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들은 '정크' DNA의 도움을 받아 시간을 안다.
: 유전자의 길이가 분자시계처럼 작용하고 있다.
(Genes Tell Time with Help from ‘Junk’ DNA)
by John D. Wise, PhD
우리는 시간을 외부에서 오는 것으로 느끼지 못한다. 우리는 시간을 내면의 필연성으로 느끼며 살아간다.
우리가 없앨 수 없는 시계
최근 Aeon(2026. 3. 24) 지에 실린 "우리 유전자 안의 시계: 한 생물학자는 복잡한 생명체의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정크(junk)' DNA 속 타이밍 장치를 발견했다"(2026. 3. 24) 라는 제목의 기사는 발생생물학자 빅토리아 포(Victoria Foe)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읽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그녀의 연구는 현대 생물학에서 가장 뿌리 깊은 가정 중 하나에 도전하고 있었다. 즉 DNA는 주로 정보가 들어있는 해독해야 할 코드이며, 그 주변에는 "쓰레기들(junk)"이 많다는 가정에 도전하고 있었다. 포의 연구는 훨씬 더 물리적이고, 훨씬 더 흥미로운 무언가를 제시하고 있다.
유전자들이 복잡한 조절 네트워크 내에서 작동한다는 사실은 밝혀졌지만, 생물학적 의미는 주로 DNA 염기서열에 암호화된 정보에 있다는 뿌리 깊은 가정은 거의 바뀌지 않았다. 포의 연구는 바로 그 가정에 반대된다. 유전자들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니라, 시간 속에 내재된 물질적 실체이며, 중단, 제약, 그리고 소멸의 대상이 된다.
유전자들은 단순한 메시지가 아니다. RNA는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다.
짧은 유전자가 복제되는 데 5분이 걸린다면, 그것의 RNA는 신속하고 풍부한 양으로 나타날 것이다... 하지만 더 긴 유전자 단위는.. 맨 마지막에 가서야 완성될 것이다. 한 유전자가 매우 길다면, 전사 과정은 중간에 정체 될 것이다... 한번 세포가 둘로 분열되면, 시계는 리셋된다.
포는 배아 발달 연구에서, 유전자 길이(gene length)가 단백질이 언제 만들어져야 하는 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관찰했다. 그 결과는 단순히 생산량의 변동뿐 아니라, 생성 시점의 변동까지 가져온다.
그녀는 유전자 길이가 일종의 분자시계(molecular clock)처럼 작용하여, 발달 과정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조절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Aeon 지의 글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유전자의 길이(gene’s length)는 전사 시간(transcription time)을 결정한다. 즉, 세포의 유전자들은 단순히 명령어들의 집합체가 아니라, 타이머들의 집합체(a collection of timers)라는 뜻이다.
수십 년에 걸쳐 생물학자들은 여러 종에서 긴 전사 단위, 즉 유전자를 발견했다. 이러한 유전자 중 상당수는 인트론(introns)으로 가득 차 있는데, 인트론은 DNA의 일부가 RNA로 복제된 후 단백질이 만들어지기 전에 잘려 나가는 부분이다. 인간의 경우 이러한 유전적 특이성은 극단적으로 나타난다. 인간의 가장 큰 전사 단위는 200만 개 이상의 염기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사하는 데 최소 17시간이 걸린다.
이러한 발견이 이루어지던 당시, 생물학자들은 이 시스템이 극도로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포의 동료들 중 상당수는 "이러한 비코딩 영역이 RNA로 읽혀진다는 것은 대사적으로 엄청나게 낭비적인 것처럼 보였다"고 회상한다. 우리 유전자처럼 유전자를 길게 만드는 인트론을 비롯한 다른 비단백질 코딩 영역들은 생물체의 생물학적 기능에 아무런 의미 있는 기여를 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정크 DNA'라고 불렸다.
"하지만 이것이 타이밍 메커니즘이라는 것을 이해하면 훨씬 더 말이 된다." 포 교수는 말했다.
포는 유전자의 길이, 즉 세포 내에서의 물리적 존재가 분자시계처럼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세포분열 과정에서 RNA와 궁극적으로 단백질이 언제, 얼마나 생성될지를 정확하게 조절하는 내장 타이머와 같다는 것이다. 분열 시점이 핵심이다. 발생 과정에서 세포분열은 단순히 성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세포는 분열하면서 빈번하게 정체성을 바꾸는데, 이때 서로 다른 유전자들이 켜지고 꺼지면서, 한 세포는 근육세포가 되고, 다른 세포는 신경세포가 되고, 또 다른 세포는 뼈세포가 된다.
세포분열에서 조직 형성까지 이어지는 생명 활동의 과정은 유전자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뿐만 아니라, 그 말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에도 달려 있다.
전사는 신호의 전송이 아니라, 물리적인 거리의 이동이다. 길이는 곧 지속 시간이다(Length is duration). 포의 세계에서 세포는 시간을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것이다'.
이것은 비유가 아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제약(constraint) 조건이다. 시간(time)은 생물체가 관찰하는 대상이 아니라, 생물체가 따르는 대상이다. 그리고 여기서 흥미로운 긴장감이 발생한다.
조 마천트(Jo Marchant)가 최근에 말했듯이 :
시간은 다른 면에서도 파악하기 어렵다. 우리는 시간을 감지하는 감각기관도 없고, 시간을 추적하는 데 특화된 뇌 영역도 없다. 우리가 경험하는 시간은 매우 다양할 수 있으며, 우리는 얼마나 시간이 흘렀는지 쉽게 착각할 수 있다.
그 관찰 자체는 타당하지만, 우리가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그 관찰에서 도출된 결론, 즉 시간이 주관적이라는 결론은 타당하지 않다.(Is Time a Figment or an Ordinance? 참조)
시간은 신호가 아니기 때문에, 지역화되지 않는다. 시간은 객관적인 조건이다.
우리는 시간과 현실이 이 세상의 특징이 아니라, 경험의 구성물이며, 시간은 우리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사건들을 조직화하는 일종의 장부기록 장치(bookkeeping device)라는 말을 점점 더 많이 듣게 된다.
생물학에는 시각이나 청각처럼 시간을 감지하는 전용 기관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현실직시 : 이러한 주장은 핵심을 완전히 놓치고 있다. 물고기에게 '습도 감각기관'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시간 감각기관'이 없다. 우리는 시간을 외부에서 오는 것으로 감지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인 필연성으로 인식하며 살아간다. 배아에게 시간은 '장부기록 장치'가 아니라, 모든 단백질들이 반드시 통과해야 하거나 소멸해야 하는 좁은 관문이다.
빛이 도달하기 때문에 눈은 그것을 볼 수 있다. 파동이 전달되기 때문에 귀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나 시간은 도달하지 않는다.[1]
그것은 질서이다.
우리는 시간을 "감지"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이것이 바로 생물학이 "시간 감지 기관"을 구축하지 못하고, 시간에 의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유이다.
전사(transcription)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세포분열은 일련의 과정을 중단시킨다. 발생은 순서에 따라 진행되며, 순서를 바꾸면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세상에서 시간을 제거하면, 생물학적 시스템들은 "잘못 해석"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실패할 뿐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예상치 못한 한 아이러니에 도달하게 된다.
물리학과 철학의 일부 분야에서는 시간이 의식의 한 특징일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생물학은 시간이 세계를 구조화하는 실질적인 요소이며, 생물체는 그 안에서 측정 가능하고, 적응하고, 생존해야 하는 요소라는 전제하에 계속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빅토리아 포는 이러한 긴장감을 목격한 의외의 인물이다. 진화생물학에 깊이 헌신한 그녀는 자신의 연구를 그 전통의 틀 안에서 수행한다. 그러나 그녀가 발견한 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 제약, 깨지기 쉬움, 그리고 질서와 설계를 가리킨다.
생명체는 시간이 선택 사항이거나 "장부의 정리 도구"인 것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생명체는 시간이 선물인 것처럼 움직인다.
배아 발생 후 처음 두 시간 동안은 핵들이 일제히 분열한다. 하지만 곧 그 일치성은 깨지고, 세포 집단들이 각기 다른 분열 리듬을 가지게 되면서, 배아는 신체 각 부위를 발달시키는 기초를 다지기 시작한다. 포는 이러한 분열의 시기와 위치가 매우 예측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람들이 아무리 이론을 늘어놓아도, 창조는 그 자체의 뜻을 굽히지 않는다. 세상은 우리가 상상하거나 경험하는 것에 따라 만들어지고, 나뉘고, 고쳐지고,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있으라 하시니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 있으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우리는 "시간이 가는 것을 모를" 수 있지만, 생물학은 그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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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 유전정보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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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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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 나쁜 설계?
▶ 흔적기관
출처 : CEH, 2026. 4. 2.
주소 : https://crev.info/2026/04/jw-genes-tell-time/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과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DNA의 이 패턴을 무시해 왔다!
(Scientists Ignored This DNA Pattern for DECADES!)
ICR, The Creation Podcast: Episode 114
거의 모든 생명체는 계속 반복되는 DNA의 작은 부분을 갖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속되는 반복을 무시했고, 심지어 '쓰레기 DNA(junk DNA)'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러한 반복은 실제로 유전체(genomes)의 작동 방식, 형질의 발현 방식, 생물체의 서로 다른 독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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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유전자 스위치가 면역세포를 성숙시킨다
(A Genetic Switch Matures Immune Cells)
by John D. Wise, PhD
겉모습도 설계된 시스템 같고, 기능도 설계된 시스템 같고, 구성 방식도 설계된 시스템 같다면, 이제 더 이상 우연의 산물이라고 주장해서는 안될 때가 온 것일지 모른다.
유전자 스위치가 면역세포의 "성장"을 돕는다.
새로운 발견은 과학자들이 인체의 가장 중요한 면역세포(immune cells)들이 어떻게 발달을 완료하고 장기를 보호하기 시작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MafB는 조직과 종(species)을 초월하여 대식세포 발달 및 기능적 정체성을 조절하는 보존된 전사 조절자이다. (Cell Press Immunity, 2026. 2. 26).
리에주 대학(University of Liège)의 연구자들은 미성숙 면역세포가 완전한 기능을 갖춘 대식세포(macrophages)로 성숙하는데 도움을 주는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인 MafB 라는 핵심 유전자 조절자(genetic regulator)를 확인했다.
면역학자 토마스 마리할(Thomas Marichal)이 주도한 이번 연구 결과는 이 분자 조절자가 어떻게 대식세포가 신체 전반에서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유전자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지를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세포가 어떻게 정체성을 획득하고 정밀하게 특수 기능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점점 더 복잡해지는 퍼즐에 또 하나의 조각을 맞추고 있었다.
면역계를 유지하는 관리팀
대식세포는 인체의 거의 모든 조직에서 발견된다. 흔히 면역계의 청소 및 복구 담당 세포로 묘사되는 이 세포들은 병원균을 삼키고, 세포 잔해를 제거하며, 철분과 같은 주요 물질을 재활용하고, 건강한 조직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식세포는 골수에서 생성되는 단핵구(monocytes)라는 면역 전구세포(precursor cells)에서 시작된다. 이 미성숙 세포들은 혈류를 통해 순환하다가 조직에 도달하여 특화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성숙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변형이 정확히 어떻게 일어나는지는 지금까지 부분적으로만 밝혀져 왔다.
세포 성숙을 위한 분자 안내원
이번 새로운 연구는 MafB가 이러한 발달적 전환의 핵심 조절자임을 밝혀냈다. MafB는 전사 인자(후성유전학적 인자, epigenetic agent)로서, 특정 DNA 영역에 결합하여 여러 유전자들의 활성을 동시에 조절하는 단백질이다. 단핵구가 대식세포로 분화하기 시작하면 MafB 수치가 증가한다. 활성화된 MafB는 조절 DNA 서열에 결합하여, 대식세포 기능에 필요한 유전자 네트워크를 활성화한다.
ScienceDaily(2026. 3. 1) 지의 "과학자들이 장기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유전자 스위치를 발견했다"라는 제목의 요약 기사에 따르면, MafB가 없으면 전구세포는 미성숙 상태에 머물러 있게 된다. 연구자들은 전구세포가 조직에는 존재하지만, 보호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지 못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토마스 마리칼(Thomas Marichal)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MafB가 대식세포에 정체성을 부여하고, 장기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갖추도록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조절 프로그램이 없으면 대식세포는 존재하지만,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즉, 하드웨어는 존재하지만, 세포가 작동하려면 MafB가 특수 소프트웨어인 "명령 프로그램"을 부팅해야 한다는 것이다.
탑다운 모듈형 엔지니어링
가장 흥미로운 발견 중 하나는 이 조절 프로그램이 쥐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척추동물 전반에 걸쳐 널리 "보존"되어 있다는 점이다. 현대 유전체학과 시스템 생물학의 관점에서 보면, 이는 일련의 우연한 사고들의 결과물이라기 보다는, 탑다운 모듈형 엔지니어링(top-down modular engineering)에 더 가깝다. 과학자들이 이를 "진화적으로 보존되었다"라고 표현할 때, 그들은 이 후성유전학적(epigenetic) 운영 체제가 너무나 근본적이고 완벽하게 조율되어 있어서, 조금이라도 "수정"을 가하면 전체 프로그램이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명시적으로는 아니지만) 인정하는 것이다.
대식세포의 기본 구조 플랜을 생각해 보라. 이 핵심 "모듈"은 필수적인 청소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하며, 각기 다른 장기의 특정 요구에 맞게 기능을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비장에서 철을 재활용하든, 폐를 여과하든, 세포는 동일한 기본적인 MafB 기반 구조에 의존한다. 이번 연구의 제1 저자인 도미앙 반네스테(Domien Vanneste)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이번 결과는 진화 과정 전반에 걸쳐 보존된 공통 유전 프로그램이 다양한 조직에서 대식세포의 특수화(specialisation)를 뒷받침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대식세포가 기본적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어떻게 다양한 장기들에 적응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설계가 논리적이지만, 진화?
지난 20년 동안 세포생물학과 "4차원 유전체(4D genome)"(3차원 구조를 갖고 있으면서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유전체 구조)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새로운 발견이 있을 때마다 세포의 통합된 초고도 복잡성은 더욱 긴밀하고 세밀하게 조직되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연구자들도 생물학적 시스템의 데이터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설계된 구조로 취급하는 경향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마치 전기 엔지니어가 회로 기판을 설계하는 것처럼, 입력, 출력, 피드백 루프 등을 지도화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논문을 발표할 때는 이러한 명백한 공학적 접근 방식이 기존의 통념에 맞춰 "진화론적 용어"로 되돌려지는 경우가 많다. 결국 과학계에서는 연구비 지원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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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면서, 우리는 진화적 잔재들이 어설프게 짜깁기된 덩어리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유전자 스위치와 같은 놀라운 후성유전학적 구조들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고, 정교하게 조율된 건축물을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논문에서 "진화적 보존(evolutionary conserva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할지는 몰라도, 과학적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점점 더 설계론적 관점에 의존하고 있는 것 같다. 겉모습도 설계된 시스템처럼 보이고, 기능도 설계된 시스템 같고, 구성 방식도 설계된 시스템 같다면, 이제 더 이상 우연의 산물이라고 주장해서는 안될 때가 온 것일 수 있다.
*참조 : 유전학은 진화론이 아니라, 지적설계를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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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유전체가 해독되었고, 진화론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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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학, 유전체 분석
▶ 면역계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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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출처 : CEH, 2026. 3. 9.
주소 : https://crev.info/2026/03/jw-genetic-switch-immune-cel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세포는 어떻게 두 개로 균등하게 나누어질까?
: 세포분열에 기계식 래칫이 작동되고 있었다.
(How Does a Cell Divide Evenly in Two?)
by John D. Wise, PhD
우리가 세포를 보며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말하는 이유는, 세포의 구조 자체에 의미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포질분열 래칫(ratchet, 한쪽 방향으로만 도는 톱니)
이론상으로는 그렇지 않더라도, 실제로는 세속적 문화가 과학(science)을 신성한 경전처럼 받들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에도 또다시 새로운 관찰 결과에 따라 일련의 "과학 교과서"들이 다시 쓰여야 할 상황에 놓였다. 언제나처럼 확고한 사실처럼 보였던 것들이 이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대문자로 표기되고 불가침적인 '과학(Science)'이라는 분야는 실험과학의 잠정적인 특성과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는 약점이 아니라, 강점이다. 제대로 수행되고 적절한 범위내에서 이루어질 때, 소문자 's'로 표기되는 과학은 우리의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번 사례에서, 세심한 연구자들은 세포분열 시에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기계적 특성을 발견해냈고,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가정을 수정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기계식 래칫이 일측성 세포질분열(unilateral cytokinesis)을 유도한다. (Nature, 2026. 2. 28). 하나의 세포가 두 개로 물리적으로 분열되는 과정인 세포질분열(cytokinesis)에 관한 새로운 발견이 최고의 과학 저널인 Nature 지에 게재되었다. 같은 날 Science Daily(2026. 2. 28) 지도 "세포분열 방식에 대한 새로운 발견은 교과서에 도전하고 있다"는 제목으로 요약 보도하고 있었다. 수십 년 동안 생물학 교과서에서는 흔히 "수축 고리(contractile ring, 수축환)" 모델이라고 불리는 방식을 사용하여, 이 세포분열 과정을 설명해 왔다.
과학자들은 거대 배아세포(giant embryonic cells)가 분열하는 놀라운 새로운 방식을 발견했다. 이 방식은 세포를 둘로 나누는 데 필수적이라고 오랫동안 여겨져 온 고전적인 "주머니끈(purse-string, 오므려 묶는 끈)" 고리에 의존하지 않는다. 제브라피시 배아(zebrafish embryos)를 연구한 결과, 세포들은 완전히 닫힌 수축 고리를 형성하는 대신에, 영리한 "기계식 래칫(mechanical ratchet)"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전적인 수축하는 고리
유사분열(mitosis) 과정에서 염색체가 분리된 후, 유사분열 방추체(mitotic spindle)는 세포가 분열할 "적도(equator)"를 결정한다. 세포막 바로 아래, 이 적도 중앙 지점에서 세포는 세포 피질 내에 조밀한 액틴 필라멘트 띠(dense belt of actin filaments)를 형성한다. 이것은 세포막 아래에 있는 얇지만 기계적으로 중요한 지지 구조로서, 세포에 형태와 견고함을 부여한다.
액틴 필라멘트 띠에는 미오신 운동 단백질(myosin motor proteins)들이 박혀 있다. 미오신 분자들은 세포를 끈처럼 둘러싸고 있는 액틴 필라멘트를 잡아당긴다. 필라멘트는 둘레를 따라 다양한 방향으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미오신 운동 단백질들은 필라멘트들을 서로 미끄러뜨려 벨트를 조인다. 이 효과는 주머니의 끈을 오므려 조이는 것과 유사하다. 띠가 수축하면서 피질을 안쪽으로 당긴다. 피질은 세포막과 기계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포막도 따라 들어간다. 세포 분열구가 형성되고 깊어지다가, 얇은 다리만 남게 되면, 이 다리가 잘려나가면서 두 개의 서로 다른 세포막이 생성된다. 즉, 하나의 세포에서 두 개의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액틴으로 이루어진 조임끈(actin drawstring)은 팽팽하게 당겨지는 정적인 밧줄이 아니라, 수축하면서 끊임없이 조립되고 분해되는 능동적인 섬유 네트워크이다. 세포 내부 또한 텅 빈 액체가 아니다. 세포질은 밀도가 높고 점성과 탄성이 있는 물질이다. 세포질의 견고성, 내부 압력, 그리고 기계적 특성 모두 중요하다. 작은 세포에서는 이러한 매끄러운 조임끈 메커니즘이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스케일이 변하면, 물리학이 바뀐다
하지만 거시공학(macro-engineering)에서와 마찬가지로, 스케일이 커지면 이 과정의 물리적 특성이 달라진다.
이번의 새로운 연구는 매우 큰 배아 세포에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세포에서는 연속적인 주위의 수축에 의한 세포분열이 기계적으로 불안정해진다. 세포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세포질 점도, 내부 응력, 피질 장력이 다르게 작용한다. 매우 큰 구형 세포를 가운데에서 균일하게 조이는 것은 작은 주머니를 조이는 것만큼 간단하지 않다.
부드러운 고무 스펀지 공을 반으로 똑같이 나누는 것과 물풍선을 똑같이 나누는 것의 차이를 생각해 보라. 스펀지 공은 모양을 유지한다. 가운데를 누르면 재질이 부분적으로 압축되어 재분배에 저항한다. 변형은 힘이 가해진 부분에 그대로 유지된다.
그러나 물풍선은 다르게 행동한다. 내부의 액체가 움직이고, 압력이 순식간에 재분배된다. 작은 비대칭이 증폭되어, 두 개의 깔끔한 반쪽으로 나뉘어지는 대신에, 힘을 신중하게 조절해서 가하지 않으면, 구조가 예측할 수 없이 부풀어 오른다.
이러한 대조는 기계적 문제를 잘 보여준다. 작은 세포는 스펀지 공처럼 행동하는 반면, 점성이 있고 탄력성이 있는 세포질로 가득 찬 커다란 배아 세포는 물풍선처럼 행동한다. 지속적인 수축은 불안정성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
일종의 기계식 래칫이 작동되고 있었다.
연구자들이 커다란 세포의 세포분열에서 관찰한 것은 래칫 메커니즘(ratcheting mechanism)이었다.
연구자들은 세포질이 분열 간기(interphase) 동안에 더 단단해져, 액틴 띠를 안정화하는 지지 구조를 형성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나 M기(mitotic phase) 동안에는 세포질이 더 유동적이 되어, 액틴 띠가 새로 생성되는 두 세포 사이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세포질의 단단함과 유동성 사이의 변화는 세포분열을 가능하게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매끄럽고 끊임없는 수축 대신, 세포 피질의 액틴 네트워크는 부드러운 상태와 단단한 상태를 번갈아 나타낸다. 부드러운 단계에서는 수축대가 안쪽으로 전진하고, 단단한 단계에서는 그 전진이 안정화된다. 전진과 안정화, 전진과 안정화... 이러한 단계적 과정을 통해 세포는 파괴적인 불안정성 없이 분열을 진행하는 것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동일하다 : 하나의 세포에서 두 개의 독립적인 막으로 둘러싸인 세포가 생성되는 것이다. 스케일이 바뀌면, 동력학도 그에 맞춰 조정되어야 한다.
이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논쟁이 아니라, 경이로움이었다. 모든 생물체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생명체의 가장 근본적인 과정 중 하나(세포분열)가 충분한 해상도와 데이터에 대한 열린 자세로 살펴보면, 여전히 새로운 고도의 복잡성을 드러낸다.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교과서를 다시 써야하는가?
흥미롭게도, Science Daily 지의 요약 기사나 Nature 지의 논문 모두 진화(evolution)를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의 진전은 세포분열 과정을 면밀히 기계적으로 연구한 결과로부터 왔다. 그렇다면 진화론적 관점이 이번 발견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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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브잔스키(Dobzhansky)는 1973년에 "진화론적 관점에서 보지 않으면, 생물학의 어떤 것도 이해할 수 없다"라고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러나 박물관 전시물들에 대한 추정적 설명이 아니라, 여기서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은 실험실에서 관측된 사실들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발견에서 드러난 것은 수학적 정밀함을 가지고, "단계적 진행을 하는" 시스템의 숨 막힐 듯한 초고도 복잡성이었다. 우리가 세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은 그 구조 자체에 의미가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또는 누구)이 진정으로 이 빛을 비추고 있는 것일까? 무작위적 과정들의 축적에 의한 우연인가? 아니면, 설계자인가?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마태복음 6:23)
*참조 : 세포분열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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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에서 DNA가 포장되는 방법 : 무성생식에서 유성생식의 진화는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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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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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 - 나침반 제작의 대가 : 자기장을 감지하는 박테리아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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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의 편모 : 분자 모터들은 경이로운 설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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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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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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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 유전정보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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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출처 : CEH, 2026. 3. 2.
주소 : https://crev.info/2026/03/jw-cytokinesi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아밀로이드는 유전정보의 원천이 아니다.
: 정보는 자연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Amyloids are not sources of information)
by Royal Truman
헬싱키 대학의 명예교수인 피터 모리(Peter Maury)는 아밀로이드(amyloids), 아밀로이드증(amyloidosis), 원섬유발생(fibrillogenesis) 등에 대한 의학 연구에서 뛰어난 경력을 쌓았다.[1] 그는 현재 진화 생물학계에서 유전정보의 기원을 설명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으로, 아밀로이드 세계 가설(Amyloid World Hypothesis)의 주요 지지자이다. 그는 2018년 논문에서, 생물 이전(prebiotic) 조건에서 생성된 아밀로이드가 정보 처리, 정보 전달, 그리고 오류 수정을 수행한다고 주장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아밀로이드 세계 가설은 RNA 이전 시대의 정보 처리가 촉매적 아밀로이드에 기반했다고 가정한다... 새로운 기능에는... 정보 전달... 오류 정정, 정보 처리 시스템이 포함된다."[2]
암호화된 기호(coded symbols)는 정보를 가진 메시지의 분명한 특성이며, 이는 숙고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
암호화 과정에서 환경적 정보가 아밀로이드 컨포머(amyloid conformer, 아밀로이드 구조이성질체)의 3차원 구조에 인코딩된다. 이후 입체 정보가 전달되어... 공간적으로 변형된 아밀로이드 이성질체의 복제본을 생성한다.[2]
잠깐만! 무엇이라고? 환경적 정보가? 환경적 영향과 입체 형태에 대한 결정론적 반응(deterministic responses)은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연기 형태는 열과 상호작용의 결과이지만, 이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연기 신호를 통해 전달했던, 정보의 출처도 내용도 아니다. 바로 구현 방식(도구, implementation)일 뿐이다.
환경적 영향과 입체 형태에 대한 결정론적 반응은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는다.
정보 메시지는 생물학적 시스템, 기술, 인간 언어, 또는 기타 정보 교환 사례 등 특정 기준을 충족시켜야만 한다. 연기 신호(smoke signals)는 미리 합의된 기호(개별 연기의 크기와 지속 시간), 문법(syntax, 기호의 순서), 의미론적 의미, 수행하려는 의도된 활동, 그리고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합의되어 사용된 것이다.
따라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들소 무리가 있는 곳이나, 적이 접근하는 곳을 알릴 수 있었고,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었다.
결정론적 원인과 복제가 결합된 것은 정보가 아니다! 예를 들어, 경사면을 따라 한 돌에서 다른 돌로 떨어지는 물방울은 습기를 끌어당겨 '딸' 물방울을 만들고 '복제'할 수 있다. 이는 진화론적 복제자(replicator)의 정의를 충족하는데, 어떤 종류의 물방울은 더 빨리 복제될('자연선택') 것이다.
놀랍게도 모리(Maury)만큼 지적인 사람이 실제로 유사한 주장을 했다 :
아밀로이드 가설에 따르면, 약 40억 년 전 초기 지구에서의 정보 전달은 β-시트 펩타이드 기반 프리온 유사 아밀로이드 시스템(β-sheet peptide-based prion-like amyloid system)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 시스템에서는 β-시트 지퍼 구조에 암호화된 환경 유래 정보가 템플릿화된 구조적 자가 복제 메커니즘을 통해 '자손' 아밀로이드 개체로 전달되었다. 인식은 아미노산 측쇄 상보성과 β-시트 지퍼 구조에 의한 코딩에 의해 매개되었다.[2]
루트(Rout) 외 연구자들과 같은, 다른 아밀로이드 세계 지지자들은 고도로 정렬된 아밀로이드 응집체의 형성이 결정화(crystallization)와 유사하다는 점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었다.[3] 결정화 과정에서 종자 결정(seed crystal)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분자의 사본(copies)들을 끌어당겨, 더 큰 결정을 생성한다. 추가되는 분자는 기존 구조에 의해 특정 위치에 '형성'되어 독특한 결정 격자를 형성한다. 마치 물 분자가 기존 물방울 표면에 부착될 때 형성되는 것과 같다. 하지만 이것이 RNA와 DNA에 들어있는 유전정보가 생성되는 방식일까? 물리적 상호작용을 통해 뉴클레오타이드를 추가하고, 형태의 세부 사항을 전달하여, 추가 사본을 생성하는 방식일까?
아밀로이드 세계 가설 연구자들에 따르면,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로 직접적인 물리적 인과관계를 정보와 결합하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에 유리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β-시트 시스템의 정보량은 잠재적으로 크지만, 핵산 기반 유전 시스템의 사실상 무한한 정보량에 비하면 매우 제한적이다. 반면 β-시스템은 환경 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는 초기 분자 진화 과정에서 큰 이점이었을 것이다."[2]
결정화, 기체 팽창, 물의 결빙 등을 유발하는 물리적 요인들은 지침과 같은 암호화된 메시지가 생성되는 방식이 아니다. 단백질 서열을 지정하고 있는, DNA와 mRNA의 코돈(codons)들은 활성 아미노산(activated amino acids, AAs)들과 상호작용하지도 않는다. 추가적인 코드는 전사 개시 시점, 단백질 접힘 방식, 단백질의 이동 경로, 그리고 반감기를 지정하고 있다.[5, 6]
암호가 없다면, 활성 아미노산들은 무작위적으로 중합된다(설령 중합이 이루어진다 하더라도). 그러나 여러 종류의 단백질들의 다중 복사본들은 생물학적 과정들을 필요로 한다. 이 단백질들은 효소 기능을 수행하고, 세포골격을 형성하기 위해 매우 특별한 서열을 가져야 한다. 또한 생화학적 물질들을 운반하고, 센서를 형성하고, 신호를 전달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또한 제대로 기능하려면, 소수의 단백질 표면만이 다른 생화학적 물질과 상호 작용해야 한다.
따라서 생물발생 이전(prebiotic)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은 무작위적이지 않은 서열을 생성하는 조건을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는 잘못된 시도이다. 그들은 자연적 과정이 목표 지향성을 보여서는 안 되므로, 목적론적 함의를 피하고자 한다. 하지만 아미노산이나 뉴클레오타이드 간의 의무적이고 미미한 연결 선호도가 왜 유용한 기능을 생성해야 할까? 특히 세포에서 발견되는 수천 개의 단백질 군이 얼마나 서로 다른지 볼 때 더욱 그렇다.[7] 따라서 DNA 염기서열이 제공하는 정확한 사양은 유물론자들에게 풀기 어려운 딜레마인 것이다.
‘생명의 기원’ 연구자들은 활성 아미노산(AAs)들이 고농도의 커다란 펩타이드로 자가조립되는 자연적 과정을 찾기 위해, 그토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는 것은 아이러니하다. 활성 아미노산들이 쉽게 연결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렇지 않다면, DNA에 의해 지정된 서열이 무작위적인 삽입으로 인해 손상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탠(Tan) 교수가 강조한 핵심 사항으로, 활성 아미노산들이 자가결합하여 의도된 단백질 서열에 쉽게 삽입될 수 있다면, 생명체가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했다![8]
아밀로이드 실험
아밀로이드 실험에서, 펩타이드 주형(peptide templates)은 그림 1에서 볼 수 있듯이[2, 9], 맞춤형 펩타이드와 상호작용하여 β-시트를 형성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설계되었다. 이렇게 하여 여러 개의 사본들은 하나의 독특한 구조를 가진 복합체들을 형성할 수 있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정보를 생성하는 것으로 주장되었다. 또한 기질(substrates)이 1~3개 아미노산 잔기(residues)가 더 짧을수록, 특정 활성화된 아밀로이드가 우선적으로 선택되어 β-시트를 확장할 수 있었다(그림 1 참조).

그림 1. 상호작용하여 β-시트를 형성하도록 맞춤 제작된 주형 및 기질 펩타이드. R 기는 서로 다르며, β-시트를 형성하도록 선택되었다. 주형보다 1~3개 잔기가 짧은 기질은 특정 아미노산에 우선적으로 결합했다. Act = activating group(활성화기), Pr = protecting group(보호기). <Figure created by R. Truman.Diagram of Template and substrate peptides>
모리(Maury)는 이렇게 설명했다 :
"무작위적으로 코딩되지 않은 짧은 프로토펩타이드(protopeptides)의 원시적 풀에서, 적응적 주형-지시된 카이랄선택적(adaptive template-directed chiroselective) 및 오류 수정 복제 주기(error correcting replication cycles)를 통해, 최초의 '코딩된' 펩타이드 중합체를 나타내는 아밀로이드가 생성되었다. 원시 환경에서 아미노산/펩타이드와 리보뉴클레오타이드 사이의 직접적인 화학적 상호작용은 유전 암호의 진화에 아마도 중요했을 것이다."[2]
이것은 측쇄 반응을 피하기 위해 설계된 실험이며, 특정 활성 아미노산들을 약간 우선적으로(또는 L-거울상이성질체) 첨가하여, β-시트를 형성하기 위해 설계된 실험이다.[2]
이러한 실험들은 설득력있는 프리바이오틱(prebiotic) 조건에서 수행되지 않았다.[10-12] 비현실적인 세부 사항에는 말단 캡핑기(end-capping groups)를 이용한 펩타이드 변형과 활성 아미노산들이 포함된다. 긴 미세한 섬유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불가능할 정도로 높은 농도의 특정한 순수 변형된 펩타이드가 필요하다.[9]
아밀로이드들이 RNA 세계를 만들어냈다고 추정되고 있다. 이는 서두에서 기능적 리보뉴클레오타이드 중합체(functional ribonucleotide polymer)가 추정되는 초기 지구 환경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고 언급했기 때문에, 특이한 현상이다.[2]
우리는 '정보(information)'라는 단어를 단순한 결정론적 물리적 효과에 적용하여, DNA에 저장된 유전정보가 자연적 과정을 통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경우를 자주 접해 왔다. 이는 일종의 범주 오류(category mistake)인 것이다.[13]
정보란 무엇인가?
정보(information)는 발신자와 수신자 간의 지시나 이해를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정보 메시지는 앞서 심도 있게 논의했듯이, 생물학적 시스템, 기술, 인간 언어, 또는 기타 정보 교환 사례 등 특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4] 생물학적 시스템은 정보를 고려하지 않고는 이해할 수 없으므로, 역공학적 목적과 목표가 필요하다. 세포는 수백 가지의 서로 다른 프로그램들을 사용하고 있다.[5, 6]
그림 2에서 표시된 것처럼, 기트(Gitt) 교수의 5단계 계층 모델은 코드화된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를 명확히 알 수 있게 해준다.[14, 15]

그림 2. 보편적 정보의 5가지 계층적 수준.[15] <Figure recreated and slightly modified by R. Truman. Diagram of the five hierarchical levels of Universal Information>
세포 내 화용론(pragmatics, 맥락과 결부된 의미의 연구)의 예로는 적절한 비율과 위치에서 올바른 단백질을 생성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하거나, 면역계 반응을 생성하기 위해 신중하게 계획된(준비된) 사건들이 뒤따른다. 이러한 결과는 DNA, mRNA, 또는 리보솜의 물리적 특성으로부터 발생되지 않는다. 복잡한 생물체를 만든다는 목적이 달성되기 위해서는 수백 개의 통합된 부품들과 (당대에서 끝나지 않고 후손에 전달되도록) 번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아밀로이드 실험은 가장 낮은 수준의 통계적 측면을 보여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특정 위치에 특정 아밀로이드를 추가하는 것에 대한 약간의 선호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코드의 기호와 동일하지 않다. 모든 코드는 물리적 원리, 특히 아날로그 코드를 사용하여 구현된다. 하지만 한 구멍에 돌멩이 세 개와 막대기 하나가 있는 것은 코드일까, 아니면 물리적인 이유로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것일까? 이는 발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미리 합의된 코드가 설정되어, 특정 결과나 인지적 이해를 생성하는 프로세스와 연결되어 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대중매체, 유튜브, 그리고 현대의 (잘못된) 교육 형태
진화론에 대한 세뇌는 대부분 대중매체들과 유튜버들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대중들 중에서 전문적인 진화론 문헌들을 읽어보거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중간 전달자들은 모호하고 개념적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전문적 용어들을 듬뿍 섞어가며, 자신들의 해석을 만들어낸다.
창조론과 지적설계론 지지자들과 수많은 온라인 영상 토론을 벌여 온 한 유튜버는 모리의 논문을 검토하고, 아밀로이드가 어떻게 현대 유전 체계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팔로워들에게 알려주었다. 놀랍게도 원 논문을 읽고 평가하는 사람보다, 이러한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그 유튜버는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ATP는 열수분출공(hydrothermal vents) 근처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또 다른 에너지원이다. 따라서 아밀로이드는 ATPase 활성을 가지고 있으며, ATP 에너지를 이용하여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아밀로이드와 ATP 사이의 이러한 상호작용이 일단 개발되면, 정보 저장 시스템이 정교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ATP와 다양한 삼인산 뉴클레오타이드가 끈이 되어 DNA와 RNA로 결합하고, 열수분출공에서 자발적으로 형성된 이중막과 자연적으로 발견되는 지질들과 병합되어,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단백질 효소가 생성되었다.[16]
이 한 단락의 글에 들어있는 모든 오류들을 반박하는 데에 한 편의 논문이 필요했다.[17] 다른 주제들에 대해 영상들을 올리는 유튜버들을 지적하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일부 진화 과학자들의 부주의한 표현과 오류를 미화하고 퍼뜨리는 몇몇 유투버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심각한 잘못된 지식을 퍼트리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론과 공상과학의 영향
철학자들이 범주의 오류라고 부르는 현상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기원 연구 분야에서는 어려운 과학적 연구를 모호한 이미지로 대체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제어 이론(Control Theory)의 창시자인 노버트 위너(Norbert Wiener)는 정보는 실재하는 존재(real entity)이며, 물질, 에너지, 정보의 효과를 고려함으로써만 현실을 이해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18, 19] 어떤 것을 설명하기 위해 잘 이해된 개념을 사용하는 대신에, 정보의 의미를 격하시키는 것은 심각한 오류를 초래한다. 철학자들이 범주의 오류(category mistake)라고 부르는 현상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생명의 기원 연구 분야에서는 어려운 과학적 연구를 모호한 이미지로 대체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SF 영화에는 진화적 이미지가 만연해 있다. 쥬라기 공원 1편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는 아기 공룡들이 아버지 없이 태어난다는 것이다.[20]
헨리 우(Henry Wu) : 사실, 그들은 야생에서는 번식할 수 없어. 개체 수 조절은 우리의 보안 조치 중 하나야. 쥬라기 공원에서는 허가받지 않은 번식은 금지되어 있지.
이안 맬컴(Ian Malcolm) : 그럼 그들이 번식할 수 없다는 걸 어떻게 알아?
헨리 우 :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동물들은 모두 암컷이기 때문이지. 우리가 그렇게 설계했어.
이언 맬컴 : 존, 당신이 지금 시도하는 통제는.., 음, 불가능해. 진화의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한 가지가 있다면, 생명은 억제되지 않는다는 것이지. 생명은 자유롭게 뻗어 나가 새로운 곳으로 확장하고, 장벽을 뚫고 나아가지. 고통스럽고, 어쩌면 위험할 수도 있지만… 음, 그래도 그곳에 존재하고 있지.
존 해먼드 : 바로 그거야.
헨리 우 : 전적으로 암컷만으로 구성된 집단이 번식할 것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까?
이언 맬컴 : 아니, 나는 단지 생명체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낼 것이라고 말하고 있을 뿐이야.
진화를 기적적인 창조적 속성과 연관시키는 일이 세속적 과학 논문들에 확고히 자리 잡았다. 분명히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복잡한 생물학적 특징이 발견될 때마다, '진화 과정을 통해서', '진화 과정에 의해서', '진화에 의해서 미세 조정되었고', '진화적 압력으로 인해서' 생겨났다와 같은 진화론적 문구가 삽입되고 있다.
또는 그 유튜버가 말했듯이, “… 정보 저장 시스템이 정교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16]
Posted on CMI homepage: 27 May 2025
References and notes
1. Prof. Emer., Clinicum, Peter Maury—publications; researchportal.helsinki.fi. Amyloids: Portions of some proteins can sometimes interact to form so-called β-strands, if they have suitable amino acid sequences. When many β-strands aggregate they occasionally form long, stable, insoluble fibers. In abiotic studies, short amino acid sequences are designed which show some characteristics of biological amyloids.
2. Maury, C.P.J., Amyloid and the origin of life: self-replicating catalytic amyloids as prebiotic informational and protometabolic entities, Cell. Mol. Life Sci. 75:1499–1507, 2018 | doi:10.1007/s00018-018-2797-9.
3. Rout, S.K., Friedmann, M.P., Riek, R., and Greenwald, J., A prebiotic template-directed peptide synthesis based on amyloids, Nat. Commun. 9:234–242, 2018 | doi:10.1038/s41467-017-02742-3.
4. Truman, R. Wiebe, P., and Siemens, E., Trivializing information, a cornerstone of reality (in press).
5. Truman, R., Cells as information processors part 1: formal software principles, CRSQ 52:275–309, 2016.
6. Truman, R., Cells as information processors part 2: hardware implementation, CRSQ 53:19–41, 2016.
7. Mistry, J. et al., Pfam: the protein families database in 2021, Nucleic Acids Research 49(D1):D412–D419, 2021 | doi:10.1093/nar/gkaa913.
8. Tan, C.L., Facts cannot be ignored when considering the origin of life #1: the necessity of bio-monomers not to self-link for the existence of living organisms, ARJ 15:25–29, 2022.
9. Nanda, J., Rubinov, B., Ivnitski, D., et al., Emergence of native peptide sequences in prebiotic replication networks, Nat. Commun. 8:434, 2017 | doi:10.1038/s41467-017-00463-1.
10. Truman, R., Non-existence of error correction in plausible prebiotic amyloids (in press).
11. Truman, R. and Basel, C., Prebiotically plausible peptides don’t self-assemble to produce useful catalytic amyloids, J. Creation 37(3):135–140, 2023.
12. Truman, R., Amyloids having sequence-, regio-, and stereoselective properties don’t form under plausible prebiotic conditions, J. Creation 37(3):128–134, 2023.
13. Category Mistakes, Stanford Encyclopedia of Philosophy, 5 Jul 2019.
14. Gitt, W., Scientific laws of information and their implications—part 1, J. Creation 23(2):96–102, 2009.
15. Gitt, W., Compton, B., and Fernandez, J., Without Excuse, Creation Book Publishers, 2011.
16. Amyloid world hypothesis: the origin of life, youtube.com, 12 May 2023.
17. Truman, R., Amyloids and ATP fictitious chemistry XXX (in press).
18. Wiener, N., Cybernetics or Control and Communication in the Animal and the Machine, Hermann et Cie, The Technology Press, Paris, 1948.
19. Wiener, N., Cybernetics or the Control and Communication in the Animal and the Machine, The MIT press, 1961.
20. Jurassic Park film transcript, at approximately the 41-minute point of the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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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된 자연발생설
▶ 돌연변이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8(1):15–18, April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amyloids-are-not-sources-of-inform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보편적 온도 법칙은 생명체의 신성한 설계를 드러낸다.
(Bound by Design: How a Universal Temperature Law Reveals Life’s Divine Engineering)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산호초(coral reefs)나 냉수어(cold-water fish)부터 고산식물, 사막 파충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이 동일한 숨겨진 온도 법칙을 따르고 있다면 어떻게 된 것일까? 더블린 트리니티 대학(Trinity College Dublin)의 과학자들은 최근 모든 생물들이 '보편적 열 성능 곡선(universal thermal performance curve)'이라는 단일 패턴을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했다. 이 곡선은 온도가 오르내리면서 생명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준다.[1] 이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 지에 게재되었으며, 환경이 따뜻해지면 성능이 한계까지 향상되다가, 단백질과 세포막이 손상되기 시작하면서 급격히 떨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많은 연구자들은 이것을 자연의 자기조직화 질서(self-organizing order)의 증거로 보았다. 하지만 자세히 연구해보면 더 깊은 무언가를 가리키는데, 그것은 생명체에 내재된 정밀함과 명확한 설계의 흔적이다.

모든 살아있는 세포들은 효소(enzymes)들이 구동하는 화학 반응에 의존한다. 효소들은 완벽한 타이밍에 접히고 움직이는 작은 분자 기계들이다. 이 효소들은 혼자서 반응할 때보다 수십억 배 빠르게 반응을 진행시키지만, 좁은 온도 범위 내에서만 작동한다. 그 범위 이하에서는 분자들이 느려지고, 그 이하에서는 분해된다. 수천의 생물 종들에 걸친 연구에서 같은 패턴을 발견했는데, 그 패턴은 꾸준한 개선, 급격한 정점, 그리고 빠른 감소이다.[1] 이런 종류의 질서는 무작위적인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모든 생명체에서 볼 수 있는 공유된 계획임을 드러낸다.
미시적 수준에서 이 패턴은 효소, 막, 에너지 시스템 간의 균형 잡힌 팀워크에 의존한다. 예를 들어, 얼음물에 사는 물고기는 특수 지방으로 세포막을 유연하게 유지하고, 사막 식물은 자연 화학적 방패로 단백질을 보호한다. 이런 차이에도 불구하고, 전체 패턴은 동일하다. 각 생물은 시스템을 안정시키고, 조건 변화 시 손상을 방지하는 내장된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다. 가장 작은 박테리아조차도 같은 계획을 따르며, 한계 내에서 작동되는데, 이것은 조정, 목적, 통제를 가리킨다. 모든 생물들에 걸쳐서 보여지는 이러한 패턴은 지혜와 의도가 가득한 근본적 설계를 보여준다.
ICR의 회장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는 이러한 반복되는 생물학적 패턴은 공통 조상(common ancestry)보다는 공통 설계(common design)를 가리킨다고 설명했다.[2] 예를 들어 미생물과 포유류 모두에서 관찰되는 같은 온도 곡선과 같이, 서로 동일한 특성이 매우 다른 생물에서 각각 나타나면, 이는 한 명의 지적설계자가 창조 시에 일관된 공학적 방법을 사용했음을 나타낸다. 또한 이러한 설계 한계(design limits)는 시스템이 고장나는 것을 막는 가드레일 역할을 한다. 트리니티 대학 연구자들은 이를 '진화의 족쇄(shackles of evolution)'라고 불렀지만, 엔지니어들은 이를 안정성과 균형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시스템으로 보았다.[3]
이러한 내재된 한계라는 개념은 생명체가 특정 경계 내에서만 적응하도록 만들어졌고, 그 경계를 넘어 진화하지 않도록 만들어졌다는 창조 모델과 잘 일치한다. 인류 자체는 창조주의 질서와 지혜의 이미지인 '이마고 데이(imago Dei, 하나님의 형상)'를 반영하며, 이는 생물학 전반에 걸쳐 볼 수 있다.[4] 사람들에게 사고하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바로 그 창조주는 복잡성과 통제의 균형을 맞추도록 모든 세포들을 설계하셨다.
모든 패턴과 측정에서 과학은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 계획과 목적을 계속 밝혀내고 있다. 이러한 발견들은 논쟁보다는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키며, 창조의 확실성이 창조주의 확실성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과학자들이 더 많은 '생명의 법칙'을 발견할수록, 그들은 창조물을 하나로 묶는 구조를 드러낸다. 생물학에서 보여지는 질서는 우연이 아니라, 사려 깊은 설계에 의해 유지된다. 모든 곡선, 경계, 한계는 생명체가 완벽한 계획 안에서 번영하도록 만드신 창조주를 반영한다. 창조물들은 안정적이고, 강하며, 아름답게 만들어졌다.
References
1. Arnoldi, J.-F. et al. 2025. A Universal Thermal Performance Curve Arises in Biology and Ecolog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22 (43): e2513099122. Posted on pnas.org October 21, 2025.
2. “What Goes Up Must Come Down – Scientists Unearth ‘Universal Thermal Performance Curve’ that Shackles Evolution.” Trinity College Dublin News. Posted on tcd.ie October 21, 2025.
3. Corrado, J. 2022. Imago Dei: Man’s Designed Role as Image-Bear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5, 2022.
4. Guliuzza, R. 2010. Similar Features Demonstrate Common Design. Acts & Facts. 39 (11): 10–11.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원생생물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출처 : ICR, 2026. 1.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temperature-law-reveals-divine-engineering/
번역 : 미디어위원회
화산 폭발 후 생물들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었다.
(Life Rebounds Quickly on Volcanoe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최근 아이슬란드 화산에서 관찰된 미생물 천이(Microbial Succession, 미생물 군집의 변화)에 대한 분석 결과는 진화론적 가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용암 위의 생명체. 최근의 미생물 천이 사례는 창조를 지지한다.
진화론자들은 화산지대가 가진 열, 광물, 화학에너지 때문에, 오랫동안 생명체 기원의 요람 중 하나로 여겨져왔다. 애리조나 대학 해들랜드(Hadland) 연구팀은 최근 폭발한 아이슬란드의 파그라달스피알 화산(Fagradalsfjall volcano, 2021~2023년)의 무균 용암지대에서 미생물의 초기 천이 과정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드문 사례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 연구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진행되었으며, "화산 지대는 화성과 같은 지구형 행성에서 생명체가 처음 서식했을 가능성이 있는 환경"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연구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었다(Hadland et al, 2025).

아이슬란드 파그라달스피알 화산의 세 차례 분출은 미생물 군집이 빠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형성됨을 보여주었다.(Nature Communications Biology, 2025. 11. 24). 이 논문의 연구 결과는 생태계 발달을 이해하는 데 획기적인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창조과학적 관점에서 볼 때, 이 결과는 생명체의 진화론적 가정에 중요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연구는 무엇을 발견하였는가?
해들랜드 등이 수행한 연구는 세 번의 화산 폭발에 걸친 미생물 군집 형성을 추적하였다. 주요 관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빠른 집락 형성
해들랜드 등은 화산 폭발 첫날 채취한 샘플에서 이미 미생물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폭발 직후 분출된 용암이 극한 환경으로 인해 무균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온 결과이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엽록체 염기서열은 1일차처럼 얼마되지 않은 시료에서도 나타났다... 극한 환경 미생물을 포함하는 것으로 알려진 속(genera)의 증폭 산물 염기서열 변이체(Amplicon sequence variants, ASV)는 1일차 수집된 시료까지 검출되었다."
게다가,
"현무암질 용암의 세포 밀도는 용암의 연령에 따라 증가했으며, 2년 동안에 용암 1g당 하루에 182개의 세포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첫날 채취한 시료에서 미생물이 발견된 것은 집락형성(colonization, 미생물 정착)에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진화론적 가설에 의문을 제기한다. 우데오박터(Udaeobacter)를 비롯한 다른 극한환경 미생물(extremophiles)들이 거의 즉시 검출된 것은 미생물 확산 메커니즘이 매우 효과적이며, 미생물들이 적대적 환경으로 즉시 옮겨져도 생존할 만큼 충분히 강인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미생물 집락형성이 느리거나 산발적인 것이 아니라, 꾸준하고 정량화 가능하다는 것을 더욱 분명히 보여준다. 아이슬란드 화산의 경우, 일부 시료에서는 2년 남짓한 기간 내에 세포 수가 그램당 20만 개를 넘어섰다.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생명체가 오랜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적응하는 것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지만, 여기서는 생명체가 무균 환경에서 거의 즉시 자리를 잡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대조적으로 지적설계의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빠른 정착은 미생물이 극도로 영양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번성할 수 있도록 하는 생존 메커니즘을 미리 갖추고 있음을 시사한다. 불모의 용암지대에서 빠르게 증식하는 능력은 설계자의 선견지명을 반영한다. 즉, 생명체는 효율적으로 퍼져나가 서식지를 채우도록 프로그램되어 있으며, 이는 창세기 1:28절에 나오는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과 일맥상통한다.
▶ 미생물 천이에는 지구와 유사한 조건이 필요하다.
해들랜드 등의 연구는 화산 활동이 활발한 다른 행성들에 생명체의 존재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 중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한 발견이 되고 있었다. 연구 초반에 용암에서 발견된 미생물들은 주로 주변 토양과 에어로졸에서 유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 연구 이후에 빗물이 주요 공급원으로 밝혀졌으며, "추정된 공급원 환경의 최대 98%를 차지한다"는 것이다(Hadland et al., 2025).
화산 활동을 통한 미생물 집락형성에 있어 지구 시스템 상호 연결성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액체 상태의 물과 비멸균 토양은 지구를 화성 같은 다른 '지구형' 행성들과 구별 짓는 특징이기 때문이다. 아이슬란드 사례 연구에서 지구의 토양, 대기, 그리고 수문 순환은 미생물 집락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러한 외부 미생물 공급원은 무균 환경에서 자연발생설을 뒷받침하는 진화론적 주장을 더욱 약화시킨다. 오히려, 이러한 증거들은 미생물이 이미 환경에 존재했고, 새롭게 형성된 기질로 퍼져나갔다는 것을 시사하며, 이는 의도적인 집락형성과 일치한다.
지적설계론적 관점에서 볼 때, 이 발견은 정교하게 조율된 생태계를 반영한다. 비(rain)는 무균 상태가 아니라, 미생물을 운반하여, 척박한 표면에 생명체가 빠르게 번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시스템적 상호 연결성은 설계의 존재를 시사하며, 지구의 시스템들이 생명체를 유지하고 확산시키도록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
저자들은 이러한 결과 중 몇 가지가 예상치 못한 것이었음을 암묵적으로 시사했는데, 특히 "미생물 공급원의 주요 변경이 분류군의 상대적 풍부도, 알파 다양성(alpha diversity, 특정 지역 내에 존재하는 종 다양성), 그리고 베타 다양성(beta diversity, 전체 지역의 종 다양성과 국지적 종 다양성의 비율)에서 관찰된 경향과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빗물이 주요 미생물 공급원이라는 사실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여러 차례의 화산 폭발을 지나며 미생물 군집을 지속적으로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쳤다.
▶ 예측 가능성
해들랜드 등이 보고한 또 다른 중요한 발견은 아이슬란드 사례 연구에서 미생물 천이의 놀라운 예측 가능성이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2021년 분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랜덤 포레스트 회귀 모델(random forest regression model)은 2022년과 2023년 화산 분출에서 미생물 천이 단계를 정확하게 예측하였다.” (Hadland et al., 2025).
화산 폭발에 따른 미생물 천이 과정을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은 군집 형성이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질서정연하고, 재현 가능한 패턴을 따른다는 것을 시사한다. 진화론은 자주 우연과 불확실성을 강조하지만, 이 경우에는 놀라울 정도로 법칙적인 규칙성이 관찰된다. 지적설계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규칙성은 예측 가능하고, 이것은 설계적 특징이므로 당연한 결과이다. 만약 미생물 천이가 순전히 확률적인 것이라면, 예측 모델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기계적 학습 접근법이 천이 단계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은 근본적인 질서가 존재함을 보여주며, 생명체가 설계된 원리에 따라 작동된다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화성과의 비교 : 그들이 잘못 생각하는 이유
해들랜드 등은 자신들의 연구를 화성과 같은 다른 "지구형" 행성에 대한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 측면을 부분적으로 설명하면서, "화산 지형은 지구와 화성과 같은 다른 지구형 행성에서 생명체를 품었던 최초의 육상 서식지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Hadland et al., 2025). 이러한 근거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화성의 화산 활동이 미생물 생명체를 유지할 수 있는 일시적 서식지를 만들었을 가능성을 추측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이슬란드 사례 연구에서 얻은 관찰 결과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비교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중요한 한계와 결함이 드러낸다.
⦁ 물의 이용 가능성 : 아이슬란드 연구에 따르면, 미생물의 주요 공급원은 용암 외부였다. 특히 빗물이 가장 중요한 공급원으로, 추정되는 미생물 유입량의 최대 98%를 차지했으며, 토양과 대기 에어로졸과 같은 다른 공급원도 초기에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재 화성에는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하지 않으며, 과거에도 존재했을 가능성은 불확실하다.
⦁ 대기 : 아이슬란드 연구에서 입증되었듯이, 지구의 대기는 효율적인 미생물 확산을 지원한다. 반면에 이산화탄소가 지배적인 화성의 희박한 대기는 이러한 이동 메커니즘에 훨씬 불리할 것이다.
⦁ 방사선과 온도 : 화성은 강렬한 표면 방사선과 극심한 추위에 노출되어 있는데, 이러한 조건은 노출된 기질을 살균하고, 미생물의 지속적인 활동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보호된 대기와 온화한 지표면 조건을 가진 지구와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따라서 아이슬란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해 보면, 화성과의 비교는 관념적인 것으로 보이며, 직접적인 실증적 근거보다는 전제(가정)에 기반한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표면적인 목표는 지구 너머 외계생명체의 번성을 입증하는 증거를 제시하는 것이지만, 이 경우 주요 데이터는 오히려 미생물 집락형성이 지구 특유의 환경 시스템에 의존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진화론적 근거를 뒷받침하기보다는 약화시킨다.
증거들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아이슬란드 용암지대의 미생물 천이 연구는 지구가 생명체의 급속한 번성을 가능하게 하는 독특한 조건을 의도치 않게 부각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에 대한 해석은 궁극적으로 각자의 세계관에 달려 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이러한 결과를 화성에까지 확대 적용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실제 데이터는 오히려 질서, 목적, 그리고 지구의 독특한 환경적 조건들을 보여주며, 이러한 조건들을 지구를 넘어 다른 행성에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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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경은 하나님께서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하신 곳이 바로 지구라고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사야 45:18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궁극적으로 용암 지대에서 일어나는 미생물 군집의 변화는 창조주의 지혜를 증명한다. 생명체는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도 번성하도록 설계된 선물이다. 파그라달스피알 화산은 하나님의 창조물이 회복력이 강하고, 목적이 있으며,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한다는 또 다른 증거로 서있는 것이다.
*참조 : 생태계의 회복은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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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헬렌산의 폭발 40주년 : 동일과정설 지질학의 실패를 보여준 살아있는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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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를 위한 지구의 설계 :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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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폭발로 황폐해진 땅을 복구하는 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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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성호흡과 혐기성호흡을 동시에 수행하는 온천에 사는 박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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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 적응 유연성은 생물학적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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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유익을 주고 있는 작은 바다생물들 : 동물성 플랑크톤은 바닷물의 혼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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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크톤이 기후를 조절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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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인간이 거주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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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리스트에 화성을 추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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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산 및 용암 분출
▶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원생생물
▶ 해조류, 규조류, 균류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특별한 지구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 화성
출처 : CEH, 2026. 1. 28.
주소 : https://crev.info/2026/01/sbr-life-volcano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생물의 적응 유연성은 생물학적 설계를 가리킨다.
(Built to Adapt: What Microbial Flexibility Reveals about Biological Design)
by Jonathan K. Corrado, PH.D., P. E.
부품이 약간 바뀌거나 주변 환경이 변해도 계속 작동하는 기계를 상상해 보라. 대부분의 인간이 만든 기계들은 이러한 스트레스 아래서 고장 날 것이다. 하지만 살아있는 세포들은 매일 이를 관리한다. 생명체는 약하지도 않고, 우연히 생겨난 것도 아니다. 기본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변화에 반응하는 유연성(flexibility)을 보여준다. 최근 Nature Ecology and Evolution 지에 실린 한 연구는 이러한 능력을 강조하며, 우연에 의존하기보다는, 변화에 대비된 생물학적 시스템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연구는 매우 작은 유전적 변화가 다양한 조건 하에서 미생물의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있었다. 그 결과 많은 생물들이 주변 환경이 변할 때, 적응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1] 생명체는 강하고, 반응성이 뛰어나다. 무작위적인 개선을 보여주는 대신, 연구 결과는 더 인상적인 점을 가리키고 있는데, 생명체는 내재된 적응력을 보여주며, 이는 고도로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명백한 표시이다.
연구자들은 심층 돌연변이 스캐닝(deep mutational scanning, DMS)이라는 실험 방법을 사용했다. 이 방법은 효모와 대장균의 특정 유전자에 수천 개의 작은 변화들을 만든다. 통제된 조건 하에서 각 변화에도 생물체가 얼마나 잘 성장하는지가 테스트되었다.[1] 실험 결과 명확한 한 패턴이 나타났다 : 특정 조건 하에서 어떤 변화는 성장을 개선했지만, 그 조건이 변하면 성장이 감소했다. 이 결과는 전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제한적인 조정만을 허용하는 시스템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유연성은 엄격히 통제되는 분자 부분들에 의존하고 있었다. 효소들은 정확한 형태로 접어야만 하고, 적절한 파트너와 함께 작용하며, 좁은 화학적 한계 내에서 기능한다. 작은 문제도 실패를 초래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미생물의 단백질들은 변화를 견디면서도 잘 작동할 수 있었다. 이것은 무작위적 느슨함이 아니다. 이것은 내재된 회복력으로, 환경이 변해도 생물체가 계속 작동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이 변경 사항이 영구적으로 잠겨지는 대신에, 그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이 지속되는 것을 제한한다. 기존 과학자들은 이 결과를 진화적 불일치(evolutionary mismatch)라고 부르며, 한 환경 조건에 적합한 특성이 조건이 변할 때 쓸모를 잃는다고 보고 있다.[2] 그러나 이러한 행동은 장기적 손상의 위험 없이, 단기적 조정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의도적인 설계를 반영하는 것이다. 어떤 변화가 지속되는 것을 제한함으로써, 생물체는 핵심 기능을 보호하면서도, 새로운 조건에 대응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는 잘 설계된 시스템의 특징이다.
같은 개념이 장기적 실험실 연구에서도 나타났다. 대장균 장기 진화 실험에서 박테리아가 여러 세대에 걸쳐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박테리아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변화는 새로운 생물학적 기계가 아니라, 통제와 자원 사용의 작은 조정과 관련된 것이었다. 창조 연구자들은 이를 생물체가 정해진 한계 내에서 적응하는 현상이라고 말하며, 설계된 변이성(designed variability)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변화 이면에는 또 다른 공학적 측면들이 작동된다. 세포는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DNA를 변화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후생유전학적 조절(epigenetic regulation)을 통해서도 반응한다. 화학적 꼬리표(chemical tags)와 분자 스위치들은 유전자 자체를 바꾸지 않고도 유전자의 작동 방식을 바꿀 수 있다.[4] 이러한 반응은 빠르고, 가역적이며, 특정 스트레스에 맞추어 대응한다. 이 정밀도는 다시 한번 스마트한 반응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장기적인 안정성을 유지하는 내장된 제어시스템처럼 보인다.[5]
이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한 뚜렷한 패턴이 나타난다. 미생물 생명체는 적응할 수 있지만, 한계가 없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한계는 핵심 기능을 보호하면서도, 유용한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균형은 엔진부터 컴퓨터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잘 설계된 시스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다. Nature Ecology & Evolution 지의 연구는 이러한 그림에 세부사항을 더하여, 가장 작은 생명체에도 신중한 계획이 들어있음을 보여주었다. 과학자들이 이러한 미세 수준의 생명체 연구에서 발견하고 있는 더 깊은 패턴은 무질서가 아니라, 선견지명과 목적, 그리고 놀라운 보살핌으로 구축되어 있는 경이로운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References
1. Song, S., et al. 2025. Adaptive Tracking with Antagonistic Pleiotropy Results in Seemingly Neutral Molecular Evolution. Nature Ecology & Evolution. 9 (12): 2358.
2. Lea, A. J. et al. 2023. Applying an Evolutionary Mismatch Framework to Understand Disease Susceptibility. PLOS Biology. 21 (3): e3002311.
3. Lenski, R. et al. 2015. Sustained Fitness Gains and Variability in a Long-Term Experiment with Escherichia coli.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82 (1821): 20152292.
4. Nei, M. et al. 2010. The Neutral Theory of Molecular Evolution in the Genomic Era. Annual Review of Genomics and Human Genetics. 11: 265–289.
5. Tomkins, J.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28, 2016.
* Dr. Corrado earned a Ph.D. in systems engineering from Colorado State University and a Th.M. from Liberty University. He is a freelance contributor to ICR’s Creation Science Update, works in the nuclear industry, and is a Captain in the U.S. Naval Reserve.
*참조 : 진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57556&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6472314&bmode=view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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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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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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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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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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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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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064069&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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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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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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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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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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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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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의 전기 모터 : 한 경이로운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5444699&bmode=view
박테리아의 편모는 많은 모터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 더욱 복잡한 것으로 밝혀진 지적설계의 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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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모터가 하나로 연결된 편모를 갖고 있는 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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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 편모의 모터는 단백질 클러치를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172&bmode=view
박테리아 - 나침반 제작의 대가 : 자기장을 감지하는 박테리아는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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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도 분자 모터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6573&bmode=view
경이로운 분자기계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ATPase의 작동을 보여주는 영상물
https://creation.kr/LIfe/?idx=12870896&bmode=view
똑똑한 단세포생물 점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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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들도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719&bmode=view
세균의 단백질은 양자역학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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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곰팡이가 철을 캐내는 방법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6721&bmode=view
플랑크톤은 그렇게 단순한 생물이 아니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6983&bmode=view
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012&bmode=view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5&bmode=view
세포 내에서 발견된 ‘맥스웰의 악마’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6346711&bmode=view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https://creation.kr/LIfe/?idx=165117276&bmode=view
세포에는 배터리 방울이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939880&bmode=view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돌연변이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원생생물
출처 : ICR, 2026. 1. 1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uilt-to-adapt/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세포에는 배터리 방울이 들어있다.
(Cells Contain Battery Droplets)
David F. Coppedge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전기가 작동되어, 생명체 분자들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었다.
세포(cells)는 다윈이 생각했던 것처럼 단순하지 않다. 세포 내부의 복잡한 구조는 과학자들을 끊임없이 놀라게 한다. 몇 년 전, 핵 내부에서 분자 응집체(condensates)가 발견되었다(Science & Culture Today 지에 실린 나의 기사 여기와 여기를 참조하라). 자연적인 상변화 과정에서 형성되는 이 "막이 없는 소기관(membraneless organelles)" 또는 "방울(droplets, 드롭릿)"은 그들의 효소들과 RNA 코드와 함께 분자적 빌딩 블럭을 형성하여, 생명체에 필요한 복잡한 분자들의 구축을 가능하게 하고 있었다.
*관련기사 : 세포 내 저밀도 액체 방울 응집체 발견 (2023. 5. 8. 서울대학교)
https://www.snu.ac.kr/research/highlights?md=v&bbsidx=141278
그런데 최근 세인트루이스 워싱턴 대학의 연구팀이 이 응집체의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응집체의 경계면이 전기를 띤다는 것이다! (참고: 논문의 저자들은 이야기 속에 "진화"라는 개념을 슬쩍 끼워 넣으려 하지만, 이는 용어를 잘못 사용한 것임이 곧 드러난다.)

세포의 전기화학 엔진과 진화 (2026. 1. 23, Washington University at St. Louis). 리아 섀퍼(Leah Shaffer) 기자는 응집체를 "세포 기능을 조절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막이 없는 세포 소기관"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이 응집체는 과거에는 오류나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본질적으로 무질서한 단백질"의 상변화에 의해 형성된다. 하지만 이 단백질들은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 로히트 파푸(Rohit Pappu) 교수와 그의 동료 이판 다이(Yifan Dai)는 전기 전압이 응집체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새로운 연구에서 다이 교수는 응집체가 어떻게 "배터리 방울(battery droplets)"로서 작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배터리 내부에서 실제적인 작용은 전극과 전해질이 접촉하는 얇은 경계면인 계면(interface, 접촉면)에서 일어난다. 계면 전기장(interfacial electric field)은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지 내부의 화학 반응을 유도하여 화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한다.
이 전기에너지는 측정 가능하다. 연구자들은 이 초소형 전원을 활용하여 치료용 분자나 기타 유용한 물질을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다이 연구팀은 미세 규모의 "엔진"을 이용해 살아있는 세포 내에서 금과 구리 나노입자를 직접 생성하는 연금술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바이오하이브리드(biohybrid)" 장치는 폐수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또한, 동일한 단백질 소재를 통해 항생제 없이 박테리아를 사멸시키는 산화환원 반응을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는데, 이는 인간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새로운 의료기기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부드러운 배터리 방울"을 자세히 살펴보자.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러한 "마이크로 스케일의 엔진"은 필요에 따라 전기화학 에너지를 저장하고 방출하는 "연성 배터리 방울(soft battery droplets)"처럼 작동하며, "합성 생물학자들에게 신호와 반응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동적인 새로운 방법을 제공한다“고 다이 박사는 말한다.
단백질들은 배터리에 사용되는 금속판 전극은 없지만, 동일한 역할을 하는 계면을 가지고 있다. 즉, 응집체가 주변 용매와 만나는 표면으로, 특정 이온과 분자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불균일한 분포는 세포 내부에 미세한 전압과 같은 미세한 전기적 불균형을 만들어낸다.
이 전압은 금속 전극과 같은 전기화학 반응을 일으켜, 전자 전달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액적들은 움직이고, 막에 부딪히고, 서로 융합되면서, 계면이 끊임없이 재배열되고, 순간적으로 충전과 방전이 일어난다.
진화론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그들은 애써서 "진화"라는 개념을 그 이야기에 끼워 넣고 있었지만, 논리적 애매함의 오류(logical fallacy of equivocation)라는 함정에 빠지고 있다. 그들은 "유도 진화(directed evolution)"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인간이 사용하는 것처럼, 이러한 부드러운 배터리 방울들을 진화가 만들어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지적설계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과 목표를 갖고 있지 않다.
다이 교수는 “우리는 세포 생존과 무질서적 단백질의 행동을 연결하기 위해 진화 기반 분석 및 선택 전략을 설계한 다음, 이를 다양한 온도나 다른 선택 압력에 노출시키고 그대로 두었다. 우리는 자연이 스스로 작용하여, 적절한 행동 양식을 나타내고 생존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유도 진화"라는 말은 모순된 용어이다. 자연 현상을 탐색하여 가장 유용한 산물을 선별해내는 것은 지성(intelligence)의 특성이지, 생각이 없고 의식이 없는 진화의 특성이 아니다. 그것들은 모든 단계에서 분자들을 특정 방향으로 나아가게 한다. 오직 지성만이 무작위적 분포에서 특정 배열을 골라내어, 필요로 하거나 원하는 기술에 부합하는 기준을 결정할 수 있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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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세포 내의 "연성 배터리 방울"이라는 흥미로운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Nature Materials 지에 발표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살펴보라.
세포 내 전기화학 반응기로서의 전기생성 단백질 응집체 (Nature Materials, 2026. 1. 15).
본 연구에서는 유전적으로 코딩된 생체 재료를 이용하여, 단백질 응집체를 자가 조립하고, 이를 전기화학 반응기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단백질 응집체의 서열과 전기화학적 특성 간의 관계를 지배하는 기본 원리를 규명하고, 이를 통해 단백질 응집체의 전기 발생적 특성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또한, 이러한 단백질 응집체를 다양한 전기화학 반응에 적용하여 시험관 내 실험을 수행하였고, 생체 세포 내에서 나노 입자 합성, 오염물질 분해, 그리고 인공 페롭토시스(ferroptosis, 철에 의존하는 프로그램된 세포사멸의 한 유형)를 통한 항생제 비사용 세균 억제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고유한 전기 발생 특성을 지닌 물질은 차세대 생체 전기화학 장치 개발을 위한, 청정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 생체 재료 플랫폼을 제공한다. <논문 초록에서 발췌>
*참조 : 세포 안에 중앙 컴퓨터가 들어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464203&bmode=view
세포는 "의사결정"을 한다 : 하지만 물질적 설계도가 어떻게 결정을 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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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 개의 생체 나노기계들은 그리스도의 솜씨를 드러낸다.
https://creation.kr/LIfe/?idx=17056027&bmode=view
세포의 운반체들은 적대적 영역을 횡단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5749780&bmode=view
세포까지 확장되어 있는 신체의 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5740030&bmode=view
세포가 헴을 처리하는 방법. 생명에 필수적인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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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분열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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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의 Kir2.1 채널 : 세포내 한 분자기계의 나노 구조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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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내에서 발견된 ‘맥스웰의 악마’는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LIfe/?idx=16346711&bmode=view
핵공 복합체의 경이로운 복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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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단백질 펌프 : 분자 수준의 경이로운 설계
https://creation.kr/LIfe/?idx=14723002&bmode=view
진화를 부정하는 세포소기관 : 리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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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40&bmode=view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발생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5&bmode=view
최첨단 공학기술도 DNA의 초고도 복잡성에는 한참 뒤처져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7417838&bmode=view
유전체는 4차원적 설계를 보여준다.
https://creation.kr/LIfe/?idx=169582966&bmode=view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101/?idx=13855394&bmode=view
진화론을 부정하는 유전자 내의 병렬 유전 암호들 : 이중 삼중 암호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12724423&bmode=view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1&bmode=view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53&bmode=view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3&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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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45341855&bmode=view
DNA의 복구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인 돌연변이와 모순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68856995&bmode=view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DNA 복구가 실시간으로 관찰되었다.
https://creation.kr/LIfe/?idx=169031218&bmode=view
진화하지 않도록 설계된 생물들
https://creation.kr/Plants/?idx=20615619&bmode=view
유전체를 유지하는 DNA 복구 시스템은 진화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5799785&bmode=view
복구는 선견지명이 필요하고, 이것은 설계를 의미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6109159&bmode=view
DNA의 꼬여짐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 이 초정밀 분자기계들은 진화론을 기각한다
https://creation.kr/LIfe/?idx=145341855&bmode=view
인간 게놈은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다 : 대규모 새로운 GTEx 연구는 진화론과 충돌한다.
https://creation.kr/Human/?idx=11835489&bmode=view
경탄스런 극소형의 설계 : DNA에 집적되어 있는 정보의 양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17&bmode=view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3&bmode=view
단백질의 긴 사슬은 빠르게 접혀진다 : 세포는 이 놀라운 위업을 처음부터 수행했다.
https://creation.kr/LIfe/?idx=23811334&bmode=view
세포 내의 고속도로에서 화물을 운반하는 단백질 키네신 : 이 고도로 정교하고 효율적인 분자 기계가 우연히?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69&bmode=view
경이로운 분자기계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 ATPase의 작동을 보여주는 영상물
https://creation.kr/LIfe/?idx=12870896&bmode=view
세포까지 확장되어 있는 신체의 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5740030&bmode=view
▶ 생명체의 초고도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658&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 DNA와 RNA가 우연히?
▶ 유전정보가 우연히?
https://creation.kr/Topic101/?idx=6405597&bmode=view
▶ 단백질과 효소들이 모두 우연히?
▶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
▶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원생생물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출처 : CEH, 2026. 2. 2.
주소 : https://crev.info/2026/02/cells-contain-battery-drople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최근 발견된 이상한 신종 미생물은
진핵생물의 진화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지 않는다
(Recent Discovery of a Strange Microbe Gives No Clues to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하나님의 살아있는 창조물에 대한 연구는 역동적이고 항상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것은 우주의 가장 깊은 곳을 들여다보든, 실험실에서 예상치 못한 것을 발견하든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미생물학(박테리아, 곰팡이, 고세균 등)이라는 방대한 분야는 새로운 생물 종을 발견하고 기술하는데 있어서 잘 다뤄지지 않고 있는 분야이다.

2011년 과학자들은 크로아티아의 물 시료에서 이상하고 흥미로운 단세포 미생물(진핵생물)을 발견하고 이를 솔라리온 아리에나에(Solarion arienae)라고 명명했다.[1] 솔라리온은 약간 운동성이 있고 매우 작다는 것이 밝혀져 수십 년간 주목받지 못했다. 솔라리온 연구에 참여한 두 명의 과학자는 이것이 "미생물의 다양성에 대해 우리가 아직 얼마나 알지 못하고 있는지를 상기시켜준다"라고 말했다.[2]
이 새롭고 독특한 외모의 미생물 종은 "형태학적으로 구분되는 두 가지 세포 유형과 새로운 포식성 방출체(predatory extrusome)를 가진, 눈에 띄지 않고 자유롭게 생활하는 이종영양 원생생물(heterotrophic protist)"로 묘사되고 있었다.[1] 작은 방출체는 둥글고 섬세한 줄기(stalks)들을 가지고 있어서, 솔라리온에게 태양과 같은 외관을 준다.
연구자들은 솔라리온이 진핵생물(eukaryotes)의 진화 과정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라는 세포 에너지원과 관련해서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진화론에 따르면, 미토콘드리아는 장구한 시간 전에 알파프로테오박테리아 조상(alphaproteobacterial ancestor)으로부터 유래했다고 주장되지만, 이를 검증할 방법은 없다.[3, 4] 진화론 진영은 창조를 무조건 일축하기 때문에, 솔라리온 아리에나에의 기원을 자연주의적 관점에서 설명해야 한다. 이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진핵생물 공통조상과 미토콘드리아 조상에 관한 순전히 가상적 설명을 포함하고 있다.
일부 원생생물 계통에서 조상 알파프로테오박테리아 경로의 보존은 마지막 진핵생물 공통조상의 미토콘드리아가 대부분의 현대 진핵생물에서 발견되는 미토콘드리아보다 대사적으로 더 다재다능함을 보여준다.[1]
과학자들은 솔라리온과 미스터리한 원생생물인 메테오라 스포라디카(Meteora sporadica)를 디스파리아(Disparia)라는 슈퍼그룹에 배치했다. 과학 기자인 조셉 샤빗(Joseph Shavit)은 "이 군집(디스파리아)을 진화계통나무 중 더 큰 부분인 '디아포레틱케스(Diaphoretickes)' 내 주요 가지 중 하나로 보고 있다"고 말한다.[5] 하지만 진화계통나무는 단순한 골칫거리 이상이다.[6~8] 진화 생물정보학(evolutionary bioinformatics) 전문가인 둘리틀(W. Ford Dolittle)은 Science 지에서 "생명체의 역사는 나무로 제대로 표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9]
하나님은 수천 년 전 광대한 미생물 세계를 창조하셔서, 전체 생물권의 토대를 마련하셨고, 지구상의 생물들을 지탱하게 하셨다. 이 존재들은 생리학적, 대사적, 유전적 측면을 고려해 설계되었으며, 우리가 아는 생명체의 기초가 된다.[10] 이 수많은 미생물들 안에는 크고 작은 환경 모두에서 이동하고 채우는 타고난 설계와 능력이 있다.[11] "솔라리온은 매우 좁은 서식지나, 연구자들이 '희귀 생물권(rare biosphere)'이라고 부르는 곳, 즉 매우 적은 개체 수가 사는 종들로 이루어진 군집 일부에서만 흔할 수 있다."[5] 그럼에도 불구하고 솔라리온 아리에나에는 독특한 생태적 지위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졌다.
결론적으로 생물학자들이 말하는 것과 달리, 이 흥미로운 발견은 진핵생물의 기원과 진화를 설명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12] 창조론자들은 솔라리온의 발견을 환영하지만, 그 기원과 관련된 장구한 연대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에는 이의를 제기한다. 솔라리온 아리에나에는 독특하며 카엘레스테스(Caelestes)라는 새로운 문(phylum)에 포함되었지만, 이는 진화적 기원과는 무관하다.
References
1. Valt, M. et al. 2026. Rare Microbial Relict Sheds Light on an Ancient Eukaryotic Supergroup. Nature. 649 (8096): 388–395.
2. Cockerill, J. Newly Discovered Organism Could Represent a Whole New Branch in The Tree of Life. ScienceAlert. Posted on Sciencealert November 25, 2025.
3. Thomas, B. Origin of Cells Study Uses Bad Scienc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4, 2011.
4. Tomkins, J. 2015. Endosymbiosis: A Theory in Crisis. Acts & Facts. 44 (11): 13.
5. Shavit, J. Microbe Discovery Reveals Ancient Clues to How Complex Life Began. AOL. Posted on aol.com November 22, 2025.
6. Tomkins, J. and J. Bergman. 2013. Incomplete Lineage Sorting and Other ‘Rogue’ Data Fell the Tree of Life. Journal of Creation. 27 (3): 84–92.
7. Tomkins, J. Epigenetic Study Produces ‘Backwards’ Human-Ape Tre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6, 2013.
8. Thomas, B. Shared Genes Undercut Evolutionary Tre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25, 2011.
9. Dolittle, W. F.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 (5423): 2124–2129.
10. Thomas, B. Newfound Nitrogen Harmony Saves Tropical Forest Tre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4, 2013.
11. Sherwin, F. Aerobic and Anaerobic Hot Spring Bacteri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7, 2025.
12. Sherwin, F. A Billion-Year Evolutionary Tal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22, 2024.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초기 진핵생물 진화의 핵심 단서를 제공하는 신종 미생물 발견 (2025. 12. 11. BioIN)
https://www.bioin.or.kr/board.do?num=331744&cmd=view&bid=issue
*참조 : 진핵생물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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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포는 박테리아로부터 진화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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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이론과 맞지 않을 때, 10억 년을 늘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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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도약하여 최초의 세포가 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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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콘드리아 및 미토콘드리아 리보솜의 세포내공생 진화가설에 대한 비판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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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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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핵생물의 진화는 10억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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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합성은 생각보다 10억 년은 앞서서 37억 년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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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계통나무
출처 : ICR, 2026. 1. 1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range-microbe-gives-no-clues-to-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