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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신앙

진화론으로 세뇌되고 있는 어린이들

미디어위원회
2026-04-08

진화론으로 세뇌되고 있는 어린이들 

(Darwinists Subvert the Youth)

David F. Coppedge


  유물론자들은 과학 교육에 진화론 개념을 심어 놓고, 마치 진리를 설명하는 사람처럼 행세하고 있다.

 

   과학적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그냥 우연히 일어났다"라는 말보다 더 나쁜 대답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다윈이 제시한 자연선택 메커니즘을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진화론은 전적으로 우연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돌연변이(mutations)는 무작위적이며, 선택(selection)은 지시되지 않은 비인격적 과정이다.(선택은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아니라, 기존에 이미 있던 것들 중에서 고르는 일이다). 우연에 우연을 기다린다면, 당신은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우연의 연속들은 공학적 구조, 복잡한 장기, 정보, 분자 기계, 기능적 설계와는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은 자연의 법칙인 척하며, 여전히 생물학을 지배하고 있다.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에게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을 주입하고, 그것이 마치 살아있는 세계를 이해하는 유일하게 합리적인 방법인 것처럼 가장하는 것보다 더 나쁜 교육 방법은 없을 것이다. 데보라 켈레먼(Deborah Kelemen)이 펴낸 아동용 도서에서, 우스꽝스러운 상상 속 생물들이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한다는 내용을 살펴보면 이를 알 수 있다(2021. 4. 13. 참조). 이러한 내용은 '다윈의 날'(Darwin Day, 2월 12일) 기념행사에서도 등장했다. 또한 데이비드 윌슨(David Sloan Wilson)의 '모두를 위한 진화론' 프로그램(2011. 9. 3)에서도 볼 수 있는데, 그는 복음 전도자처럼 열정적으로 아이들에게 이러한 사상을 주입하고 있었다.

최근 The Conversation 지에 올라온 새로운 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과학 웹사이트는 완전히 진화론적 성향을 띠고 있으며, "호기심 많은 아이들(Curious Kids)"이라는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특히 흰색 실험복에 D(Darwin) 배지를 달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전문가 행세를 하고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다음 사례는 전문가의 가면 뒤에서 뱀의 쉿쉿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보여준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 : 왜 사람에게는 꼬리가 없을까? (The Conversation, 2026. 2. 17). 사진 속 귀여운 인형과 아기 얼굴에 속지 말라. 진화론 사상은 첫 문장부터 은은하지만 깊숙이 스며들며 주입되기 시작된다.

질문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문제는 존 무어스 대학(John Moores University) 생물환경과학부 강사이자, 진화론 전문가인 마크 그라보스키(Mark Grabowski)가 답으로 진화론적 관점만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네덜란드에 사는 올리비아라는 12살 소녀가 꼬리에 대한 질문은 했다. 그라보스키는 정중하게 "훌륭한 질문이고,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한 핵심을 꿰뚫는 질문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올리비아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이성적인 존재이자, 창조 세계의 관리자로서, 자연 속에서 우리의 역할에 적합하도록 탁월하게 설계된 몸을 가졌다고 말할까? 아니다. 과거에 과학자들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라보스키는 외삽 오류(fallacy of extrapolation)를 범하며, 올리비아를 세뇌시키기 시작한다. 그는 올리비아를 진화론자들의 놀이터이자, 어떤 일이든 우연히 일어날 수 있는 상상의 세계인 '장구한 시간(Deep Time)'으로 안내한다. 그는 관찰에서 상상으로 미끄러지듯 쉽게 넘어간다.

여러분의 가족을 생각해 보세요. 사촌이 있나요? 있다면, 여러분과 사촌은 조부모를 공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바로 여러분의 공통조상이에요.

이제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당신과 당신의 먼 친척들도 훨씬 오래전에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가계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 세계를 둘러보면 모든 생물들은 약 30억 년에서 40억 년 전에 살았던 단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어요.

그가 얼마나 재빨리 과학을 저버렸는지 주목해 보라! 조부모는 진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인류 역사도 진화와는 무관하다. 심지어 창조론자들조차 단 하나의 공통조상(아담과 하와)을 믿는다. 하지만 그라보스키는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듯 수십억 년에 걸친 다윈주의적 진화를 통해 보편적 공통조상이 존재했다는 진화론적 개념을 슬쩍 끼워 넣었고, 마치 만병통치약을 파는 약장수처럼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늘어놓고 있었다.

어떠한 관찰 내용도 제시되지 않고, 그저 대담한 주장만을 늘어놓고 있는데, 이는 화려한 일반화 오류(Glittering Generalities fallacy)로 인해 더욱 악화되고 있었다.

그라보프스키의 답변은 영장류 꼬리와 인간의 미골(퇴화기관이 아님, 2024, 4, 3, 참조) 사이의 관계를 균형 잡힌 관찰을 통해 살펴보았다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었겠지만,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상황은 더욱 악화된다.


다윈의 진화론에서, 권위적 무지로 나아가기

그의 대답은 진화에 대한 주장을 끊임없이 되풀이한다. 그는 가끔씩 반쪽짜리 진실로 올리비아의 주의를 돌리려 하지만, 결국 모르는 것으로 끝이 난다. "왜 인간은 꼬리가 없을까?"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죠." 그는 장황하게 말하며, '아마도, 혹시, 어쩌면, 그럴 수도 있겠죠'라는 단어들을 지속적으로 나열한다. 최종 대답은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났죠!"이다.

한 가지 가설은 초기 유인원이 더 직립 자세를 취하고, 나무 위에서 이동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면서, 꼬리의 역할이 줄어들었다는 것이에요. 따라서 진화 과정에서 이전에 꼬리를 붙이는 데 사용되었던 근육이 골반저의 일부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유인원들이 더 나은 이동 방식을 선택하면서 자세를 바꿨을까? "다른 변화들"은 합리적인 숙고 끝에 일어난 것일까? 물론 아니다. 진화는 근본적으로 무작위적 과정으로, 생각이 없고, 비이성적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은 진화한 것이 된다! 진화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헤겔적 변화 과정이며, 심지어 진리 그 자체도 진화한다. 이것이 바로 그라보프스키의 생각이다.

또 다른 가설은 초기 유인원에서 꼬리가 사라진 것이 유전적 오류 때문이라는 것이에요. 2024년 연구에서 인간과 다른 유인원에서는 발견되지만, 다른 영장류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짧은 DNA 조각을 쥐에 삽입하자, 쥐의 꼬리가 거의 없거나 아예 발달하지 않았어요.

그건 다윈의 진화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당신은 빼기로 발전(진화)을 이룰 수 있는가? 

그러므로 지금 우리에게 꼬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모르지만, 우리 조상들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서, 혹은 단순히 우연한 실수로 꼬리를 잃었을 수도 있어요.

자, 이제 올리비아야! 인간에게 꼬리가 없는 이유를 알겠지? 알겠니? 얘야? (그는 올리비아가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기다린다.) 내 말을 따라서 해 봐. 진화는 사실이야. 진화는 사실이야.진화는 사실이야. 수십억 년에 걸쳐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났지. 모든 것이 진화했어. 사실도 진화하고, 진실도 진화해. 이 이야기를 믿어야 해. 졸리니? 졸려? (올리비아는 눈을 감고 상상의 나라로 들어간다.) 축하해, 아가씨. 이제 너도 우리 중 한 명이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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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 교회 지도자들, 기독교 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크리스천 학부모님들,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 진화론 진영이 과학 교육을 장악한 이후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제대로 살펴볼 때가 한참 지났다. 이건 과학이 아니다! 이건 교리(dogma)이다! 그들은 크리스천들을 "믿음의 사람들"이라고 부르지만, 정작 자신들은 허황된 믿음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다. 

마치 사이비 종교처럼 빅 사이언스, 빅 미디어, 빅 에듀케이션의 소위 "전문가"들은 여러분의 자녀들이 믿음을 잃어버리도록,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도록, 그래서 생각 없는 로봇처럼 만들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2026. 2. 11). 그러므로 여러분의 자녀들이 진화론 이야기의 허점을 간파할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비판적 사고력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소위 진화론적 “전문가”들은 거짓 이론인 진화론을 과학적 진실인 것처럼 위장한 채로, 당신의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세뇌와 압력에 맞설 수 있는 능력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자녀들이 허황된 주장에 대해 반박할 수 있고, 진실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는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양육해야 한다. 세상의 흐르는 물살을 거슬러 용감하게 헤엄치는 법을 가르쳐 줘야한다. 용감하게 진실을 말하는 한 사람이 파멸로 향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참조 :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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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2. 19.

주소 : https://crev.info/2026/02/darwinists-subvert-the-you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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