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스 학교, 창조론 교육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다.
(Welsh school cleared of teaching creationism)
By Andrew Sibley
세속 인본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 웨일스의 한 학교를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고소했지만, 패소했다.
BBC는 웨일스(Welsh)의 한 학교가 지방 당국으로부터 창조론 교육에 대해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는 이전에 영국세속주의협회(National Secular Society, NSS)가 제기한 이 소송에 대해 "웨일스 학교에서 창조론 금지를 요구하는 새로운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바 있다.(여기를 클릭). 또한, 세속 인본주의자들이 학교에서 창조론에 관한 종교적 교육을 없애기 위해 벌이는 다른 캠페인들에 대해서도 보도한 바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
도킨스, 영국교육과정, 그리고 창조론(Dawkins, BHA schools and creation)
창조론과 종교교육(Creation and religious education)
인본주의자들의 위기 캠페인(Humanist crisis campaign)
인본주의자들의 검열(Humanist censorship)
최근 웨일스(Welsh) 포위스(Powys) 카운티에 있는 란이들로스 고등학교(Llanidloes High School)가 종교 및 과학 교육과 관련하여 웨일스 법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웨일스 교육법은 잉글랜드 학교보다 약간 덜 엄격하다. 이 학교는 벽면에 창조에 관한 성경 구절을 웨일스어와 영어로 된 포스터로 붙여 놓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BBC 기사는 웨일스 정부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하여, 웨일스 교육 과정의 요건을 재차 강조하고 있었다 : "종교, 가치 및 윤리(RVE) 교육은 법적으로 편견이 없고 공정해야 하며, 공립학교는 종교적 성향을 띠어서는 안 된다." 또한 웨일스 학교는 "우주의 과학적 기원"을 가르쳐야만 한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학교는 더 넓은 과학적 개념과 우주의 형성에 대한 더 나은 이해를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어린 시절부터 진화론을 가르쳐야 한다."[1]
최근 웨일스 포위스 카운티에 있는 란이들로스 고등학교는 종교 및 과학 교육과 관련하여 웨일스 법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혐의를 받은 웨일스의 한 학교가 공식 지침을 따랐다고 판결했다. <Image by Gerd Altmann from Pixabay>
지방 당국과 학교 운영위원회의 조사 결과, 영국세속주의협회(NSS)의 주장과는 달리, 과학 수업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않았으며, "복음 전파나 부적절한 기독교 홍보의 증거도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위원회는 학교의 "공동 예배 활동과 [RVE] 교육과정 운영이 웨일스 정부의 요건을 준수했다"는 결론을 내렸다.[1]
인근 뉴타운(Newtown)의 복음주의 교회의 장로이기도 한 교장 다니엘 오웬(Daniel Owen)은 학교는 "폭넓고 균형 잡힌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며 "포용성과 존중에 대한 우리의 약속의 일환으로 다양한 신념과 가치관과 더불어 웨일스의 풍부한 기독교 및 문화유산을 아이들에게 계속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영국세속주의협회의 스티븐 에반스(Stephen Evans)는 이러한 조사 결과가 현행 지침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종교 학교의 포용적이고 다원적인 정신을 보호하는 장치가 거의 없어, 복음주의와 창조론이 확산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1]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를 지지한다고 주장하는 세속주의 운동가들은 사실상 종교적 가르침을 제대로 존중하지 않고, 무신론적 인본주의의 지배를 추구하고 있다. 오웬이 언급했듯이, 웨일스는 오랜 기독교 유산을 가지고 있다. 이는 켈트 성인들(Celtic saints)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AD 597년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e)가 영국에 도착하기 이전부터 기독교 교육의 중심지가 존재했다.[2]
기독교에 대한 관심 증가
영국세속주의협회가 웨일스 학교에서 기독교 목소리를 억압하려는 최근의 시도는 영국에서 기독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예를 들어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성경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3], 성서공회(Bible Society)는 교회 출석률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는데, 이를 조용한 부흥(quiet revival)이라고 표현하고 있었다.[4] 심지어 일부 인본주의자들조차 기독교 신앙이 사회에 가져다주는 이점(그리고 기독교가 더욱 공격적인 이념들에 대한 방어벽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무신론자이자 저명한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최근 기독교 신앙의 사회적, 윤리적 이점을 인정하기 때문에, 자신을 문화적 기독교인(cultural Christian)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5] 영국세속주의협회는 영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화적 변화를 직시하고, 공공 생활에서 기독교적 목소리에 대한 검열 캠페인을 중단해야 한다. 그들의 캠페인은 기독교 가정의 종교적 신념과 권리를 존중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사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생체모방, 설계 및 공학기술
또한 미생물학적 증거들이 점점 더 지적설계를 가리키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도 있다. ATP 합성효소 모터(ATP Synthase motor), 키네신 수송체(kinesin transporters)와 같은 세포 내 고도로 복잡한 3차원 단백질 기계들의 발견은 진화론적 설명을 반박한다. 무신론자이자 철학자인 토마스 네이글(Thomas Nagel)이 보여주었듯이,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신다윈주의적(Neo-Darwinian) 설명은 점점 더 부적절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6] CMI 사역의 동역자들인 앤디 매킨토시(Andy McIntosh)와 스튜어트 버제스(Stuart Burgess)와 같은 창조과학자들은 과학을 저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공학적 탁월성과 생체모방공학(biomimetics, 생물에서 발견된 기술로 영감받아 공학에 응용하는 분야) 분야에서 선두에 서서 연구하고 있다.
창조와 생물학적 설계에 대한 믿음은 과학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낸다.
요약
란이들로스 고등학교는 교육 지침을 올바르게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설령 학교에서 지적설계와 같은 창조론적 주제를 학생들이 교실에서 다루도록 허용했다 하더라도 교육에 해를 끼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최신 생물학적 발견들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했을 것이다. 우리는 국가교육과정이 자연주의적 교육만을 실시하고, 진화론에 대한 믿음을 보호하려는 요구가 점점 더 강해지고, 기술 중심적 세상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준비시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창조와 생물학적 설계에 대한 믿음은 과학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낸다.
References and Notes
1. Cassidy, M., School cleared of teaching that all life was created by acts of God, bbc.co.uk, 15 Jan. 2026.
2. One of the earliest centres of education was a monastic school established by St Illtyd at Llantwit Major, South Glamorgan, prior to AD 490.
3. The Christian Institute, Bible sales reach record high, as Gen Z shows increasing openness, christian.org.uk, 16 Jan 2026.
4. Southam, H., The Quiet Revival: Gen Z leads rise in church attendance, biblesociety.org.uk, 7 Apr 2025.
5. Heathershaw, J., Richard Dawkins wants to be a cultural Christian. But there’s no such thing, premierchristianity.com, 2 Apr 2024.
6. Nagel, T., Mind and Cosmos: Why the materialist neo-Darwinian conception of nature is almost certainly false,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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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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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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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모방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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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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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를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66&bmode=view
출처 : CMI, 2026. 1. 26.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welsh-school-clea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웨일스 학교, 창조론 교육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다.
(Welsh school cleared of teaching creationism)
By Andrew Sibley
세속 인본주의자들이 기독교인의 자유를 제한하기 위해, 웨일스의 한 학교를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고소했지만, 패소했다.
BBC는 웨일스(Welsh)의 한 학교가 지방 당국으로부터 창조론 교육에 대해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는 이전에 영국세속주의협회(National Secular Society, NSS)가 제기한 이 소송에 대해 "웨일스 학교에서 창조론 금지를 요구하는 새로운 목소리"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바 있다.(여기를 클릭). 또한, 세속 인본주의자들이 학교에서 창조론에 관한 종교적 교육을 없애기 위해 벌이는 다른 캠페인들에 대해서도 보도한 바 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다 :
도킨스, 영국교육과정, 그리고 창조론(Dawkins, BHA schools and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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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웨일스 포위스 카운티에 있는 란이들로스 고등학교는 종교 및 과학 교육과 관련하여 웨일스 법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창조론을 가르쳤다는 혐의를 받은 웨일스의 한 학교가 공식 지침을 따랐다고 판결했다. <Image by Gerd Altmann from Pixabay>
지방 당국과 학교 운영위원회의 조사 결과, 영국세속주의협회(NSS)의 주장과는 달리, 과학 수업에서 창조론을 가르치지 않았으며, "복음 전파나 부적절한 기독교 홍보의 증거도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위원회는 학교의 "공동 예배 활동과 [RVE] 교육과정 운영이 웨일스 정부의 요건을 준수했다"는 결론을 내렸다.[1]
인근 뉴타운(Newtown)의 복음주의 교회의 장로이기도 한 교장 다니엘 오웬(Daniel Owen)은 학교는 "폭넓고 균형 잡힌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며 "포용성과 존중에 대한 우리의 약속의 일환으로 다양한 신념과 가치관과 더불어 웨일스의 풍부한 기독교 및 문화유산을 아이들에게 계속 교육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영국세속주의협회의 스티븐 에반스(Stephen Evans)는 이러한 조사 결과가 현행 지침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말했다. 그는 "비종교 학교의 포용적이고 다원적인 정신을 보호하는 장치가 거의 없어, 복음주의와 창조론이 확산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1]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를 지지한다고 주장하는 세속주의 운동가들은 사실상 종교적 가르침을 제대로 존중하지 않고, 무신론적 인본주의의 지배를 추구하고 있다. 오웬이 언급했듯이, 웨일스는 오랜 기독교 유산을 가지고 있다. 이는 켈트 성인들(Celtic saints)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AD 597년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e)가 영국에 도착하기 이전부터 기독교 교육의 중심지가 존재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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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란이들로스 고등학교는 교육 지침을 올바르게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지만, 설령 학교에서 지적설계와 같은 창조론적 주제를 학생들이 교실에서 다루도록 허용했다 하더라도 교육에 해를 끼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최신 생물학적 발견들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교육을 더욱 풍성하게 했을 것이다. 우리는 국가교육과정이 자연주의적 교육만을 실시하고, 진화론에 대한 믿음을 보호하려는 요구가 점점 더 강해지고, 기술 중심적 세상에서 아이들을 제대로 준비시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창조와 생물학적 설계에 대한 믿음은 과학을 저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을 이끌어낸다.
References and Notes
1. Cassidy, M., School cleared of teaching that all life was created by acts of God, bbc.co.uk, 15 Jan. 2026.
2. One of the earliest centres of education was a monastic school established by St Illtyd at Llantwit Major, South Glamorgan, prior to AD 490.
3. The Christian Institute, Bible sales reach record high, as Gen Z shows increasing openness, christian.org.uk, 16 Jan 2026.
4. Southam, H., The Quiet Revival: Gen Z leads rise in church attendance, biblesociety.org.uk, 7 Apr 2025.
5. Heathershaw, J., Richard Dawkins wants to be a cultural Christian. But there’s no such thing, premierchristianity.com, 2 Apr 2024.
6. Nagel, T., Mind and Cosmos: Why the materialist neo-Darwinian conception of nature is almost certainly false, Oxford University Press, Oxford,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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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MI, 2026. 1. 26.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welsh-school-clea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