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 우리 발밑의 지적설계
(Soil : Intelligent Design Beneath Our Feet)
by Sarah Buckland-Reynolds, PhD
기후 모델과 정책은 기후 균형과 탄소순환에서 토양의 중심적 역할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우리 발밑의 지적설계와 기후 모델에서 토양의 역할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The 30th Conference of Parties, COP30)가 2025년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에서 개최되었다. 이 총회에서 과학자, 정부 대표, 활동가를 포함한 기후 분야의 전 세계의 사상가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기후 약속 이행을 위한 경로를 제시했다. 정책 논의 중에서 ‘Conscious Planet(의식을 가진 행성)’이라는 단체는 통합적 기후 생태계의 핵심 요소 중 하나가 토양(soils)이며, 특히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NDCs)에서 토양은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의 최신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대한 광범위한 글로벌 분석에서, ‘Conscious Planet’은 COP30의 토양 보호 정책팀에 적합한 권고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각 국가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가 토양을 '명시적 독립 우선순위'로 목표에 포함시키지 않은 점은 잘못된 점이라고 평가했다. 이 광범위한 분석은 2025년 11월 13일 The Conversation 지에서 "토양이 기후 목표 달성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와 같은 대중매체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 매체는 여전히 중요한 관리 행동들이 소홀히 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러한 조치들은 지구 탄소순환 추정치를 재구성하고, 전 지구 기후 전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 역할을 넘어서, 토양은 우리가 주목할 만한 더 깊은 무언가를 드러내고 있다. 그것은 지구의 토양은 무작위적 진화로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지능과 목적을 갖고 있으며, 정교한 설계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이 글은 토양에서 드러나는 지적설계와, 기후 정책이 토양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간략히 살펴보며, 성경적 관점에서 인간의 청지기적 사명을 다루면서 마무리할 것이다.
지구 토양의 지적설계
토양은 종종 매우 복잡한 '살아있는 생태계'로 묘사되며, 때로는 '살아 숨 쉬는 지구의 피부'라고도 불린다. 지구의 토양은 광물입자, 유기물, 물, 공기, 그리고 무수히 많은 미생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두 미세하게 균형을 이루고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지구 토양이 독특한 이유는 다른 행성에서 발견되는 불모의 표토(regolith)와 달리, 살아있는 탄소가 풍부한 생태계라는 점이다. 화성과 다른 행성들이 토양 구조와 유사한 지표면 패턴을 보일 수도 있지만, 지구 토양을 역동적이고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물학적 활동, 유기물, 물 순환이 결여되어 있다.
지구의 토양은 여러 주요 방식으로 행성 균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중에는 다음과 같은 점들이 포함된다 :
탄소 저장 능력: 토양은 대기와 모든 식물들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탄소를 포함하고 있어, 지구 탄소순환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 중 하나이다. 이 탄소 흡수원의 막대한 용량은 지구 기후 조절과 안정화에 매우 중요한 설계적 요소이다. 옹호 단체인 Conscious Planet은 이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
"최근 연구들은 토양의 중요성을 극적으로 부각시켰으며, 지구의 토양 탄소 저장량이 이전에 생각된 것보다 45% 높다는 것을 나타냈다.(Crézé et al. 2025; also see Gonzalez, 2018). 이로 인해 토양의 건강은 아마도 가장 시급하고, 과소평가된 기후 완화 전략일 것이다.“
미생물 네트워크: 탄소 저장 외에도, 지구 토양에는 유기물을 분해하고, 질소를 고정하며, 식물 뿌리와 공생 관계를 형성하는 막대한 수의 미생물 군집이 존재한다. 이 네트워크는 작은 경제처럼 작동하며, 놀라운 정밀도로 자원을 교환하고, 식물 건강과 전 세계 식량 생산에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층화된 토양층: 토양은 층화된 층(topsoil, subsoil, parent material)들로 형성되어 있으며, 각각은 물의 흐름, 영양분 순환, 뿌리 침투를 조절하는 특수한 기능을 수행한다. 이 층화(stratification)는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며, 생명을 유지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다.
수문학적 조절: 토양 내 공기가 들어있는 공간은 강우 시 물을 흡수하고 점차 방출한다. 이러한 완충 능력은 홍수를 줄이고, 생태계를 지지하며, 가뭄 시기에도 작물을 유지한다.
이런 특징들은 다른 행성의 토양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토양과 지구의 생물학 및 물리적 시스템 간의 깊은 상호 의존성은 토양이 점진적이고, 느린,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형성되었다는 생각에 도전한다. 예를 들어 미생물이 없으면, 영양 순환이 붕괴될 것이다. 유기물이 없으면, 수분 보유와 비옥도가 실패할 것이다. 토양이 기능하는 이유는 미생물, 광물, 유기물, 물, 식물 등 여러 구성 요소들이 처음부터 함께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은 의도적인 설계를 가리킨다. 어떻게 이렇게 밀접하게 통합되고, 상호 의존적인 시스템이 진화를 통해 단계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생겨날 수 있었을까?
토양의 기후 완화 잠재력
토양이 탄소순환과 전반적인 생태계 균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기후 모델과 기후변화협약은 종종 이를 부차적인 것으로 취급하고 있었다. 토양은 2015년 파리에서 열린 COP21에서 "1000분의 4(4 per 1000)" 프로그램과 같은 이니셔티브가 잠시 주목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전 세계 토양의 유기탄소 저장량을 연간 0.4%만 증가시키면,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s)에서 토양은 간접적으로만 나타나며, 농업이나 적용 부문에 포함되어 묻혀 있다. 명확하게 토양의 탄소 목표를 포함하고 있는 약속은 매우 드물고, 기후 모델은 여전히 화석연료 배출과 임업을 강조하고 있다. Conscious Planet은 명확한 지표와 약속이 없으면, 토양이 필요한 자금이나 우선순위를 배정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었다. 이러한 조치들이 국가적 영향을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다. 예를 들어, Conscious Planet은 토양 건강이 지속 가능한 계획에 완전히 통합되어 있지 않으면, 2050년까지 영국이 최대 7%의 잠재적 배출 감소를 잃어버릴 수 있다고 추정했다.

.토양은 식물의 성장을 촉진하는 광물, 박테리아, 균류, 영양분 등으로 이루어진 생태계이다.
기후 예측에서 토양의 가치가 오랫동안 과소평가되어 왔음을 깨닫고, Conscious Planet은 토양이 대기 중 탄소 감소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 정량화하고자 했다. 2023년 추정치와 주요 변수들 간의 관계에 대한 현재 기후 모델 가정을 활용하여, 농업 토양만으로도 지구 기온이 2°C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는데 필요한, 배출량의 약 27%를 흡수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하지만 지구 탄소 흡수원의 과소평가 규모는 엄청나다. 예를 들어, 곤잘레스(Gonzales et al. 2018) 등이 분석에서 인용된 연구들은 미국 남동부 토양에만 이전 모델에서 포함되지 않았던 10억 톤 이상의 탄소가 포함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 이 결과는 지속적인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었는데, 막대한 저장 능력과 안정화 역할에도 불구하고, 토양은 국가 기후대책 및 완화 계획에서 과소평가되고 있다는 것이다.
'재생 농업'에 대한 옹호: 성경의 지혜로 귀환
Conscious Planet은 기후 안정화를 위해 토양의 생태학적 이점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경로인 '재생 농업(Regenerative Agriculture, RA)'을 강조했다. 이 접근법은 토양 교란을 최소화하고, 토양 피복을 유지하며, 주기적으로 특정 휴경 기간을 두어 파종하지 않고, 이전 수확한 땅에 야생 식물 덮개를 유지하는 등, 토양 건강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여러 실행 방법들을 포함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지혜는 BC 1400년 경에 기록된 7년째 마다 땅을 쉬게 하라는 휴경에 관한 성경적 지침과 잘 맞아 떨어진다.
”너는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육 년 동안 그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출을 거둘 것이나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가꾸지 말며“ (레위기 25:3~4).
현대 농업과 기후 과학은 이러한 땅의 안식이 영적인 측면을 넘어, 식물 건강뿐만 아니라, 생태계 균형을 효율적으로 향상시키는 긍정적 영향을 계속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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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초, 땅의 흙으로 돌아가기
현대의 기술 발전 속에서 기후변화의 대응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지구에서 인간 생명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바로 그 시스템, 즉 땅의 토양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과학계가 토양의 다기능적 생태학적 중요성을 점점 더 많이 인식하고 있지만, 이를 둘러싼 말들은 여전히 진화론적 관점에 머무르고 있다 : 미생물은 '적응'하고, 식물은 뿌리 분출물을 '진화'시켰으며, 생태계는 회복력을 '발달'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토양 시스템에 내재된 놀라운 정밀함을 간과하는 것이다.
진화론적 이야기는 토양 시스템이 왜 회복력, 생산성, 기후 안정성에 매우 정교하게 조정되어 있는지를 설명하기 어렵다. 지적설계는 더 일관된 설명을 제시한다 : 토양은 피조물과 생명체를 유지하고,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토양의 상호 의존성, 복잡성, 다기능성은 토양이 자연주의적 과정의 우연이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공급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창조물들을 계속 유지시키기 위한 매개체임이 분명하다.
이 글은 정책 입안자들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토양의 근본적 중요성을 재발견할 것을 촉구하며, 기후 과학에서 아직 진행 중인 이 세계의 복잡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준다. 그리고 과학을 넘어서, 우리가 발밑의 땅을 밟을 때마다, 흙조차도 우리를 전능하신 창조주께로 이끌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토양을 현명하게 관리하는 것은 우리 기후와 주변 생태계에 이로운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우리의 성경적 소명이기도 하다. 우리는 토양을 보호하고 복원함으로써, 하나님의 설계를 존중하고, 그분이 창조하신 창조물들에 대한 신실한 관리자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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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지구
▶ 특별한 태양계
▶ 특별한 태양
▶ 특별한 달
▶ 우주의 미세 조정
출처 : CEH, 2025. 12. 17.
주소 : https://crev.info/2025/12/sbr-soil-intelligent-desig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초기 지구 자기장 모델은 물리학을 위반하고 있다.
: 기저 마그마 바다의 대류에 의한 자기장 생성 이론의 실패
(Models of Early Magnetic Field Violate Physics)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지구 자기장의 제안된 발전기 모델(dynamo models)은 물리적 계산치와 행성 제약 조건들과 모순되는 비현실적인 매개변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실패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구의 초기 자기장을 설명하는 능력은 떨어진다.
지구의 기저 마그마 바다 유체의 3D 모델은 진화론적 지구물리학 이론의 결함을 드러내고 있다.
수십 년 동안 진화론적 우주론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이 지구 내부 깊숙한 곳에서 발생하는 자연적 과정, 특히 용융층(molten layers) 내의 대류에 기인한 발전기(convection-driven dynamos)를 통해 발생했다고 주장해 왔다. 태양 복사(solar radiation)로부터 생명체를 보호하고, 대기를 보존하는 데 필수적인 이 자기장은 오랫동안 지구 초기의 열적 및 회전 동역학(thermal and rotational dynamics)의 산물이라고 여겨져 왔다. 그러나 2025년 11월 PNAS 지에 발표된 기저 마그마 바다(Basal Magma Ocean, BMO)에 대한 최근 고해상도 모델링은 냉정한 진실을 드러냈다. 바로 이 모델의 기반이 되는 가정(assumptions)들이 무너지고 있으며, 지구 자기장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기저 마그마 바다(BMO)의 발전기 가설이 무너지고 있다.
셰퍼(Schaeffer et al.) 등의 연구자들은 논문 서두에서, 지구 맨틀 기저부의 용융된 규산염(molten silicate)의 얇은 층이 핵의 대류가 시작되기 전에 지구의 초기 자기장을 지탱했을 수 있다는 BMO 가설을 강조하며 논문을 시작하고 있었다. 이러한 생각은 초기에는 지구 핵이 너무 안정적이어서 자기장을 형성할 수 없었다며 제시된 모델과, 고대 지구 자기장에 대한 한 고지자기적 증거와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되었기 때문에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셰퍼 등의 연구는 발전된 3D 수치 시뮬레이션(3D numerical simulations)을 사용하여, BMO가 지구와 유사한 강력한 자기장을 현실적으로 생성할 수 있었는지를 검증해보았고, 이러한 견해에 이의를 제기했다. 그들의 결론은 놀라웠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BMO에서 발전기가 작동되는 것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확실히 더 어렵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 연구는 BMO가 강한 쌍극자 자기장(dipolar field)을 생성하려면, 전기 전도도가 "현재 추정치보다 약 5배 더 커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자들은 연구 결과의 함의를 인지하며, "따라서 지구의 고대 자기장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다른 메커니즘이 필요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이는 중대한 사실이다. 초기 지구 자기장에 대한 가장 널리 받아들여진 자연주의적 설명이 그 자체의 물리적 요건을 충족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저자들은 BMO가 기존 물리학과 상반되는 방식으로 작동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들은 자신들의 모델이 실제 행성 조건에서는 유효하지 않는 가정들에 의존하고 있음을 인정했다는 것이다. 셰퍼 등의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연구는 BMO형 발전기가 본질적으로 코어형 발전기보다 더 큰 전기 전도도와 속도를 필요로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부력은 빠르게 회전하는 난류 대류를 구동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하지만 부력장(buoyancy field)의 경계 조건은 완전히 현실적이지 않다.“
무너지고 있는 진화론적 가정들
셰퍼 등의 인정은 과학적 모델(scientific models)의 광범위한 한계를 드러낸다. 모델의 정의에 의하면, 모델은 현실을 단순화한 것이다. 문제는 모델과 이론이 그 기반이 되는 가정(assumptions)들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관측 과학과 동일한 과학적 권위를 가진 것처럼 취급될 때 발생한다. 이 연구에서 강조했듯이, 장구한 시간에 기반한 진화 모델들은 종종 이상화된 매개변수, 지나치게 단순화된 물리학, 그리고 낙관적인 외삽법에 의존한다. BMO 모델은 비자성(nonmagnetic), 비회전 혼합 길이(nonrotating mixing length) 관계를 가정하고, 안정적으로 층화된 핵의 영향을 무시했다. 이러한 단순화는 모델을 계산적으로 실현 가능하게 만드는데 필요했지만, 동시에 물리적으로 비현실적이었다. 저자들은 이러한 단점 중 하나를 논문의 다른 부분에서 다음과 같이 예시로 언급했다 :
"경계면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흐름(boundary-forced zonal flows)은 안정적인 층을 이룬 핵을 관통하지 않으므로, 강한 자기장을 생성하지 않는다.“
가정된 단순화된 상태가 그렇지 않다는 것은, 핵이 BMO의 발전기 유지에 도움을 주었을 수 있다는 생각에 엄청난 타격을 가하는 것이다. 또한 저자들은 시뮬레이션에서 "마그마 바다보다 최소 6자릿수 높은" 점도를 사용했다고 인정하고 있었는데, 이는 모델과 현실의 괴리를 더욱 심화시키는 인정이다.
이외에도 시뮬레이션 결과는 기존 모델이 대류 역학의 속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을 고려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BMO 대류에 대한 지구의 빠른 자전의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다. 지구는 자전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코리올리 힘(Coriolis force, 회전하는 계에서 느껴지는 관성력)이 유체의 수직 이동을 제한하여 대류 효율을 크게 감소시킨다. 이로 인해 비회전 모델에서 예측한 것보다 훨씬 느린 대류 속도가 발생한다. 유체 거동을 평가하기 위해서 저자들은 유체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아니면 무질서하게 움직이는지를 예측하는 "레이놀즈 수(Reynolds number)"를 계산하여 유동을 시뮬레이션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BMO 시스템의 회전 제약이 대류 속도를 크게 감소시켜, 발전기 작용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자기 레이놀즈 수를 달성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연구 결과,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이것들은 회전에 대해서도 유사하게 제약을 받으므로, 회전하지 않는 추정치에 비해 속도가 상당히 감소한다.“
즉, BMO의 구성과 두께가 적절하더라도 자기장을 생성할 만큼 빠르게 움직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지적설계의 한 사례
자연주의적 모델이 지구 자기장의 기원과 지속성을 설명하지 못한다면, 대안적 가설인 설계를 채택해야 되는 것 아닌가? 지구 자기장은 강할 뿐만 아니라, 태양 복사선, 우주선, 그리고 대기 침식으로부터 생명체를 보호하도록, 구조화되고 안정적이며 정교하게 조정되어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행성의 여러 층에 걸친 의도성, 예지력, 그리고 통합성을 반영한다.
기본적인 자기장 생성조차 시뮬레이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진화 모델과는 달리, 설계적 관점에서는 자기장을 지구에 처음부터 내재된 일관된 시스템의 일부로 본다. 자기장의 정렬, 강도, 그리고 지속성은 우연적인 것이 아니라, 생명체에 필수적이며, 목적 있는 기원을 시사한다.
BMO 연구 자체는 자발적 발전기 작동의 불가능성을 강조함으로써, 이를 무심코 확증하고 있었다 :
"아직도 큰 불확실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심부 지구의 열적 및 광물학적 과정에 대한 정교한 모델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연구는 BMO 유형의 발전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구현하기가 더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셰퍼 등의 논문은 현재의 지구물리학적 진화 패러다임이 불충분하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지구 내부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자연주의적 설명은 진정한 예측력에서 비롯되기보다는, 관측 결과에 맞춰 재구성된 것처럼 보인다.
더군다나, 현재 진행 중인 연구들은 지구 자기장이 용암과 자전의 단순한 부산물이 아니라는 증거들을 계속해서 제시하고 있다. 지구 자기장은 핵, 맨틀, 지각에 걸쳐 정밀한 조건에 따라 결정되는 다층적이고 정밀하게 조정된 현상이다. BMO 연구는 전도도, 유속, 또는 경계 조건의 사소한 편차(deviations)조차도 전체 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진화 모델들의 결점은 같은 결론을 시사한다. 우주는 설계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 내부를 더 깊이 탐구할수록, 우리는 우연에 기반한 설명을 거부하고, 더 완전한 설명을 요구하는 시스템들을 더 많이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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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기장 구조의 우아함은 히브리서 1:10절의 성경 말씀과 일치한다.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실패한 진화론적 예측과 지구의 복잡성에 대한 증거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러한 증거들은 이 세계가 무작위성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라, 이 세계가 지탱되도록 미세 조정된 지적설계와 창조주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 기사를 바탕으로 한 짧은 영상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참조 :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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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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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자기장의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관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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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의 자기장은 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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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스스로 정화되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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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된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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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전공자들도 모르는 우주의 놀라운 비밀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de6MxoVwkz0
미세 조정 우주에 대한 합리적인 설명은 왜 창조주인가?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1uLGI6bKfw
▶ 지구 자기장의 붕괴
▶ 특별한 지구
▶ 우주의 미세 조정
출처 : CEH, 2025. 12. 1.
주소 : https://crev.info/2025/12/sbr-models-magnetic-fie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기록적인 오로라와 지구 자기장이라는 보호막.
(Record Auroras Are Reminders of Earth’s Protective Magnetic Shield)
David F. Coppedge
지구 자기장이 없다면, 오로라를 만드는 입자들이 우리와 지구의 모든 생물들을 사멸시킬 것이다.
지난 며칠 동안 고위도 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의 붉은 빛에 경외감을 느꼈다. 오로라(Aurora Borealis)는 일반적으로 로스앤젤레스, 애리조나, 조지아까지 남쪽으로는 도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태양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폭발로 미국 전역을 비롯한 유럽 대륙과 일부 남미지역까지 세계 곳곳의 하늘에서 화려한 우주쇼가 펼쳐졌다. 태양 플레어(solar flares) 뉴스에 기민한 천체 사진작가들은 알래스카인, 캐나다인, 스칸디나비아인들만 볼 수 있었던 이 장엄한 경관을 촬영하기 위해 북쪽 하늘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래서 그것은 북극광(Northern Lights)이라 불린다. (남극에는 남극광(Southern Lights, Aurora Australis)이 있다.)
오로라는 목성(Jupiter)과 토성(Saturn)과 같이 자기장이 있는 행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내태양계의 암석 행성 중에서 지구만이 태양풍과 강한 우주선을 보호할 수 있을 만큼의 충분히 큰 자기장을 갖고 있다. 황홀한 빛의 커텐을 즐기는 사람들은 생명체가 있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가 보호되도록 자기장을 설치해 주신 창조주께 감사를 드려야 한다.

.토성(Saturn)의 극에 있는 자홍색 고리는 토성 오로라의 위치를 나타낸다. 토성의 자전과 자극(magnetic poles)은 정렬되어 있다. 이것은 발전기 이론(dynamo theory)과 모순된다.
나쁜 일이 일어난다
우주는 사격장이다. 보호막이 없다면 인간은 태양 플레어와 고에너지 입자에 취약할 것이다. 이는 엔지니어가 긴 달 탐사나 화성 우주여행을 위해 해결해야 하는 주요한 문제 중 하나이다.
이번 주 Nature(2025. 11. 12) 지는 또 다른 별 주변에서 기록적인 코로나 질량 방출(coronal mass ejection, CME)을 보고했다(podcast here). 유럽우주국(European Space Agency)은 이것이 태양 너머의 한 별의 주위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CME라고 밝혔다. 거대한 '괴물 분출(monster eruption)'은 궤도에 있는 거주 가능한 행성의 대기를 제거할 만큼 충분히 컸다고 Live Science(2025. 11. 13) 지는 말한다. 엘리자베스 하웰(Elizabeth Howell)은 "과학자들은 외계행성에서 대기를 찢어버릴 만큼 강력한, 근처 별에서 나오는 괴물 폭발을 감지했다"라고 썼다.
우주 외계인이 있다면, 그러한 사건으로 인해 오로라를 감탄할 시간도 없이, 사멸되고 말 것이다!
하지만 지구에서 우리는 보호받고 있다.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은 태양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CME의 힘으로 압축되어, 때로는 지표면 가까이까지 밀리기도 한다. 하지만 두 가지 요인이 우리를 보호한다. 하나는 자기장의 세기이며, 다른 하나는 모항성의 종류이다. 태양은 우리가 알고 있는 가장 안정적인 항성 중 하나이며, 그중에서도 태양이 가장 안정적이다. 태양에서도 플레어가 발생하지만, 다른 항성들에서 방출되는 치명적인 거대한 플레어나 CME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안정적이다. 지구의 자기장은 태양에서 오는 하전 입자(charged particle)들을 생물들이 거의 서식하지 않는 극지방으로 튕겨낸다. 이러한 하전 입자들이 대기와 상호작용하면서 빛나는 오로라가 생성된다.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가 제작한 아름답고 유익한 오로라 영상물 '천상의 불(Heavenly Fire)'은 감상해보라.

.영상은 여기를 클릭.
자기장에 관한 뉴스들
과학자들이 지구 자기장의 놀라운 변화를 발견했다 (Space.com, 2025. 11. 13). 과학자들은 지구의 매우 특별한 보호막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계속해서 밝혀내고 있다. 샤르밀라 쿠투누르(Sharmila Kuthunur)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은 지구 자기권의 전기적 구조가 단순하다고 믿어 왔다. 즉, 지구의 아침(‘새벽’)에는 양전하가, 저녁(‘황혼’)에는 음전하가 있는 구조이다. 이는 전기장이 일반적으로 하전 입자를 양전하 영역에서 음전하 영역으로 밀어내는 방식을 반영한다. 그러나 새로운 위성 데이터와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이 구조가 훨씬 더 복잡하며, 부분적으로는 정반대임을 보여준다.
일본 교토대학의 생존권 연구소(Research Institute for Sustainable Humanosphere)의 유스케 에비하라(Yusuke Ebihara)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자기권의 아침 쪽은 실제로 음전하를 띠고, 저녁 쪽은 양전하를 띤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발견은 엔지니어들이 우주 날씨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위성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지구물리학자들이 우리 자기장의 본질과 작용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지구 자기장의 약한 지점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Eos.org, 2025. 11. 10). 지구 자기장의 '약한 지점(weak spot)'은 남대서양에 있다. 톰 메트칼프(Tom Metcalfe)는 "이것은 인공위성과 우주비행사들에게 나쁜 소식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지구 자기장은 태양 복사선의 유해한 하전 입자로부터 지구 표면의 생명체를 보호한다. 북극광과 같은 오로라가 관측될 때, 상층 대기의 지자기장과 태양으로부터 온 하전 입자가 상호 작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구 자기장은 우주 공간까지 확장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인공위성들과 국제 우주정거장(ISS)을 포함한 궤도를 도는 우주선도 보호한다. 그러나 연구 저자들은 지구 궤도를 도는 동안 남대서양의 취약 지점에 진입하는 우주선과 우주인들은 더 많은 방사선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만약 여러분이 그 약한 지점 근처로 지구 궤도를 돌고 있지 않다면, 걱정하지 마라.
완전히 액체 상태인 지구 핵은 자기장을 생성한다(ETH Zurich, 2025. 7. 30). 이 논문은 다이나모 이론(dynamo theory, 발전기 이론)을 발전시켜, 10억 년 전 지구 핵이 액체 상태였을 때, 자기장을 생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추측은 차치하고, 이 논문에서 주목할 점은 지구 자기장이 제공하는 보호력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지구는 자기장을 갖고 있어 다행이다. 자기장은 지구와 생물체를 유해한 우주방사선으로부터 보호한다. 화성과 같은 우리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은 생물체가 살기 어려운데, 하전 입자들의 끊임없는 폭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의 터무니없는 주장
이전 기사에서 진화론자들은 10억 년 전의 자기장이 생명체가 출현할 기회를 주었다고 주장했었다.
이는 또한 생명의 출현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수십억 년 전, 생명체는 우주에서 오는 유해한 방사선을 차단한 자기장 덕분에 진화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강력한 태양 폭풍이 외계행성에서 생명체가 생겨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Space.com, 2025. 10. 30). 아이고! 키스 쿠퍼(Keith Cooper) 씨, 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기사로 쓰고 있는가?
한 다른 별에서 코로나 질량 방출이 처음으로 전체적으로 관찰되었으며, 이러한 격렬한 폭발이 어린 별에서 발생할 경우, 궤도를 도는 모든 행성들에서 생명의 화학반응을 촉진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와우! 코로나 질량 방출이 생명체를 만들어내고, 천체 충돌은 정교하게 조율된 대기를 만들어내고, 혜성들의 충돌은 바다를 만들어내고, 빅뱅(커다란 폭발)은 미세하게 조정된 우주를 만들어낸다고? 행운의 여신이 돌보았는가?

.이 기사에 대한 짧은 쇼츠를 시청하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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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혼돈, 충돌, 불, 파괴 속에서 질서를 찾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생각, 지성, 설계에서 질서를 찾는다.
수십억 년이 있어도 열역학 제2법칙(Second Law of Thermodynamics)이 이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헨리 리히터(Henry Richter) 박사가 쓴 책 『지구라는 우주선(Spacecraft Earth)』에서 논의했듯이, 지구 자기장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지구 자기장은 과거로부터 수천 년 이상 지속될 수 없었으며(최근에 창조되었음을 암시), 앞으로도 그보다 더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최후의 심판이 수천 년 후의 미래가 아님을 암시). 지구는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2).

.리히터 박사의 책을 읽어보라. 우리 몸, 지구, 우주에 내재되어 있는 놀라운 설계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다.
*관련기사 : 최대 규모 태양폭발에 세계 곳곳 '오로라' 장관…美 플로리다·英 등서 '오색찬란 우주쇼’ (2025. 11. 13. TV 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13/2025111390188.html
북미 하늘, 환상적 오로라 장관. 뉴멕시코·텍사스까지 빛의 향연 이어져 (2025. 11. 12. 한국일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72855
남가주 밤하늘에 오로라 이례적 관측 (2025. 11. 12. 미주중앙일보)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112202049839
*참조 : 자기권 : 지구에 생명체가 존재하도록 하는 보이지 않는 힘
https://creation.kr/Earth/?idx=16047972&bmode=view
북극광(오로라)은 지구가 보호되도록 설계된 것임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095&bmode=view
생명체를 위한 지구의 설계 :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걸작
https://creation.kr/Earth/?idx=21212933&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168258005&bmode=view
지구는 스스로 정화되도록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51741787&bmode=view
번개, 토양 박테리아,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269011&bmode=view
우리의 창조된 지구 : 생명체를 위해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3894&bmode=view
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3885&bmode=view
태양풍은 우주방사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의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3847984&bmode=view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2&bmode=view
정교하게 설계된 지구 : 누가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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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크기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좁은 범위 내에 있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093&bmode=view
지구는 매우 특별한 행성이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091&bmode=view
지구에 생명체가 살아가도록 미세 조정된 우리의 태양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4530260&bmode=view
태양 : 우리의 특별한 별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153&bmode=view
한 항성으로서의 태양 : 다른 항성들에 비해 너무도 평온한 별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00&bmode=view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
https://creation.kr/Topic301/?idx=13861262&bmode=view
지구 자기장의 붕괴가 중요한 이유
https://creation.kr/Earth/?idx=2530262&bmode=view
지구 자기장은 지금도 붕괴하고 있는 중이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16977&bmode=view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6029&bmode=view
지구 자기장의 붕괴를 구조하기 위한 상상의 이야기 : 지구-달의 연결된 자기장?
https://creation.kr/Earth/?idx=5353082&bmode=view
토성의 오로라와 자기장 : 젊은 토성과 창조의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862&bmode=view
수성의 자기장은 젊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42986952&bmode=view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https://creation.kr/Topic301/?idx=13919759&bmode=view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294278&bmode=view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082&bmode=view
사라진 달의 자기장 수수께끼 : 발전기 이론은 달의 이전 자기장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177&bmode=view
▶ 지구 자기장의 붕괴
▶ 특별한 지구
▶ 특별한 태양
▶ 특별한 달
▶ 원소들과 주기율표
▶ 우주의 미세 조정
출처 : CEH, 2025. 11. 13.
주소 : https://crev.info/2025/11/record-auroras-magnetic-shiel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지구의 핵은 표면 거주 적합성을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Earth’s Core Is Fine-Tuned for Surface Habitability)
by Sarah Buckland-Reynolds, PhD
지구의 핵(core)에 대한 새로운 시뮬레이션은 핵 형성에 매우 정확한 조건들이 필요하며, 우주 진화론의 결함을 드러낸다.
지구 자기장과 지구 내핵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다.
이번 달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영국 과학자들의 획기적인 지구과학 연구에 의하면, 미세 조정된 설계를 지지하며 오랫동안 믿어온 진화론적 가정에 도전하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다.
지구 내핵의 형성에 미세 조정된 구성이 필요하다.(Wilson et al, Nature Communications, 2025. 9. 4). 이 최신 발견으로 우리 발아래, 즉 지구의 내핵에 미세하게 조정된 설계의 증거가 들어있음이 밝혀졌다.
연구
옥스퍼드 대학의 윌슨(Wilson) 등의 연구자들은 지구의 고체 내핵(solid inner core)이 형성되는 데 필요한 조건을 시뮬레이션하여, 현재의 구조, 온도, 그리고 자성(magnetism)을 도출해냈다. 연구자들은 다양한 원소들의 조합을 시험한 결과, 내핵의 핵 형성과 결정화는 내핵 구성 성분 중 탄소가 정확히 3.8%일 때만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구의 핵은 용융 상태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시뮬레이션들을 비교한 결과, 다른 어떤 원소 혼합물도 안정적인 자기장을 유지할 수 없어서, 지구가 태양풍과 대전 입자에 취약해지고, 심지어 대기까지 파괴될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초기 핵이 용융 상태였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기초하고, 설명되지 않은 복잡성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윌슨 외 연구자들의 연구는 미세 조정된 설계를 강력하게 시사하며, 지구 핵 형성에 대한 오랜 진화적 관점에 새로운 도전을 제기하고 있었다.
지구 핵의 중요성과 기능성
지구 핵(Earth’s core)에 대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핵의 크기, 상태, 구성이 지구의 거주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대기를 보존하고, 유해한 태양풍을 막아주고, 이주성 생물들의 장거리 이동을 유도하는 데 필수적인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은 핵의 구성에 따라 달라지며, 이는 외핵의 대류로 인해 발생된다.

.지구의 내부 구조(Wikimedia Commons)
우주 진화론에 따르면, 지구의 핵은 방사성 가열로 인해 용융 상태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내핵이 결정화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메커니즘이 필요했다. 연구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진학과 용융점 데이터를 활용했는데, 이는 핵이 순수한 철보다 밀도가 낮음을 시사한다. 이는 지구의 현재 자기 강도가 원소의 혼합물에 따라 결정됨을 시사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여러 가능한 조합들이 기존의 제약 조건과 일치하여, 모호성을 남긴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러나 연구 결과, 시뮬레이션된 모든 가능성 중 3.8%의 탄소 조성(그리고 266K의 과냉각 온도)만이 핵 생성 과정과 지구 핵의 현재 추정 크기를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논문에서 초기 지구의 용융 상태의 핵이라는 관측 불가능한 가정(assumption)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더라도, 고체 내핵의 존재 자체가 오늘날의 지구물리학적 과정이 작동하기 위해서 정교하게 미세 조정된 화학적 조성을 필요로 함을 보여주었다. 성경은 창조 당시 지구 핵이 고체 상태였는지 용융 상태였는지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이 발견은 생명체가 의존하는 지구의 자기적 특성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핵의 정확한 조성이 필수적이었음을 보여준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자연이 지구 자기장에 필요한 열 분포를 생성하는 데 필요한 각 원소의 양을 어떻게 "알았을까"라는 의문이 제기된다.
진화론의 맹점 : 새로운 수수께끼의 출현
저자들은 의도치 않게 미세 조정된 설계를 지적했을 뿐만 아니라, 우주 진화론의 몇 가지 맹점을 더욱 드러내고 있었다.
▶ 고지자기 관측과의 충돌 : 저자들은 이론상 3.8%의 탄소 함량에 필요한 266K의 과냉각 온도가 핵 형성의 추정되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변경을 초래하고, 고지자기 관측과 충돌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200~400K의 과냉각에 따른 내핵의 핵 형성은 지구 핵의 구조, 역학, 그리고 진화를 해석하는 데 잠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예측된 과냉각은 핵의 진화 모델에 의해서 예측된 내부 코어 형성 연령을 1억 년 지연시킬 것이다. 높은 핵 전도성의 고전적 진화 모델에서 이러한 지연은 내핵 형성 이전에 발전기(dynamo)에 필요한 전력이 부족했음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고지자기 관측 결과와 상충된다…
▶ 임시방편적 해결책 : 안타깝게도 저자들은 추가 연구를 주장하는 대신에, 관측에 근거하지 않은 대안적 설명으로 회귀하고 있었다. 발전기 이론의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들은 핵-맨틀 경계(CMB)에서 산화물의 추정적인 침전(precipitation)을 동력원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탄소의 역할이 체계적으로 평가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관찰은 핵-맨틀 경계에서 산화물 침전에 의해 공급되는 장수명의 다이나모 전력을 포함하는 진화적 시나리오를 뒷받침한다. 하지만 핵-맨틀 경계에서 탄소가 분배 거동에 미치는 영향은 체계적으로 평가되지 않았으며, 침전에 의해 제공되는 전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핵 생성 후 내핵의 갑작스러운 급속 성장은 다이나모에 추가된 잠열과 중력으로 인해 고지자기 기록에 흔적을 남길 수 있지만, 자기장 강도와 변동성에 대한 예상 영향은 아직 자세히 연구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내핵 형성 지연은 예를 들어 고체 내에 액체를 가두는 방식으로 내핵의 조직 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가장 안쪽에 위치한 내핵의 존재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글은 추측을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경험적 검증에 기반하지 않고, 장구한 시간을 가정하는 또 다른 연구 사례를 제시하고 있었다. 이 인용문은 과냉각으로 인해 내핵의 핵 생성이 1억 년 지연되었다는 생각에 기반한다. 그러나 이는 검증 불가능한 동일과정설적 가정에 기반한 장구한 시간 틀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열린 과학은 다른 대안적 틀이나 가능성과의 비교를 시뮬레이션에 포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창세기에서 암시하는 것처럼 지구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기능하는 핵과 자기장을 가지고 창조되었다면, 그러한 지연은 불필요하고,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 데이터의 소급적 적용 : 저자들이 대안적 설명으로 회귀한 것은 진화 모델의 예측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관찰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서, 기초 모델에 결과를 소급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과학 모델이 견고하지 않다는 신호이다. 이에 반해 예측력과 설명력은 견고한 모델의 특징이다.
핵이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특성 : 탄소 및 상호의존적 기능들의 사슬
이 논문에서 윌슨 등이 시뮬레이션한 지구 핵의 구성이 실제로 정확하다면, 지구 핵에 탄소(carbon)가 존재한다는 것은 설계의 증거로서 더욱 인상적이다. 탄소는 이미 살아있는 세포와 DNA의 구조와 기능의 기초를 형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생물의 중추이기도 한 이 원소가 어떻게 그토록 유연하게 작용하여 지구 안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었을까? 이러한 다양성과 일관성은 미시적인 것부터 전 행성적 규모에 이르기까지 아우르는 통합된 지적설계의 특징이다.
.이 글과 관련된 짧은 영상을 시청하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탄소 시뮬레이션 외에도, 저자들은 내핵 경계(ICB)와 핵-맨틀 경계(CMB) 경계의 이미 알려진 열전도율(thermal conductivity)을 강조하고 있었다. 이는 결과적으로 생성되는 자기장을 직접적으로 제한한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
"핵의 구성 성분인 철 합금에 의해 결정되는 핵의 용융 온도 Tm은 내핵 경계(ICB)의 온도 T를 정의하며, 이는 현재 핵 맨틀 경계(CMB)의 온도에 대한 고유한 제약 조건을 제공한다. 열전달 특성 또한 구성 성분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에는 열전도율(k)이 포함되는데, 이는 액체 핵의 열적 성층화와 대류 활동, 그리고 핵의 장기적인 열적 진화와 지구 자기장 생성 잠재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핵의 지화학과 물리적 특성 사이의 상호의존성은 무작위적 과정으로 일어나기 어렵다는 것을 가리킨다. 핵을 구성하는 철 합금의 특정 용융점은 핵의 고체와 액체 부분 사이의 경계 온도를 설정한다. 이 경계에서 발생하는 온도는 해당 위치 외부의 다른 지하 과정에서 온도 조건과 마그마 이동에 영향을 미쳐, 현재 지구 자기장의 존재를 위한 연쇄 반응을 형성한다. 이러한 연쇄 반응은 상호의존적이며, 다음과 같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 적절한 온도를 설정하기 위한 지정된 금속들의 조합
▶ 그 온도는 열의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 열 흐름은 핵의 움직임을 일으킨다.
▶ 핵의 움직임은 생명체를 보호하는 자기장을 생성한다.
만약 이 시스템의 한 부분이라도 잘못되면, 즉 금속, 온도, 또는 열 흐름이 하나라도 잘못되면, 지구 자기장이 붕괴될 수 있다. 진화 모델은 이러한 과정의 일관된 기능성을 설명하지 못하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불러일으킨다. 왜 이러한 구성은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게, 딱 필요한 만큼의 열만 방출할 수 있을까? 이러한 과정들은 왜, 그리고 어떻게 진화하여, 수천 년 동안 지구 생명체를 지속 가능하도록 지탱할 수 있었을까?
이미 알려진 이러한 복잡성 속에서, 저자들은 "지구 핵의 구성은 우리가 고려해 온 단순한 합금보다 더 복잡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우주 진화 모델이 이런 복잡성을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핵은 외치고 있다.
연구자들 스스로도 우리가 지구 내핵에 직접 접근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시뮬레이션, 지진 데이터, 그리고 이론적 모델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제한된 도구들조차도 놀라운 진실을 드러낸다. 바로 지구가 표면부터 중심부까지 정교하게 미세 조율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설계의 또 다른 사례를 보여주면서, 저자들은 지구 자기장과 내핵의 화학 반응에 직면했을 때, 진화론적 모델의 취약성을 의도치 않게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추측적 메커니즘의 필요성, 고지자기 데이터와의 모순,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가정들에 대한 의존은 모두 이것을 가리키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지구 내부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지적설계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미래에도 모델은 계속 변화하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 지구는 복잡하고 정교하게 미세 조율되어 있다는 것이다. 지구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특권들은 생명체가 유지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설계적 요소들에 의해 통제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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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4:5절은 이렇게 선포하고 있다 :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이러한 발견들은 피조물들이 창조주의 지혜를 드러내고 있음을 계속해서 보여준다. 그분은 말씀으로 원소들을 존재하게 하시고, 의도를 갖으시고 지구를 만드셨으며, 말씀으로 지구를 유지하시는 분이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참조 : ▶ 특별한 지구
▶ 특별한 태양계
▶ 특별한 태양
▶ 특별한 달
▶ 우주의 미세 조정
▶ 원소들과 주기율표
▶ 눈송이, 물, 설계된 모습들
▶ 지구 자기장의 붕괴
출처 : CEH, 2025. 9. 29.
주소 : https://crev.info/2025/09/earths-core-is-fine-tuned-for-surface-habitabil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데스밸리도 그 어떤 외계행성보다 살기 좋은 곳이다.
(Death Valley Is a Better Home than Any Exoplanet)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연구자들은 데스밸리의 대기 중에서 하루 57.0~161.5 ml의 액체 물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우주에서는 수십 년 동안 추출해도 물을 얻기 어려울 것이다. 지구에서 가장 혹독한 땅조차도 여전히 외계 세계보다 거주에 더 적합하다
지구에서 가장 가혹한 환경에서도, 즉 타는 듯한 사막이나 얼어붙은 툰드라에서도 생명체들이 살아간다. 반면, 우주 탐사는 수십 년 동안 대기권 밖에서 액체 상태의 물을 얻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최근 Nature Water(2025. 6. 11) 지에 실린 흥미로운 논문에서, 류창(Chang Liu)과 동료들은 간단하지만 혁신적인 장치를 이용해, “캘리포니아 데스밸리(Death Valley)의 극도로 건조한 공기 중에서 매일 한 컵 분량의 깨끗한 물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음을 보여주었다. 이곳의 습도는 5%까지 떨어지기도 한다.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곳 중 하나인, 데스밸리 같은 곳에서 물을 추출할 수 있다는 사실은 인간의 놀라운 창의성뿐 아니라, ‘가혹’하고 척박해 보이는 환경에서도 비교적 쉽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물을 제공하는 지구의 경이로운 설계를 보여준다. 과학자들이 외계에서 액체 물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우리의 지구는 실제로 태양계에서 생명체 유지에 ‘딱 맞는’ 조건을 갖춘, 이른바 골디락스(Goldilocks)의 행성이라는 증거들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다. 이는 지구의 가장 가혹한 지역조차도 생명체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임을 잘 보여준다.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하고, 뜨겁고, 혹독한 곳 중 하나인 데스밸리(Death Valley). 여름 기온은 섭씨 58°를 넘을 수 있다. (사진: DFC)
사막 대 심우주 딜레마
지구의 사막에서도 물 부족은 분명 큰 도전 과제이지만, 류와 그의 동료들은 가장 건조한 기후에서도 이 자원(물)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비교적 단순한 장치를 소개했다. 이에 비해, 우리와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조차도 물을 추출하기 위한 공학적 난관이 사실상 극복 불가능할 정도로 크다. 달에는 대기가 없고, 극단적인 온도 변화와 끊임없이 내리쬐는 우주방사선이 존재해, 액체 상태의 물을 얻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외계 환경을 외계생명체의 인큐베이터로 상상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보다 훨씬 희망적이지 않다.
우주 너머의 불모지 : 계속되는 탐사의 어려움
수십 년 동안 미항공우주국(NASA)은 “물을 따라가라(Follow the Water)”는 표어 아래 우주탐사를 진행해 왔다. 이는 곧 물을 찾으면 생명체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기반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정은 지구 밖에서는 아직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화성이나 달에서 물이 얼음 형태나 화학적으로 결합된 상태로 존재할 가능성은 있지만, 물을 액체 상태로 확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일로 드러나고 있다.
우주에서 물을 추출하는 데 따르는 수많은 문제점들을 인정하면서, 이웨이류(Yiwei Liu)와 동료들은 Acta Astronautica 지에 발표한 또 다른 논문에서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었다. 지구 밖에서의 물 추출은 단순히 어려운 수준을 넘어, 거의 작동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딜레마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그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 달 표면의 가혹한 환경은 달에서 물을 모으는 데 상당한 공학적 도전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대기가 없고 온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지구에서 상상하는 상황과는 전혀 다른 조건이 펼쳐져 있는 것이다.”
지구의 물 순환 및 집수 시스템과 달리, 외계 환경에서는 극히 제한적 활용성만을 보이는 특수한 첨단 추출 기술이 필요하다. 탐지에서 추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극단적인 환경적 장벽에 부딪히며, 이는 존재하고 있는 외계생명체를 찾으려는 진화론적 꿈이 기껏해야 희망 섞인 기대에 불과함을 잘 보여준다.
지구의 가장 가혹한 땅이라도 여전히 우위를 점하는 이유
지구 : 생명체를 위해 정밀하게 설계된 장소이다.
지구에서 가장 혹독한 사막에서도 비교적 쉽게 물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은, 지구의 가장 척박한 지역조차도 생명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정교하게 조율된 대기, 균형 잡힌 온도, 그리고 순환하는 물 시스템은 가장 극단적인 환경에서도 생존을 가능하게 한다. 반면, 화성은 대기압이 너무 낮아, 지표에서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없다. 과연 지구는 단순히 ‘운 좋게’ 이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모두 우연이었을까?

.혹독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상황이 되면, 데스밸리에는 많은 야생화들이 피어나고, 곤충, 새, 사막열대송사리(desert pupfish), 심지어 작은당나귀(burros)와 같은 동물들이 데스밸리를 그들의 고향으로 만든다.
물은 여기서는 쉽게 얻을 수 있지만, 우주에서는 아니다.
데스밸리의 공기에서 깨끗한 물을 추출할 수 있다는 사실은 외계 생존 이론을 무색하게 만든다. 데스밸리 사례 연구가 보여주듯, 지구에서 가장 낮은 습도에서도 수동적인 방식으로 물을 모을 수 있다. 설령 화성이나 달에서 액체 물을 추출하는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된다고 해도, 노출된 물은 즉시 증발하거나 승화되어 사실상 바로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활용할 수 없다.
극단적이지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다.
데스밸리는 혹독하지만, 그곳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한다. 지구에는 생명체를 지탱하는 대기 안정성, 우주방사선 차단, 온도 조절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있어서, 식물, 동물, 미생물까지도 지구의 가장 가혹한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은 외계 환경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외계생명체 유입설은 불가능한 가설이다.
진화론적 관점에서는 종종 생명체가 우주에서 기원해 지구로 옮겨왔다는 외계생명체 유입설(panspermia, 범종설) 개념을 들고나오곤 한다. 그러나 데스밸리에서의 물 추출 사례는 외계 환경을 전제로 한 생명체 기원 이론이 갖고 있는 결정적 문제점을 다시금 드러내고 있다. 우주에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액체 상태의 물이 없기 때문이다. 물은 생명 유지의 근본 요소인데, 액체 물조차 존재할 수 없는 환경에서, 어떻게 생명체가 처음 발생할 수 있었겠는가?
외계생명체 유입설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생명체가 소행성이나 먼지구름에 실려 우주를 가로질러 이동해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설령 그들의 주장이 옳다 하더라도, 안정적인 액체 물이 없는 곳에서는 생물학적 과정이 일어나기 어렵다. 생명체는 메마른 돌에서 저절로 발생하지 않는다. 생명체는 수분, 경계를 이루는 구조(막), 그리고 조절된 환경을 필요로 한다. 지구는 이러한 조건들을 모두 갖추고 있지만, 화성과 달에는 그 어떤 조건도 존재하지 않는다

.물을 머금은 구름이 데스 밸리를 지나고, 안개가 산 주변에 앞치마처럼 드리워진다. 모래 속에서도 생명체는 자랄 수 있다.
가혹하지만 분명한 진실
거주 가능성과 적대적 환경이 맞서는 싸움에서, 지구는 여전히 무패를 자랑한다. 연구자들이 데스밸리의 대기에서 비교적 손쉽게 물을 추출하는 동안, 우주 탐사들은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에 부딪히며 고전하고 있다. 그 대비는 더없이 뚜렷하다. 지구는 생명체를 유지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반면, 외계의 풍경은 본질적으로 그러한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 과학은 지구 밖에서 물과 생명체를 찾기 위한 희망을 계속 좇고 있지만, 수십 년에 걸친 실패한 실험들과 무수한 기술적 난관을 지나오며, 결론은 명확해졌다. 생명체는 애초에 지구 밖에서 기원하도록 의도되지 않았다. 하나님이 생명체의 거처로서 지구를 구별하여 만드신 것은 비교적 황량한 지역에서도 분명히 드러난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대저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을 창조하신 이 그는 하나님이시며 그가 땅을 지으시고 그것을 만드셨으며 그것을 견고하게 하시되 혼돈하게 창조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거주하게 그것을 지으셨으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데스밸리와 같은 곳에서도 드러나는 생명체를 위한 하나님의 은혜를 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참조 : 외계생명체 유입설 (Panspermia, 범종설, 포자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288111&bmode=view
사막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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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미스터리한 식물 : 살아있는 화석 웰위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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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막 트리오 : 이 동물들은 어떻게 뜨거운 기후에 적응했는가?
https://creation.kr/animals/?idx=20246343&bmode=view
생명체 거주 가능성 :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다.
https://creation.kr/Cosmos/?idx=141205172&bmode=view
다른 외계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 생명체의 존재에 필요한 행성의 기본 조건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13&bmode=view
SETI 신도들이 우울증을 피하는 방법
https://creation.kr/Cosmos/?idx=94871624&bmode=view
브롬이 없다면, 생물들은 존재할 수 없었다 :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필수적 원소는 28개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0&bmode=view
10만 개의 은하들 내에서 생명체의 흔적은 없었다 : SETI의 외계문명 탐사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337&bmode=view
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대 지적설계
https://creation.kr/Worldview/?idx=1876296&bmode=view
지구와 매우 유사한 제2의 지구가 발견됐는가? : 당신은 외계행성 ‘케플러-452b’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6&bmode=view
▶ 외계생명체 논란과 UFO
▶ 외계행성
▶ 특별한 지구
▶ 특별한 태양
▶ 특별한 달
출처 : CEH, 2025. 6. 18
주소 : https://crev.info/2025/06/sbr-deathvalley-habitat-wa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폭풍은 나쁜 것만은 아니다
: 그것은 지구에 유익을 준다
(Storms Are Not All Bad : They Provide Benefits to Earth)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폭풍은 엄청난 파괴를 일으킬 수 있지만, 과학은 하나님께서 난기류를 그분의 은혜의 증거로 바꾸실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낭비되는 폭풍은 없다 : 지구 시스템의 균형에 기여하는 여섯 가지 놀라운 전략
2025년 허리케인(hurricane)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태풍 피해를 자주 입는 해안선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태풍을 대비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하고 있을 수도 있다. 허리케인은 파괴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2025년 6월 브랜든 젠코(Brandon M. Genco)와 동료들이 Science Advances(2025. 6. 6) 지에 기고한 논문에서는 허리케인의 유익한 역할과 유용한 기능을 강조하고 있었다.
젠코와 동료들은 허리케인의 기능에 대한 이전 연구들을 살펴보았다. 그것은 허리케인의 영향에 대한 지속적인 탐사의 기초를 형성했다. 논문들을 인용하며, 젠코 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열대성 사이클론(tropical cyclones)은 상승하는 수증기 기둥(water column) 안으로 영양분의 동반, 상승, 혼합을 통해 식물성 플랑크톤 번식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결과 해양 전체의 1차 생산성이 전반적으로 증가한다.... 북태평양 동부 열대 해역(Eastern Tropical North Pacific Ocean, ETNP)에서 모델링 및 원격 감지 분석은 열대저기압이 전 지구 순 1차생산량(NPP)의 ~15%를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엽록소 농도를 증가시켰음을 나타낸다. 이것은 ETNP에서 열대성 저기압의 중요한 생물지구화학적 역할을 시사한다.
태풍은 전 지구 순 1차생산량(global Net Primary Production, NPP)의 무려 15%를 제공하기 때문에, 인간, 동물 및 식물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 보존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일단 연안에 남아 있는 이 시스템은 지구의 균형에 놀라울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놀라운 발견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준다 : 그러한 파괴적인 힘이 어떻게 지구상의 생명체가 번성할 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진화시켰을까?
슈퍼 태풍, 슈퍼 힘
젠코와 동료들은 슈퍼 태풍인 4등급 허리케인인 ‘버드(Bud)' 사례를 연구하여, 사이클론의 기능적 결과를 더 깊이 파고들었다. 다른 영향 중에서도 그들은 허리케인 버드가 "물기둥 생산성 증가"와 "미립자 유기탄소 및 엽록소 농도를 증가시켰고, 허리케인으로 생성된 식물성 플랑크톤 대발생으로(식물성 플랑크톤 바이오마커를 포함하여) 뚜렷한 유기화합물의 생산 및 축적을 유발함을 발견했다.
허리케인 버드의 사례는 조율된 평형(orchestrated equilibrium)의 더 큰 그림을 보여준다. 허리케인이 형성되려면 정확한 대기 조건이 필요하다. 그들의 움직임과 구조는 또한 하층 대기와 상층 대기의 특정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볼 때, 허리케인이 어떻게 '진화'하여 더 광범위한 기후 균형 시스템에 기여하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을까?
태풍의 6가지 환경적 기능
1. 냉각제로서의 사이클론
미국기상학회(American Meteorological Society, 2025. 3. 31) 지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폭풍은 열에너지를 흡수하여 수직으로 발달하는 거대한 적란운(cumulonimbus cloud)을 형성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열대지방에서 열을 재분배함으로써, 지구 열 균형에서 중요한 역할을 형성한다. 또한 폭풍으로 인한 강수는 대기의 다양한 수준에서 추가적인 온도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
2. 물의 순환 : 강우와 담수 공급에서 사이클론의 역할
많은 지역에서 호수, 강, 지하수를 보충하기 위해 태풍에 의존하고 있다. 기후 저널(Journal of Climate, 2017. 1. 1)에 발표된 연구에서 사이클론은 호주 북서부, 중국 남동부, 필리핀 북부,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와 같은 지역에서 연평균 강우량의 최대 50%를 차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생태계를 재생하는 순환
강한 바람과 홍수는 다른 많은 전략적 결과와 함께 새로운 식물의 성장을 촉진한다. 심지어 진화 저널인 Austral Ecology(2008. 3. 6) 지도 허리케인이 생태계에 미치는 몇 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지적했다.
....생물체가 이용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을 변화시킨다. 허리케인은 생물들을 움직이게 한다. 그것들은 풍경(landscape)의 이질성과 생태계 과정의 가변성을 증가시킨다. 그것들은 풍경과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들은 숲의 구조를 만들어낸다 ...

<Credit: Illustra Media, “In the Image of God”>
4. 토양을 비옥하게 한다
잦은 번개 방전(lightning discharges)을 통해, 폭풍은 질소 고정(nitrogen fixation)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드와이어와 우만(Dwyer and Uman)이 Physics Reports(2014. 1. 30) 지에 발표한 연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일반적인 소형 뇌우 시스템은 40~60분 동안 20~30초마다 지면으로 번개를 일으키며 일반적으로 100~300㎢ (반경이 6~10km 사이인 지면의 원)의 영역을 커버한다. 대형 폭풍 시스템은 1초에 한 번 이상의 섬광을 생성하면서, 100배 또는 그 이상의 지역을 지나갈 수 있다.
5. 풍요로운 바다를 위한 능숙한 혼합
허리케인은 퇴적물을 휘젓거나 특정 지역에서 단기적 산소 고갈을 일으킬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바다의 영양분 분포를 개선하여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을 촉진한다.
식물성 플랑크톤은 광합성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때문에, 기후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리케인에 의한 혼합은 이러한 탄소 포집을 일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허리케인은 바다의 정체를 방지한다. 바닷물이 섞이지 않는다면, 해양층(ocean layers)이 계층화 되면서 영양분을 아래에 가둘 수 있다. 허리케인은 이러한 정체를 방해하여 영양소 순환을 보장한다.
6. 오염물질 격리와 질병 통제 기능의 소용돌이
태풍에 의한 홍수는 고인 물을 청소하여 모기 번식을 방해할 수 있다. 휘젓고 오염물질을 격리시키는 허리케인의 이 마지막 속성은 다양한 엔지니어링 혁신에 의해 모방되었다. 예를 들어, 사이클론 분리(cyclone separators)는 폭풍과 같은 소용돌이치는 힘을 사용하여 공기 또는 액체 흐름에서 입자를 제거하고 있다. 또한 강렬한 소용돌이를 모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는 와류 기반 정수 시스템(vortex-based water purification systems)은 여과 효율을 높여준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폭풍의 기능들을 설명하지 못한다
영양소 분배에서 생태계 균형에 이르기까지, 허리케인의 이러한 놀라운 결과는 파괴적인 힘에서도 목적과 은혜가 발견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나 일부 진화론 저자들은 그것들을 단순히 자연선택과 '적자생존'의 도구로 축소시키고 있는데(Austral Ecology, 2008. 5. 6), 이러한 주장은 엄밀한 검토를 해보면 무너진다.
만약 허리케인이 정말로 진화를 통해 생물 종을 형성하고 있었다면, 우리는 생물체가 그에 대응하여 점차적으로 특정한 유전적 적응을 발달시킬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대신, 우리는 허리케인을 견딜 수 있도록 진화하는 새로운 형질을 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생물 종은 이미 존재하는 회복력에 의존하는데, 이는 진화적 발전보다는 내재적 특성임을 암시한다. 갈색펠리컨, 바닷새, 심지어 상어와 같은 노출된 종들도 기압이 떨어지는 것을 감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특성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발전했다고 믿지만, 만약 그것들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면, 이 종들이 수천만 년에 걸쳐 연속성을 가질 수 있었을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인간의 기반 시설에서도 볼 수 있듯이, 더 강력한 문명은 허리케인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가 지능, 선견지명, 계획을 사용하여 구축하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은 무작위적이고, 맹목적인, 진화의 힘에 기인할 수 없으며, 오히려 인간의 독창성과 하나님이 주신 적응력에 기인한다. 인간이 그분의 피조물을 제대로 관리한다면, 우리 인간은 허리케인의 파괴적인 영향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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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폭풍 속에서도 여전히 말씀하신다
2025년 허리케인 시즌을 준비하면서, 폭풍이 어떻게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상기시켜 주는지 생각해 보자. 동시에 폭풍은 우리가 필멸의 존재이며, 죄에서 돌아서서, 하나님을 신뢰해야만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인생의 모든 문자적 비유적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은 절대적인 통제력을 유지하시며, 모든 것에 목적을 갖고 계신다. 예수께서는 친히 이 폭풍을 하나님의 권세와 능력을 나타내시는 기회로 사용하셨다(막 4:39).
그러므로 폭풍은 "진화적 생존 메커니즘"이 되기는커녕, 피조물이 자연의 힘과 인간의 회복력 모두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에 의존하고 있음을 드러내기 때문에, 우리는 폭풍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참조 : 사하라 먼지 폭풍에 숨어있는 설계
https://creation.kr/Earth/?idx=165545933&bmode=view
화산폭발은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3213342&bmode=view
지구는 스스로 정화되도록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51741787&bmode=view
지구가 스스로 정화되는 방법
https://creation.kr/Earth/?idx=15060037&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생명체를 위한 지구의 설계 :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걸작
https://creation.kr/Earth/?idx=21212933&bmode=view
번개, 토양 박테리아,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269011&bmode=view
아담의 타락과 저주로 인한 창조물의 훼손과 생태계 기능의 일부 변경
https://creation.kr/Genesis/?idx=18762040&bmode=view
노아 홍수 후 지구는 어떻게 건조해졌는가? : 지역적 홍수 옹호론자들에 대한 응답.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932742&bmode=view
고래 계곡 : 바다생물 화석들로 가득한 유명한 사막!
https://creation.kr/Burial/?idx=15233909&bmode=view
사하라의 눈 : 거대한 미스터리한 서클은 노아 홍수 대격변을 증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4188004&bmode=view
물이 많았던 사막 : 노아 홍수는 빙하기의 또 다른 미스터리를 풀 수 있다.
https://creation.kr/IceAge/?idx=13826697&bmode=view
▶ 특별한 지구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출처 : CEH, 2025. 6. 28.
주소 : https://crev.info/2025/06/benefits-of-storm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사하라 먼지 폭풍에 숨어있는 설계
(Finding Design in Sahara Dust)
By Dr. Sarah Buckland-Reynolds
사하라 사막의 먼지 폭풍은 실제로 건강에 위험을 초래하지만, 생태계를 유지하고 지구 균형을 유지하는데 전략적이고 유익한 역할을 한다.
먼지 폭풍에도 숨어있는 경이로움 - 사하라의 먼지 기둥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설계되었는가?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을 포함한 서방 각국의 과학기관들은 2025년 6월 초, 미국 전체 육지 면적보다 큰 사하라 사막 이남의 '거대한 먼지 기둥(Giant Plume of Saharan dust)'이 플로리다로 향하고 있으며, 다른 여러 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먼지 기둥은 지표면에 가까운 저층 대류권에 존재할 경우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시야를 가리고, 심지어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위협할 수 있지만(여기 참조), 과학자들은 이러한 먼지 기둥이 전 행성적 스케일로 지구 기후와 생태계를 지탱하는 놀라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점차 인식하고 있다.
놀라운 이점 중 하나는 사하라 사막의 먼지가 재앙적인 허리케인을 억제하고, 대서양을 가로질러 4,828km(3,000마일) 이상을 이동하여, 세계 최대 열대우림인 아마존에 비료를 공급하며, 어업에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지구 산소 공급에도 크게 기여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의 생존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다. (대서양을 건너가는 사하라 먼지 기둥 사진은 여기를 클릭).
타락한 세상에서 유지되는 목적
성경의 기록에 따르면, 이러한 사하라 먼지 기둥이 창조 당시 존재했더라도 원래 창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을 것이다. 타락으로 인해 오늘날에는 양면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지만, 사하라 먼지 이동의 정밀성과 기능은 의도적인 선견지명을 시사한다. 예를 들어, 사하라 먼지 이동의 무작위적이지 않은 특성은 연구자들이 계절별 먼지 이동 패턴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수학적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먼지 이동은 지구 대기 상공 약 1.6km 높이에 4km 깊이의 활성 대기층(사하라 대기층(Saharan Air Layer, SAL)이라고 함)을 형성한다. 사하라 대기층(SAL)은 6월에서 8월 중순 사이에 발생하며, 3~5일 간격으로 발생할 것으로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 크레이머와 커트먼(Kramer and Kirtman) 등의 연구자들과 국립해양대기청 등의 과학기관들은 사하라 대기층의 '복잡성'을 상호 연결된 대기-육지-해양 시스템의 일부로 자주 언급하고 있는데, 이러한 복잡성은 진화론으로는 결코 완전히 설명될 수 없다.
먼지가 되고 있는 오래된 진화론적 가설
사하라 대기층의 복잡성과 수학적 예측 가능성과 같은 지적설계의 특징들은 대기-지표 상호작용을 설명하기 위해 무작위적 과정에 의존하고 있는 오래된 진화론적 가설을 완전히 붕괴시킨다. 예를 들어, 유럽연합의 코페르니쿠스 대기 모니터링 서비스(Copernicus Atmosphere Monitoring Service)의 과학자들은 과거 기후 모델에서 내장된 가정들이 사하라 먼지가 기상 및 기후 체계에서 차지하는 역할을 오랫동안 과소평가해 왔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10년간의 연구들은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들, 심지어 먼지 기둥조차도 의미 있는 목적을 갖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고 있다. 먼지 기둥은 기후 시스템에 유입되어 태양 복사를 조절하고, 구름 형성을 돕고, 기온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에어로졸 역할을 하는 동시에, 여러 중요한 역할들을 한다.
사하라발 전 행성적 자동 시비관개 시스템 : 선견지명인가, 행운인가?
*시비관개(fertigation) : 물과 함께 비료를 작물에 공급하는 기술.
기후를 넘어, 사하라 대기층(SAL)은 미세하게 균형을 이루며 정밀하게 조정된 시스템의 또 다른 예를 분명히 보여준다.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먼지가 퇴적되는 생태계의 화학적 균형을 회복하는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예로, 사하라 먼지가 대서양을 가로질러 이동하면서, 대부분의 상업용 비료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인 인(phosphorus)이 아마존 열대우림과 심지어 지중해까지 유입된다. 이것의 중요성을 탐구하기 위해 NASA 과학자인 쑨훙빈 유(Hongbin Yu)가 주도한 연구는 지난 10년 동안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지에 발표한 연구에서, 수년에 걸쳐 사하라 먼지가 아마존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추적했을 뿐만 아니라, 날려진 먼지에서 대체된 인의 양을 추정했다. 흥미롭게도 사하라 먼지에서 날려진 인의 양은 아마존의 비와 홍수로 손실된 미네랄과 거의 같은 양을 대체하고 있었다!
바람이 실어다주는 이 경이로운 행성의 생태학적 중요성에 대하여 NASA 과학자인 유와 동료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인(phosphorus)은 아마존 열대우림이 번성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식물 단백질들과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상업용 비료에 함유된 영양소와 동일한 영양소가 아마존 토양에는 부족하다. 오히려 식물 자체에 고여 있다. 썩어가는 낙엽과 유기물이 대부분의 영양소를 공급하며, 토양에 흡수된 영양소는 식물과 나무에 빠르게 흡수된다. 그러나 인을 포함한 일부 영양소는 빗물에 씻겨 하천과 강으로 흘러들어, 마치 천천히 물이 새는 욕조처럼 아마존 분지에서 빠져나간다.
사하라 사막의 먼지로부터 아마존 토양에 도달하는 인의 양은 연간 약 22,000톤으로, 비와 홍수로 인해 손실되는 양과 거의 같다고 유는 말했다.
상상해 보라. 겉보기에는 아무렇게나 부는 바람 패턴이 이제 거대한 지구의 자동 시비관개(fertigation) 시스템처럼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사실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사막 생태계에서 약 4800km(3,000마일) 떨어진 특정 열대 생태계로 적정량의 먼지를 운반한다. 이 시스템은 지역 생태계로 유실된 필수 비료 원소와 거의 같은 양의 인을 보충해줄 만큼 충분한 인을 축적시킨다! 이러한 공학적 시스템이 우연에서 비롯된 것일까?
공학적인 폭풍 억제 장치?
사하라 먼지는 비료 공급, 어장 유지, 대기 균형유지의 역할 외에도 허리케인 억제 역할을 하는 유용한 기능을 수행하는데, 특히 대서양 유역 지역에서 그렇다. 이러한 먼지 기둥은 허리케인 발생을 위한 고고도 적란운 형성에 필요한 수분을 흡수함으로써 그러한 기능을 수행한다. 대중의 건강 위험에 대한 강조에도 불구하고, 과학계(2025년 Nature Communications Earth and Environment 및 ESS Open Archive 지에 게재된 논문 포함)는 사하라 먼지폭풍이 일어나는 계절에서의 긍정적인 상충 관계, 특히 2024년 허리케인 시즌을 포함하여 허리케인의 강도를 제한하는 역할을 점점 더 많이 기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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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먼지로 돌아간다…
사하라 사막의 먼지 폭풍은 우리에게 창조주의 지혜에 대한 경외심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바람 속의 먼지(Dust In The Wind)’처럼,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진화론은 사하라 대기층에서 볼 수 있는 복잡하고 기능적인 시스템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부정된다. 타락과 그에 따른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창조주께서는 그분의 자비로우심에 대한 흔적들 중 일부가 이 세상의 먼지 같은 '작은' 것들에서도 분명히 보인다는 것을 거듭해서 일깨워 주신다. 사하라 사막에서 우리가 얻는 교훈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성경 기록조차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인류를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지가 가라앉으면…
사하라 사막의 먼지는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일깨워 준다. 하나님께서는 귀찮은 먼지조차도 당신의 선하신 목적을 위해 사용하실 수 있으시기 때문이다. 이 계절에 우리에게 불어오는 사하라 사막의 먼지를 묵상하며, 먼지에도 들어있는 엄청난 경이로움을 설계하신 창조주를 찬양하자. 우리 일상 속 사소해 보이는 체계 속에서도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그분의 손길을 겸손히 알아차리고 따른다면, 그분께서 당신을 당신의 영광을 위해 얼마나 더 크게 사용하실지 상상해 보라!
*관련기사 : 해양 생물 번성에 사하라 사막 먼지가 기여했다 (2024. 9. 20.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7537
5천㎞ 날아온 사하라사막 먼지 구름으로 폭염에 공기 질까지 악화 (2024. 6.. 26. SBS New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98126
대서양 건너 아메리카로…사하라 사막 먼지 포착 (2022. 6. 7. 나우뉴스)
https://amp.seoul.co.kr/nownews/20220607601007
8000km 날아 미국 향하는 사하라 사막 먼지 포착 (2021. 6. 18. 나우뉴스)
https://amp.seoul.co.kr/nownews/20210618601009
아프리카에서 미국까지…사하라 사막 먼지의 8000㎞ 대여정 (2020. 7. 14. 나우뉴스)
https://amp.seoul.co.kr/nownews/20200714601011
*참조 : 한때 무성했던 녹색의 사하라 사막
https://creation.kr/IceAge/?idx=13722959&bmode=view
노아 홍수 후 지구는 어떻게 건조해졌는가? : 지역적 홍수 옹호론자들에 대한 응답.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932742&bmode=view
사하라의 눈 : 거대한 미스터리한 서클은 노아 홍수 대격변을 증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4188004&bmode=view
고래 계곡 : 바다생물 화석들로 가득한 유명한 사막!
https://creation.kr/Burial/?idx=15233909&bmode=view
한때 축축했던 사하라 사막의 미스터리 : 아프리카 습윤 기간은 노아 홍수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90&bmode=view
홍수-빙하기 모델과 적합한 아프리카의 숲
https://creation.kr/IceAge/?idx=8708043&bmode=view
홍수 후 이집트의 습윤기후를 뒷받침하는 증거
https://creation.kr/IceAge/?idx=9696173&bmode=view
빙하기 거대호수들이 사하라에 존재했다.
https://creation.kr/IceAge/?idx=98420155&bmode=view
▶ 특별한 지구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출처 : CEH, 2025. 6. 11.
주소 : https://crev.info/2025/06/sahara-dust/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지구의 물은 어떻게 있게 되었을까?
(How Did Earth Get Its Water?)
by Frank Sherwin, D.SC. (HON.)
지구의 바다에는 13억3천5백만 ㎦의 물이 있다. 달은 24시간 동안 두 번의 조수 간만을 일으키고, 바람, 밀도 변화, 조수는 거대한 해류를 일으킨다. 이러한 해류는 바닷물의 정체를 방지하고, 지구 전체에 필수적인 수분과 열을 순환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이 모든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
일부 과학자들은 성경적 창조 모델을 거부하기 때문에, 지구 물의 기원은 오랫동안 그들에게는 하나의 수수께끼였다. "지구 물의 근원은 오랫동안 미스터리였다."[1]
실제로 한 진화론자는 Science 지에 이렇게 썼다 : "태양계 형성에 대한 세속적 모델에 따르면, 태양계 내행성인 지구에는 물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어야 한다."[2] 그런데도 지구는 표면의 71%가 물로 뒤덮여 있다!
수십 년 동안 지구 물의 기원에 대한 널리 알려진 설명 중 하나는, 수억 년 동안에 걸쳐 물을 함유한 수백만 개의 혜성들과 소행성들이 지구에 충돌함으로서 물이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 연구들은 이 매우 의심스러운 이론을 뒷받침하지 못했다. 사실, 이 이론은 오랫동안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2014년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로제타 우주선이 탐사한 67P/추류모프-게라시멘코(Comet 67P/Churyumov-Gerasimenko) 혜성의 물이 지구의 물과 상당히 다르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Science 지에 그들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혜성의 물 분자는 지구의 물 분자에 비해 약 세 배나 더 많이 중수소(deuterium)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중수소는 무거운, 수소의 안정적인 동위원소이다. 중수소는 핵에 양성자와 중성자를 갖고 있는 반면, 더 풍부히 있는 수소는 양성자 하나만 갖고 있다.
만약 혜성들이 지구의 바다를 형성하는 물을 공급했다면, 중수소와 일반 수소의 비율은 혜성에서 세 배 더 높을 것이 아니라, 거의 같아야 한다. 어쩌면 이 혜성의 물이 다른 혜성에서 발견되는 물을 대표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혜성과 지구가 모두 같은 물질로 형성되었다는 세속적 관념에 새로운 의문이 제기되는 것이다.[4]
최근 운석(meteorite) 연구에 따르면, 지구가 이런 방식으로 물을 얻지 못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3] Live Science 기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초기 지구를 구성했던 것과 유사한 유형의 운석에서 황화수소의 흔적을 발견했다. 만약 이러한 암석질 천체들이 우주에 있을 때 풍부한 수소를 함유하고 있었다면, 지구는 초기 지구 역사 전반에 걸쳐 소행성이나 유성체와의 우연한 충돌을 통해 대부분의 물을 얻은 것이 아니라, 물을 만들 수 있는 물질을 가진 채로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있다.[3]
다시 말해, 이 초기 운석들에 포함된 황화수소의 수소가 어떻게든 지구의 물(H₂O) 분자 속 수소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른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운석들은 지구의 수소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해 왔다.[3]
2024년 Live Science 지는 고대 지르콘 결정(zircon crystals)들이 지구가 형성된 직후에 담수 물과 대륙이 있었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보고했으며, 일부 진화 과학자들은 물이 "지구의 원래 구성 성분의 일부였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5]
크게 부풀려진 연대를 제외하면, 이는 성경적 모델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가 44억 년 전부터 물로 뒤덮여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이는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지르콘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는 불분명하다. 지구 초기 구성 성분의 일부였을 수도 있고, 지구 형성 직후 물을 함유한 혜성과 소행성들과의 충돌에 의한 결과일 수도 있다.[5]
2021년 Sci.News 지는 물이 처음부터 지구에 존재했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코펜하겐 대학 항성 및 행성 형성 센터와 룬드 천문대의 앤더스 요한센(Anders Johansen) 교수는 “우리의 모든 데이터는 물이 처음부터 지구의 구성 요소의 일부였음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6]
그래서 동일과정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성경이 주장하는 것처럼 지구의 물이 태초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물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지 못한다. 아마도 지구에 물이 존재하는 것은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초자연적으로 설명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2)
References
1. Redd, N. T. Where Did Earth’s Water Come From? Astronomy.com. Posted on astronomy.com April 1, 2019.
2. Peslier, A. 2020. The Origins of Water. Science. 369 (6507): 1058.
3. Ware, S. Earth May Not Have Gotten Its Water How We Thought, Controversial Meteorite Study Suggests.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5, 2025.
4. Thomas, B. Study: Comets Did Not Supply Earth’s Wate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29, 2014.
5. Pallardy, R. Earth May Have Had Freshwater and Continents Soon after Forming, Ancient Crystals Reveal. Live 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13, 2024.
6. Aquatic Planets are Common in Our Milky Way Galaxy, Study Suggests. Sci.news. Posted on sci.news February 23, 2021. (The leading title of this article is nothing more than wishful thinking on the part of evolutionists.)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지구 물의 기원, 혜성이 아니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4&bmode=view
소행성이 지구에 물을 공급했는가?
https://creation.kr/Earth/?idx=1294098&bmode=view
지구의 물은 처음부터 있었다 : 바다의 기원에 관한 소행성 운반 이론의 증발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9&bmode=view
초기 지구는 물을 가진 채로 시작했다고 새로운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7&bmode=view
초기 지구는 평탄하며 물로 뒤덮여 있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294112&bmode=view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1&bmode=view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289967&bmode=view
▶ 지구 바다의 기원
▶ 지구 산소의 기원
▶ 최초 생명체 출현 연대
▶ 행성의 형성 이론
▶ 성운설
▶ 특별한 지구
출처 : ICR, 2025. 5.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did-earth-get-its-wat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질소 순환 네트워크는 자연주의를 부정한다.
(Nitrogen Networks Negate Naturalism)
by Frank Sherwin, D.SC. (HON.)
질소(nitrogen)라는 원소는 생명체에서 매우 중요하다. 질소는 식물의 구조 단백질, 조절 단백질, 핵산, 엽록소의 기본 구성 요소이다. 하나님은 사람과 다양한 생물들에서 발견되는 질소 대사 네트워크를 창조하셨다.
아미노기전이효소(aminotransferases, AT) 또는 트랜스아미나제(transaminases)라고 불리는 다양한 질소 함유 효소 그룹이 있다. 이 효소들은 아미노산(amino acids)과 케토산(keto acids) 사이에서 아미노기(단백질의 구성 요소)를 이동시키도록 설계되었다. 이 효소들은 사람과 동물의 기본 대사(예로 아미노산 합성)에 관여하므로 중요하다.
최근 진화 과학자들은 이 "아미노기전이효소(AT)라는 특정 효소 계열의 진화를 추적한다"는 연구 결과를 PNAS 지에 발표했고[2], Phys.org 지에 보도되었다.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조인트 게놈 연구소(Joint Genome Institute)의 생물학자 야스오 요시쿠니(Yasuo Yoshikuni)는 "모든 생명체가 최소한의 아미노기전이효소 세트를 만들었다. 이 효소들은 "함께 작용하여 생명체가 성장할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아미노산들을 공급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2] 이러한 말은 꽤 그럴듯해 보이지만, 아미노기전이효소 세트가 어떻게 함께 작용하여 건강한 네트워크를 생성했는지 관찰하고 검증할 방법은 없다. 창조론자들은 모든 생물들이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을 진화시켰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예수님께서 정교하게 조정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설계하셨다고 생각한다.
코퍼(Koper) 등은 PNAS 지에서 아미노기전이효소가 다중기질 특이성(multisubstrate specificity)을 어떻게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매우 이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원시 효소는 매우 뒤죽박죽이어서 광범위한 관련 반응을 촉매할 수 있었다고 가정된다. 이러한 촉매는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러한 다기능 효소의 작은 세트는 고대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생화학적 다양성을 제공할 수 있었다. 나중에 이러한 원시 효소는 유전자 복제와 각 오류의 특수화를 통해 다양하게 진화하여, 특정 생화학 반응을 촉매하게 되었다.[1]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은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이 나타나기 전에, 네 가지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 클래스로 분화하여, 크고 다양한 효소 계열들로 확장되어나갔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3] 그러나 실제로 네 가지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 그룹들은 수천 년 전에 그렇게 창조된 것이다. 또한 마지막 보편적 공통조상(LUCA,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4]
조인트 게놈 연구소는 아미노기전이효소들의 진화를 추적하기 위해서, 비밀스러운 생명나무에 호소하고 있었다. "설립자 아미노기전이효소가 어떻게 핵심 질소 대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는지 이해하기 위해서, 이 연구팀은 FastTree라는 생물정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진화계통수를 구축하고, 62개의 서로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들 그룹을 식별했다."[2]
좋다. 그들은 62개의 서로 다른 아미노기전이효소들 그룹을 확인했다. 하지만 다양한 진화계통나무는 이론적인 것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생물정보학 전문가이며 진화론자인 둘리틀(W. Ford Doolittle)은 Science 지에서, "생명의 역사는 진화계통나무로 제대로 표현될 수 없다"고 말했다.[5] 진화계통나무는 '부랑자(rogue)' 유전정보에 직면하고 있다. 여기에는 분류학적으로 제한된 유전자들과 microRNA 유전자들이 포함된다.[6] 또한 일반적인 진화계통나무의 마디에 있어야할 공통조상들도 한 번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7]
또한 Phys.org 지의 기사는 "대사에 관여하는 특별한 효소들의 경우, 생물체는 여러 개의 효소 복사본을 진화시키는 경향이 있다"라고 쓰고 있었다.[2] "생물체는 진화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매우 단순화시킨 말이다. ”단백질 효소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아마도 가장 큰 미해결 문제일 것이다."[8, 9, 10]
코퍼 등은 "다양한 현존하는 생물들 사이에서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강력한 질소 대사 네트워크가 존재한다"라고 말했지만, 이를 비밀스러운 "진화 궤적"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1] 다시 말해, 이러한 효소들은 진화적 전구체가 전혀 없이, 생물들에서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는 성경의 창조 모델이 예측하는 바와 정확히 일치한다.
창조론자들은 오늘날 생물체의 이러한 생화학적으로 다양한 질소 대사 네트워크(nitrogen metabolic networks)는 태초부터 현장에서 창조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References
1. Koper, K., et al. 2024. Multisubstrate Specificity Shaped the Complex Evolution of the Aminotransferase Family across the Tree of Lif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21 (26).
2. Enzymes Evolved Mix-and-Match Characteristics to Shape Nitrogen Metabolism Diversity across the Planet. DOE/Joint Genome Institute. Posted on phys.org December 12, 2024.
3. Koper, K. et al. 2022. Evolutionary Origin and Functional Diversification of Aminotransferases. Journal of Biological Chemistry. 298 (8).
4. Sherwin, F. Evolution’s Hypothetical Last Universal Common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6, 2024.
5. Doolittle, W. 1999. Phylogenetic Classification and the Universal Tree. Science. 284 (5423): 2124–2128.
6. Tomkins, J. and J. Bergman. 2013. Incomplete Lineage Sorting and Other ‘Rogue’ Data Fell the Tree of Life. Journal of Creation. 27 (3): 84–92. See also Denton, M. 2016. Section 7.4. In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7. For a detailed discussion of the numerous drawbacks of the animal tree of life, see Meyer, S. 2013. Chapter 6, The Animal Tree of Life. In Darwin’s Doubt. San Francisco, CA: Harper One.
8. Futuyma, D. and M. Kirkpatrick. 2017. Evolution.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437.
9. Cornell University researcher John Sanford discusses the challenge of enzyme copies in his book Genetic Entropy.
10. Thomas, B.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0, 2011.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지구의 질소 균형 시스템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93&bmode=view
번개, 토양 박테리아,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269011&bmode=view
열대우림의 나무들은 질소고정을 위해 협력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45&bmode=view
나무를 썩게 하는 균류의 이용.
https://creation.kr/Plants/?idx=1291358&bmode=view
먹이그물 생태학은 성경과 일치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5072939&bmode=view
생태계의 회복은 매우 빠르게 일어난다.
https://creation.kr/Topic501/?idx=13898737&bmode=view
화산폭발은 지구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3213342&bmode=view
현대 과학이 밝힌 지구의 공기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799&bmode=view
세균의 단백질은 양자역학을 사용한다.
https://creation.kr/LIfe/?idx=6375062&bmode=view
자연에서 상호의존적 시스템들 : 진화를 거부하는 또 하나의 강력한 증거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7&bmode=view
자연 속의 디자인 : 인류지향의 원리 : 우주와 지구는 생명체를 위해 미세 조정되어 있다
https://creation.kr/Cosmos/?idx=1293885&bmode=view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https://creation.kr/Earth/?idx=1294102&bmode=view
지구는 스스로 정화되도록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151741787&bmode=view
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https://creation.kr/Earth/?idx=42394193&bmode=view
생명체를 위한 지구의 설계 :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걸작
https://creation.kr/Earth/?idx=21212933&bmode=view
출처 : ICR, 2025. 3.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itrogen-networks-negate-natural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지구는 스스로 정화되도록 설계되었다.
(Earth Is Designed to Clean Itself)
David F. Coppedge
이러한 과정들이 우연한 실수들에 의한 결과처럼 보이는가?
과학자들은 종종 실수로 어떤 발견을 할 수 있지만(2025. 1. 27.), 작동되는 시스템을 만드는 설계자들에게 실수는 고장을 초래한다. 내부와 외부의 위협(때때로 사람에 의해 유발되는)에 시달리는 지구의 생물권이 견고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예지력을 필요로 하는 수많은 물리학적 및 생물학적 수선(repair) 과정들이 필요하며, 그 결과로서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 지구를 창조하신 창조주는 홍수 심판 후 노아에게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다(창세기 8:22). 이 지침은 과학에 필요한 규칙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체에 대한 지속적인 하나님의 섭리와 보살핌을 시사한다. 현대 과학이 이 회전하는 지구에 생물들이 거주 가능하도록 만들며, 번식 가능하도록 만드는 복잡한 과정을 이해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구의 대기는 스스로 정화되는 능력을 갖고 있다.(Science News Today, 2025. 2. 2). 뉴질랜드 해양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Water and Atmospheric Research, NIWA)의 과학자들은 대기 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산기 라디칼(hydroxyl radicals, OH-)의 풍부함은 자가조절(self-regulating) 과정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농업, 산업, 화석연료 추출과 같이 대기를 변화시키는 인간의 활동도 이러한 자연스러운 과정을 통해 보상받는다. 과학자들은 대기 조절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의 자가조절이 생명체에 "엄격한 균형"을 제공한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
지구 대기와 오염물질 제거 능력에 대한 이 획기적인 연구는 지구 기후 시스템의 자가 조절 특성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이 연구는 수산기 라디칼(hydroxyl radical)이 메탄 및 기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데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입증함으로써, 인간이 유발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대기의 회복력을 강조하고 있다.
이 연구는 Nature Communications(2025. 2. 2) 지에 오픈 액세스로 게재되었다.
당신이 잠자는 동안 이 곤충들은 건강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열심히 야간 근무를 하고 있다(The Conversation, 2025. 1. 30). 환경과학자 타냐 래티(Tanya Latty, 시드니 대학)는 환경에서 청소 역할을 하는 야행성 곤충 몇 가지를 나열하고 있었다. "이 야행성 생물들은 수분, 노폐물 분해, 해충 방제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태계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그녀는 썼다. "어두워진 후에 나오는 놀라운 곤충들과 그들이 중요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녀의 목록에는 나방(moths), 풀잠자리(lacewings), 반딧불이를 포함한 다양한 딱정벌레들이 포함되어 있다(반딧불이에 관해서는 Illustra Media의 동영상을 참조하라).
아마존의 맹그로브 숲은 바다에 영양분을 제공한다.(GEOMAR, 2025. 1. 29). 많은 과학자들은 맹그로브(mangroves) 숲이 쓰나미로부터 토양을 보호하여, 해변 침식으로부터 해안선을 안정화시키는 것에 주목해왔다. 이 기사에서는 바다생물을 위한 뷔페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이들을 맹그로브 숲이 바다생물이 필요로 하는 미량 미네랄을 공급하는 "영양분 펌프(nutrient pumps)"라고 부르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네오디뮴(neodymium)을 추적자로 사용하여 생체 영양소의 흐름을 관찰했다 :
예를 들어, 아마존 해안선의 맹그로브 시스템은 매년 약 840만 그램의 용해된 네오디뮴을 바다로 방출하는데, 이는 이 지역 전체 네오디뮴 투입량의 64%에 해당한다. 해양 생태계에 중요한 철이나 망간과 같은 다른 필수 미량원소들도 비슷한 과정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의 연구는 맹그로브가 미량 원소의 글로벌 순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GEOMAR의 해양순환 및 기후역학 연구 부서장인 안타오 쉬(Antao Xu) 박사는 설명한다. "맹그로브는 퇴적물 용해 및 기공의 물 교환과 같은 과정을 통해 영양분과 금속을 연안 해역으로 방출하는 생화학적 반응기 역할을 한다."

.생물들은 영양소와 정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자동화된 메커니즘 덕분에 살아가는 것이다. <Grok/XI>
오래된 기술과 새로운 기술의 결합은 플랑크톤 과학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University of Plymouth, 2025. 1. 29). 바다에는 과잉 탄소(excess carbon)를 해저로 내려보내는 살아있는 '탄소 펌프(carbon pump)'가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2023. 2. 22. ENST 기사 참조). 플리머스 대학(Plymouth University)의 과학자들은 플랑크톤 과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튜 홀랜드(Matthew Holland) 박사는 "플랑크톤은 해양 먹이 사슬 전체를 지탱하고, 우리가 숨 쉬는 산소의 많은 부분을 생성한다"라고 말한다.
남겨진 폐기물은 없다 : 곤충 배설물은 토양 비옥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US Dept of Agriculture, via Phys.org, 2025. 1. 29). USDA의 농업 과학자들은 곤충 프라스(insect frass, 곤충 폐기물, 배설물, 사료, 탈피된 껍질의 혼합물)가 식물에 미치는 이점을 확인하기 위해서 실험을 수행했다. 과학자들은 이 생물학적 자원을 새롭게 살펴보고 있지만, 곤충들은 지구상에 만들어진 이후로 토양에 영양분을 공급해 왔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곤충 똥으로 알려진 곤충 배설물은 쓸모없고 완전히 역겨워 보일 수 있지만, 과학자들은 이 배설물을 농업 비료로 첨가하면, 토양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박테리아는 분해되지 않는 화학물질을 먹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심지어 독성 부산물도 먹는다(University of Buffalo, 2025. 1. 23).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화학물질은 없다. 버팔로 대학(University of Buffalo)의 과학자들은 박테리아는 가장 단순한 미생물 중 하나로 환경운동가들이 걱정하는 파괴 불가능해 보이는 PFAS(polyfluoroalkyl substances, 과불화화합물 물질)의 결합을 깨뜨릴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뿐만 아니라, 박테리아는 분자들을 대사하여 이러한 "영원한 화학물질"을 "먹을" 수 있다. 박테리아는 빠르지는 않지만,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약간의 유전공학을 통해, 박테리아의 이 놀라운 능력을 가속화시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
"많은 이전의 연구들은 PFAS의 분해만 보고했을 뿐, 대사 산물의 형성은 보고하지 않았다. 우리는 PFAS 부산물을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일부는 박테리아에 의해 계속 분해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아가(Aga)의 연구실 박사과정 학생인 민둘라 위자야헤나(Mindula Wijayahena)는 말한다.
과학자들은 박테리아 균주가 이를 수행하는 능력을 "진화"시켰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기본 능력을 이미 갖고 있었던 것이다. 연구팀은 "이전에 의약품 오염물질에서 불소를 제거하는 능력을 입증한" 오염된 토양 샘플에서 박테리아를 수집했다. PFAS에 노출되었을 때, 박테리아는 100일 이내에 그것을 분해하는 데 성공했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학습이다. 종의 기원은 없었고, 종은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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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생명체들을 유지하기 위해 놀랍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더 알기 원한다면, 마이클 덴튼의 책 “특권을 받은 종(Privileged Species)”을 읽어보라. 지적설계론자인 덴튼은 우리와 같은 지적 존재 등 생명체를 존재하게 하는 자연의 수많은 '우연'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물리학과 화학의 좁은 범위는 정말로 놀랍다.
*참조 : 지구가 스스로 정화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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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대기 – 생명체를 위해 경이롭게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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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2. 3.
주소 : https://crev.info/2025/02/earth-is-designed-to-clean-itself/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