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미디어위원회
13시간전

세포는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후의 승부수" 전략을 갖고 있다.

(Cells Have a “Hail Mary” Strategy to Minimize Damage)

by Ronald D. Fritz, PhD



DNA 복구 시스템과 모순되는 돌연변이에 의한 진화 


 살아있는 세포(cells)는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하루에 약 7만 건의 DNA 손상 사건을 겪는다.[1] 다행히도, 그리고 놀랍게도 세포는 유전 정보를 끊임없이 검사하고 복구한다. 이러한 정교한 복구 시스템이 없다면, 생명체의 기능적인 유전 정보는 단 수십 세대 만에 붕괴되는 "오류 재앙"으로 빠르게 빠져들 것이다.[2, 3] 과학자들은 이러한 보호 기능이 서로 관련되어 있으면서도 구별되는 두 가지 시스템에 의존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첫째, 세포는 24시간 내내 지속적인 "일반 DNA 복구(general DNA repair)"를 수행한다. 둘째, 세포가 분열하고 복제하기 위한(성인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3300억 번 발생함[4]) 준비를 할 때, 훨씬 더 강력한 수준의 검사 및 복구가 일어난다. 그림 1은 이러한 놀라운 오류 수선 과정을 간략하게 나타낸 흐름도이다.

9c2fa1a085ef1.png

그림 1. 세포의 오류 검사, 복구 노력, 돌연변이 가능성에 대한 흐름도.


이 시스템의 정확성은 거의 상상을 초월한다. 마치 성경 전체(66권)를 300번 필사하면서 단 한 자의 오타만 내는 것과 같다.

하지만 이러한 놀라운 정확성에도 불구하고, 돌연변이는 여전히 발생한다. 그 이유는 복제되는 정보의 양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다. 인간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30억 개 이상의 DNA 염기쌍을 정확하게 복제해야 한다.[7] 거의 완벽한 정확도를 유지하더라도, 처리되는 정보의 양이 워낙 많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가끔씩 영구적 오류도 불가피하게 발생한다.


그리고 이것은 진화론에 중대한 문제를 야기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영구적인 오류들 대부분은 해롭기 때문이다.

▶ 유익한 돌연변이 : 극히 드물다 - 일반적으로 1% 미만이다.(종종 0.1% 이하로 추정됨)

▶ 중립적이거나, 거의 중립적인 돌연변이 : 대략 10~30%이다.

▶ 해로운 돌연변이 : 일반적으로 70~90% 이상이다.[8]

다시 말해, 일반적인 추정에 따르면, 돌연변이가 유익할 확률은 해로울 확률보다 대략 1000대 1 정도로 낮다.


조정 가능한 돌연변이율

하지만 이 이야기에는 또 다른 흥미로운 측면이 있다. 돌연변이율은 항상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세포는 환경 조건에 따라 돌연변이율을 조절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돌연변이율 가소성(mutation-rate plasticity)이라고 부른다. 최근 발표된 한 리뷰 논문에서는 바로 이 주제를 다루고 있었다.


진화, 장수, 및 질병에서의 DNA 돌연변이율 : 진화적 및 생물학적 상충 관계.(Cell Investigation, 2026. 3).[9] 이 논문에서 저자들은 돌연변이율이 생물체의 건강과 장수를 보호하는 정교하게 조정된 상충 관계(trade-offs, 무엇인가를 얻으려면 반드시 다른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 구조)의 일부로서, 세포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는 진화를 뒷받침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저자들은 유전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과 진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충분한 변이를 허용하는 것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의 일부로서 돌연변이율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돌연변이율은 장수를 보장하고, 질병을 최소화하기 위한 유전적 안정성의 필요성과, 진화 및 적응을 촉진하기 위한 유전적 다양성의 필요성 사이의 근본적인 ‘상충 관계(trade-off)’를 나타낸다.”

그 상충 관계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에너지 효율 대 정확성 

생물학에서 에너지와 정확성 사이의 상충 관계는 잘 알려져 있다. 이론적으로는 극히 낮은 돌연변이율을 달성할 수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막대한 에너지와 추가적인 복구 메커니즘이 필요하다. 시스템이 완벽에 가까워질수록, 그 비용은 더욱 증가한다.

대부분의 돌연변이가 해롭기 때문에, DNA 복구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다. DNA 복구에 상당한 에너지를 투입하면, 암, 노화, 세포 기능 장애 및 수명 단축을 줄여 생물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진화 과학자들은 이 방정식에 다른 측면을 보고 있었다. 그들의 관점에서 돌연변이율은 너무 낮아질 수 없는데, 진화는 유익한 돌연변이의 꾸준한 공급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충분한 돌연변이가 없다면, 생물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진화하는 데 필요한 "적응력"을 갖추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진화가 어떻게 그토록 불리한 상황을 극복한다고 믿는 것일까?

이 문제에 대한 진화론적 해결책 중 하나로 ‘밀도 연관 돌연변이율 가소성(Density-Associated Mutation-rate Plasticity, DAMP)’이라는 개념이 제안되었다. 카오 등(Cao et al., 2026)의 리뷰는 이 현상을 소개하고 입증한 2017년의 핵심 논문을 강조하고 있었다.[10]

DAMP는 박테리아가 개체 밀도에 따라 돌연변이율을 조절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

▶ 개체 수가 많고 밀집된 상태(안정적인 조건)에서는 세포가 돌연변이율을 낮추고, 유전적으로 더 "신중해진다."

▶ 개체 수가 적거나 희박할 때(외롭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일 때), 세포는 돌연변이율을 높여 유전적 다양성을 증가시킨다.


최후의 승부수 전략

사실상 스트레스를 받는 세포는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기 시작한다. 연구자들은 이를 일종의 생물학적 "위험 분산(bet-hedging)" 전략, 즉 드물지만 유익한 돌연변이가 나타날 수 있도록 충분한 유전적 변이를 만들어내려는 필사적인 시도로 해석한다.

미식축구 용어로 말하자면, '헤일 메리 패스(Hail Mary pass, 경기 종료 직전에 패배를 앞둔 상황에서 역전을 노리고 시도하는 성공 확률이 매우 낮은 초장거리 패스)'와 비슷하다.

세포는 환경이 좋을 때는 안전하게 행동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유전자를 마구잡이로 사용하며, 운에 맡기는 전략을 시작한다고 추정하는 것이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저자들은 진화가 주로 이러한 위험한 순간들을 통해 성공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은 유익한 돌연변이가 극히 드물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돌연변이율의 유연성을 개체군이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여러 메커니즘 중 하나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진화론적 설명은 궁극적으로 이러한 종류의 극히 운이 좋은 사건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발생했다는 전제에 의존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여기에 있다. 돌연변이율 가소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진화론적 편견이 실제 증거보다 해석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다. 미생물이 유리한 환경에서는 돌연변이율을 낮추고,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높이는 경우, 연구자들은 종종 이를 장기적인 진화적 발전을 촉진하는 영리한 전략으로 해석한다.


에너지 절약

하지만 훨씬 간단한 설명이 있다. 그 생물체는 단순히 에너지를 절약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자원이 부족한 환경에서, 세포는 값비싼 고정밀 복구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줄일 수 있다. 높은 돌연변이율은 의도적인 진화 시도라기보다는 단순히 에너지 절약의 부작용일 수 있다. 그러한 해석은 우리가 실제로 관찰하는 현상과 훨씬 더 잘 부합한다.

▶ 돌연변이는 대부분 해롭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 아니다.

▶ 유전 시스템은 오류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지, 오류를 증가시키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다.

▶ 그리고 장기적인 유전자 퇴화는 진화적 상향보다 훨씬 더 흔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이 장기적인 진화적 발전을 위한 목적 있는 미래지향적 전략으로 해석하는 것은, 단순히 자원이 제한적일 때 에너지 보존을 우선시하는, 단기적인 생존을 위한 효율적인 설계 메커니즘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모든 연구 결과는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는 것일까?

1. 세포는 매일 발생하는 약 7만 건의 DNA 손상 사건을 처리할 수 있는 놀라울 정도로 정교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세속 과학자들도 이러한 복구 시스템이 없다면 생명체는 단 몇 세대 만에 "오류 대재앙"으로 빠르게 붕괴될 것이라고 말한다. 생명체가 존속할 가능성을 가지려면, 이러한 시스템은 처음부터 절대적으로 필요했을 것이다.


2. DNA 복제의 정확도는 처음부터 놀라울 정도로 뛰어났다. 마치 성경 전체를 300번 필사하면서 단 한 자의 오타만 있는 것과 같다. 이는 진화한 것이 아니다.


3. 이러한 높은 정확도를 위해서는 중합효소 교정(polymerase proofreading, DNA 복제 중에 즉시 수행되는 오류 검사), 불일치 복구(mismatch repair, DNA 복제 과정에서 잘못 짝지어진 염기들을 인식하고 교정하는 복구 시스템), 염기 절단 복구(base excision repair, 손상된 DNA 염기를 감지하고 복구하는 시스템) 등 여러 시스템들이 놀라운 정밀도로 함께 작동해야 한다.[11] 이러한 통합된 복잡성은 특히 이러한 시스템들이 처음부터 필요했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났다는 진화론적 설명에 중대한 어려움을 제기하고 있다.


4. 이러한 복구 시스템들은 세포의 현재 DNA 서열이 올바르고 최상의 버전으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 서열과의 모든 차이는 현재 DNA와 비교하여 평가되며, 종종 수정해야 할 손상으로 처리된다. 이는 최초 생성된 유전체(genome)가 최적의 상태라는 것이 가정되고 있는 것이며, 그 높은 기준에서 DNA 서열이 벗어나지 않도록, 설계된 내장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이는 명백한 설계의 증거이다.


5. 게다가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해롭고, 진정으로 유익한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다. 일반적인 추정에 따르면, 생물은 유익한 돌연변이 하나당 약 1000개의 해로운 돌연변이들에 직면하고 있다.[8] 이러한 돌연변이 부담이 통제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빠르게 축적되어, 지속적인 개선이 아닌, 유전적 퇴화로 이어지는데, 이는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현상과 정확히 일치한다.


6. 이러한 확률을 고려할 때, 진화는 어떻게 오랜 시간에 걸쳐 성공할 수 있었을까? 유익한 DNA 변화도 세포의 정교한 복구 시스템을 견뎌내야 하는데, 이 시스템은 유익한 변화와 해로운 변화를 구별할 수 없다. 즉, 일부 유익한 변화도 필연적으로 "복구"(되돌려짐)되며, 유지될 필요가 있는 유익한 변화라 하더라도, 약 1,000개의 똑같이 해로운 변화에 압도당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7. 수많은 진화적 "기적적인 시도"가 어떻게든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수많은 생물들의 엄청난 생물학적 복잡성을 만들어냈다는 생각은, 압도적으로 불리한 확률에도 불구하고, 수억 년에 걸쳐 반복적으로 성공한 거의 기적적인 일련의 수많은 행운들을 필요로 한다.


결론적으로, 카오 등의 연구는 의도치 않게 진화론적 사고의 핵심에 있는 심각한 모순을 드러내고 있었다. 자연주의적 진화론에 대한 맹목적인 집착에 사로잡힌 연구자들은 돌연변이를 최소화하도록 명확하게 설계된 시스템을,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돌연변이를 생성하도록 고안된 복잡한 메커니즘으로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돌연변이율의 유연성을 영리한 진화 전략으로 칭송하고 있지만, 증거는 정반대를 가리킨다. 살아있는 세포는 돌연변이가 대부분 해롭기 때문에, 돌연변이를 억제하도록 설계된 매우 정교하고, 에너지 집약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해로운 돌연변이에 대한 강한 편견, 극히 좁은 오류 허용 범위, 그리고 처음부터 여러 협력적인 복구 시스템들이 필요하다는 점은 무작위적 진화에 있어서 엄청난 난관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


수억 년에 걸쳐 진화론적 "최후의 승부수" 기적들이 무수히 성공했다는 가설보다는, 오히려 창조 당시 높은 안정성과 정확성을 갖도록 설계된 완벽한 유전자가 존재했고, 타락 이후 점진적인 유전자 퇴화가 일어났다는 가설이 훨씬 더 타당하다. 이는 비교적 최근의 창조라는 가설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과학자들이 세포의 놀라운 오류 관리 시스템들에 대해 더 많이 알아낼수록, 그러한 시스템들이 돌연변이를 억제하고 있는데, 바로 그 돌연변이들을 통해 수많은 다양한 생물들이 모두 진화로 생겨났다는 이론은 믿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특히 그 시스템이 유전체의 현재 상태를 표준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그렇다.



References

1. Spencer Chapman, M., et al. (2025). Prolonged persistence of mutagenic DNA lesions in somatic cells. Nature. https://doi.org/10.1038/s41586-024-08423-8

2. Eigen, M. (1971). Self organization of matter and the evolution of biological macromolecules. Naturwissenschaften, 58(10), 465–523.

3. Bull, J. J., Sanjuán, R., & Wilke, C. O. (2007). Theory of lethal mutagenesis for viruses. Journal of Virology, 81(6), 2930–2939.

4. Sender, R., Fuchs, S., & Milo, R. (2016). Revised estimates for the number of human and bacteria cells in the body. PLOS Biology, 14(8), e1002533.

5. Alberts, B., Johnson, A., Lewis, J., Morgan, D., Raff, M., Roberts, K., & Walter, P. (2015). Molecular Biology of the Cell (6th ed.). Garland Science. (Chapter on DNA Repair)

6. Kunkel, T. A. (2009). Evolving views of DNA replication (in)fidelity. Cold Spring Harbor Symposia on Quantitative Biology, 74, 91–101. https://doi.org/10.1101/sqb.2009.74.02

7. International Human Genome Sequencing Consortium. (2004). Finishing the euchromatic sequence of the human genome. Nature, 431(7011), 931–945. https://doi.org/10.1038/nature03001

8. Eyre-Walker, A., & Keightley, P. D. (2007). The distribution of fitness effects of new mutations. Nature Reviews Genetics, 8(8), 610–618. https://doi.org/10.1038/nrg2146

9. Cao, D., Zeng, C., & Ren, R. (2026). DNA mutation rates in evolution, longevity, and disease: An evolutionary and biological trade-off. Cell Investigation, 2(1), Article 100061. https://doi.org/10.1016/j.clnves.2026.100061

10. Krašovec, R., Belavkin, R. V., Aston, J. A. D., Channon, A., Aston, E., Rash, B. M., Kadirvel, M., Forbes, S., & Knight, C. G. (2017). Spontaneous mutation rate is a plastic trait associated with population density across domains of life. PLOS Biology, 15(8), Article e2002731. https://doi.org/10.1371/journal.pbio.2002731

11. Kunkel, T. A. (2009). Evolving views of DNA replication (in)fidelity. Cold Spring Harbtradeor Symposia on Quantitative Biology, 74, 91–101.



*참조 : DNA 복구 시스템 : 생명을 유지하는 내장된 도구 상자

https://creation.kr/LIfe/?idx=18112139&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031218&bmode=view

DNA 손상 연구는 놀라운 복잡성을 드러냈다.

https://creation.kr/LIfe/?idx=2237710&bmode=view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5&bmode=view

DNA 수선 기작의 놀라운 조화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32&bmode=view

DNA 수선은 팀웍을 필요로 한다 : DNA 사슬간 교차결합의 수선에 13개의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5&bmode=view

유전자 고속도로의 손상을 수리하는 분자 로봇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8&bmode=view

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59&bmode=view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1&bmode=view

오징어, 문어 유전체는 스스로 교정되어, 진화를 차단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83&bmode=view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45341855&bmode=view

DNA 코드에 문법이 들어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93392812&bmode=view

인간 게놈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다 : 대규모 새로운 GTEx 연구는 진화론과 충돌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1835489&bmode=view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7&bmode=view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3&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돌연변이는 진화론을 파괴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321904&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0263943&bmode=view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9&bmode=view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1&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체르노빌은 유전적 엔트로피를 반증하는가? : 선충은 방사능 피폭에 살아남도록 진화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9335215&bmode=view

진화하지 않고 살아남은 체르노빌의 개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897103&bmode=view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7&bmode=view

체르노빌에서 진화는 실패하고 있었다 : 동물, 식물, 사람에 내장된 DNA 손상 복구 시스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8&bmode=view

동물들은 후쿠시마 원전 지역에서 잘 살아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2992570&bmode=view

방사능 대응 메커니즘이 새들에 이미 장착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5&bmode=view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4&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65&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출처 : CEH, 2026. 6. 2.

주소 : https://crev.info/2026/06/rf-hail-mary-strategy-cel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5-31

돌연변이의 무작위성에 대해

진화론자들이 다시 생각하고 있다.

(Evolutionists Rethink Randomness of Mutations)

by Jerry Bergman, PhD



    몇몇 진화론자들은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진화의 근본적 메커니즘이라는 오랜 견해를 수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새로운 주장은 돌연변이가 진화론자들이 널리 믿고 있는 것처럼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나비목(Lepidoptera) 곤충의 1억2천만 년에 걸친 진화 과정에서 수렴적으로 모방된 색채는 유전적 평행(genetic parallelism)에 의해 뒷받침된다.(PLOS Biology, 24(4), 2026. 4. 30). 이 연구는 나비(butterflies)와 나방(moths)이 1억2천만 년 이상 동안 서로 유사한 경고색(warning coloration)을 생성하기 위해 동일한 유전자 쌍을 재사용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1] 이 연구는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가 널리 믿어지는 것과는 달리 대부분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증거로서 이 발견을 제시하고 있었다.

ScienceDaily(2026. 5. 4) 지의 "진화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다(Evolution is not random)"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진화는 대부분 무작위적인 유전적 변화에 의해 일어난다는 핵심적인 진화론적 가정이 반박되고 있었다.[2] 예외는 존재하지만, 핫스팟(hotspots, 돌연변이가 다른 부위보다 현저하게 높은 빈도로 자주 발생하는 특정 DNA 영역)의 비율은 미미하여 인간 유전체의 3.1%만을 차지하고 있다.[3] 진화론자들은 나머지 유전체에 대해서는 돌연변이가 대부분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고 널리 믿고 있다. 바로 이 견해가 본 논문에서 검토한 내용에 의해 도전받고 있었다.

프린스턴 대학 생물학과 교수인 존 보너(John Bonner)는 여기서 돌연변이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유전학의 역사 초기에 돌연변이(mutation)는 무작위적 사건(random events)이라고 인식됐었다...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일 뿐만 아니라,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과 관련된 유전적 사건들도 무작위적 사건들로 가득 차 있다."[4] 야신(Yacine et al.) 등의 논문은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이라는 일반적 가정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논의를 통해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이러한 견해가 도전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유전자들이 매우 유사한 표현형을 제어할 때, 진화는 놀라울 정도로 예측 가능하며, 수렴(convergence)은 이 유전자들의 매우 유사한 영역에서 반복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 발생한다. 이러한 영역은 빠른 적응을 가능하게 하는 돌연변이 핫스팟(mutation hotspots)일 수 있다. 또한 진화의 반복성(repeatability)은 국소적으로 다형성을 보이는 나비 종인 누마타독나비(Heliconius numata)와 나방 종인 히스트리오꽃나방(Chetone histrio)에서 서로 다른 대립유전자 조합을 유지하는 유사한 역전 구조에도 적용된다. 이러한 결과는 수렴적 표현형을 제어하는 발달 경로가 매우 제한적임을 시사한다. 서로 다른 호랑무늬 아류-모방 고리(tiger sub-mimicry rings)는 국소적으로 적응 적합도의 정점을 나타낸다. 우리의 결과는 이러한 정점에 도달하는 경로가 제한적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경로를 따라가는 단계가 적고, 크기가 큰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5]

a87647df957f3.png

.눈먼 시계공(Blind Watchmaker)은 양립할 수 없는 두 가지 원인, 즉 우연과 목적 있는 기능을 결합하고자 한다.


새로운 관점이 진화론의 기존 교리를 뒤집다.

생물학자들 사이의 이러한 논쟁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1952년 UCLA 유전학자 협회지에 실린 글에서 리처드 골드슈미트(Richard Goldschmidt)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최초의 복잡한 분자들이 생성되어, 동족을 번식시키는 능력을 갖춘 가장 진화된 생물체에 이르기까지, 생물 세계의 진화는 대략 지난 20억 년 이내에 우리 행성에서 일어났을 것이다. 생물학, 지질학, 고생물학, 생화학, 방사선학의 모든 사실들은 이 진술과 일치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이를 증명한다. 판단할 자격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동물과 식물 세계의 진화를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 없는 사실로서 간주하고 있다. 그러나 거의 한 세기 동안의 연구와 논의에도 불구하고, 진화 방법의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 일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다윈의 기본 개념 외의 다른 모든 관점들은 완전히 부정되었다.[6]

진화론에 따르면, 인간과 침팬지는 약 600만~90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공통조상으로부터 분기되었다.[7] 현재의 돌연변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나비 개체군에서 1억2천만 년 동안 유전적 변화가 없었다는 생각은 진화론에 상당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러한 의문은 인간이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불과 600만~900만 년 만에 약 4억5천만 건의 유전적 변화가 발생했다는 추정치를 고려할 때, 더욱 두드러진다. 더욱이 이 추정치는 실제로 필요했을 총 유전적 변화의 수를 과소평가했을 가능성도 있다.


수렴진화 문제

야신 등의 논문에서 두 번째 주요 문제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가정에 있다. 수렴진화는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서로 다른 계통의 종에서, 유사한 구조나 기관이 나타나 있는 것을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려는 용어이다. 수렴진화는 진화 과정에서 해당 집단의 마지막 공통조상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형태와 기능을 가진 구조가 여러 번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되었다는 주장이다. 다시 말해, 수렴진화는 매우 다른 진화 경로를 거친 생물들 사이에서 매우 유사한 구조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수렴진화의 가장 잘 알려진 제안된 예는 두족류(오징어와 문어 등), 척추동물(포유류 포함), 자포동물(해파리 등)에서 발견되는 카메라형 눈(camera-type eye)이다. 살비니-플라벤(Salvini-Plawen) 교수와 마이어(Mayr) 교수는 가장 복잡한 신체 기관 중 하나인 눈(eye)이 6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고 결론지었다.[8] 그러나 눈의 기원에 대한 널리 받아들여지는 설명이 단 한 번이라도 없다는 사실은 유사한 디자인의 수많은 독립적인 기원에 대한 주장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야신 등의 논문은 진화가 유전자 자체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 조절의 수렴적 진화적 변화, 즉 유전자가 켜지고 꺼지는 방식을 통해 작동한다고 제안했다.[9] 창조론자들은 생물체는 환경 조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재적인 유전 프로그램(연속환경추적에 의한 후성유전학 메커니즘)이 들어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왔다. 이러한 능력은 품종개량에서 볼 수 있듯이, 상당한 변이(variation)들을 생성할 수 있다.

늑대 종류(wolf kind)는 국제애견연맹(Fédération Cynologique Internationale, 최대 규모의 국제 등록 기관)에 따르면, 360종의 공인된 개 품종(dog breeds)들을 배출해낸 대표적인 사례이다. 기록된 가장 작은 개는 길이가 겨우 12.7cm에 불과했다. 이 개는 아이스크림 막대보다도 작았으며, 키는 9.14cm, 몸무게는 550g에 그쳤다.[10] 반면, 가장 키가 큰 개는 제우스라는 이름의 그레이트 데인(Great Dane)으로 키가 112cm에 달했고, 가장 무거운 개는 헤라클레스라는 이름의 잉글리시 마스티프(English Mastiff)로 몸무게가 128kg에 달했는데, 이는 가장 작은 개보다 231배나 되는 무게였다.[11] 두 동물 모두 건강했다. 이들의 크기 차이는 정상적인 유전적 변이를 반영하며, 단일 계통 내에서도 상당한 범위의 선천적 변이(variation)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론

야신 등의 논문은 수많은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는데, 여기서는 그중 세 가지만 논의했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진화론의 기초 메커니즘이라는 오랜 견해를 수정하려는 시도이다. 구체적으로 진화론의 핵심 아이디어는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이다. 자연선택과 유전적 부동과 같은 진화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해 생성된 무작위적 변이와 함께 작동한다"였다.[12]



[1] Yacine, Ben Chehida, et al., “Genetic parallelism underpins convergent mimicry coloration in Lepidoptera across 120 million years of evolution, PLOS Biology 24(4): e3003742 DOI: 10.1371/journal.pbio.3003742, 2026.

[2] University of York, “Evolution isn’t random. Scientists find the same genes used for 120 million years,” ScienceDaily, www.sciencedaily.com/releases/2026/05/260502233856.htm, 4 May 2026. .

[3] Long, Xi and Hong Xue. 2021. Genetic-variant hotspots and hotspot clusters in the human genome facilitating adaptation while increasing instability. Human Genomics. 2021;15(1):19. Mar 19 doi: 10.1186/s40246-021-00318-3.

[4] Bonner, John, Randomness in Evoluti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Princeton, NJ, p. 4.

[5] Yacine, et al., 2026, p. 9.

[6] Goldschmidt, Richard, “Evolution, as Viewed by One Geneticist,”  American Scientist 40(1): 84-98.  January 1952.

[7] Smithsonian, “What Does It Mean to be Human?,” https://humanorigins.si.edu, 16 April 2026.

[8] Salvini-Plawen, L., and E. Mayr, “On the Evolution of Photoreceptors and Eyes.” In Evolutionary Biology, Vol. 10. Plenum Publishing Corp., New York, NY. Edited by M. Hecht, W. Steeve, and B. Wallace, 1977, p. 247.

[9] University of York, 2026.

[10] Meet pocket-sized Pearl, the world’s shortest dog. https://www.cnn.com/2023/04/12/americas/pearl-world-shortest-dog-scli-intl, 12 April 2023.

[11] World’s tallest dog confirmed as Zeus the Great Dane. https://www.guinnessworldrecords.com/news/2022/5/can-i-ride-him-zeus-the-great-dane-confirmed-as-worlds-tallest-dog, 4 May 2022.

[12] Understanding Evolution. Mutations Are Random. https://evolution.berkeley.edu.



*참조 ;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론에 치명적인 이유

https://creation.kr/Mutation/?idx=169158611&bmode=view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0544318&bmode=view

겸상적혈구 연구는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닌, 지시된 유전적 적응과 설계.

https://creation.kr/Mutation/?idx=170096714&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0263943&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https://creation.kr/Plants/?idx=20615619&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68&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유전자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가 사실이라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6503623&bmode=view

사람은 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할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26039710&bmode=view


혁신 없는 적응 : 돌연변이가 아닌 설계

https://creation.kr/Mutation/?idx=170871880&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진화론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48878325&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472314&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립스틱 바인: 설계된 적응의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833224&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얼룩무늬의 토끼는 진화의 사례가 될 수 없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435381&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1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6&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수렴진화라는 진화론자들의 구조장치

https://creation.kr/Mutation/?idx=16930095&bmode=view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7&bmode=view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06&bmode=view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05&bmode=view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9&bmode=view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8&bmode=view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63&bmode=view

생물의 혀는 다윈을 호되게 꾸짖고 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5777622&bmode=view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유전학, 유전체 분석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83&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출처 : CEH, 2026.5. 16.

주소 : https://crev.info/2026/05/jb-evolutionists-rethink-randomness-of-muta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6-04-15

혁신 없는 적응 : 돌연변이가 아닌 설계

(Adaptation Without Innovation: Rethinking Mutations and Design)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오늘날 유익해 보이는 돌연변이(mutations)가 내일은 해롭다면 어떨까? 이 질문은 Nature Ecology & Evolution 지에 발표된 새로운 유전학 연구의 핵심이다.[1] 연구자들은 많은 돌연변이들이 특정 조건에서만 단백질 기능을 향상시키고, 환경이 변하면 기능을 상실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연구는 진화가 어떻게 새로운 형질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는 대신에, 생명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환경에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341c795e0ecb1.png

 

이 연구는 심층 돌연변이 스캐닝(deep mutational scanning)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여, 단백질 시스템에서 수천 개의 돌연변이들을 조사했다. 이 방법은 작은 DNA 변화가 다양한 실험실 조건에서 단백질 성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테스트하였다. 연구자들은 일부 돌연변이가 한 환경에서는 기능을 향상시키지만, 다른 환경에서는 기능을 저해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은 이러한 효과를 ‘길항적 다면발현(antagonistic pleiotropy)’이라고 명명하고, 많은 돌연변이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중립적으로 보이는 이유를 설명한다고 제안했다.[1]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를 진화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복잡하다는 증거로 해석한다. 그러나 관찰된 돌연변이는 새로운 단백질이나 새로운 생물학적 시스템을 만들어내지 않았다. 단지 기존 단백질이 특정 환경에서 얼마나 잘 작동하는지에 영향을 미쳤을 뿐이다. 이는 중요한 차이점이다. 시스템 내에서 성능을 조정하는 것과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것은 다른 것이다.


단백질은 매우 특정한 구조를 가진 기계와 같다. 단백질의 모양, 결합 부위, 조절 영역은 모두 정확하게 기능하기 위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들에 주어진 미세한 변화는 주 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효율성을 높이거나 낮출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새로운 분자 구조의 기원이 아닌, 바로 이러한 미세 조정 과정을 조사했다. 이러한 유연성은 엔지니어들이 복잡한 시스템을 설계할 때 추구하는 핵심 요소이다.

이러한 통제된 적응성은 생명 시스템이 어떻게 유지되는지에 대한 더 넓은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성경은 창조 세계가 연약하거나 혼돈스러운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성경은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히브리서 1:3)라고 말씀하고 있다. 주된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조절 가능한 생물 시스템들은 끊임없는 재창조가 아니라, 연속성과 절제를 반영한다.

연구 저자들은 급변하는 환경이 유익한 돌연변이가 개체군에 영구적으로 정착되는 것을 막는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중요한 문제를 불러 일으킨다. 환경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여, 돌연변이가 확산될 수 없다면, 진화가 장기적 개선(혁신)을 이루어낼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꾸준한 발전 대신, 시스템은 끊임없는 조정과 역전을 보여줄 것이다.

이러한 패턴은 생물학자들이 관찰하는 바와 잘 맞아떨어진다. 생명 시스템에는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범위를 제한하는 안전장치가 존재한다. 단백질 접힘 규칙, 조절 네트워크, 오류 수정 시스템 등은 해로운 변화가 확산되는 것을 막는다. 따라서 생물학적 기능을 보호하는 바로 그 특징들이 진화론에서 상상하는 무한한 변화를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미시간 대학 보도자료는 이 연구를 설명하면서, 생물체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추적"해야 한다고 밝혔다.[2] 추적은 변형이 아니라, 반응을 의미한다. 반응 능력은 시스템이 이미 그렇게 설계되었다는 것을 전제로 하며, 우연이 아닌 예측을 반영한다.

널리 퍼진 진화론적 관점과는 달리, 대부분의 돌연변이들은 지속적인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러한 생각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1960년대에 모토오 키무라(Motoo Kimura)는 돌연변이가 진화를 형성하는 데 종종 실패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중립 이론(neutral theory)을 제안했다.[3] 이번 연구는 이 개념을 업데이트했지만, 키무라의 핵심 주장을 완전히 해결하지는 못했다. 돌연변이가 새롭고 통합적이며 기능적인 생물학적 복잡성을 만들어내는, 명확한 경로는 여전히 입증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연구 결과는 유익한 돌연변이조차도 분자 시스템에서 관찰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좁은 범위 내에서만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돌연변이는 기존 시스템을 조정할 뿐,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4]


이 연구의 데이터는 생명체가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부분에서는 유연하고, 생명체의 필수적 구조를 보호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안정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매우 귀중하다. 즉, 생명체는 필수 구조나 기본적인 신체 구조의 변화에 저항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생명체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잃지 않고 생존할 수 있으며, 이는 목적 있는 설계의 일부로 가장 잘 설명된다. ICR의 생물학 모델인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은 이러한 설명과 잘 부합하며, 생명 시스템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지혜와 세심한 배려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5]

 

References

1. Song, S. et al. 2025. Adaptive Tracking with Antagonistic Pleiotropy Results in Seemingly Neutral Molecular Evolution. Nature Ecology & Evolution. 9 (12): 2358–2373.

2. University of Michigan. Scientists Say Evolution Works Differently Than We Thought.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December 25, 2025.

3. Kimura, M. 1983. The Neutral Theory of Molecular Evolution.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4. Lightner, J. 2015. Natural Selection: Assessing the Role It Plays in Our World. Answers Research Journal. 8: 111–120.

5. Guliuzza, R. J. 2023.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Based Model of Adaptation. Acts & Facts. 52 (6): 22–23.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472314&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립스틱 바인: 설계된 적응의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833224&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점진주의를 포기하고, 폭발적 진화를 주장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8361713&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얼룩무늬의 토끼는 진화의 사례가 될 수 없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0435381&bmode=view

체르노빌의 검은 개구리들 : 세계 최악의 원전 사고 현장에서의 적응

https://creation.kr/Mutation/?idx=130850367&bmode=view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4659082&bmode=view

진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57556&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미생물의 적응 유연성은 생물학적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70016027&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갈색 눈을 파란 눈으로 만든 돌연변이

https://creation.kr/Mutation/?idx=169239802&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0263943&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https://creation.kr/Plants/?idx=20615619&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68&bmode=view

박테리아도 늙는다 : 돌연변이 축적은 생명체의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1053199&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겸상적혈구 연구는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닌, 지시된 유전적 적응과 설계.

https://creation.kr/Mutation/?idx=170096714&bmode=view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론에 치명적인 이유

https://creation.kr/Mutation/?idx=169158611&bmode=view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0544318&bmode=view

체르노빌은 유전적 엔트로피를 반증하는가? : 선충은 방사능 피폭에 살아남도록 진화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9335215&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유전자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가 사실이라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6503623&bmode=view

사람은 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할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26039710&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관측되지 않는 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03&t=board

  

출처 : ICR, 2026. 3.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rethinking-mutations-desig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6-02-20

겸상적혈구 연구는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닌, 지시된 유전적 적응과 설계.

(Sickle Cell Research Confirms TOBD Prediction : Directed Genetic Adaptations)

by Randy J. Guliuzza, P.E., M.D. 


    창조-진화 논쟁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생명체가 어떻게 기원했고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해, 진화론자들의 설명이 계속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원래 대부분의 위대한 선구적 과학자들은 피조물이 하나님에 의해서 설계되고 창조되었음을 믿는 사람들이었다. 다윈의 모순투성이의 이론은 자연이 무작위적인 무수한 시행착오들을 통해, 다양한 각종 생물들이 우연히 조립되어, 실제로 설계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고 주장해왔다. 이제 20년 넘게 이루어진 최근 연구들은 다시 생명의 기원에 대한 공학적 설계를 가리키고 있었다. ICR 등은 이러한 발견을 바탕으로 ‘생물학적 설계 이론(TOBD, theory of biological design)’을 구축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열렬한 유신진화론자는 ICR의 생물학적 설계에 대한 공학적 접근법은 겸상적혈구 빈혈증(sickle cell anemia, 11번 염색체의 헤모글로빈 베타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한 유전 질환)과 같은 완전히 무작위적인 유전적 복제 실수를 지지하는, 전형적인 자연선택의 사례를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었다. 그는 유전적 변화가 진정 무작위적인 유전적 실수가 아니라, 지시된 유형의 유전적 변화일 수 있다는 것은(완전히 이해되지 않은 선천적 메커니즘) 아직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지시된 유전적 적응(directed genetic adaptations)’을 아직 들어보지 못했다면 이것은 이미 한참 시대에 뒤떨어진 일이다.

우리는 인간의 질병에 대한 적응 반응(adaptive response)과 관련된 두 강력한 유전학 연구들을 논의할 것이며, 그중 하나는 선택주의자들의 상징물인 겸상적혈구 빈혈증의 특성과 말라리아(malaria)에 대응하는 보호 반응과 관련이 있다. 이 연구들은 다윈의 선택주의(Darwinian selectionism)와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기본 가정들을 정면으로 검증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연구들은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기본 전제를 확인해주며, 진화론적 가정과 완전히 모순되고 있었다.

하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이 연구들은 창조론자와 지적설계론들이 단순히 복잡한 생물학적 특징을 보게되는 것을 넘어, 생물학적 관찰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르게 생각하게 해주는 진정한 이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즉, 이것은 진화론의 가볍고 비합리적인 버전의 설명이 아니라, 공학적 틀 안에서 설명해야 한다는 뜻이다.

19efc2fd6ef1e.png

겸상적혈구 돌연변이는 무작위적 변화가 아니었다 : 진화론적 가정에 대한 중대한 도전

미국 과학진흥협회(AAAS)는 겸상적혈구 헤모글로빈 연구에 대해서 도발적인 제목을 붙였는데, 그것은 "한 획기적인 연구는 인간 돌연변이 기원에서 장기적 방향성을 처음으로 밝혀내며, 신다윈주의에 근본적으로 도전한다"라는 제목이었다.[1] 이 연구는 선택주의(selectionism, Neo-Darwinism(신다윈주의))의 근본적인 가정의 중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

지난 한 세기 동안 과학자들은 돌연변이(mutations)가 유전체에 무작위적으로 우연히 일어나며,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또는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이 유익한 우연을 선호한다고 가정해왔다. 장구한 시간에 걸친 자연선택에 의한 이러한 추정됐던 유전적 우연들은 축적되어, 매의 예리한 눈에서부터 인간의 심혈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관들과 각종 생물들을 우연히 만들어냈다는 것이었다.[1]

반면에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기본적 가정과 예측은 본질적으로 진화론적 선택론자들과 정반대 된다.[2] 요컨대, ‘생물학적 설계 이론’은 의도적이다. 이 이론은 수많은 지역에서 관찰되는 목적 있는 생물학적 활동에 대한 설명을 굳이 만들어낼 필요가 없다. 오히려 생물계 전체에서 목표 지향적 활동을 예측한다. 다음으로, ‘생물학적 설계 이론’은 필연적으로 내재주의적(internalistic, 내재되어 있는)이다. 생물체 내에 들어있는 식별 가능한 제어 시스템이야말로 모든 작업의 진정한 원인이며, 적응도 포함된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물의 한 특성이 관찰될 때,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기본 해석은 근본적인 유전적(또는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본다.[3] 성공적인 형질은 무작위적 돌연변이 때문이 아니라, 의도적이거나 유도된 것이었으며, 증거가 무작위성을 확인하지 않는 한 그렇다. 따라서 ‘생물학적 설계 이론’은 의도적으로 적응하는 해부학적 또는 생리학적 형질을 만들어내는, 목적이 있는 유전적 변화(또는 번역 후 변형)를 촉진하는 여러 선천적 메커니즘을 예측한다.


기본 가정에 대한 맞대결 테스트

이스라엘과 가나의 과학자들은 특정 질병에 대한 인간의 보호(방어) 결과와 관련된, 유전적 변화 확률이 무작위성을 나타내는지, 아니면 내부 메커니즘을 가리키는 지를 규명하기 위한 새로운 초정밀 검출 방법을 개발해냈다.

2022년 연구와[4] 2025년의[5] 놀라운 두 연구에 따르면, 말라리아(malaria)와 아프리카 수면병(African sleeping sickness)을 방어하기 위한 유전적 변화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지시되어(directed) 일어난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먼저 이전 연구들이 질병에 정기적으로 노출된 사람들과 일상적으로 노출되지 않은 사람들의 적응적 유전적 변화 가능성을 측정하지 못했다는 것을 파악했다.

이전 연구들이 DNA 내의 표적 개별 돌연변이 사건의 확률을 측정하지 않았던 점을 고려할 때, 특정 돌연변이 사건의 가능성과 생물에 대한 그것의 특이적 가치 사이에 실제로 관계가 있을 수 있을까? 이전 방법으로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밝혀낼 수 없었던 부분이다. 진화론의 가장 근본적인 가정을 위반하는 데이터는 거의 주어질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질문에 대해 '아니오'라고 대답하고 싶은 유혹을 받는다.[5]

이스라엘 하이파 대학(Haifa University)의 아디 리브낫(Adi Livnat) 교수는 충격적인 결과를 이렇게 설명했다 : "100년 넘게 선도적인 진화 이론은 무작위적 돌연변이(random mutations)에 기반해 왔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HbS(겸상적혈구)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적응적 중요성을 가진 유전자와 집단에서 우선적으로 기원함을(일어남을) 보여준다."[1] 뉴스 보도는 그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돌연변이 기원에 관한 다른 발견들과 달리, 특정 환경 압력에 대한 이 돌연변이의 특이적 생성 반응은 전통적인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HbS 돌연변이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에서 예상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기원했을 뿐만 아니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인 집단(유럽인과 대조하여)과 적응적 의미를 가진 유전자(베타글로빈 내에서)에서 훨씬 더 빠르게 기원했다. 이 결과들은 전통적인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예시를 뒤집는 것이다.[1]

아프리카 수면병을 일으키는 기생충의 적응적 유전적 변화에 관한 후속 연구는 "인간 APOL1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질병 예방에 필요한 곳에서 더 자주 발생하며, 진화가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해 주도된다는 개념에 근본적으로 도전한다"고 밝혔다.[6] 리브낫은 "이번의 새로운 발견은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으로 일어난다는 개념에 근본적으로 도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6]


내부 제어 시스템은 유전적 변화를 조절한다

어떻게 유전적 변화가 적응적 결과를 가져오도록 우선적으로 집중될 수 있을까? 여러 연구들의 발견은 유전자 간 상호작용의 강도가 극심하게 조절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었다.[5] 여기에는 전이인자(transposable elements, 트랜스포존)의 이동과 유전자 융합(gene-fusions, 각 유전자 쌍은 고유한 융합 확률이 있음)이 포함된다. 융합과 기타 변화는 프로모터(promoters, 촉진자), 증강자(enhancers),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 후성유전적 마커(epigenetic markers)와 같은 유전체 내의 조절되는 정보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리브낫은 이러한 조절 시스템 요소들을 "이전에 인식되지 않았던 내부적 힘으로, 세대에 걸쳐 축적된 유전 정보를 유용한 방식으로 결합시키는, 유전 정보를 생물체 내부에서 작동시키는 것으로 설명했다"[6] 이것은 ‘생물학적 설계 이론’이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의 구조장치로서 우연과 신비주의의 도입

진화생물학자들은 자신들의 발견이 진화론적 선택주의와 모순되고, 명확히 의도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가리키지만, 진화론의 정당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진화론 학계에서 파문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무신론적 대안적 설명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따라서 리브낫은 자신이 '간결한(parsimonious)'(여러 개별 관찰들을 간결하게 하나의 설명으로 묶는 이론)이라고 명시한 이론을 발전시켰다.[7] 보도자료는 리브낫의 이론을 이렇게 요약하고 있었다 :

밀접하게 상호작용하도록 진화한 유전자들은 융합될 가능성이 더 높으며, 조절 현상을 통해 세대에 걸쳐 반복적으로 진화한 단일 철자 RNA 변화(single-letter RNA changes)는 DNA 내에 점돌연변이로 '고착'될 가능성이 더 높다. 초기 네트워크에서 상호작용하도록 진화한 유전자들은(각각 고유한 조절하에 있던) 이후 네트워크의 마스터 스위치가 되어, 조절을 간소화하는 동일한 전이인자에 의해 침입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1] 

생물들이 내부 조절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는 (진화론자의) 설명은 꽤 뜻밖의 일인 것처럼 보인다. 리브낫은 '자연적 단순화(natural simplification)'라는 개념을 발명했는데, 이는 그가 필요로 하는 모든 물질적 신비를 조율하기 위한 생명체의 필수적인 신비로운 힘이다.[5, 7] 자연적 단순화는 다윈의 자연선택이 뛰어난 지혜를 갖고있는 사람처럼 의인화(personifications)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자들의 발견 중 어느 것도 진화론적 선택주의와는 맞지 않지만, ‘생물학적 설계 이론’의 내재주의적이고, 의도주의적인 해석 틀과는 완벽히 일치한다. 생물들이 모든 연구 단계에서 공학적인 것처럼 보이는 가장 간결한 설명은 그들이 설계되었기 때문이다. ICR은 이 피조물들을 창조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며 그 공을 돌려드린다.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References

1. Groundbreaking Study Uncovers First Evidence of Long-Term Directionality in the Origination of Human Mutation, Fundamentally Challenging Neo-Darwinism. EurekAlert! Posted on eurkalert.org January 31, 2022. Note: These researchers use “mutation” to mean nonpurposeful genetic mistakes or accidents as it’s overwhelmingly used in evolutionary literature and commonly understood by laymen. Technically, though, mutation means any genetic change. They also recognize the core mission of evolutionary theory is to explain why biological complexity exists.

2. Guliuzza, R. J. 2024. Why Biology Needs A Theory of Biological Design—Part 3. Acts & Facts. 53 (4): 4–8.

3. It’s more precise to refer to a change in DNA sequence simply as a genetic change. This prevents a biased characterization to fit a particular theory or equivocating between a genetic mistake and regulated change.

4. Melamed, D. et al. 2022. De Novo Mutation Rates at the Single-Mutation Resolution in a Human HBB Gene-Region Associated with Adaptation and Genetic Disease. Genome Research. 32 (3): 488–498.

5. Melamed, D. et al. 2025. De Novo Rates of a Trypanosoma-Resistant Mutation in Two Human Populatio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2 (35): e2424538122.

6. Mutations Driving Evolution Are Informed by the Genome, Not Random, Study Suggests. University of Haifa. Posted on phys.org September 3, 2025.

7. Livnat, A. and D. Melamed. 2023. Evolutionary Honing in and Mutational Replacement: How Long?Term Directed Mutational Responses to Specific Environmental Pressures Are Possible. Theory in Biosciences. 142 (2): 87–105. Livnat, A. 2017. Simplification, Innateness, and the Absorption of Meaning from Context: How Novelty Arises from Gradual Network Evolution. Evolutionary Biology. 44 (2): 145–189.

* Dr. Guliuzza is the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his doctor of medicine from the University of Minnesota, his master of public health from Harvard University,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 of divinity from Southern California Seminary. He served in the U.S. Air Force as 28th Bomb Wing flight surgeon and chief of aerospace medicine. Dr. Guliuzza is also a registered professional engineer and holds a B.A. in theology from Moody Bible Institute.

*Cite this article: Randy J. Guliuzza, P.E., M.D. 2026. Sickle Cell Research Confirms TOBD Prediction: Directed Genetic Adaptations. Acts & Facts. 55 (1), 6-7.


*참조 :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론에 치명적인 이유

https://creation.kr/Mutation/?idx=169158611&bmode=view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실체가 드러나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0544318&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성체줄기세포로 겸상적혈구 빈혈증을 치료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0&bmode=view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68&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0263943&bmode=view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https://creation.kr/Plants/?idx=20615619&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유전자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가 사실이라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6503623&bmode=view

사람은 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할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26039710&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유전학, 유전체 분석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83&t=board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출처 : ICR, 2025. 12.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ickle-cell-research-confirms-tob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12-28

갈색 눈을 파란 눈으로 만든 돌연변이

 (Blue eyes mutation

Making brown eyes blue)

By David Catchpoole, Dr Robert Carter


    유럽계 사람들 중 상당수는 파란 눈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눈 색깔은 갈색(brown)이다. 하지만 저자 중 한 명(DC)처럼 유럽계 사람들 중에는 파란 눈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파란 눈을 가진 사람들은 그들의 홍채에 멜라닌으로 알려진 한 갈색 색소를 적게 갖고 있다. 흥미롭게도, 눈이 파랗게 보이는 것은 파란색 색소 때문이 아니라, 갈색 멜라닌 층에서 빛이 산란되기 때문이다. 마치 햇빛이 공기 분자에 산란되어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856296e4bd322.png


파란 눈이 유전적 돌연변이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고 믿고 있는, 그리고 OCA2 유전자가 눈의 멜라닌 양을 결정한다고 생각한 연구자들은 수년간 그 유전자에서 돌연변이를 찾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유전자에서 돌연변이를 발견하지 못했다.[1]

그리고 일부 연구자들은 선천적 백피증(albinism)이나 눈 색소 감소를 유발하는 두 가지 질환, 즉 프라더-윌리 증후군(Prader–Willi syndromes)과 엔젤만 증후군(Angelman syndromes)은 OCA2 유전자뿐만 아니라, HERC2라는 또 다른 유전자의 부분적 결실에 의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그 후 '푸른 눈'을 유발하는 돌연변이가 실제로 OCA2의 활성을 조절하는 HERC2 유전자에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2] 돌연변이된 HERC2 유전자는 눈 색소 생성에서 OCA2 유전자의 역할을 강력하게 억제하여, 홍채에서 생성되는 멜라닌의 양을 급격히 감소시켜, 푸른 눈을 유발한다.

"원래 우리 모두는 갈색 눈을 갖고 있었다"라고 코펜하겐 대학의 한스 아이버그(Hans Eiberg) 교수는 설명하며, HERC2 돌연변이 유전자가 OCA2 유전자에 미치는 영향을, "말 그대로 갈색 눈을 생성하는 능력을 '끄는' '스위치'와 같다"고 비유했다.[3] 파란 눈의 변이가 매우 적다는 점을 고려하여, 연구자들은 파란 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돌연변이를 갖고 있으며, 같은 파란 눈 조상을 공유한다고 결론지었다. 아이버그와 그의 동료들에 따르면, 최초의 파란 눈 조상은 약 6,000년에서 10,000년 전 아프리카에서 북유럽으로의 "대규모 농업 이주" 시기에 흑해 지역에 살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2]

하지만 그러한 추정 연대와 조상은 진화론적 가정에 기반한 것이며, 성경의 노아 홍수 이후, 바벨탑 사건 이후의 연대기는 푸른 눈 돌연변이가 약 4,000년 전쯤에 발생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왜 그렇게 생각할까? 만약 그 돌연변이가 특정 인구 집단(유럽인)에서만 발견된다면, 그것은 유럽인들이 나머지 세계 인구와 분리된 이후에 발생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바벨탑 사건 이전에는 셈, 함, 야벳의 후손들이 서로 혼혈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결혼할 다른 민족이 없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벨탑 사건 이전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유전적 변이는 바벨탑 사건 이후 사람들에게서도 나타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푸른 눈' 유전자는 이전에도 존재했지만, '갈색 눈' 유전자가 '푸른 눈' 유전자보다 우성이었기 때문에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마찬가지로 '밝은 피부' 유전자는 아프리카 전역에 존재했지만, 우성인 '어두운 피부' 유전자에 가려져 있었다.[4] 그러나 전 세계 수백만 명의 DNA 검사 결과, 푸른 눈과 관련된 유전적 변이는 유럽계 사람들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진화론은 돌연변이(mutations)를 진화의 '엔진'으로 생각하고 있다. 즉 수십억 년에 걸쳐 원시 연못의 단세포 생물이 인간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유전정보의 원천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하라.[5] 그러나 여기에서 돌연변이가 그러한 유전정보의 획득을 가져왔다는 증거는 없다. 갈색 눈이 원래 색이었다고 가정한다면(이렇게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오히려 유전정보의 소실(loss of genetic information)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즉, 유전자의 일부가 삭제되거나, 갈색 눈을 만드는 능력이 차단되거나, 다른 유전자를 제대로 조절하는 유전자의 능력이 손상되거나, 유전자의 생산 기능이 억제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성경 말씀처럼(로마서 8:19-22) "썩어짐의 종노릇"에 대한 세상적 징후인 것이다. 이 저주받고 타락한 세상을 살아가며, 한때 유행했던 노래 가사를 떠올리게 한다 : “내 갈색 눈을 파랗게 만들지 마”


파란 눈은 해로운가?

돌연변이들은 유전자에 심각한 손상을 입혀 생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다행히 푸른 눈 돌연변이처럼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중립적인' 돌연변이도 있다. 멜라닌 색소가 적으면 홍채를 통해 더 많은 빛이 투과된다. 푸른 눈을 가진 사람들은 빛에 대한 민감도가 높다고 보고하는 경우가 많아, 강한 햇빛 아래에서는 불리할 수 있다(다행히 요즘에는 선글라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푸른 눈이 햇빛이 부족한 지역에서 더 흔한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 푸른 눈이 어두운 곳에서 더 잘 볼 수 있다는 주장은 또 다른 요인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다. 아니면 빛에 대한 민감도와는 전혀 관련이 없을 수도 있다. 이 경우에 북유럽에서 푸른 눈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것은 단순히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푸른 눈을 가진 사람들도 계속 버텨낼 수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Williams, Z., and Orwig, J., All blue-eyed people have a single ancestor in common, businessinsider.com.au, 22 September 2017.

2. Eiberg, H., and 6 others, Blue eye color in humans may be caused by a perfectly associated founder mutation in a regulatory element located within the HERC2 gene inhibiting OCA2 expression, Human Genetics 123(2):177–187, 2008 | doi:10.1007/s00439-007-0460-x.

3. University of Copenhagen, Blue-eyed humans have a single, common ancestor, sciencedaily.com, 31 January 2008.

4. Carter, R.W., Skin colour surprises, creation.com/skin-colour-surprises, 23 November 2017.

5. Williams, A., Mutation : evolution’s engine becomes evolution’s end!, Journal of Creation 22(2):60–66, 2008.


Related Articles

Skin colour surprises

Common examples of ‘one gene, one trait’ exposed

Beetle bloopers

Muddy Waters

The 3 Rs of Evolution

Kauai’s crickets have lost their chirp

Mutations: evolution’s engine becomes evolution’s end!


*관련기사 : 부모는 중국인인데, 딸은 '금발에 파란 눈'...이유는? (2025. 12. 9.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topic/2025/12/09/TNCWPMPKUBG4RPSDFFH4WQKD44/

중국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금발·파란눈 女…알고보니 (2025. 12. 8.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42806642396552&mediaCodeNo=257

파란눈 탄생의 비밀… "갈색눈 돌연변이가 조상" (2008. 2. 4.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409566

파란 눈의 조상은 단 한 사람 (2008. 2. 1.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48?searchCategory=220&nscvrgSn=55760

누구나 금발 될 수 있다?…금발 변화 유전자 발견 (2014. 6.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603601019

남태평양에 가면 금발의 흑인있다? (2012. 5. 6.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465997


*참조 :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27&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유전자 소실에 의한 진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289251&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44&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파란 장미가 말하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Mutation/?idx=3777130&bmode=view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94&bmode=view

노란색 펭귄이 목격되었다 : 이러한 변화는 유전정보의 소실에 기인한 것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7058646&bmode=view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78&bmode=view

흑백 쌍둥이와 인류의 기원.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37&bmode=view

이브에 대해 당신이 모를 수 있는 5가지

https://creation.kr/Genesis/?idx=15097647&bmode=view

노아의 아들로부터 백, 흑, 황인종이 생길 수 있나요?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827996&bmode=view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8&bmode=view

인종 혼합은 완벽하게 성경적이다! : ‘크리스천 정체성’ 그룹의 반성경적 인종차별주의를 폭로한다.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4082749&bmode=view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인종의 분화(백인, 흑인)

https://creation.kr/Topic5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16898&t=board


출처 : CMI, 2025. 10. 22. First appeared in Creation 40(3), July 2018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blue-eyes-mut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12-22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론에 치명적인 이유

(Why Mutation Hot Spots Are Lethal to Evolution)

By Jerry Bergman, PhD


돌연변이 핫스팟은 진화 모델에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이 이슈는 이전에 믿고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돌연변이 핫스팟과 무작위적 변화라는 신화

"무기물-단세포-수많은 생물들-사람"으로의 진화가 불가능한 한 가지 이유는 돌연변이 핫스팟(mutation hotspots) 현상 때문이다. 대진화 이론의 핵심적 요건인 유전체 전체에서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는 변화와 달리, 대부분의 돌연변이는 흔히 핫스팟이라고 불리는 비교적 소수의 위치에 집중된다. 결과적으로 진화에 필요한 유전체 전체의 변화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연구 커뮤니티가 인정하고 있는 것

바르셀로나 과학기술연구소 유전체 조절 센터(Centre for Genomic Regulation)의 구스만(Guzmán) 교수 등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

"돌연변이들은 진화와 유전적 다양성을 촉진하며, 가장 중요한 돌연변이는 단백질을 암호화하는 엑손(exons)과 조절 영역(regulatory regions)에서 발생한다." 그는 "생식세포 돌연변이에 대한 전사의 영향은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1]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생물학에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인공지능(AI)이 논문들을 요약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돌연변이 핫스팟은 유전체 전체의 돌연변이율의 무작위성과 균일성에 대한 핵심 가정 에 도전함으로써, 진화생물학을 복잡하게 만들고, 돌연변이가 완전히 무작위적이고 방향성이 없다는 기존 가정에 도전하고 있다.[2]

DNA 구조나 복구 메커니즘과 같은 고유한 분자적 특성에 기인하여, 핫스팟의 존재는 유전체의 특정 작은 영역이 다른 영역보다 훨씬 더 자주 돌연변이를 일으키는데, 이는 유전체 전체에서 돌연변이 과정이 무작위적이지 않음을 의미한다.[3] 바스 대학(University of Bath) 밀너 진화 센터(Milner Centre for Evolution)의 호튼(Horton) 교수는 전통적인 진화 모델은 일반적으로 유전체 전체에서 균일한 돌연변이율을 가정하고 있다고 지적한다.[4] 그러나 실제로 돌연변이 발생률은 극적으로 다르며, 상황에 따른 돌연변이 편향(심지어 같은 변화도 한 부위의 가변성을 변화시킬 수 있음)은 이러한 모델에 큰 난제를 제기한다. 호튼(Horton et al.) 등은 이 문제를 단순히 "도입되고 있는 복잡성(introducing complexity)"으로 설명하며 이를 회피하고 있다.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드물지만 돌연변이는 유익할 수도 있다. 유리한 돌연변이는 진화를 촉진하고 생명체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5]


핫스팟의 증거 : 돌연변이는 분산되지 않고, 집중되어 일어난다.

그러나 잘 알려진 두 가지 사례에서 돌연변이의 98%는 아래 다이어그램에서 볼 수 있듯이 단 하나의 위치에서만 발생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핫스팟은 한 유전자의 199번 염기에서 발생한다고 한다.

304a06b7ad6fe.png

아래에 제시된 또 다른 예는 p53 대장암 환자의 핫스팟 위치이다. 표본 크기는 N=1,183이었다. 위의 예보다 덜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전체 돌연변이의 거의 40%가 390개 염기쌍이 넘는 유전자의 p53 유전자의 동일 영역(176~282)에 있는 단 6개 위치에서 발생했다.

40e3766df1701.png

돌연변이 핫스팟(mutation hotspots or mutational hotspots)은 유전적 변형에 취약한 DNA 부분이다. 이러한 DNA 영역의 돌연변이 취약성 증가는 돌연변이 유발 인자, DNA 서열의 구조 및 기능, DNA 복구, 복제 및 수정에 관여하는 효소들 간의 상호작용에 기인한다.[6] 돌연변이 핫스팟에 대한 주된 우려는 이러한 핫스팟 자체가 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더욱 복잡해진다.[7] 핫스팟 발생 가능성이 높은 영역의 주요 범주 중 하나는 CpG 풍부(CpG-rich) 서열이다. 인간 유전체 30억 개의 염기쌍 중 3.1%가 핫스팟 영역으로 분류되는데, 여기에는 CpG 풍부 유전자좌(CpG-rich loci)를 포함하고 있다. 이 부위는 생식세포에서 흔한 단일 뉴클레오티드 변이(single-nucleotide-variant, SNV) 핫스팟이다.[8] 유전자 돌연변이는 신체가 손상된 DNA를 정확하게 복구하지 못할 때 종종 발생하며, 작지만 유전체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초래한다.


전사 시작 부위 및 모자이크식 돌연변이에 대한 새로운 발견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 유전체에서 돌연변이가 가장 발생하기 쉬운 영역은 RNA 중합효소(RNA polymerase)가 DNA를 '열어(opens)' 코드를 읽고, 유전 정보를 복사하는 지점이라는 것이다. 전사 개시 부위(transcription start sites)로 알려진 이 영역은 특히 손상과 불완전한 복구에 취약하다. 이러한 "돌연변이"는 많은 유전질환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9]

제안된 설명은 "전사가 시작되는 곳의 추가적인 마모"가 불완전한 복구의 속도를 증가시켜, 유전자 돌연변이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이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22만 명 이상의 개체에서 15,000개의 유전자들에 대한 인간 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하여, 해당 영역의 돌연변이를 추적했다.[10] 이러한 돌연변이는 여러 세대에 걸쳐 지속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이다. 이 분석을 통해 연구자들은 돌연변이 핫스팟이 이전에 가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가장 큰 문제는 수정 후 세포분열의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변화인 모자이크 돌연변이(mosaic mutations, 부모로부터 유전되지 않고 발현되는 유전자 돌연변이)의 존재였다. 모자이크 돌연변이는 흔한 현상으로, 모든 인간은 그러한 돌연변이를 가진 세포를 적어도 하나 이상 보유하고 있다. 이 발견은 모자이크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이유와 그것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완전히 새로운 연구 분야를 열고 있었다.[11]


진화론에 대한 도전은 점점 커지고 있다.

구스만 등이 적절하게 언급했듯이, "생식세포 돌연변이에 대한 전사의 영향은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고 있으며", 돌연변이 핫스팟이라는 더 광범위한 문제 역시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다. 돌연변이 핫스팟이 진화 모델에 중대한 문제를 야기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이슈는 구스만 등의 연구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12]


References

[1] Guzmán, M., et al., “Transcription start sites experience a high influx of heritable variants fueled by early development,” Nature Communications; https://doi.org/10.1038/s41467-025-66201-0, 26 November 2025.

[2] AI question posed November 30, 2025.

[3] Nesta, A., et al., “Hotspots of Human Mutation,” Trends in Human Genetics 37(8):717-729, 2021.

[4] Horton, J.S., L.M. Flanagan, R.W. Jackson, et al., “A mutational hotspot that determines highly repeatable evolution can be built and broken by silent genetic changes,” Nature Communications 12:6092; https://doi.org/10.1038/s41467-021-26286-9, 2021.

[5] Horton, et al., 2021.

[6] Written and fact-checked by The Editors of Encyclopedia Britannica, “What are mutation hotspots?,” https://www.britannica.com/question/What-are-mutation-hotspots, 2026.

[7] Chen, J., and R. Cho, “Emergence and evolution of mutational hotspots in sun-damaged skin,” Journal of Investigative Dermatology 138: 16e17; doi:10.1016/j.jid.2017.09.007, 2018.

[8] Nesta, Alex V., et al., “Hotspots of human mutation,” Trends in Genetics 37(8):717–729; doi: 10.1016/j.tig.2020.10.003, 13 November 2020.

[9] Starr, Michelle, “New ‘mutation hotspot’ discovered in the human genome,

HEALTH; https://www.sciencealert.com/new-mutation-hotspot-discovered-in-the-human-genome, 28 November 2025.

[10] Guzmán, et al., 2025.

[11] Guzmán, et al., 2025.

[12] Nesta, et al., 2021.


*참조 :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9&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0263943&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https://creation.kr/Plants/?idx=20615619&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68&bmode=view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6&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757411&bmode=view

유전자 엔트로피(무질서도) 증가가 사실이라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6503623&bmode=view

사람은 왜 비타민 C를 만들지 못할까?

https://creation.kr/Mutation/?idx=26039710&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유전학, 유전체 분석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83&t=board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출처 : CEH, 2025. 12. 8.

주소 : https://crev.info/2025/12/why-mutation-hot-spots-are-lethal-to-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12-02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New Sensor Lets Researchers Watch DNA Repair Itself in Real Time)

by Jerry Bergman, PhD



   DNA 복구 시스템은 돌연변이를 억제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진화의 원재료라고 말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의 지적 문화 전체는 진화론이라는 입증되지 않은 비과학적인 기반(가정) 위에 세워져 있다. 진화론의 세 기본적 주장은 다음과 같다 : 

▶ 생명체는 목적이 없는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화학물질(chemicals)에서 탄생했다.

▶ 진화의 원재료(raw material)는 무작위적 돌연변이(random mutations)이다.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필요한 변화를 제공하였다.)

▶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생존에 유리한 돌연변이를 선택함으로써, 모든 생물의 진화를 촉진하였다. 다윈이 제안한 자연선택이 기존에 있던 형질의 보존과 환경에 따른 조정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진화(macroevolution)라고 불리는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다. 진화적 변화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것은 돌연변이지만, 돌연변이의 99% 이상이 중립적이거나 해롭기 때문에, 많은 세대가 지나면서 한 특성이 나타나는 것보다, 더 많은 유전적 손상을 축적하게 된다. 이는 현대 유전체학이 확인하고 있는 유지될 수 없는 경향이다.

진화론의 또 다른 커다란 문제점은 생명체가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즉 진화적 변화를 받아들이기보다는, 저항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는 돌연변이가 필요하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유전적 다양성의 주요 원천은 돌연변이(mutations)로, 이는 유전적 다양성을 제공하여 생존 가능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1] 그럼에도 세포는 바로 그 돌연변이를 예방하고 교정하는 데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인간 내에서만 12개 이상의 정교한 DNA 복구 경로들, 예로 불일치 복구(mismatch repair), 염기-절제 복구(base-excision repair), 뉴클레오타이드-절제 복구(nucleotide-excision repair), 상동 재조합(homologous recombination), 비상동 말단연결(non-homologous end-joining)... 등이 매 세포 주기마다 발생하는 우발적 염기 변화와 손상 사건의 99.9% 이상을 감지하고 교정한다.

이 손상의 대부분은 상보적 DNA 가닥(complementary DNA strand)을 템플릿으로 사용한다.[2] 일부 생물은 극한의 환경에 맞춘 고도로 특화된 DNA 복구 메커니즘을 갖고 있는데, 예를 들어 극한의 냉혹한 환경에 사는 생물체가 그렇다. DNA 복구 단백질의 계통학적 분석은 때때로 분자 데이터와 상충하는 다른 계통나무를 생성하기도 한다. 이러한 지속적인 불일치는 단일 공통조상에서의 수직적 계통보다는 복구 시스템의 별도 기원, 즉 창조로 훨씬 더 자연스럽게 설명되며, 이는 표준 진화론에 중대한 도전이 되고 있다.[3]

매일 수천 건의 DNA 손상 사건들이 인간 세포에서 일어나지만, DNA 복구(수선) 시스템(DNA repair systems)은 매우 효과적으로 이것들을 수선하여, 이 초기 손상 1,000건 중 1건 이하에서 복구되지 않고 영구적 돌연변이가 된다. 초기의 우발적 염기 변화가 영구적이고 교정되지 않은 돌연변이를 초래하는 것은 천 건 중에 한 건 이하라는 것이다. 이 놀라운 정밀도는 복구 시스템들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해주고 있다. 고장이 나면, 그 결과는 치명적이어서 종종 질병과 사망으로 이어진다.[4] 한 예로는 뉴클레오타이드-절제 복구 기전의 결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인 색소성 건피증(xeroderma pigmentosum)을 들 수 있다.[5] 그 결과는 종종 치명적일 수 있는 질환이 된다.

 

진화론의 비논리

진화는 이러한 복구 시스템을 선택했는데, 이 복구 시스템이 없다면, 돌연변이 손상이 곧 생물체를 압도해, 모든 생물들의 멸종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6] 하지만 이 복구 시스템들은 유전적 다양성을 만드는 데 필요한 돌연변이들을 99.9% 줄여주기 때문에, 자연선택에 반하는 것이다. DNA 복구(수선)는 진화론에 있어 해결하기 어려운 딜레마를 야기시킨다. 한편으로 자연선택은 이러한 복구 시스템을 지지해야 한다. 이것들이 없다면, 돌연변이 피해가 너무도 빠르게 축적되어, 특히 인간처럼 크고 장수하는 종은 멸종을 피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반면에 복구의 효율성 자체는 진화론의 메커니즘에 치명적이다. 즉 모든 돌연변이들의 99.9% 이상을 복구해버림으로써, 이 시스템들은 대진화적 변화에 필수적이라고 주장되는, 원재료인 유전적 돌연변이들이 개체군에서 희소하게 만들어 결핍되게 만든다. 간단히 말하면, 진화론은 생존을 위해서 높은 충실도의 복구 시스템이 필요한 반면에, 대진화를 위해서 높은 오류 발생율이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둘 다 가질 수는 없다. 관찰되고 있는 것은 유전적 쇠퇴를 늦추거나 손상을 방지하는데 효율적인, 정교하게 설계된 여러 수선 메커니즘들의 집합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차별 생존 및 절단 효소들은 주로 개체와 집단의 유전적 퇴화를 늦추거나 방지하기 위해서 설계된 수많은 DNA 복구 시스템 중 일부에 불과하며, 이는 지속적인 진화적 변화를 촉진하기보다는, 생물 종의 완전성을 보존하고, 멸종 위험을 극적으로 낮추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DNA 복구 시스템에 결함이 생긴다면, 통제되지 않는 세포 증식(암), 발달장애, 유전질환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오류들이 빠르게 축적된다. 이러한 복구 시스템 외에도, 세포는 햇빛, 화학물질, 일상적 세포활동 등으로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는 다른 정교한 메커니즘들을 갖고 있다. 이러한 복구 시스템이 돌연변이 되거나 과부하 되면, 문제가 생겨나고, 유전체 불안정성이 발생한다.[7] 이러한 기능적 수선 및 점검 메커니즘이 부재하거나 손상되면, 다세포 생물은 오래 생존할 수 없으며, 생존 가능한 자손을 낳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8] 다시 말해 그것들이 없다면, 모든 생물들은 멸종할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에 깊은 딜레마를 만들어낸다 :

▶ 처음부터 초효율적인 DNA-복구 시스템이 없었다면, 생물은 돌연변이 과부하로 인해 거의 즉시 멸종했을 것이다.

 ▶ 그러나 보편적 공통조상과 그 과정에서 알려진 모든 과도기적 형태의 생물들은 처음부터 완전히 작동되는 정교하고 다층적인 복구 시스템들이 필요했을 것이며, 이 시스템들은 너무도 복잡하여, 그 시스템이 억제하는 돌연변이들로 인해 점진적인 변화되어 우연히 생겨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복구 시스템의 중요성

이제 연구자들이 살아있는 세포와 생물체에서 DNA가 스스로 복구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새로운 센서를 발견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 정교하게 설계된 기계가 고장을 수선하는 정확한 순간을 바로 앞줄에서 지켜보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복구 시스템 자체를 수리하는데 필요한, 그리고 암과 유전적 손상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는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었다.

이 센서는 손상된 DNA에 표지자(markers)로 결합하는 단백질 도메인(protein domain)에 한 형광 태그(fluorescent tag)를 부착하여 작동되고 있었다. 과거에는 수리 과정의 스냅샷만 찍을 수 있었지만, 이 새로운 센서는 손상에서 수리까지 전체 수리 과정을 연속적으로 '영화'처럼 보여주고 있다.[9]

새로운 암 치료법의 선별에서부터, 노화 및 유전질환의 유전체 기초 해독에 이르기까지, 이 실시간 영상 도구는 DNA 수선의 이해에 의존하고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연구들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10]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형광 태그는 손상된 DNA에 나타나는 표지자에 부드럽고 가역적으로 결합하면서도, 복구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DNA 손상이 어디서, 언제, 어떻게 발생하고, 복구되는지를 시각화할 수 있었다. 이 기술은 손상된 부위 수선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을 식별하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다.[11] 이 형광 태깅 기술은 수십 년간 생물학에서 널리 사용되어왔으며, 심지어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과 같은 생물 전체에도 적용되어 왔다. 이 탐침(probe)은 세포 고정이 필요하고 정적인 스냅샷만을 얻는 항체 기반 분석법 같은 기존 도구를 능가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발전시켰다. 많은 연구실에서 이러한 방법을 대체하여, 더 빠르고, 역동적이며, 결함 없는 통찰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12] 

130dd34f609da.png

.손상된 DNA 복구 반응 지도(Diagram from Kratz, et al.) DNA 손상 반응에 관여하는 단백질들 집합체의 다층 지도. Cell Systems, 2023.

 

요약

포유류에서 사용되고 있는 주요 복구 시스템인 뉴클레오타이드-절제 복구는 손상된 DNA를 손상되지 않은 DNA로 대체하여 손상을 복구한다. 이 시스템은 자외선(UV), 환경성 돌연변이원(environmental mutagens), 심지어 몇몇 항암제 투여 시에 발생하는 DNA 손상을 복구한다. 즉, 그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원재료이자, 진화의 원동력으로 여겨지는 돌연변이들을 억제하기 위해 명확히 설계되었다. 원자폭탄의 방사능 피폭과 같은 방사선에 노출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수 세대 후에 복구 시스템과 자연선택이 이전에 예상했던 매우 높은 수준 아래로 돌연변이 부하를 감소시켰다. 피폭 후 생존자와 그 후손들에 대한 연구는, 처음에는 치명적이라고 우려되었던 방사선에 의한 돌연변이 부하가 세대에 걸쳐 빠르게 감소하여, 종종 배경 수준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는 자연선택과 함께 작동되는 복구 시스템이 계속적인 진화의 발전을 촉진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유전적 안정성을 적극적으로 강화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복잡한 세포 수선 및 DNA 복구 시스템이 없다면, DNA는 빠르게 치명적인 손상을 입어, 세포 사멸, 조직 붕괴, 궁극적으로 생물체의 죽음으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복구 시스템이 진화하기 전에, 어떤 설명할 수 없는 기적으로, 이 치명적인 붕괴가 오랜 세월 동안 일어나지 않았다고 가정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 정교하고 상호 의존적인 복구 경로들이 모두 통합되어, 완전히 작동할 때만 생명체가 지속될 수 있다. 앞서 논의한 새로운 실시간 영상 기술은 이러한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할 것이며,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우아하게, DNA 복구 시스템이 설계된 것임이 거의 확실해지고 있다.

 

b41ac39acc043.png

.이 기사에 대한 짧은 영상을 여기를 클릭하여 시청하여 보라. 


References

[1] Volkova, Nadezda, et al., “Mutational signatures are jointly shaped by DNA damage and repair,” Nature Communications 11(2169);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0-15912, 2020.

[2] Cooper, Geoffrey, “DNA Repair,” in The Cell: A Molecular Approach, 2nd edition, Sinauer Associate, Sunderland, MA;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9900/, 2000.

[3] Grasso, Otangelo, Beyond Evolution. The Origin of Species by Design, Author/AI collaborative effort, Aracaju, Brazil, 2024.

[4] Wong, Carissa, “Bowhead whales may resist cancer thanks to superior DNA repair ability,” New Scientist; ; 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2374622-bowhead-whales-may-resist-cancer-thanks-to-superior-dna-repair-ability/, 22 May 2023.

[5] Lucero, Renee, and David Horowitz, Xeroderma pigmentosum;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51563/, 2023.

[6] Kratz, et al., “A multi-scale map of protein assemblies in the DNA damage response,” Cell Systems; https:// doi.org/10.1016/j.cels.2023.04.007, 2023.

[7] Hakem, Razqallah, “DNA-damage repair: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The EMBO Journal 27(4):589–605, doi: 10.1038/emboj.2008.15;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262034/, 20 February 2008.

[8] Hakem, 2008.

[9] “Scientists capture stunning real-time images of DNA damage and repair,”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5/11/251123085554.htm#google_vignette, 23 November 2025.

[10] Lovk, Lisa, and Robert Egan, “Watching DNA repair in real time with a live-cell sensor,” https://phys.org/news/2025-11-dna-real-cell-sensor.html, 2025.

[11] Lovk and Egan, 2025.

[12] Prisco, Giulio “New sensor allows real-time view of DNA repair,” https://magazine.mindplex.ai/post/new-sensor-allows-real-time-view-of-dna-repair, 2025.

 

*참조 : DNA 복구 시스템 : 생명을 유지하는 내장된 도구 상자

https://creation.kr/LIfe/?idx=18112139&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DNA 손상 연구는 놀라운 복잡성을 드러냈다.

https://creation.kr/LIfe/?idx=2237710&bmode=view

DNA 복구 효소에서 발견된 극도의 정밀성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5&bmode=view

DNA 수선 기작의 놀라운 조화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32&bmode=view

DNA 수선은 팀웍을 필요로 한다 : DNA 사슬간 교차결합의 수선에 13개의 단백질들이 관여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5&bmode=view

유전자 고속도로의 손상을 수리하는 분자 로봇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8&bmode=view

세포가 어떻게 DNA의 오류를 수정하는지는 아직도 신비이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59&bmode=view

세포 안에서 재난 복구 계획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1&bmode=view

오징어, 문어 유전체는 스스로 교정되어, 진화를 차단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83&bmode=view

돌연변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해롭다 : “동의 돌연변이(침묵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강력하게 비중립적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243095&bmode=view

돌연변이는 중립적이지 않다 : 침묵 돌연변이도 해롭다는 것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1863889&bmode=view

돌연변이는 진화론을 파괴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321904&bmode=view

생식세포는 돌연변이로부터 보호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8623147&bmode=view

진화를 막도록 설계된 생명체 : 세포내 복구 시스템들은 돌연변이를 제거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0263943&bmode=view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9&bmode=view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71&bmode=view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8&bmode=view

체르노빌은 유전적 엔트로피를 반증하는가? : 선충은 방사능 피폭에 살아남도록 진화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9335215&bmode=view

진화하지 않고 살아남은 체르노빌의 개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897103&bmode=view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7&bmode=view

체르노빌에서 진화는 실패하고 있었다 : 동물, 식물, 사람에 내장된 DNA 손상 복구 시스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8&bmode=view

동물들은 후쿠시마 원전 지역에서 잘 살아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2992570&bmode=view

방사능 대응 메커니즘이 새들에 이미 장착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5&bmode=view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4&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65&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37&t=board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405&t=board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309&t=board

▶ DNA와 RNA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05610&t=board

▶ 유전학, 유전체 분석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83&t=board

▶ 돌연변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출처 : CEH, 2025. 11. 28.

주소 : https://crev.info/2025/11/jb-dna-repair-senso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11-26

생물발광의 진화적 기원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The Evolutionary Status of Bioluminescence)

by Frank Sherwin, D.SC. (HON.) 


    생물학적으로 빛을 방출하는 능력(bioluminescence, 생물발광이라고 함)을 지닌 생물을 관찰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때로는 숨 막힐 듯한) 일은 없다.[1] 다섯 명의 과학자들은 생물발광을 "기질(luciferin, 루시페린)과 한 효소(luciferase, 루시페라아제) 사이의 화학반응으로 생명체에서 빛이 방출되는 현상"으로 정의했다.[2] 이처럼 놀라운 생화학적 과정의 기원은 무엇일까? (생물발광 생물들 사진은 여기를 클릭)

374985916cecc.png


최근 스미소니언 보도자료에 따르면, 생물발광은 5억 년 이상 전에 동물에서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3]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 큐레이터인 안드레아 콰트리니(Andrea Quattrini)는 "생물발광이 동물에서 처음 진화한 이유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고 말했다.[3] 기사는 "이 연구는 부드러운 연산호(soft corals)를 포함한 고대 해양무척추동물 그룹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물발광의 가장 오래된 기존의 사례보다 거의 3억 년 더 아래로 끌어내리고 있다"라고 덧붙였다.[3]

진화론에 따르면, 이 매혹적인 과정은 수억 년 더 내려갈 뿐만 아니라, 여전히 극도로 복잡하며, 그 진화적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실제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대학의 과학자들은 "생물발광은 아마도 바다에서 유래했을 것이다. 루시페린과 루시페라아제의 화학 구조에 근거할 때, 생물발광은 수십 번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4]

2012년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생물의 기본 형태에서 나타나는 발광 패턴은 불규칙적이라고 보고했다.

진화 연구자들은 이러한 모든 기본적 생물발광의 형태를 기존에 구축된 "생명계통나무"에 정리하려고 한다. 이 나무는 모든 생물이 공통조상을 공유한다고 가정하고, 각 형태가 다른 형태와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한 생물이 생물발광을 진화시켜, 그 특성을 후손에게 물려주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이러한 진화적 패턴을 발견하지 못했다. 오히려 생물발광은 완전히 다른 그룹의 수십 종의 생물들에 마구잡이로 분포되어 있다.[5]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도, 진화론자들은 생물발광의 진화적 기원을 여전히 모르고 있기 때문에, 모호하고 의심스러운 과정에 의존하고 있다.

발광 시스템은 서로 다른 기원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로 다른 분자 작용자, 서로 다른 관련 형태학적 및 해부학적 구조, 그리고 서로 다른 유형의 제어 메커니즘을 포함하는 매우 다양한 시스템으로 형성되어 있다. 생물발광의 다중(수십 번의) 수렴진화(multi-convergent evolution)는 생물 진화 과정에서 생물발광 메커니즘의 출현을 이끌었던 강력한 선택 압력의 존재를 강력하게 시사한다.[6]

"다중 수렴진화"와 "강력한 선택 압력의 존재"는 생물발광의 진화적 기원이 지금까지 어둠 속에 가려져 있다는 것을 사실상 인정하고 있는 모호한 문구이다.[7, 8]

델로이스(Delroisse)와 그의 동료 저자들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용어"인 상동성(homology)과[9], 알려지지 않은 공통조상을 전제로 하는 수렴진화로 설명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용어들은 생물발광의 진화 과정을 설명하는 데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 핵심 효소인 루시페라제의 진화 또한 모호하다.

일부 계통발생학적으로 가까운 생물들은 비상동 루시페라아제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예: 범갑각류(Pancrustacea)에서 최소 네 가지 수렴성 루시페라아제가 발견됨), 계통발생학적으로 먼 생물은 상동 루시페라아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 관찰되었다(예: 상동 루시페라아제 기반 시스템을 공유하는 일부 자포동물, 피낭동물, 극피동물에서 수렴진화가 관찰됨). 따라서 루시페라아제의 진화는 수수께끼처럼 보인다.[6]

이러한 생물들의 발광 현상은 주장되는 진화적 기원이 영원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기에 경이롭다. 성경은 하나님의 창조물이 죄로 인해 타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여전히 분명히 보여진다고 말씀하고 있다.[10]


References

1. Sherwin, F. 2003. Living Light. Acts & Facts. 32 (1).

2. DeLeo, D. et al. 2024. Evolution of Bioluminescence in Anthozoa with Emphasis on Octocorallia.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Biological Sciences. 291 (2021).

3. Bioluminescence First Evolved in Animals at Least 540 Million Years Ago. Smithsonian Institution. Posted on si.edu April 23, 2024, accessed May 20, 2024.

4. “Why Are So Many Animals in the Ocean Bioluminescent?” Bioluminescence Questions and Answers. Latz Laboratory. Posted on latzlab.ucsd.edu, accessed May 20, 2024.

5. Thomas, B. 2013. The Unpredictable Pattern of Bioluminescence. Acts & Facts. 42 (4): 17.

6. Delroisse, J. et al. 2021. Leaving the Dark Side? Insights Into the Evolution of Luciferases. Frontiers in Marine Science. 8, article 673620.

7.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8. Guliuzza, R. 2010. Natural Selection is Not ‘Nature’s Design Process.’ Acts & Facts. 39 (4) 10–11; Thomas, B. Lizard Study Questions Natural Selec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4, 2010.

9. Thain, M. and M. Hickman, 2004. Dictionary of Biology. London, UK: Penguin Books, 353.

10. Romans 1:20.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4&bmode=view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생물들 : 생물발광과 진화론의 실패

https://creation.kr/animals/?idx=4347816&bmode=view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생체형광 물고기들의 기원은?

https://creation.kr/animals/?idx=167452696&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1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7&bmode=view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9&bmode=view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48&bmode=view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출처 : ICR, 2025. 11. 1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ary-status-bioluminesc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08-17

깃털은 비늘로부터 진화할 수 없었다.

(Feathers Could Not Evolve from Scales)

by Jerry Bergman, PhD


깃털의 기원은 한 세기 넘게 진화론자들을 괴롭혀 왔으며, 주요 박물관은 여전히 당황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박물관 중 하나는 깃털의 기원이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1]


깃털이 비늘로부터 어떻게?

현재의 진화 이론은 조류의 깃털(feathers)은 비늘(scales)에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문제는 비늘에서 깃털로 전환하려면 엄청난 수의 화학적, 구조적, 형태적 변화가 필요하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새로운 분석에 따르면, 이 문제에 대한 한 세기가 넘는 연구에도 불구하고, "깃털의 기원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고 결론지었다. 사실 깃털 진화의 '어떻게(how)'도 미스터리일 뿐만 아니라, '언제(when)'도 미스터리이다.[2]

깃털의 기원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은 2017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의 핑우(Ping Wu) 교수에 의해 기술되고 있었다 : "깃털의 기원은 진화발생생물학(Evo-Devo, Evolutionary Developmental Biology) 연구에서 중요한 질문이며, 결국 공기역학적으로 겉깃털(vaned feathers, 빳빳한 깃판을 가지는 깃털)의 진화에 관한 것이다."[3]


비늘을 가졌던 무거운 조상?

깃털 기원에 대한 진화 이론은 새(birds)가 공룡(dinosaurs)에서 진화했다는 현재의 생각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 개념은 공룡의 비늘이 새의 깃털로 진화했다는 믿음을 필요로 한다. 공룡을 새 조상으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공룡과 새의 구조적 유사성이 새와 포유류 사이의 유사성보다 더 가깝기 때문이다. 10,000여 종의 살아있는 조류 종들의 기원에 대한 매우 잘못된 선택 중에서 그나마 가장 좋은 선택인 것이다. 따라서 공룡에서 조류로의 진화를 받아들인다면, 비늘이 깃털로 어떻게 진화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현재 깃털 진화 이론에 의하면, 알려진 가장 큰 육상동물 중 하나였던 공룡이 자연선택에 의해서, 가장 작은 척추동물 중 하나인 새로 진화했다고 믿어야 한다. 여기에는 가장 작은 새인 벌새(hummingbird)도 포함된다. 사실 진화론자들이 제시한 주요한 공룡 조상 후보로는 벨로시랩터(Velociraptor)와 오비랍토르(Oviraptor)를 포함하는 마니랍토라(Maniraptora) 계통의 공룡들이다.[4] 따라서 마니랍토란 기원설은 50파운드의 공룡이 0.07온스만큼 작은 척추동물로 진화했다고 제안한다. 이 공룡 조상은 후손인 작은 벌새보다 무게가 11,429배 더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비늘이 깃털로 진화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이 가장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은 깃털이 어떤 유형의 비늘에서 진화했을까 하는 것이다. 다양한 비늘 유형들이 존재한다. 파충류의 비늘 유형에는 둥근 비늘(cycloid), 과립형 비늘(granular, 울퉁불퉁해 보이는), 용골형 비늘(keeled, 중심 능선을 포함하는) 유형들이 있다. 또한 비늘은 여러 다른 구조들로 구성된다. 여기에는 표피(epidermis)와, 표피성 비늘(epidermal scale), 그 아래의 뼈 구조인 뼈판(osteoderms)이 포함된다.

970a1fbf0e416.png

.투아타라(Tuatara), 비늘을 가진 "살아있는 화석" 파충류.(Grok/XI generated image)


뼈판(osteoderms)이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 "뼈 피부"를 의미한다. 뼈판은 파충류를 포식자와 부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갑옷 판 역할을 한다. 또한 일부 동물은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준다.[5] 특정 도마뱀은 태양의 열을 흡수하거나 열을 식히기 위해 뼈판을 사용한다. 악어의 뼈판은 산염기 균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뱀, 투아타라, 많은 도마뱀들을 포함하여, 일부 동물은 뼈판이 결여되어 있다.

비늘은 크기와 디자인도 다양하다. 비늘이 튼튼하고 클수록 신체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파충류의 일부, 특히 발, 꼬리, 머리를 덮고 있다. 관절 주변의 비늘은 유연성을 위해 크기가 작다. 대부분의 뱀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배를 덮고 있는 매우 넓은 비늘을 갖고 있다.

이 간단한 리뷰는 깃털의 구조를 고려할 때, 비늘에서 깃털로의 진화에는 큰 변화가 수반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게다가 많은 추측들이 존재한다.[6]


깃털의 구조

깃털에는 날기 외에도 최소 23가지 기능들이 있다. 여기에는 바람과 습기로부터 보호, 보온에 도움, 체온 조절 등이 포함된다. 많은 물새들이 알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부드러운 패딩을 제공하기 위해 둥지에 새 깃털을 꽂는다. 일부 새들은 겨울에 눈에 가라앉지 않도록 스노우슈즈처럼 깃털로 덮인 발을 사용하여 발 크기를 늘리기도 한다.

올빼미(owls)를 포함한 일부 포식자는 얼굴 깃털을 두 접시(얼굴 디스크)처럼 배열하여 소리를 수집하고, 귀에 전달하여, 어둠 속에서 먹이를 더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 올빼미처럼 밤에 사냥하는 새는 날개를 사용하여 먹이에 접근할 때 자신의 소리를 가릴 수 있다. 또한 일부 물고기를 잡아먹는 새는 날카로운 물고기 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소화관에 자신의 깃털을 삼키기도 한다.

f61667804055c.png

.올빼미 깃털은 조용한 비행(silent flight)을 위해 맞춤 설계되었다. (Illustra Media)


깃털의 생물학

깃털의 주요 구성 요소는 케라틴(keratin)으로, 깃털 질량의 80~85%를 차지하고 있는 소화되지 않는 단백질이다. NHM 기사에 따르면, "파충류의 피부는 새와 동일한 주 단백질(베타 케라틴)로 만들어지지만, 구조는 완전히 다르다"

*편집자 참고 : 공룡의 "깃털 같은 구조"와 새 깃털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2014. 7. 15. 기사를 참조하라. 최근 Logos Research Associates의 발표 자료 "새는 공룡이라는 주장은 참인가, 거짓인가?"도 참조하라.

깃털 케라틴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에는 시스틴, 메티오닌, 발린, 아르기닌, 글리신, 페닐알라닌이 포함된다. 또한 지질과 미량 미네랄도 필요하다. 대부분의 깃털은 새의 일생동안 지속적으로 빠지고 재합성된다.

일반적인 새의 깃털은 깃대(rachis, 우축)라 불리는 중심축에 얇은 깃가지(barbs)들이 확장되어, 깃털의 날개(vane, 판)라 불리는 평평한 표면을 형성한다. 그런 다음 깃가지는 인접한 작은깃가지(barbules)의 작은 고리(hooks, hamuli)들과 맞물려 강하지만 유연한 표면을 형성한다.

d2ca49e90bd91.png

.몇몇 핀치새의 깃털은 선명한 색을 갖고 있다.


깃털의 밑부분에는 ‘깃촉(calamus)’이라고 불리는 깃가지가 없는 부분이 있다. 우묵하고 피부에 깃털을 고정하는 기저부는 ‘깃펜(quill)’이라고 한다. 깃털에는 신경이 없지만, 깃털이 부착되는 부위를 둘러싸고 있는 신경을 자극할 수 있다. 새는 이러한 신경의 자극에 따라 깃털의 위치를 조정하기 때문에, 깃털 디자인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이 디자인이 없었다면 비행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새가 날 수 있도록 하려면 이러한 모든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행 깃털의 디자인은 매우 복잡하다.

955f3dcf58a32.png

.깃털의 구조 <From Wikimedia Commons>.


비늘과 깃털의 주요 차이점 중 하나는 매우 다른 부착 시스템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파충류의 비늘은 표피에서 형성된 단단한 각질로 구성되어 있다. 파충류의 비늘은 진피에서 형성된다. 조류의 깃털은 모낭이라는 피부의 세포 그룹에 의해 형성된 주머니 모양의 공동에서 자라는 정교한 피부 부속물이다. 이 모낭은 털 모낭과 유사하다.


진화적 도전

화석기록에는 원시 피부 섬유에서 복잡한 깃털로 점진적으로 발전(진화)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진화론자들이 1억5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화석기록의 첫 번째 예인 "시조새(Archaeopteryx)는 복잡하고 완전히 현대적인 깃털"을 갖고 있었다.[7] 진화론자들은 이 첫 번째 시조새로부터 아래 그림과 같이 복잡한 날개용 비행 깃털을 가진 모든 현대 깃털들이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

2017년 논문에서 우(Wu) 등은 "깃털의 진화에는 다섯 가지 형태의 조절 모듈의 통합적 조합이 필요하다"고 추정했으며, "이러한 형태 조절 모듈은 조룡류(archosaur) 공룡의 비늘을 다양하게 만들었고, 깃털의 진화를 시작하는 데 사용되었다"고 말했다.[8] 각 모듈은 여러 개의 조정된 돌연변이들을 필요로 했을 것이다. 만약 일반적인 추정치로서 이러한 돌연변이들의 1% 정도만이 유익했을 것이라면[9], 유전적 관점에서 볼 때, 비늘에서 깃털로의 진화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최초의 깃털도 완전한 깃털로서 기능하기 위해서는,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의 사례처럼, 처음부터 모든 부품들이 다 생겨나 있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첫 번째 깃털은 그림에 있는 것처럼 현대의 깃털과 본질적으로 동일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파충류의 비늘이 어떻게 필요한 모든 부품들을 하나씩 하나씩 점진적으로 진화시켜, 완전한 깃털을 진화시킬 수 있었는지 설명할 수 없다.


결론

위에서 설명한 기능적인 특수 복잡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깃털의 진화적 기원은 140년 이상 지속적이고 다루기 어려운 질문이었다"는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 두 가지 중요한 출처가 근본적으로 어려운 이 문제를 살펴보는 데 도움을 주었다 : “사용 가능한 모델의 지적 한계와 조상 화석에서 깃털 구조의 결여"[10] 오늘날에도 이러한 상황은 계속된다 : "깃털의 기원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1]

3f386e1ad6c8d.png

.깃털 디자인의 엄청난 변형의 예. <From Wikimedia Commons>


.추천 자료 : 일러스트라 미디어의 "비행의 천재(The Genius of Flight)" 영상물. 깃털에 대한 논의는 4분15초부터 6분10초까지 참조하라.


References

[1] Ashworth, James, The origin of feathers remains a mystery, Natural History Museum, 19 February 2025.

[2] Ashworth, 2025.

[3] Wu, Ping, et al., Multiple regulatory modules are required for scale-to-feather conversion, Molecular Biology and Evolution 35(2):417-430, DOI: 10.1093/molbev/msx295, February 2018.

[4] Andrus, Aubre (ed.). Dinosaur Atlas: When they Roamed, How they Lived, and Where We Find Their Fossils, National Geographic, Washington, DC, p. 112, 2022.

[5] Mitchel, S., Animals with Awesome Armor: Shells, Scales, and Exoskeletons, Enslow Pub, Inc., New York, NY, 2008.

[6] Alibardi, L., Dermo-epidermal interactions in reptilian scales: Speculations on the evolution of scales, feathers, and hairs. Molecular and Developmental Evolution 302b(4):365-383, https://doi.org/10.1002/jez.b.20028, 2004.

[7] Prum, Richard O., and Alan H. Brush, The evolutionary origin and diversification of feathers (PDF),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77(3):261–295. doi:10.1086/341993, PMID 12365352, S2CID 6344830, September 2002.

[8] Wu, Ping, et al. Note that five modules exceeds the number of integrated parts as Michael Behe’s mousetrap model for irreducible complexity— Ed.

[9] Schultz, Stewart and Michael Lynch. 2017.

[10] Prum and Brush, 2002. Mutation and Extinction. Evolution. 51(5):1363-1371.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111/j.1558-5646.1997.tb01459.x


*참조 :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80&bmode=view

공룡의 깃털인가, 말의 깃털(허튼소리)인가? :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깃털은 콜라겐 섬유였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35&bmode=view

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05&bmode=view

깃털 달린 공룡에 비늘 피부?

https://creation.kr/Dinosaur/?idx=32493195&bmode=view

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255662&bmode=view

티라노사우루스 새끼가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6036338&bmode=view

‘깃털 달린 공룡’의 전시에 깃털은 없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0&bmode=view

공룡의 깃털인가, 말의 깃털(허튼소리)인가? :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깃털은 콜라겐 섬유였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35&bmode=view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91&bmode=view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616&bmode=view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95&bmode=view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4&bmode=view

진화하지 않은 새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62865053&bmode=view

새들은 진화 이야기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57422480&bmode=view

새의 진화?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0&bmode=view

호아친 : 진화론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새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568254&bmode=view

새로운(11번째) 시조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 비행에 관한 진화이야기의 추락 및 종결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72&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3819180&bmode=view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66350462&bmode=view

자기보다 어린 조상을 만난 시조새, 그리고 비행에 대한 다른 공상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25&bmode=view

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757394&bmode=view

공룡 위로 날아다녔던 올빼미

https://creation.kr/Textbook/?idx=124660778&bmode=view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새가 출현하기 전의 새 발자국?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28605987&bmode=view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0&bmode=view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46&bmode=view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공룡의 깃털

https://creation.kr/Topic401/?idx=6763101&bmode=view

▶ 시조새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7385&t=board

▶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6543&bmode=view


출처 : CEH, 2025. 3. 7.

주소 : https://crev.info/2025/03/feathers-scales-evol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 위원회
2025-06-30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What Is Biofluorescence, and Did It Evolve?)

by Sarah Buckland-Reynolds, PhD


   다양한 생물들이 생체형광을 나타내는 것에 당황한 과학자들은 그것이 100번 이상 개별적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진화론을 유지하기 위해,  진화론자들은 형광생물에 대한 허황된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다.


  워싱턴주의 산후안 섬(San Juan Islands)부터 자메이카의 루미너스 라군(Luminous Lagoon)까지, 생체형광((biofluorescence, 생물형광) 바닷물고기들은 여러 세대에 걸쳐 수백만 명의 호기심 많은 구경꾼들을 매료시켜 왔다. (*생체형광은 피부의 특수한 형광 분자들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들의 신비로운 빛은 단순한 미적 목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실제로 이 빛이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증거들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의사소통을 용이하게 하고, 위장을 하고, 심지어 먹이를 유인하는 등, 이 모든 생체형광의 기능들은 그것이 생물학적으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이 생체형광의 놀라운 미적, 기능적 정교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은 이러한 복잡성이 복제 오류인, 방향성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 과정을 통해 우연히 발생했다고 주장한다. 놀랍게도 생체형광 특성은 무려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수렴진화)했다는 것이다.

2025년 5/6월 Nature Communications 지와 PLOS One 지에 게재된 두 연구에서, 박사 과정생인 에밀리 카르(Emily Carr)와 동료들은 경골어류의 아름다운 생체형광이 1억1,200만 년에 걸친 진화적 변이 과정을 거쳤으며, 100여 번의 진화적 변화가 있었다는 결론을 도출하고 있었다. 그들은 어떻게 이러한 결론에 도달했을까? 관찰된 증거나 전이형태 화석이 있어서, 그것으로부터 도출된 것인가? 아니다. 그들은 추정되는 진화적 순서라는 잘못된 가정에 기반한 확률적 계통발생학 모델을 사용해서 도출해낸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의존하는 통계적 근거가 그러한 복잡한 설계가 단지 우연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진정으로 뒷받침할까?


순환논법적 이야기

계통발생학적 모델은 유전적, 형태학적, 또는 기타 생물학적 형질을 기반으로 종 간의 진화적 관계를 추론하는 데 사용되는 수학적 틀이다. 이 모델은 생물들의 공통조상이 있었다는 역사를 가정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형질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재구성하려고 시도한다. 이 모델은 수많은 가정들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그중에는 방대한 시간 틀에 걸쳐 형질이 점진적으로 축적되었을 것이라는 가정도 포함된다. 이러한 가정은 화석이나 유전학적 기록의 간격을 직접적인 증거가 아닌 통계적 추론으로 메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cbc119d5e9b23.png

.생체형광의 예.(PLoS One).  (*생물형광 물고기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카르와 동료들은 다니엘 라보스키(Daniel Rabosky)가 개발하여 2018년 Nature 지에 발표한 해양 어류의 "시간 보정 계통발생"에 기반하여 모델을 구축했다. 진화론 문헌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라보스키의 연구에서는 종 분화(speciation)를 대진화 과정(macro-evolutionary process)의 단계로 모호하게 표현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카르와 동료들은 추정되는 진화적 순서에 기반하여 생체형광 어류 진화의 통계적 지도를 작성했다.

하지만 분석이 종을 서열화하기 위해서 가정된 계통발생학에서 시작한다면, 그 결과가 진정으로 그 서열을 뒷받침하는 독립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을까? 이는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의 전형적인 사례인 것이다. 즉, 독립적인 발견으로부터 도출된 결론이 아니라, 사실상 내재된 가정에 기초한 결론인 것이다. 이전과 이후의 많은 진화론 논문들에서처럼, 연구자들은 검증되지 않은 진화적 전제를 정확한 것으로 가정하여 모델을 구축하고, 기존의 진화적 틀을 강화하는 경우가 많으며, 비판적인 실증적 검증을 거치지 않고 있다.


색소 침착의 완벽함 : 우연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다

카르와 동료들이 암시하듯이, 생체형광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색소 생성을 관장하는 다른 생물학적 과정들의 정교한 네트워크의 일부로 형성된다. 어류의 형광은 복잡한 분자 구조에 의해 가능해지며, 이는 종종 놀라운 방식으로 빛을 조작하는 특수 단백질과 관련이 있다. 생체형광 생물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진화론자들조차도 형광의 미세조정 기능을 점점 더 강조해 왔다. 예를 들어, 위처(Whitcher et al., 2023) 등의 양서류 연구는 생체형광이 환경의 특정 신호에 따라 '조정'된다고 인정했다. 

생체형광 물고기는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고 재방출할 수 있는 색소 세포를 갖고 있지만, 이 과정은 세포 구조 간의 정교한 조화를 필요로 한다. 형광 화합물은 체내에 적절하게 위치해야 하고, 환경 조건과 동기화되어야 하며, 정밀한 생물학적 조절을 통해 유지되어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이를 '적응'으로 해석하지만, 이러한 조절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은 없다. 따라서 주변 환경과의 정렬에 대한 이러한 관찰을 더 합리적으로 설명하려면, 미리 프로그램되어 내장되어 있는 유전학/후성유전학(epigenetics)을 고려해야 한다.

부분적으로 발달된 생체형광 시스템은 명확한 생태학적 또는 기능적 이점을 제공하지 않는다. 완전히 기능하고 통합된 시스템만이 의사소통, 위장, 포식과 같은 관찰 가능한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생체형광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들 중 하나라도 없거나, 완전히 발달하지 않는다면, 생체형광은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제안된 진화적 "중간 단계"들은 모두 무용지물이 된다. 따라서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과정으로 생겨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므로 생체형광의 복잡성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들의 축적이 아닌, 의도적인 설계가 그 기원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임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4가지의 진화론적 문제점

진화론적 틀에 의존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연구자들의 결론은 무심코 다윈의 진화론의 몇 가지 결함을 부각시키고 있었다.


동일과정설을 훼손하고 있다 : 저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산호초에 서식하고 있는 물고기 종들이... 약 6,600만 년 전 백악기-고제3기(K-Pg) 멸종 이후, 모든 비조류 공룡들이 멸종하고 형광성 종의 수가 증가하면서, 비-산호초 종들보다 약 10배 빠른 속도로 생체형광을 진화시켰다.


K-Pg 대멸종 이후 산호초 물고기에서 생체형광이 10배 더 빠르게 진화했다는 주장은 진화 속도의 극적인 변화를 시사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진화론은 점진적인 형질 발달을 가정한다. 만약 생체형광이 대멸종 이전에는 느리게 진화하다가, 이후 갑자기 가속 진화되었다면, 점진론적 가정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가? 이는 진화론자들조차 동일과정설을 점점 더 버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설명되지 않는 생체형광의 다양성과 예측 불가능한 발전 : 또한 카르와 동료들의 연구는 생체형광의 다양한 색조가 나타날 가능성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생물학적 이론에 따라 예측 가능한 진행을 보이는 대신, 생체형광은 경골어류 계통 전반에 걸쳐 불규칙적인 패턴으로 나타난다. 어떤 그룹은 적색 형광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반면, 어떤 그룹은 녹색 형광을 유지하며, 소수는 두 형광 사이를 오가거나, 형광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진화론이 예측하는 것처럼, 형질 유전이 점진적이고 예측 가능한 과정이라면, 이러한 불일치는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작동되고 있는 퇴화 : 이 연구에서 가장 당혹스러운 사실 중 하나는 더 발전된 것으로 여겨지는 일부 계통에서 형광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는 잘못된 방향으로의 변화이다. 만약 생체형광이 유리하다면, 왜 일부 물고기는 유전적 "취소" 버튼을 눌렀을까? 카르와 동료들의 연구 결과는 추정되는 진화계통나무의 마디들이 직선적 가지들을 갖는 나무처럼 정렬되지 않고, 오히려 훨씬 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 패턴을 나타낸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러한 "형질 역전"(특정 계통에서 이전에 형광이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형광이 사라지는 경우)은 진화적 구조 틀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다시 한번, 생체형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무작위적인 과정을 통해 느리게 점진적으로 발달한 특성이 아니라, 특정 생물에게 의도적으로 부여된 고유한 특성인 것처럼 보인다.


제시된 행운의 물고기는 통계적 이상 현상을 나타낸다. 경골어류에서 생체형광이 100회 이상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주장은 통계적 이상 현상이다. 만약 동일한 형질이 다른 계통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면, 이는 생체형광이 이미 이 물고기들의 유전체 내에 내재되어 있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르게 발현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생체형광과 같은 복잡한 형질이 그렇게 여러 번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는 생각은 진화론의 기초인 무작위성에 심각한 반론을 제기하는 것이다.


목적의 확인, 그러나 진화론으로 귀속

진화론에 기초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르와 동료들의 연구는 다양한 생체형광의 놀라운 사례들을 발견했으며, 생체형광이 어떤 목적을 갖고 있음을 명확히 가리킨다. 예를 들어, PLOS One 지의 논문에서 그들은 다음과 같이 외치고 있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기존 문헌에 보고된 것보다 형광 방출 파장(색상)과 몸체 전체의 형광 분자 분포에서 훨씬 더 다양한 모습들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발견은 진화에 또 다른 문제를 야기시킨다(다양성이 증가하면 항상 그렇듯이). 복잡성이 증가하면,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진화적 도약의 수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의 발견은 생체형광의 다양하고 복잡한 기능에 대해 이미 알고 있음을 바탕으로 한다. 카르와 동료들은 Nature Communications (2025. 5. 24) 지의 논문에서 이전 문헌을 참고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벌레잡이풀속(Nepenthaceae)과 사라세니아과(Sarraceniaceae)와 같은 식충식물은 낭상엽의 입술 부분을 따라 형광을 발하고 있으며, 이는 곤충 먹이를 유인한다… 깡충거미(jumping spiders, Salticidae)에서 녹색 생체형광과 자외선(UV) 반사율의 성적 이형성(sexual dimorphism)은 짝짓기 행동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해양 어류에서… 생체형광은 위장, 의사소통, 종 식별, 짝짓기, 먹이 유인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평양 가시덩굴어류(Pacific spiny lumpsucker, Eumicrotremus orbis)는 성별에 따라 몸체에서 이색성 형광 방출 색(dichromatic fluorescent emission colors)을 나타내어 짝을 식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수컷과 암컷 모두에서 골반 원반의 생체형광은 신호 전달에 사용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들의 연구는 진화론에 더 높은 장벽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생체형광 신호가 얼마나 정교하게 조정되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의 논문에서 인용하면,

생체형광의 이러한 잠재적인 시각 기능은 모두 형광 방출이 관련 신호 수신자, 즉 동종, 포식자 및/또는 먹이의 분광 감도 내에 있어야(감지할 수 있어야) 함을 요구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든 방향성이 없는 무작위적 과정들을 통해 생체형광 단백질의 스펙트럼 특성을 조정하여, 이러한 시각 신호를 수신하는 생물들에 맞추어 의도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생체형광을 모방한 의료 장비의 개발

더욱 아이러니하게도, 카르와 동료들은 생체형광의 발달을 방향성이 없는 진화 과정의 탓으로 돌리면서도, 결론에서 그 놀라운 기능적 정밀성을 인정하고 있었다. 심지어 연구의 다음 단계로 잠재적인 생명공학적 응용 가능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미국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이 게재한 논평에서 카르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또한 연구자들은 이 연구에서 발견된 다양한 파장의 형광 방출이 형광유도 질병 진단 및 치료를 포함한, 생물의학적 응용 분야에서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새로운 형광 분자를 식별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기능은 Biosensors, Annals of Biomedical Engineering, Seminars in Colon and Rectal Surgery 지 등을 포함하여 여러 동료-평가 학술지에 보고되어 있으며, 다양한 의료 장비에서의 응용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눈부시게 설계되었다.

진화적 모델링을 통해 생체형광을 재구성하려는 카르와 동료들의 시도를 되돌아보면, 점진적인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기반한 발달의 타당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된다. 일관되지 않은 형질 분포, 일부 계통에서의 생체형광 소실, 그리고 색소 형성 메커니즘의 복잡성은 생체형광이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돌연변이들과 자연선택의 산물이 아님을 시사한다. 오히려 생체형광은 생물학적 시스템 내에 의도적으로 내장된, 이미 존재하고 있는 설계로 보인다.

----------------------------------------------------


진화론에 대한 그들의 충성심을 철회하지 않더라도, 카르와 동료들의 연구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창조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하늘에서 바다까지 우리가 바라보는 모든 곳은 진화의 무작위성을 더욱 약화시키고, 목적 있는 창조를 뒷받침하는 증거들로 가득함을 보여준다.

과학자들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하나님 없이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모든 피조물들은 창조주의 영광을 계속해서 선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 모두도 그렇게 하기를 바란다. 욥기 12:7~9절의 아름답고 통찰력 있는 말씀은 그것을 매우 설득력 있게 묘사하고 있다.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말하리라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아멘.



*참조 : 오리너구리의 생체형광은 창조주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5440764&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55&bmode=view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4&bmode=view

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4&bmode=view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생물들 : 생물발광과 진화론의 실패

https://creation.kr/animals/?idx=4347816&bmode=view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6&bmode=view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88&bmode=view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2&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1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6&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 바다생물 - 물고기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7260&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출처 : CEH, 2025. 6. 26.

주소 : https://crev.info/2025/06/biofluorescenc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