적 퇴적물임에 틀림없다. 왜냐하면 창조과학자들은 다른 메커니즘으로 대량의 백운석을 퇴적시킬 시간을 거의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노아 홍수 초기에 독특한 선캄브리아 환경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 그리고 우리는 뜨거운 물을 발생시켰던 메커니즘을 찾아야 한다. 큰 깊음의 샘들(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지고, 용암류, 화산활동, 운석이나 혜성 충돌 등은 뜨거운 물을 발생시켰을 것이다. 더욱이 풍부한 탄산염은 먼저 어떤 근원으로부터 홍수 물에 포함됐어야만 한다. 어쩌면 그렇게 많은 탄산염의 기원은 큰 깊음의 샘들의 분출에서 비롯되었을지도 모른다.

 

References and Notes

1. Ning, M., Lang, X., Huang, K., Li, C., Huang, T., Yuan, H., Xing, C., Yang, R., and Shen, B., Towards understanding the origin of massive dolostone,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545(16403):1–8, 2020.

2. Oard, M.J., The “dolomite problem” solved by the Flood, CRSQ 59(1):21–28, 2022.

3. Oard, M.J., A more likely origin of massive dolomite deposits, J. Creation 36(1):4–6, 2022.

4. Xu, J., Yan, C, Zhang, F., Konishi, H., Xu, H., and Teng, H.H., Testing the cation-hydration effects on the crystallization of Ca–Mg–CO3 systems, PNAS 110(44):17750, 2013.

5. Kim, J., Kimura, Y., Puchala, B., Yamazaki, T., Becker, U., and Sun, W., Dissolution enables dolomite crystal growth near ambient conditions, Science 382:915–920, 2023.

6. Garcia-Ruiz, J.M., A fluctuating solution to the dolomite: episodes of dissolution and crystal growth stoke the formation of a common carbonate mineral, Science 382:883–884, 2023.

7. Morrow, D.W., Diagenesis 1. Dolomite— part 1: the chemistry of dolomitization and dolomite precipitation, Geoscience Canada 9(1):5–13, 1982.

8. Jonathan Sarfati, personal communication.

9. Petrash, D.A., Biale, O.M., Bontognali, T.R.R., Vasconcelos, C., Roberts, J.A., McKenzie, J.A., and Konhauser, K.O., Microbially catalyzed dolomite formation: from near-surface to burial, Earth-Science Reviews 171:558–582, 2017.

10. Fang, Y., Hobbs, F., Yang, Y., and Xu, H., Dissolved silica-driven dolomite precipitation in the Great Salt Lake, Utah, and its implications for dolomite formation environments, Sedimentology 70:1328–1347, 2023.

11. Fang, Y., Zhang, F., Farfan, G.A., and Xu, H., Low-temperature synthesis of disordered dolomite and high-magnesium calcite in ethanol–water solutions: the solvation effect and implications, ACS Omega 7:281–292, 2022.

12. Fang et al., ref. 10, p. 290.

13. Boggs, Jr, S., Principles of Sedimentology and Stratigraphy, 5th edn, Prentice Hall, New York, p. 135, 2012.

14. Cantine, J.D., Knoll, A.H., and Bergmann, K.D., Carbonates before skeletons: a database approach, Earth-Science Reviews 201(103065):1–37, 2020.

15. Cantine et al., ref. 13, p. 27.

16. Burns, S.J., McKenzie, J.A., and Vasconcelos, C., Dolomite formation and biogeochemical cycles in the Phanerozoic, Sedimentology 47(Suppl. 1):49–61, 2000.

17. Kaczmarek, S.E. and Sibley, D.F., A comparison of nanometer-scale growth and dissolution features on natural and synthetic dolomite crystals: Implications for the origin of dolomite, J. Sedimentary Research 77(5):424–432, 2007.

18. Mueller, M. et al., Testing the preservation potential of early diagenetic dolomites as geochemical archives, Sedimentology 67(2):849–888, 2020.

19. Manche, C.J. and Kaczmarek, S.E., A global study of dolomite stoichiometry and cation ordering through the Phanerozoic, J. Sedimentary Research 91:520–546, 2021.

20. Kim et al., ref. 5, p. 918.

21. Oard, M.J., Reed, J.K., and Klevberg, P., Suggested strategies for fitting Precambrian rocks into biblical earth history, CRSQ 60(2):97–11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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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카르스트와 날카로운 봉우리들. 대홍수로 형성된 매혹적인 석회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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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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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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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변성암이 단지 10년 안에 형성되었는가? : 화강암 산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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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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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지질학으로 바뀌고 있는 이암 형성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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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암 지층은 빠르게 쌓여질 수 있음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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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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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5. 10. 28.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dolomite-proble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10-14

탑 카르스트와 날카로운 봉우리들.

대홍수로 형성된 매혹적인 석회암 구조

(Tower karst and sharp pinnacles

Fascinating Flood-formed limestone structures)

by Michael Oard


탑 카르스트

카르스트 지형(karst terrain)은 일반적으로 석회암으로 형성되며, 싱크홀, 동굴, 지하 하천, 강 등을 특징으로 갖고 있다.(사진은 여기를 클릭). 이러한 독특한 특징들은 용해성 암석이 지표면과 표면 아래에서 용해될 때 형성된다.[1]

탑 카르스트(tower karst, 타워 카르스트)는 일반적으로 주변 평탄한 지표면에 솟아있는 고립된 가파른 석회암 구릉(작은 산)으로 구성되어 있다.[2] (사진은 여기를 클릭). 탑 카르스트에는 높은 수직 탑에서부터, 원뿔형 및 반구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이 있다.[3] 탑 카르스트는 일반적으로 침식에 의해 생성되고, 자갈들로 덮여있는, 평탄하거나 거의 평탄한 지표면 위로 돌출되어 있다.[4] 일부 탑은 고립되어 있고, 다른 탑들은 공통 기저부에서 솟아있는 그룹으로 되어 있다.(그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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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암 퇴적물의 표면에는 한 세기가 훨씬 넘는 기간 동안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을 당황시켜온 몇 가지 수수께끼 특징들이 있다. 특히 한 수수께끼는 탑 카르스트(tower karst)와 높고 날카로운 봉우리들이다.<© Swee Ming Young, Dreamstime.comSunset_Pinnacles>


탑 카르스트는 일반적으로 지면에서 40~300m 높이로 있다.[5] 그러나 일부 탑은 주변 평야보다 최대 360m 위의 높이로 있다.[6]

탑 카르스트의 가장 좋은 예는 열대지방에서 발견되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중국 남서부에 있다(그림 1).[7] 탑 카르스트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사라와크(Sarawak), 동남아시아의 다른 지역, 호주 북서부, 중앙아메리카, 쿠바, 푸에르토리코, 자메이카 및 기타 카리브해 섬에서도 발견된다.[8] 그러나 그들은 결코 열대지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9] 탑 카르스트는 캐나다 북서부의 매켄지 산맥(Mackenzie Mountains)에서도 발견되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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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중국 구이린(Guilin, 계림) 리강(Li River)의 탑 카르스트. <chensiyuan, Wikipedia commons, CC-BY-SA-4.0Tower_Karst_at_Li_River>


수백만 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탑 카르스트

탑 카르스트는 수백만 년 된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화석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의 탑 카르스트 꼭대기는 7,500만 년의 나이로 할당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오래된 연대는 탑이 수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는 현재의 침식 속도를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그것들은 그러한 오래된 연대를 제공하는 연대측정 방법이 신뢰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저명한 중국 수문지질학자 위안 다오시안(Yuan Daoxia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러나 이 지역에 대한 침식률 데이터(10~30cm/천 년, 또는 제4기 동안 200~600m)를 고려하면, 고도 320m, 상대 높이 170m의 용해되고 있는 붉은 각력암(red breccia, 중생대 백악기 말인 약 7,500만 년)으로 덮여있는 봉우리를 상상하기 어렵다. 이것은 신생대 제3기 초에 진행을 시작했을 수 있다.[11]

특히 가파른 측면은 낙석으로 인해 수평면보다 훨씬 빨리 침식된다. 따라서 현재의 과정(동일과정설)을 가정하면 탑 카르스트가 전혀 발달되지 않았거나, 유지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 저명한 동일과정설 지형학자들인 베이커(Baker)와 트위데일(Twidale)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석회암, 사암, 화강암의 돔형 형태는 가파른 측면을 가지는 탑으로 변환된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러한 가파른 모습을 갖고 있는 것은 경관 진화(landscape evolution)의 전통적 모델이 예상하는 결과와 반대된다.[12]


탑 카르스트의 기원은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따라서 탑 카르스트의 기원과 유지됨은 하나의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인 것이다. 카르스트는 단단해 보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동굴들로 가득 차 있다.[13] 탑 카르스트는 석회암의 균열(cracking)이 적게 일어난 지역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14] 가장 일반적인 설명은 탑 주변의 석회암 암석은 수백만 년에 걸친 강우에 의해 용해된 반면, 탑 자체는 매우 천천히 용해되어 부서짐이 적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풍화(weathering) 아이디어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15] 가장 큰 문제점은 수직 표면은 수평 표면보다 훨씬 빠르게 침식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탑 카르스트는 전혀 형성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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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석림(Stone forest, Shílín, 石林), 윈난성, 중국. <chensiyuan, Wikipedia commons CC-BY-SA-4.0Stoneforest>


날카로운 봉우리들

날카로운 봉우리(sharp pinnacles)들은 일반적으로 뾰족한 끝을 가진 높고 가느다란 카르스트 구조이다. 그것들은 일반적으로 석림(stone forests)이라고 불려진다(그림 2). 날카로운 봉우리들은 마다가스카르, 중국, 유럽 남동부의 카르파티아 산맥(Carpathian Mountains), 시베리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발견된다. 날카로운 봉우리의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것들의] 형성 메커니즘은 복잡하고, 변동되며, 불완전하게 이해된 발달 조건으로 인해 불분명하다."[16]


일부 동일과정설적 해석은 유효하다.

세속적인 지구 과학 저널을 읽을 때는 관찰과 해석을 분리해야 한다. 우리는 세속적 과학자들의 관찰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지만, 그들의 해석은 거의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그것은 그들이 일반적으로 오랜 시간, 진화론, 동일과정설 세계관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해석들 중 일부는 성경적 관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17] 예를 들어, 빙상(ice sheets)의 거동과 관련된 해석 같은 것이다.


날카로운 석회암 봉우리의 형성 과정

2020년 뉴욕 대학의 진쯔 후앙(Jinzi Huang)과 동료들은 성경적 모델 내에서 작동되는, 날카로운 봉우리의 기원에 대한 한 해석을 제안했다.[16, 18] 날카로운 봉우리들은 본질적으로 날카로워진 탑 카르스트이며, 석회암 탑의 꼭대기가 더 많이 용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실험실 실험을 통해, 매우 날카로운 석회암 첨탑이 수중(underwater)에서 형성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매끄러운 탑의 꼭대기가 용해되기 시작하면, 이 용해된 석회암을 포함하는, 밀도가 높은 물은 아래로 가라앉는다. 이것은 석회암의 밀도가 낮은, 덜 용해된 물로 대체되며, 이는 탑 상단이 날카로워질 때까지 계속 용해가 진행된다는 것이다.(그림 3). 이 모델이 작동되려면, 이러한 작용이 모두 물속 수중에서 발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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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레이저로 조명된 미립자를 사용하여, 표면을 따라 내려가는 흐름선을 보여주고 있다. 물속에서 뭉툭한 설탕 '탑'(sugar ‘tower’)은 실험적으로 날카롭게 되었다.[16]


대홍수로 형성된 탑 카르스트와 날카로운 봉우리

탑 카르스트는 본질적으로 카르스트 지형의 인젤베르크(inselberg, 섬산)이다.[19]. 인젤베르크는 광대한 평탄한 지표면(물에 의해 평탄하게 침식된 표면)에 갑자기 솟아올라 있는, 높고 고립된 구릉, 언덕, 또는 산이다.[20, 21] 탑 카르스트는 인젤베르크를 형성한 것과 동일한 메커니즘에 의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즉, 탑 카르스트는 노아 홍수의 후퇴기(Recessive Stage) 동안 침식으로 인해 남은 침식 잔재로 구성된다.[22] 종종 침식은 탑 카르스트의 기초를 형성하는 평탄면을 남겨놓았다. 홍수들은 미국 북서부의 빙하 호수였던 미줄라 호수(glacial Lake Missoula)의 붕괴시에 볼 수 있었던 것과 같은 침식 잔해를 남긴다.(그림 4).


봉우리가 형성되려면 해당 지역이 물속에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원래 탑도 물 아래에 있어야 한다. 오늘날 날카로운 카르스트 봉우리들이 있는 곳이 대홍수로 뒤덮였었다는 것이 밝혀지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탑은 아마도 물흐름, 암석 경도, 균열 수 등의 국소적 변동 요인들에 의해 남겨졌다. 봉우리들은 홍수 물의 흐름이 적은 지역의 수중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동굴 지질학자인 에밀 실베스트루(Emil Silvestru)는 많은 동굴들이 탑들 사이의 지역에 형성될 수 있었다. 이것은 홍수 침식에 더 취약했을 수 있었다고 제안했다. 이 동굴들은 암석의 융기, 변형 및 파쇄 중에 압력을 받은 산성 열수 유체(acidic hydrothermal fluids)에 의해 빠르게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크다.[23, 24] 동굴들은 암석을 약화시켰고, 물러가는 홍수 물이 탑 사이의 지역을 더 쉽게 침식하도록 했고, 탑 카르스트를 서있는 채로 남겨두었을 것이다.

봉우리가 형성되려면 해당 지역이 물속에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원래 탑도 물 아래에 있어야 한다. 오늘날 날카로운 카르스트 봉우리들이 있는 곳이 대홍수로 뒤덮였다는 것이 밝혀지기는 (동일과정설적 패러다임 내에서) 매우 어려울 것이다. 게다가, 홍수 물은 수많은 카르스트 동굴을 통해 빠져나갔을 것이다. 따라서 카르스트 봉우리들은 노아 홍수의 물이 여전히 그 지역을 덮고 있는 동안, 수중에서 탑 카르스트들이 형성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한다. 그러나 홍수 물의 속도가 비교적 낮은 곳에서 발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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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미국 워싱턴주 중부에 있는 스팀보트 록(Steamboat Rock, 증기선 바위)는 빙하기 동안 미줄라 호수 홍수(Lake Missoula Flood)에 의해 그랜드 쿨리(Grand Coulee) 상류 지역이 침식된 후 남겨진, 현무암의 침식 잔해로서 높이 275m, 면적 2.6km2이다. <© Iandewarphotography | Dreamstime.comsteam-boat-rock>


Posted on CMI homepage: 27 September 2025


References and notes

1. Ford, D.C. and Williams, P.W., Karst Geomorphology and Hydrology, Unwin Hyman, London, U.K., p.1, 1989. 

2. Neuendorf, K.K., Mehl, Jr., J.P., and Jackson, J.A., Glossary of Geology, 5th Edn, American Geological Institute, Alexandria, VA, p. 477, 2005. 

3. Ford and Williams, Ref. 1, pp. 440–444. 

4. Oard, M.J., It’s plain to see: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Creation 28 (2):34–37, 2006; creation.com/its-plain-to-see. 

5. Thomas, M.F., Geomorphology in the Tropics: A Study of Weathering and Denudation in Low Latitudes, John Wiley & Sons, New York, NY, p. 347, 1994. 

6. Jennings, J.N., The character of tropical humid karst, Zeitschrift für Geomorphologie N.F. 16(3):336–341, 1972.

7. Yuan, D-X., New observations on tower karst. In, Gardiner, V. (ed.), International Geomorphology 1986, Proceedings of the 1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morphology, Part II, pp. 1109–1123, 1987.

8. Trenhaile, A.S., Geomorphology: A Canadian Perspective, Oxford University Press, Toronto, Canada, p. 278, 1998.

9. Twidale, C.R., Canons revisited and reviewed: Lester King’s views of landscape evolution considered 50 years later, GSA Bulletin 115:1155–1172, 2003. 

10. Ford and Williams, Ref. 1, pp. 1–576. 

11. Yuan, ref, 7, pp. 1121–1122. 

12. Baker, V.R. and Twidale, C.R., The reenchantment of geomorphology, Geomorphology 4:87, 1991. 

13. Jennings, J.N., A test of the importance of cliff-foot caves in tower karst development, Zeitschrift für Geomorphologie N. F. Suppl.-Bd 26:92–97, 1976. 

14. Drogue, C. and Bidaux, P., Structural and hydrogeological origin of tower karst in southern China (Lijiang plain in the Guilin region), Zeitschrift für Geomorphologie N.F 36:25–36, 1992.

15. Oard, M.J. (ebook). Earth’s Surface Shaped by Genesis Flood Runoff, chapters 54–58, 2013, michael.oards.net/GenesisFloodRunoff.htm. 

16. Huang, J.M. et al, Ultra-sharp pinnacles sculpted by natural convective dissolution, PNAS 117(38):23339, 2020. 

17. Oard, M.J. and Reed, J.K., What uniformitarian interpretations should creation scientists accept? Creation Matters 24(4):4–7, 2019. 

18. Huang et al., ref. 16, pp. 23339–23344.

19. Thomas, ref. 5, pp. 346–352.

20. Neuendorf et al., ref. 2, p. 328. 

21. Oard, M.J., Inselbergs: evidence for rapid Flood runoff, Creation 39(1):46–49, 2017; creation.com/inselbergs.

22.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E. (Ed.), Proc. 3rd ICC,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581–592, 1994; biblicalgeology.net. 

23. Silvestru, E., A hydrothermal model of rapid post-Flood karsting; in: Ivey, Jr., R.L. (Ed.), Proc. 5th ICC,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pp. 233–241, 2003. 

24. Oard, M.J.,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part 1—the excavation of the cave, J. Creation 34(1):71–78, 2020; creation.com/speleothem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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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6(3):50–52, July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tower-karst-sharp-pinnacl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9-26

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Noah’s long-distance travelers. 

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John Hergenrather


     미국 오리건주 중부에 있는 매끄럽게 둥근 규암(quartzites)들은(그림 1) 그들의 원래 위치에서 약 500km 정도 운반된 것이다. 그들은 때때로 지름이 30cm, 무게는 40kg 이상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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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중부 오리건 주에 있는 둥근 규암들 (Photo by John Hergenrather)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서부에는 수십억 개의 둥글둥글한 규암 표석(boulders, 거력)들과 굵은 자갈(cobbles)들이 널리 분포되어 발견된다. 그것들이 어디에서 왔을지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중요성은 쉽게 간과될 수 있다. 이들 규암들의 가장 가까운 근원지는 몬태나, 아이다호 및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대륙 분수령 근처이다.(지도를 보라). 그러나 규암 표석들은 동쪽으로는 서스캐처원(캐나다 남서부의 주), 북부 다코타, 그리고 서쪽으로는 오리건과 워싱턴 주의 여러 곳들에 흩어진 채로 발견된다. 도대체 어떤 무엇이 이들 암석들을 원래 위치로부터 거의 평지(경사도는 0.1도 이하임)를 지나 500~1000km의 머나먼 거리를 이동시킬 수 있었을까? 그들을 운반했던 지질학적 과정들은 오늘날에는 결코 일어나지 않고 있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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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John Hergenrather)
 

규암이란 무엇인가?

규암은 거의 모든 무지개 색깔들을 내고 있다. 이들 규암 표석들의 많은 것들이 깊고 맹렬한 급류 속에서 때로는 떠서 이동하는 중에 격렬한 충돌들이 있었음을 지시하는 흔적들을 가지고 있다 (그림 2에서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 부분).

규암은 매우 단단해서 다른 대부분의 암석들처럼 깨어지지 않은 채 장거리를 굴러갈 수 있다. 그들은 광물성 석영(SiO2)과 실리카(silica) 시멘트가 결합되어 구성되어 있다. 규암은 그 전에는 더 부드러운 퇴적 사암이었다. 그러나 열과 압력이 그것을 단단한 변성암으로 바꾸었다. 규암은 셀 수 없이 많은 색깔들과 모양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들은 사암층의 원래의 색깔과 함께 줄무늬를 갖고 있기도 한다. 통상적으로는 다른 지역의 암석들과 섞여져서 발견되는 규암 자갈들은 간단한 조작으로 쉽게 식별될 수 있다. 그들은 보통 매끌매끌하고 둥글며, 밝은 색깔은 반투명으로 보인다. 만일 당신이 그것을 깨어보면 내부는 일종의 과립형 또는 '설탕'의 외형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어떤 사람들은 그것들을 ’설탕 마노(sugar agates)‘라고 부른다.


규암의 위치들

지도(위)는 광대한 미국 북서부와 캐나다 지역에 둥근 규암들이 흩어져있는 장소들의 일부를 보여주고 있다. 대륙 분수령을 따라 분홍색 지역은 흩어져 있는 규암들이 유래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근원지들을 나타내고 있다. 이 지도는 완전하지는 않으나 나와 내 동료가 관찰했거나, 문헌에서 읽었던 위치들을 반영하고 있다. 규암들이 로키 산맥의 동쪽으로 운반될 때, 그들은 거대한 절삭 공구(cutting tools)처럼 작용했고, 북부 대평원지대(Northern Great Plains)에 있는 구릉들을 평탄하게 만들었다. 로키 산맥의 서쪽 지역에서 규암들은 더 격리되고 산재해 있는데, 아마도 복잡했던 산들의 융기를 반영한 것처럼 보인다. 흥미롭게도 서쪽 지역에 있는 규암들의 많은 것들은 능선들과 산꼭대기에 고립되어서 발견된다. 이것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우리는 노아 홍수의 후퇴 단계에 대한 하나의 단서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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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충돌 자국들(collision marks).


가장 가능성 있어 보이는 과정들

노아 홍수의 물들이 물러가기 위해서는, 지구 지각의 차별적인 침강과 융기가 있었어야만 했다. 이것은 아마도 시편 104:6-8에서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는 바와 같다. 즉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레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갔나이다”

그때 홍수 물들은 어마어마한 침식력을 가지고 육지로부터 빠져나갔을 것이다. 규암 암석들이 능선과 고원들의 정상에 남겨져 있다는 사실은, 그것들이 처음에는 일반적으로 평지 위를 흐르고 있던 엄청난 물살에 의해서 운반되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산맥들이 계속해서 융기함에 따라, 침식하던 홍수물 위로 육지들이 나타나게 되었고, 암석들도 같이 올라오게 되었다. 계속되는 산의 융기는 줄어들고 있던 홍수 물의 흐름을 제한하였고 방향을 바꾸었다. 이것이 후퇴하는 홍수기에 많은 ‘수로’들을 만드는 단계를 시작하게 하였을 것이다.[1] 또한 이 단계 동안에 주요 수로들과 협곡들이 파여졌을 것이고, 아마도 오늘날의 대부분의 지형들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이때 대부분의 규암들이 다른 침식 물질들과 함께 쓸려나갔다. 그러나 일부는 주요 강들의 계곡을 따라 자갈들과 함께 섞여져서 남겨지게 되었고, 다른 것들은 새로 형성된 깊은 분지들에 모여지게 되었다.[2] 이것이 우리가 홍수 모델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로 우리가 들판에서 관측하고 있는 것이다.


한 당황스러운 수수께끼

규암들이 이동한 먼 거리는 진화 지질학자들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이다.

‘선행적 강(ancestral river, 먼저 있던 강)’ 또는 ‘고대의 급류(paleotorrent)’들과 같은 여러 이론들이 전통적 지질학자들에 의해 제안되어 왔었다. 예를 들면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의 책임 지질학자인 라이들(Stephen Reidel)과 그의 동료들은 ‘선행적 강’들의 수계가 컬럼비아 협곡(Columbia Gorge)의 여러 곳과 워싱턴 주의 컬럼비아 분지에 걸쳐 있는 오늘날 발견되는 규암들을 분포시켰다고 말했다.[3] 그러나 이 이론은 시애틀 근처의 퓨젯 사운드(Puget Sound) 지역에 있는 규암들의 존재를 설명하는 데는 완전히 부적절하다.

또한 오리건 중부에 존재하는 규암 표석들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곳에서는 ‘선행적 강’이 존재했었다는 어떠한 지질학적 증거도 없기 때문이다. 포틀랜드 주립대학의 지질학자인 알렌(J. E. Allen) 박사는 북동부 오리건 주의 여러 산들에서 직경 1m 짜리 규암 표석들을 발견했다. 그는 ”근처에 석영 암석들의 어떠한 근원지도 없었음을 확인하였다”라고 쓰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격류가 흘렀던 고대의 강’에 의해 그곳으로 운반되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그 이론은 광범위한 분포와 먼 거리의 운반 등을 감안할 때 ‘무리한 가설’ 임을 시인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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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이오밍주, 테톤산맥(Teton Mountains)의 레드산(Red Mountain) 위의 커다란 규암 자갈들.


연구된 운반 메커니즘

지질학 연구원들인 피터 클레이버그(Peter Klevberg)와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의 동부와 미국 노쓰 다코타 주에 있는 규암들의 분포를 연구했다.[5] 그들은 표석들이 원래 위치에서 1,000km 이상 운반되려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물 흐름(유속과 유량 등)이 필요한 지를 알아보고자 했다. 개방된 흐름 수로 방정식을 사용하여 그들은 직경 15cm의 타원형 표석들은 60m 깊이의 물속에서 최저 시속 105km의 흐름을 요구하는 것으로 계산해 내었다. 이 수치는 최저치이다. 특히 오늘날의 집중 호우가 급경사를 흘러내릴 경우에도 시속 30km를 초과하는 일이 매우 드물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러한 물의 속도는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놀라운 속도이다. 오늘날의 홍수들은 대부분의 규암들이 이동했던 먼 거리를 도저히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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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반원형의 충돌 자국들 (semi-circular collision marks).


우리는 고밀도의 이류(mudflows)와 사태(mass-wasting)의 과정들도 규암들을 이송하는데 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가장 멀리 운반된 규암들은 물속에서의 이동에 의해 둥글게 되었다는 증거들을 보여준다. 또한 많은 규암들은 반원형 충돌 자국들로 흉터가 생겨있다.(그림 3을 보라).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이 자국들은 격류 속에서 이동되는 동안 암석들이 서로 부딪혔다는 것을 나타낸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엄숙한 깨달음

광대한 지역에 분포한 규암 암석들은 창세기 홍수의 후퇴 양상에 대한 강력하고 확실한 하나의 서명(signature)이다. 노아 홍수의 사실성은 하나님이 그의 피조물들에 대한 절대적 통치자시요 재판관이라는 엄숙한 깨달음을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글에서 약술된 대홍수의 증거가 왜 그렇게도 중요한가? 만일 대홍수가 성경이 말한 그대로 실제로 일어났었다면,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찬성한다는 증거들이 모두 한꺼번에 붕괴되어 버리기 때문이다. 지구의 화석들, 퇴적암들, 지형들의 대부분은 진화론이 주장하는 오랜 연대를 의미하거나, 아니면 최근 물에 의한 대격변을 나타내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이 두 시나리오가 같이 진실일 수는 없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노아의 홍수는 매우 중요하다. 노아의 홍수는 정확한 지구과학의 기초가 됨은 물론이고, 명백히 성경적 역사와 신학에도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참조 :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28&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1 : 로키산맥 동쪽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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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Part 2 : 로키산맥의 서쪽 지역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5935314&bmode=view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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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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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호 사암층의 출처로서 침식된 애팔래치아 산맥의 규산쇄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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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km의 장거리로 운반된 퇴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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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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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처드 록스 국립호안 : 노아 홍수로 인한 모래 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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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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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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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모리스가 제시했던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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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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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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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과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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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한 퇴적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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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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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부정합 경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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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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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캐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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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홍수 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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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퇴적과 사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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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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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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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극과 풍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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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역암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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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상태의 습곡과 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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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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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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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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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판구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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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질주상도와 성경적 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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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의 홍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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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의 홍수에 관한 질문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0977&t=board

▶ 노아의 방주에 관한 질문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048&t=board


References
1. Walker, T., A biblical geological model; in: Walsh, R. E. (Ed.),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81–592, 1994; also at.
2. Oard, M.J., Hergenrather, J., Kevberg, P., Rounded quartzite boulders in the northwest United States and adjacent Canada—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Journal of Creation 19(3):76–90, 2005 has detailed descriptions of quartzite distributions.
3. Fecht, K.R., Reidel, S.P., and Tallman, A.M., Paleodrainage of the Columbia river system on the Columbia Plateau of Washington State—a summary, Washington Division of Geology and Earth Resources Bulletin 77:219, 226, 236, 238, 1987.
4. Allen, J.E., The case of the inverted auriferous paleotorrent—exotic gravels on Wallowa Mountain peaks, Oregon Geology, 53(5):104–107, September 1991.
5. Klevberg, P. and Oard, M.J., Paleohydrology of the Cypress Hills formation and flaxville gravel. In: Walsh, R.E. (editor),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 373, 1998.

 

*참조 :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1 - east of the Rocky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69/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2 - west of the Rocky Mountai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0/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3—failure of uniformitarian interpret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1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72

Quartzite gravel in soils : More evidence for Noah’s Floo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9/

'Gastroliths’ deposited by mass flow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2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44/

출처 - Creation 28(3):30–32, June 2006.

미디어 위원회
2025-09-07

퇴적암이 빠르게 형성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Sedimentary Rock Does Form Fast!)

by Tim Clarey, PH.D.  


    Geology 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퇴적암(sedimentary rock)은 35년 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발견했다는 것이다.[1, 2] 이전에 전통적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유형의 암석이 침식, 강화 및 석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했다. 스코틀랜드 해안에서 발견된 새로운 사실은 이들의 마음을 빠르게 바꾸도록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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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저자인 글래스고 대학(University of Glasgow)의 아만다 오웬(Amanda Ow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백 년 동안 우리는 암석 순환(rock cycle)을 수천 년에서 수백만 년이 걸리는 자연적 과정으로 이해해 왔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인간이 만든 물질이 수십 년에 걸친 자연 시스템에 통합되어, 석화되고, 본질적으로 암석으로 변하는 것을 발견했다.[2]

연구팀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국경 근처의 영국 서부 해안을 따라 있는 13개 장소를 조사했다.[1] 1856년에서 1950년대 사이에 가동되었던, 강철 및 철 화로(furnaces)에서 나온 슬래그(slag, 광석에서 금속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들이 해안을 따라 30m 높이의 절벽을 형성했다.[1] 절벽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2km 뻗어 있었다. 만조와 폭풍 시의 파도가 절벽의 일부를 침식하여, 절벽과 해변 사이에 평면에 가까운 조간대(foreshore, a cemented platform, 교결된 지대)를 만들었다.[1]

연구자들은 조간대의 퇴적암이 절벽에서 침식되어 재퇴적된, 83%의 슬래그로 구성되어있었고, 본질적으로 역암(conglomerate rock)을 만들고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흥미롭게도 파편(부서진 슬래그의 개별 조각)들은 적당히 둥글고 크기별로 적당히 잘 분류(well-sorted)되어 있었다. 또한 그들은 더 강한 운반을 나타내는 곡사층리(trough cross-bedding)와 해안 쪽으로 약간 기울어진 엽층들의 층을 발견했다.[1]

일반적으로 관찰되는 둥근 정도와 분류 정도는 먼 거리에서 운반 및 마모가 발생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관찰된 바에 의하면, 그것은 단거리 운반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연구자들은 이 쇄설물질이 물과 여러 다른 방식으로 슬래그의 화학적 성분들과 반응하여, 암석을 매우 빠르게 교결(cemented) 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부 장소에서는 방해석 시멘트(calcite cement)가 일부 쇄설물질과 함께 결합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여기서 Ca와 OH가 슬래그에서 침출되어, 공극수가 고알칼리성으로 변하여, 대기 중 CO2를 흡수하고 방해석을 광물화시켰다"고 설명했다.[1]

다른 곳에서 연구자들은 쇄설물과 함께 들어있는 침철광(goethite)이라는 철 시멘트를 발견했는데, "침철광은 저온, 폭기, 수성(물) 환경에서 발생하며, 자주 산화철(ferric iron)의 가수분해(물 첨가)를 통해 발생하는데, 이는 더웬트 하우(Derwent Howe) 해안의 슬래그 사이에 퇴적된 철-풍부 입자들의 산화로 해석된다."[1]

슬래그에서 침출된 망간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다른 시멘트도 교결화에 기여했다. 연구팀은 "두 성분 모두 일반적으로 철 슬래그에서 흔히 볼 수 있고, 토양의 유사한 수분(습한) 주변 조건에서 발견되는 다른 Mn- 및 Mg-함유 면의 저온 수화(low-temperature hydration)를 통해 형성된다"라고 덧붙였다.[1]

본질적으로 이 연구는 "쇄설물질의 생산(근원), 침식, 운송, 퇴적, 및 그에 따른 예상치 못하게 빠른 속도로 발생하는 암석화와 함께" 완전한 한 암석 주기를 문서화했다.[1]

두 가지 특별한 발견은 대부분의 기존 지질학자들이 가르치는 것처럼, 퇴적암의 형성에 수천 년 이상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본질적으로 증명했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글래스고 대학의 존 맥도날드(John MacDonald)는 "우리는 1934년에 제조된 킹 조지 5세(King George V)의 동전과 1989년 이전에는 제조되지 않았던 디자인의 알루미늄 캔 탭(can tab)을 모두 발견했다."[2] 이 두 품목은 퇴적암이 적절한 조건에서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확고히 입증해준다.

저자들은 말했다. "우리는 더웬트 하우에서의 관찰을 통해, 인공 폐기물이 지형에 퇴적된 후, 해안 과정에 의해 재퇴적된 다음, 수십 년에 걸쳐 재암석화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1]

기존의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에 충격을 받을 수 있지만, 홍수 지질학자들은 놀라지 않는다. 이는 우리가 줄곧 주장해 왔던 빠른 지질학적 과정을 정당화시켜준다. 우리는 이미 퇴적물이 빠르게 퇴적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3]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이러한 퇴적물이 전체 암석 주기(침식, 분류, 퇴적)를 거쳐 수십 년 안에 완전히 석화되어,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 증거들을 갖게 되었다.

창세기 홍수는 전 세계에 수천 피트의 퇴적물을 남겨놓았다.[3] 이 퇴적물들이 교결되어 단단한 암석층을 이루는 것도 빠르게 일어났을 것이다. 아마도 이 과정은 오늘날 관찰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랐을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는 퇴적물을 생성하고, 운반하고, 암석으로 교결시킬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만들었는데, 아마도 홍수가 물러가는 동안에도 그러했을 것이다. 정말로 퇴적암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References

1. Owen, A. et al. 2025. Evidence for a Rapid Anthropoclastic Rock Cycle. Geology. 53 (7): 581–586.

2. Pare, S. Industrial Waste Is Turning into a New Type of Rock at ‘Unprecedented’ Speed, New Study Finds. Live Science. Posted at livescience.com June 17, 2025, accessed July 19, 2025.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Clarey is the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산업 폐기물, 불과 35년 만에 암석으로? ‘급속 지질 주기’ 첫 확인 (2025. 4. 29. 이미디어)

https://m.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0321758611


*참조 : ▶ 빠른 암석화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16&t=board

▶ 빠른 화석화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549&t=board

▶ 번복된 주장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2444&t=board

▶ 폐기된 오랜 연대의 상징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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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8. 2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edimentary-rock-does-form-fa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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