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엄한 공룡 묘지에 대한 진화론자의 이상한 설명
(Evolutionist Explains Away Spectacular Dinosaur Graveyard)
David F. Coppedge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다. 진화론적 사고방식이 증거에 이야기 지어내기를 강요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동부의 화석들은 한 격변적 이야기를 말하고 있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켜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뼈들과 퇴적층의 잔해를 보면, 많은 물이 관여되어 있었고, 수중 퇴적물의 밀물과 썰물이 있었다. 그것은 홍수처럼 보이지만, 오늘날 그 지역에서 알려진 홍수보다 훨씬 강력했던 대홍수였다. 다음은 몇 가지 관찰 사항이다 :
▶ 공룡의 죽음의 자세는 익사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된다.[사진을 보라]. (2011. 11. 23 참조)
▶ 놀라운 보존 상태는 빠른 매몰을 시사한다.
▶ 공룡, 식물, 악어가 함께 묻혀있다.
▶ 연부조직의 윤곽이 보존되어 있다.
▶ 진흙에 얇은 층리들이 나있다.
이 장소는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Villaggio del Pescatore, 어부의 마을)라고 불리고 있다. The Conversation 지는 진화론적 연대로 "약 8천만 년 전"[관찰되지 않은]에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전하고 있었다.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에서 발견된 공룡 테티스하드로스 인슐라리스(Tethyshadros insularis)의 복원된 골격으로, 전형적인 공룡 죽음의 자세, 즉 머리를 뒤로 젖힌 채로 죽어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The Conversation 기사로부터).
*참조 :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619508&bmode=view
▶ 공룡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70&t=board
화석 묘지를 만든 폭풍들 : 고대 몬순(monsoons, 계절풍)이 장엄한 공룡 화석 유적지를 만들었다(?).(The Conversation, 2026. 7. 22). 알피오 알레산드로 키아렌차(Alfio Alessandro Chiarenza, 영국 왕립학회 뉴턴 국제 고생물학 펠로우)는 기후 변화가 이 공룡들을 죽였다고 독자들이 믿기를 원하고 있었다 :
수년간의 연구 끝에, 볼로냐 대학(University of Bologna)의 페데리코 판티(Federico Fanti) 교수와 나는 고생물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을 이끌고, 이 화석 보물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정확히 밝혀냈다. 우리의 발견은 수십 년간 이어진 경쟁하는 해석들을 뒤집었다.
즉, 이곳은 "이전에 제안됐던 조용하고 고립된 호수나 싱크홀(sinkhole)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제안은 어떤가? 수십 년 동안 대중들을 속여왔던 진화론자들의 옛 제안처럼, 오늘날의 독자들도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는 단순히 화석들이 아름답게 보존된 곳이 아니다. 이곳은 또한 이 유적지를 형성했던 기후의 기록이기도 하다.
키아렌차 교수는 주변 이암층에 나 있는 얇은 층리(laminae)들에서 얻은 단서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의 생각은 또 다른 수정을 해야 하는데, 층리들은 년층(annual layers)이 아니라, 매일 생겨나는 일일 성장층(daily layers)이었다. 이를 알기 위해 그는 암석에 대한 싱크로트론 방사광(Synchrotron Radiation)을 이용한 X선 분석을 수행했다.
스캔 결과 이 층리들은 바다 조수(ocean tides)에 의해, 하루에 두 쌍씩(two pairs each day) 퇴적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조수는 오늘날에도 발생되는 강한 조수와 약한 조수의 친숙한 2주 주기(fortnightly cycle, 격주로 반복되는 주기)에 따라 달라졌다. 이 뛰어난 해상도 덕분에 조수 층리(tidal layers)들을 셀 수 있었다.
이 층리들은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던 단일 해류의 흐름을 기록할 수도 있지 않을까? 결국 그는 무거운 공룡들을 익사시킬 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거대한 폭풍을 말하고 있었다. 키아렌차 교수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부합했던 이전 해석을 뒤엎어버리고 있었다.
우리의 계산에 따르면, 화석들이 포함된 전체 암석 더미는 단지 40년 만에 쌓였다. 한 사람의 생애보다 짧은 기간 안에 돌이 되어버렸다. 여러 개체들이 포함되어 있는 대부분의 화석 퇴적층들을 모두 합치면, 수천 년 또는 수백만 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몇십 년 정도의 시간만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게 말이 되는가? 도대체 어느 곳에서, 같은 장소에 40년 동안 매년 파괴적인 홍수를 반복해서 일으키는 기후 변화가 있었을까? 기억하라, 이곳이 유일한 화석 공룡 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론 프리츠(Ron Fritz) 박사는 2026. 5. 20일에 전 세계 여러 곳의 공룡 묘지들에 대한 목록을 제시했다. 이탈리아의 이 지역이 큰 폭풍에 취약했다면, 왜 살아남은 동물들은 교훈을 얻지 못하고, 그곳을 멀리 이동하여 피하지 않았을까?
기후 변화 : 쓸데없는 설명
키아렌차는 한 파충류가 뒤집힌 채로(upside-down) 홍수 바닥으로 가라앉아, 미생물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지 않고, 바닥을 파묻혀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게 그의 특별한 탄원(pleading)인가? 가장 확실한 한 가지는 기후 변화에 관한 설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이 지역은 많은 비가 오는 여름과 반복되는 열대 저기압이 있었으며, 당시 온실기후가 유지되고 있었다....
우리는 몬순 기후의 홍수, 조수에 의한 포획, 미생물 봉인의 조합이, 뜨거운 열대의 온실기후에서 매우 잘 보존된 화석 유적지가 만들어진 비법이었음을 제안한다. 그러한 환경에서는 유기물질 잔해들은 급격한 부패로 빠르게 파괴될 수 있었던 환경이었다....
극심한 폭풍들이 이 고대 해안선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해하는 것은, 현대의 해안이 높은 CO₂ 농도로 인해, 더 따뜻하고 격동적인 기후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제 여러분은 인간이 공모하여 오늘날 높은 CO2 농도를 초래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왜 8천만 년 전에 산업 발달이나 자동차들이 없었을텐데, 왜 기후 변화가 일어났는지 그에게 물어보라. 그리고 그의 설교가 끝났을 때쯤, 왜 죄책감을 느꼈는지 궁금해 해보라.
년층에 대한 해석이 도전받은 적이 있었는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창조 지질학자인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은 세인트 헬렌스 산(Mt St Helens) 폭발에서 하루 만에 형성된 두터운 지층을 조사했으며, 그곳에서 미세한 엽층들도 발견했다. 이 층리들은 단일 화쇄류(single pyroclastic flow)에 의해 퇴적되었고, 수년 후 단일 이류(single mudflow)에 의해 그랜드 캐니언 크기의 1/40 크기의 협곡이 깎여서 파여졌다. 그의 연구가 발표된 지 수년 후, 나는 오스틴 박사와 함께 현장을 견학했었다. 우리는 직접 그 증거들을 눈으로 보았다.
*참조 :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41&bmode=view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34&bmode=view
▶ 세인트 헬렌 산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555&t=board
▶ 지층퇴적 실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25&t=board
▶ 이암층의 빠른 형성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34&t=board

.탐사자들이 세인트 헬렌스 산 아래의 격변적 이류 흐름(mudflow)에 의해, 몇 시간 만에 단단한 암석이 파여진 '미니 그랜드 캐니언'을 탐험하고 있다. 지층에는 단일 화쇄류에 의해 퇴적된 미세한 층리들을 볼 수 있다.
키아렌차 박사가 세인트 헬렌산의 이 협곡을 조사했다면, 미세한 층리들이 년층(annual layers)들이 아니라, 40년간의 폭풍들에 의한 퇴적을 나타내는 일층(daily layers)들일 것이라고 결론지을 것으로 상상할 수 있다. 그의 싱크로트론 방사선 장비로 층들의 쌍을 찾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퇴적 속도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지만, 그래도 몇 시간 정도로 빠르지는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그가 세인트 헬렌산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목격자들의 증언이 없었다면, 그의 이야기는 그럴듯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의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물에 빠져죽은 익사한 자세로 묻혀있는 대형 동물들, 부드러운 세밀한 흔적들의 정교한 보존, 미세한 입자들의 이암 퇴적물, 악어, 나무, 잎사귀들이 뒤섞여서 파묻혀있는 모습들 – 이것이 기후 변화로 인한 수십 년간 있었던 폭풍들의 이야기일까? 아니면 이곳과 전 세계의 공룡 묘지들을 남겨놓은 격변적 대홍수 재앙의 말없는 증거일까?
특히 키아렌차 등이 Global and Planetary Change 지에 게재한 논문에서는 '빠르다'라는 단어를 26회, '연부조직'을 21회씩 사용했다. 논문에서는 공룡 사망 자세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세 표본 모두 수동적 자세(passive postures)를 보여주고 있다 — 아치형 척추, 비대칭적인 사지 위치, 그리고 후궁반장성 경추 만곡(opisthotonic cervical curvature) - 이는 사망 전후 경련(peri-mortem convulsions) 보다는 물에 빠진 사체의 사후 이완(post-mortem relaxation of submerged carcasses)과 일치한다." 이것은 관절이 붙어있는 공룡 골격에서 매우 흔한(remarkably common)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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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반드시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 틀을 유지해야 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에 대해 키아렌차 박사가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다. (2025. 3. 20, 2025. 7. 19.).
*참조 :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64525762&bmode=view
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057814&bmode=view
'죽음의 홍수' : 캐나다의 대대적인 공룡 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66495780&bmode=view
전 세계의 화석 무덤들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Burial/?idx=49073884&bmode=view
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https://creation.kr/Burial/?idx=17327820&bmode=view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https://creation.kr/Burial/?idx=13932645&bmode=view
전 지구적 홍수 고생물학의 5가지 법칙
https://creation.kr/Burial/?idx=11568133&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29&bmode=view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38&bmode=view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39&bmode=view
이탈리아의 공룡 화석무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38670&bmode=view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61&bmode=view
국립 공룡유적지는 거대한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757344&bmode=view
공룡 뼈들의 골층은 수중 묘지를 나타낸다 : 수중 암설류가 많은 공룡 무리들을 갑자기 파묻어버렸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565717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7545&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https://creation.kr/Burial/?idx=17459381&bmode=view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3849904&bmode=view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공룡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70&t=board
▶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09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72&t=board
▶ 공룡 알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10&t=board
▶ 격변적 매몰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751&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 다지층 화석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828991&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2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01315&t=board
출처 : CEH, 2026. 7. 23.
주소 : https://crev.info/2026/07/evolutionist-explains-away-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장엄한 공룡 묘지에 대한 진화론자의 이상한 설명
(Evolutionist Explains Away Spectacular Dinosaur Graveyard)
David F. Coppedge
문제는 데이터가 아니다. 진화론적 사고방식이 증거에 이야기 지어내기를 강요하고 있다.
이탈리아 북동부의 화석들은 한 격변적 이야기를 말하고 있었지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켜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뼈들과 퇴적층의 잔해를 보면, 많은 물이 관여되어 있었고, 수중 퇴적물의 밀물과 썰물이 있었다. 그것은 홍수처럼 보이지만, 오늘날 그 지역에서 알려진 홍수보다 훨씬 강력했던 대홍수였다. 다음은 몇 가지 관찰 사항이다 :
▶ 공룡의 죽음의 자세는 익사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된다.[사진을 보라]. (2011. 11. 23 참조)
▶ 놀라운 보존 상태는 빠른 매몰을 시사한다.
▶ 공룡, 식물, 악어가 함께 묻혀있다.
▶ 연부조직의 윤곽이 보존되어 있다.
▶ 진흙에 얇은 층리들이 나있다.
이 장소는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Villaggio del Pescatore, 어부의 마을)라고 불리고 있다. The Conversation 지는 진화론적 연대로 "약 8천만 년 전"[관찰되지 않은]에 그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전하고 있었다.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에서 발견된 공룡 테티스하드로스 인슐라리스(Tethyshadros insularis)의 복원된 골격으로, 전형적인 공룡 죽음의 자세, 즉 머리를 뒤로 젖힌 채로 죽어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The Conversation 기사로부터).
*참조 :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619508&bmode=view
▶ 공룡 죽음의 자세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8870&t=board
화석 묘지를 만든 폭풍들 : 고대 몬순(monsoons, 계절풍)이 장엄한 공룡 화석 유적지를 만들었다(?).(The Conversation, 2026. 7. 22). 알피오 알레산드로 키아렌차(Alfio Alessandro Chiarenza, 영국 왕립학회 뉴턴 국제 고생물학 펠로우)는 기후 변화가 이 공룡들을 죽였다고 독자들이 믿기를 원하고 있었다 :
수년간의 연구 끝에, 볼로냐 대학(University of Bologna)의 페데리코 판티(Federico Fanti) 교수와 나는 고생물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을 이끌고, 이 화석 보물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정확히 밝혀냈다. 우리의 발견은 수십 년간 이어진 경쟁하는 해석들을 뒤집었다.
즉, 이곳은 "이전에 제안됐던 조용하고 고립된 호수나 싱크홀(sinkhole)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새로운 제안은 어떤가? 수십 년 동안 대중들을 속여왔던 진화론자들의 옛 제안처럼, 오늘날의 독자들도 속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는 단순히 화석들이 아름답게 보존된 곳이 아니다. 이곳은 또한 이 유적지를 형성했던 기후의 기록이기도 하다.
키아렌차 교수는 주변 이암층에 나 있는 얇은 층리(laminae)들에서 얻은 단서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의 생각은 또 다른 수정을 해야 하는데, 층리들은 년층(annual layers)이 아니라, 매일 생겨나는 일일 성장층(daily layers)이었다. 이를 알기 위해 그는 암석에 대한 싱크로트론 방사광(Synchrotron Radiation)을 이용한 X선 분석을 수행했다.
스캔 결과 이 층리들은 바다 조수(ocean tides)에 의해, 하루에 두 쌍씩(two pairs each day) 퇴적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조수는 오늘날에도 발생되는 강한 조수와 약한 조수의 친숙한 2주 주기(fortnightly cycle, 격주로 반복되는 주기)에 따라 달라졌다. 이 뛰어난 해상도 덕분에 조수 층리(tidal layers)들을 셀 수 있었다.
이 층리들은 전진과 후퇴를 반복했던 단일 해류의 흐름을 기록할 수도 있지 않을까? 결국 그는 무거운 공룡들을 익사시킬 만큼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거대한 폭풍을 말하고 있었다. 키아렌차 교수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에 부합했던 이전 해석을 뒤엎어버리고 있었다.
우리의 계산에 따르면, 화석들이 포함된 전체 암석 더미는 단지 40년 만에 쌓였다. 한 사람의 생애보다 짧은 기간 안에 돌이 되어버렸다. 여러 개체들이 포함되어 있는 대부분의 화석 퇴적층들을 모두 합치면, 수천 년 또는 수백만 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여기에서는 몇십 년 정도의 시간만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게 말이 되는가? 도대체 어느 곳에서, 같은 장소에 40년 동안 매년 파괴적인 홍수를 반복해서 일으키는 기후 변화가 있었을까? 기억하라, 이곳이 유일한 화석 공룡 묘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론 프리츠(Ron Fritz) 박사는 2026. 5. 20일에 전 세계 여러 곳의 공룡 묘지들에 대한 목록을 제시했다. 이탈리아의 이 지역이 큰 폭풍에 취약했다면, 왜 살아남은 동물들은 교훈을 얻지 못하고, 그곳을 멀리 이동하여 피하지 않았을까?
기후 변화 : 쓸데없는 설명
키아렌차는 한 파충류가 뒤집힌 채로(upside-down) 홍수 바닥으로 가라앉아, 미생물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지 않고, 바닥을 파묻혀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림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게 그의 특별한 탄원(pleading)인가? 가장 확실한 한 가지는 기후 변화에 관한 설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이 지역은 많은 비가 오는 여름과 반복되는 열대 저기압이 있었으며, 당시 온실기후가 유지되고 있었다....
우리는 몬순 기후의 홍수, 조수에 의한 포획, 미생물 봉인의 조합이, 뜨거운 열대의 온실기후에서 매우 잘 보존된 화석 유적지가 만들어진 비법이었음을 제안한다. 그러한 환경에서는 유기물질 잔해들은 급격한 부패로 빠르게 파괴될 수 있었던 환경이었다....
극심한 폭풍들이 이 고대 해안선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이해하는 것은, 현대의 해안이 높은 CO₂ 농도로 인해, 더 따뜻하고 격동적인 기후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제 여러분은 인간이 공모하여 오늘날 높은 CO2 농도를 초래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왜 8천만 년 전에 산업 발달이나 자동차들이 없었을텐데, 왜 기후 변화가 일어났는지 그에게 물어보라. 그리고 그의 설교가 끝났을 때쯤, 왜 죄책감을 느꼈는지 궁금해 해보라.
년층에 대한 해석이 도전받은 적이 있었는지 궁금할 수도 있을 것이다. 실제로 창조 지질학자인 스티브 오스틴(Steve Austin)은 세인트 헬렌스 산(Mt St Helens) 폭발에서 하루 만에 형성된 두터운 지층을 조사했으며, 그곳에서 미세한 엽층들도 발견했다. 이 층리들은 단일 화쇄류(single pyroclastic flow)에 의해 퇴적되었고, 수년 후 단일 이류(single mudflow)에 의해 그랜드 캐니언 크기의 1/40 크기의 협곡이 깎여서 파여졌다. 그의 연구가 발표된 지 수년 후, 나는 오스틴 박사와 함께 현장을 견학했었다. 우리는 직접 그 증거들을 눈으로 보았다.
*참조 :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41&bmode=view
퇴적층의 엽층에 관한 실험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534&bmode=view
▶ 세인트 헬렌 산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1555&t=board
▶ 지층퇴적 실험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25&t=board
▶ 이암층의 빠른 형성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65634&t=board
.탐사자들이 세인트 헬렌스 산 아래의 격변적 이류 흐름(mudflow)에 의해, 몇 시간 만에 단단한 암석이 파여진 '미니 그랜드 캐니언'을 탐험하고 있다. 지층에는 단일 화쇄류에 의해 퇴적된 미세한 층리들을 볼 수 있다.
키아렌차 박사가 세인트 헬렌산의 이 협곡을 조사했다면, 미세한 층리들이 년층(annual layers)들이 아니라, 40년간의 폭풍들에 의한 퇴적을 나타내는 일층(daily layers)들일 것이라고 결론지을 것으로 상상할 수 있다. 그의 싱크로트론 방사선 장비로 층들의 쌍을 찾아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퇴적 속도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지만, 그래도 몇 시간 정도로 빠르지는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물론, 그가 세인트 헬렌산에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목격자들의 증언이 없었다면, 그의 이야기는 그럴듯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빌라지오 델 페스카토레의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물에 빠져죽은 익사한 자세로 묻혀있는 대형 동물들, 부드러운 세밀한 흔적들의 정교한 보존, 미세한 입자들의 이암 퇴적물, 악어, 나무, 잎사귀들이 뒤섞여서 파묻혀있는 모습들 – 이것이 기후 변화로 인한 수십 년간 있었던 폭풍들의 이야기일까? 아니면 이곳과 전 세계의 공룡 묘지들을 남겨놓은 격변적 대홍수 재앙의 말없는 증거일까?
특히 키아렌차 등이 Global and Planetary Change 지에 게재한 논문에서는 '빠르다'라는 단어를 26회, '연부조직'을 21회씩 사용했다. 논문에서는 공룡 사망 자세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었다 : "세 표본 모두 수동적 자세(passive postures)를 보여주고 있다 — 아치형 척추, 비대칭적인 사지 위치, 그리고 후궁반장성 경추 만곡(opisthotonic cervical curvature) - 이는 사망 전후 경련(peri-mortem convulsions) 보다는 물에 빠진 사체의 사후 이완(post-mortem relaxation of submerged carcasses)과 일치한다." 이것은 관절이 붙어있는 공룡 골격에서 매우 흔한(remarkably common)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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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반드시 수억 수천만 년의 시간 틀을 유지해야 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뼈에서 발견된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에 대해 키아렌차 박사가 뭐라고 말할지 궁금하다. (2025. 3. 20, 2025. 7. 19.).
*참조 : 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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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동시에 파묻혀 화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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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7. 23.
주소 : https://crev.info/2026/07/evolutionist-explains-away-dinosaur-graveyar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