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국창조과학회 오경숙 본부장
창조과학 사역은 성경이 사실임을 과학적으로 변증하는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존재한다. 물론 성경은 그 자체로서 진리로 완벽하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성경은 다양한 해석과 도전으로 사실성이 흐려지고 있는 실정이다. 모든 영역을 다 대응할 수는 없지만, 성경의 사실성을 부정하며 공격하는 비과학적 진화론에 대해 과학적 관점에서 대응하는 것이 창조과학 사역의 중요한 역할이다.
창조과학 사역자는 성경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으며, 성경을 근거로 하여 세상을 바라보고, 과학을 연구한다. 과학은 한계가 있으며, 시대에 따라 변할 수밖에 없다. 어제의 ‘진리’가 오늘의 ‘오류’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들을 얻고 있지만, 여전히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 그러나 성경은 변함이 없는 진리의 말씀이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참 진리는 과학이 아니라 성경에 있다. 이 시대를 분별하는 기준 또한 진리의 말씀인 성경에 있다고 믿는다.
창조과학 사역을 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오해를 자주 접하게 된다.
“성경은 그냥 믿으면 되는데, 창조과학은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한다더라.”
“굳이 ‘창조과학’이라는 어려운 용어를 쓸 필요가 있나?”
“창조과학은 과학계에서 인정하지 않는 사이비 과학이라던데?”
“창조과학은 안식교 이단에서 시작된 이단 과학이라던데?”
“창조과학에는 전공자도 없다더라.”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오해들을 바로잡고자 한다.
1. 창조과학은 왜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 하는가?
창조과학은 성경을 과학으로 증명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창조의 부분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 믿음의 영역이라고 말한다. 또한 성경의 말씀을 오류가 없는 사실이라고 믿으며, 역사적인 부분을 그대로 믿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가 과학으로 검증된 사실인 듯 왜곡시키고 있는 것에 대해, 과학으로 진화론이 과학적 허구임을 대변해야 할 필요에 의해 등장한 시대의 요구이다. 성경이 역사적 사실이므로 믿음의 과학자들 중심으로 성경의 역사적 사실이 되는 흔적을 찾아 연구하고 변증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창조를 과학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어느 누구도 처음의 시작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는 없다. 하지만 믿음으로 세상은 창조되었다고 믿기에 그 전제하에 세상을 탐구하고 연구하고 있다. 그렇게 창조된 피조물에서 발견되는 질서와 놀랍도록 복잡하면서 정교한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발견하여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설파하고 있다. 노아 홍수와 같은 일부의 기록은 대륙의 현재 모습이 되는 과정을 현대 과학으로 연구하며, 곳곳에 남겨진 흔적을 발견하고, 성경의 기록이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임을 변증하고 있다.
2. 왜 ‘창조과학’이라고 부르는가? ‘창조신앙’으로 바꿀 수는 없나?
창조과학이라는 이름은 진화론이 과학이라는 주장에 대해 “과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용되기 시작했다.
창조과학(Creation Science) 사역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배경을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다. 창조과학 운동은 1960년대 초에 미국에서 시작되었다. 1960년대 초 미국의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들어가면서, 공교육에서 성경을 전할 수 없게 되었다. 반면에 객관적인 과학적 접근이라는 이유로 진화론만 교육하는 분위기로 전환되게 되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교회는 창세기와 성경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기에 과학으로 대응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다. 하지만 진화가 과학이고 객관적 접근이며 사실이라고 교육되기 시작하자 위기를 인지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헨리 모리스 박사를 시작으로 믿음의 과학자들이 과학적으로 진화론에 대응하고, 성경을 변증하기 시작한 것이다. 진화론이 아무리 과학적 연구방법으로 접근한 시도라 할지라도 기원을 증명할 수는 없다. 이렇듯 진화가 과학이라고 하는 주장에 대한 대응은 신학적인 대응보다는 과학자들이 중심이 되어 과학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었기에 창조과학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오늘날에는 신학자, 목회자, 교사, 학부모 등 다양한 이들이 관심을 갖고 동참하고 있기에 ‘창조신앙 회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교회와 신학교에서 이를 적용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보인다. 그리고 함께 협력해야 할 때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진화가 과학으로 잘못 전해지고 있기에 ‘과학적 대응’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렇기에 처음 사용하던 용어를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상황과 대상에 따라 용어를 적절히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3. 창조과학은 유사과학 혹은 사이비 과학인가?
창조과학은 과학의 한계를 인정하며 초과학적인 영역을 인정한다.
이 질문은 매우 중요하며, 비판의 논점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창조과학이 ‘유사과학’이라는 비판은 과학의 한계를 고려하지 않은 과학주의적(Scientism) 접근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라면, 진화론도 증명 불가한 유사과학이다. 자연과학은 관찰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영역을 연구 대상으로 한다. 그러므로 과학의 연구는 먼저 관찰이 가능해야 한다. 관찰한 것을 토대로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통해 검증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과학적 연구방법이다.
과학적 연구과정 : 관찰 → 가설 설정 → 실험/검증 → 결론(이론/법칙)
그러나 창조나 진화의 과정을 관찰한 사람은 없다. 따라서 둘 다 재현이 불가능한 기원의 문제이므로 역사과학으로 분류되어야 한다. 역사과학의 영역은 재현이 불가능한 1회성 현상이므로 실험이나 증명이 불가능하다. 이 모든 것을 대부분의 과학자가 모르지 않는다. 현대 시대는 창조과학만이 이 주류 과학계로부터 ‘유사과학(Pseudoscience)’ 또는 ‘사이비 과학’이라고 비판받고 있지만, 객관적으로 볼 때 진화론 역시 유사과학이다. ‘사이비 과학’이라는 말은 상대를 비하하는 발언이므로 누구에게도 사용하지 말아야 할 용어이다.
그럼에도 창조과학만을 사이비 과학이라고 조롱하는 데에는 1982년 미국 연방지방법원 오버튼 판결의 영향이 크다. 한국의 경우 해방 이후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되었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서 1925년부터 본격적으로 진화론 교육을 반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었다. 하지만 1960년대 초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명시되면서 법정 논쟁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1968년 아칸소 판결부터 진화론 교육 금지법이 폐지되기 시작했다.
1982년 1월 5일 연방지방법원은 창조론에 이례적인 판결이 내려졌다. 이 판결을 내린 오버튼 판사는 아래의 다섯 가지 질문을 창조과학에 적용함으로써 창조과학이 진정한 과학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 판단하였다.
a.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합리적인 과학적 주장이라고 할 수 있는가?
b. 창조론자들은 전문 과학자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가?
c. 창조론자들은 과학자들이 하는 일, 즉 권위 있는 과학 저널에 자주 논문을 발표하고 창조론에 대한 기술적 주장을 동료 검토에 제출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d. 창조론자들은 주요 과학 연구 기관에 고용되어 있는가?
e. 창조론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뒷받침할 과학적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오버튼은 위의 질문에 비추어 봤을 때 창조론자들은 과학적 합리성을 논증할 수 있는 경험적 증거와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펼치지 못하였고, 창조론 문헌에서 실험적·관찰적 연구가 거의 없으며, 창조론은 창조론이 옳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보다 진화론(특히 다윈주의)이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창조과학은 과학이 아니라고 판결하였다. 그리고 그는 결국 공교육에서 창조론을 가르치는 것은 정교분리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창조론을 교육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였다. 또한 “창조과학과 지적설계는 과학이 아니고, 진화론 또한 종교가 아니다”라고 규정하였다. 이 판결로 인해 창조과학은 유사과학으로 불리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더 자극적인 용어인 ‘사이비 과학’으로 조롱하며 사용되고 있다. 오버튼 판사의 적용이 그대로 지금까지 창조과학을 조롱하는 소재로 악용되고 있다.
하지만 오버튼은 10년 후에 한 그의 고백을 통해 우리는 진화론에도 객관성을 잃지 말아야 함을 상기시켜 주었다(Moore, 1999c, pp. 175-180).
“그러나 우리는 형이상학과 철학적 기반에 관한 질문들에 대해 훨씬 더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존슨이 주장한 바에 따르면, 진화론을 지지하는 나와 같은 사람의 입장이 어떤 수준에서는 형이상학적으로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이었고, 이는 어떤 창조론자, 예를 들어 기쉬(Gish)와 같은 사람들의 입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제가 아칸소에서 열린 창조론 재판에 출석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저도 이와 같은 입장에 점점 더 동의하게 되었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진화론은 종교만큼이나, 아니면 ‘종교만큼’이라는 표현은 빼고, 진화론도 종교와 유사하게, 어느 정도 선험적 또는 형이상학적 가정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정들은 어느 수준에서는 실증적으로 입증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우리는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지만, 이제는 이러한 사실에 훨씬 더 민감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창조론을 다루는 방법뿐만 아니라 진화론을 다루는 방법도 이 사실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인정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이라고 봅니다.”
창조나 진화는 역사과학의 영역으로 과학적인 해석은 가능하지만 증명은 불가능하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분별해야 할 것은, 창조과학이 유사과학이라는 접근은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만이 진리라는 과학주의적인 접근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기원의 문제는 모두 과학으로 증명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점을 먼저 모두가 인정해야 한다. 과학은 보이는 세계만 설명할 수 있을 뿐, 세계의 근원을 온전히 다룰 수 없다.
4. 창조과학에는 전문가가 없는가?
전문가 부재라는 비판은 사실이 아니다.
“창조과학에는 전문가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우선 진화론 자체에도 ‘진화론 전공 박사(Ph.D. in Evolution)’라는 독립 학문 분야는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은 생물학, 유전학, 생화학, 지질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일부로서 다루어질 뿐, ‘진화론 박사’라는 학문적 트랙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진화론 전문가”라는 단어도 학문 체계상 명확하지 않다.
반면, 이와 전혀 다른 의미로 “창조과학에는 전문가가 없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명백히 잘못된 말이다. 창조과학 운동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실제 과학 분야의 박사 학위를 보유한 학자들이 중심에 서서 연구를 주도해 왔기 때문이다.
현대 창조과학 운동의 선구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 Morris) 박사는 미네소타 대학에서 수력공학(Hydraulic Engineering)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버지니아 공대에서 교수로 재직한 공학자이다. 그의 공저자인 존 휘트콤(John C. Whitcomb) 박사는 그레이스 신학교의 구약·신약학 교수로 활동한 신학자이다.
오늘날에도 전 세계 주요 창조과학 기관–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iG(Answers in Genesis),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한국창조과학회(KACR), 창조과학 선교회(His Ark) 등–에서는 생물학, 분자생물학, 지질학, 고생물학, 화학, 생화학, 물리학, 천문학, 공학(기계, 전기, 화공 등)의 다양한 분야의 박사 및 연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즉, 창조과학은 단순한 종교적 주장이나 비전문가의 의견이 아니라, 실제 학위를 가진 과학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연구하고 해석하는 학문적 운동이다. “전문가가 없다”는 말은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을 뿐 아니라, 창조과학계에서 수십 년간 축적된 연구자들의 학문적 기여를 간과하는 주장이다.
최근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계속되는 오해를 풀고자 현직 혹은 은퇴 교수진과 연구진을 대상으로 “나는 창조과학자이다”라는 유튜브를 연재하고 있다. 어떤 분야를 전공했고, 어떤 연구실적을 이루었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으며, 창조과학 사역을 통해 얻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창조과학 사역에 전공자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믿음은 전공자만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유명한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았다고 모두 믿음이 깊거나 하나님을 고백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골에서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한 할머니 권사님이라 하실지라도 누구보다 깊은 영적인 통찰력을 지니고 있음을 수없이 경험한다. 믿음은 지식 정도에 비례하지 않는다. 믿음의 영역을 과학자들에게 결정하도록 주권을 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침묵할 것이 아니라 교회가 답해야 한다.
5. 창조과학은 안식교 이단에서 시작되었다는 말은 사실인가?
성경의 노아 홍수를 홍수지질학으로 처음 접근한 학자가 안식교인이라고 해서, 창조과학이 안식교인 만의 것은 아니다.
이 주장 역시 절반의 사실과 절반의 오해를 담고 있다. 즉 1961년 헨리 모리스(Henry M. Morris) 박사가 『창세기 대홍수』를 집필하기 이전, 20세기 초반에 ‘홍수 지질학’과 ‘젊은 지구론’을 가장 체계적으로 주장하고 확산시킨 인물 중 하나가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George McCready Price)였다. 그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SDA, 흔히 ‘안식교’)의 신자였다. 안식교단은 창립자 중 한 명인 엘런 화이트(Ellen G. White)의 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이 계시에 6일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조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의 사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프라이스는 그의 책 『The New Geology』(1923년)를 통해 현대 창조과학 운동이 본격화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창조과학, 특히 홍수 지질학의 핵심 인물 중 하나였다. 지구의 나이가 매우 짧고(대략 수천 년), 노아의 홍수가 지층의 대부분을 형성했다는 주장을 펴며, 이를 창세기 문자 해석과 연결했다.
프라이스의 작업은 분명 헨리 모리스에게 영향을 주었다. 그의 홍수지질학은 이후 헨리 모리스와 존 휘트콤(John C. Whitcomb)에 의해 1961년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라는 책 형태로 재정리되었고, 이 책이 근본주의 복음주의 진영에서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과학적 근거나 증거를 기반으로 이런 내용이 받아들여진 것이고, 성경의 내용을 반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식교에 국한하지 않는다. 현대 창조과학 운동을 주류 복음주의권으로 이끌고 대중화시킨 핵심 인물들, 즉 헨리 모리스와 존 휘트콤은 안식교(SDA)와 전혀 관련이 없는 보수적인 복음주의자(침례교 및 근본주의 배경)였다.
창조과학의 초기 홍수지질학의 아이디어를 제공한 학자인 프라이스가 안식교 배경을 가지고 있었고 홍수지질학에 크게 기여한 것은 사실이다. 과학적 자료를 공유했다고 해서 그의 신학적 신념을 공유하거나 동의한 것은 결코 아니다. 또한 현재 전 세계 창조과학 운동의 주류는 안식교가 아닌, 보수적 복음주의 및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이다.
따라서 “안식교 이단에서 시작했다”는 주장은, 창조과학의 역사적 뿌리 중 일부(프라이스)를 전체(모리스와 현대 운동)인 것처럼 호도하여 “이단 사상이니 들을 필요 없다”고 폄하하려는 ‘연좌제적 오류(Guilt by Association)’에 가깝다. 이 주장으로 여전히 창조과학 운동의 신학적 정통성을 공격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결론
과학은 보이는 것만을 다룰 수 있다. 보이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는 형이상학적인 부분을 다루지 못한다. 보이는 것만 논하자는 과학주의, 계몽주의, 이성주의의 흐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제거하는 작업을 했다. 하나님을 빼고 보이는 것에서 모든 것을 이해하려 애써 왔지만, 아무런 답을 찾지 못했고 찾지 못할 것이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는 무에서부터 보이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지극히 비과학적이나 지극히 성경적인 고백이다. 우리가 믿음조차 과학으로 판단할 것인지 결단해야 한다. 과학으로 나를 알 수 있을까? 우리는 우리의 본향 되신 하나님 없이는 우리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 오히려 미궁 속에 빠지게 된다. 성경은 창조하신 후 보시기에 좋았다는 하나님의 찬사 속에서 처음이 가장 좋았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우리의 믿음의 본질을 과학이 판단하게 방관해서는 안 된다.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분명히 존재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도 보이지 않는 그분의 형상을 그대로 닮은 유일한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없이는 보이는 것을 다 알 수 없고, 논할 수도 없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1:1~3)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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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비판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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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6012
“개신교 창조과학·지적설계론은 사이비” - 신재식, 김윤성, 장대익 (2009. 6.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361392.html
"창조과학 운동은 세월호와 유사" - 양승훈 (2014. 7. 27.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195
교회가 창조과학을 재고해야 하는 이유 - 우종학 (2015. 10. 10.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274120
창조과학의 반 지성주의 – 김나미 (2015. 10. 27. 뉴스앤조이)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15412
반지성에 물든 기독교 – 이재호 (2016. 8. 28.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02
"고대인처럼 문자 그대로 성경 믿어야 하나요?" - 김근주 (2017. 4. 15.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52
'문자주의'는 신학과 과학의 공통된 적이다 – 이정모 (2017. 5. 25.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43
아론의 금송아지 같은 창조과학 – 임택규, 우종학 (2017. 5. 31.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72
창조과학이 과학이 아닌 까닭 – 전승민 (2017. 9. 4.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170904/86149144/1
창조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 김범준 (2017. 9. 26. 성대신문)
https://www.skkuw.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72
“성경은 과학책이 아닌데 어째서 ‘창조과학’인가?” - 허정윤 (2017. 10. 17.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04858
"창조과학은 과학과 종교 혼합한 '괴물'" - 조덕영, 김현준, 이승훈, 우종학 (2018. 1. 8.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33
종교사회학 관점에서 바라본 창조과학 운동 – 조덕영 (2018. 1. 9.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08141
"목사들 공부 안 하면 창조과학 없어지지 않아" - 양승훈 (2018. 7. 7.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19
"창조과학은 개혁주의 본질 흐리는 2등급 해석“ - 윤철민 (2018. 10. 19.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0444
"진화론이 사탄? 교인들 '바보' 만들지 마라" - 이상희 (2018. 11. 6.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0832
창조과학, 이제는 폐기해야 할 때 – 박희주, 송인규, 우종학 (2019. 1. 16.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2097
창조과학-반공-반동성애-반이슬람이 연결되는 이유 – 김상욱, 신익상, 김현준 (2020. 1. 29.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6448
“창조론과 진화론, 양자택일의 관계 아냐” - 신재식 (2020. 11. 9.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96732
하나님의 ‘창조’를 과학으로 입증하려는 자체가 문제다 – 박찬호 (2024. 5. 14. 아이굿뉴스)
https://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6437
창조과학과 '담배 전략'의 공통점은 – 손호현, 김학철, 정대경 (2024. 5. 18. 뉴스앤조이)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315
창조과학의 신성모독 – 한승훈 (2024. 6. 24.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46106.html
과학자들조차 '창조 과학'을 믿는 이유 - 장준오 (2025. 11. 1.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74851
*참조 : 창조론이 과학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49&bmode=view
거짓 과학에 맞서기
https://creation.kr/Debate/?idx=21769411&bmode=view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4&bmode=view
창조를 믿는 것은 지적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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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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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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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는 복음의 기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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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reation.kr/Faith/?idx=11050286&bmode=view
안식교서 시작?’ 창조과학에 대한 6가지 오해와 진실 (2017. 10. 31.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05471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62&bmode=view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https://creation.kr/Faith/?bmode=view&idx=1293857
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1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https://creation.kr/Faith/?idx=1293780&bmode=view
창조과학 교육이 왜 필요한가? : 강압적인 진화론 교육 문화에서 성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60&bmode=view
진화론과 그리스도인의 신앙
https://creation.kr/Faith/?idx=167795605&bmode=view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https://creation.kr/Faith/?idx=1293858&bmode=view
‘창세기 대홍수’ : 동일과정설 지질학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6549528&bmode=view
창조론 대 진화론 - 교회가 당면한 문제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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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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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과 진화론은 양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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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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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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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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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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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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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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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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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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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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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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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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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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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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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40가지 생물학적 이유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40주년 기념, 창조지 특별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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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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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와 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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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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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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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문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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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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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신진화론
▶ 다중격변설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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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십억 년의 연대 수용 문제
▶ 별빛과 시간 문제
과학의 명성을 훼손하고 있는 타블로이드 과학
(Tabloid Science Tarnishes Science’s Reputation)
David F. Coppedge
관측을 강조했던 역사적 과학자들과 달리, 오늘날 많은 과학자들은 무모한 추측과 추정을 남발하고 있다.
진화 과학자들, 알고 있는 게 있는가?
과학의 힘은 지식에서 비롯된다고 알려져 있다.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 경은 실험 과학(experimental science)을 옹호하며 "지식은 힘이다(Knowledge is power)"라고 말했다. 실험과 수학에 기반한 지식을 바탕으로, 허용 가능한 오차 범위 내에서 과학자들은 포탄의 경로, 화학 혼합물의 색상 변화, 새가 둥지에 도착하는 시간 등을 예측할 수 있다. 뒷받침할 사실적 근거가 없다면, 누군가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 또는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추정적 말은 한다고 해서, 누가 신경이나 쓰겠는가?
과학적 예측에는 항상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측정 오류는 불가피하다. 일기 예보나 허리케인 경로처럼 확률론적 과정이 개입될 경우, 예측이 틀릴 경우, 사회는 전문가에게 어느 정도 관대하게 대한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것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너무 많은 예측 실패는 과학자의 경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야 한다. 그렇다면 관측이나 책임을 완전히 벗어난 문제에 대한 추측은 어떨까? 그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면 당신의 7대 후손이 100만 달러를 벌 수 있다고 말하는 전문가를 믿을 수 있겠는가? 그것을 알기 전에 모두 죽을 것이다. 만약 그가 당신의 7,000,000대 조상이 벌레였다고 말한다면, 그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언론매체에서 보도한 몇 가지 엉뚱한 추측들을 소개한다. ‘아마도혹시어쩌면그럴지도...’ 지수가 매우 높다는 것에 주목하라.
불가능한 꿈
우주는 불과 100억 년 안에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는 놀라운 새로운 예측이 나왔다.(Live Science, 2025. 8. 4). 통찰력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러한 예측에 겁을 먹거나, 집을 팔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데 왜 이것이 "과학"으로 여겨지는 것일까? 해리 베이커(Harry Baker) 기자는 클릭수미끼 목적을 가지고 이러한 추측을 하는 것일까?
새로운 한 논문에 따르면, 우주의 예상 수명은 330억 년에 불과하며, 그 3분의 1도 채 되지 않아 우주가 쇠퇴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는 가능한 이론 중 하나일 뿐이다.
Live Science 지에 실린 이 글은 사실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니, 거짓말 말하기 대회라고 해야 할까? 이것이 마귀할멈의 수정구슬 들여다보기와 무엇이 다른가?
새로운 타임라인이 맞다면, 우주는 약 100억 년 후에 팽창을 멈추고, 다른 모델들이 이전에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수축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Live Science의 자매 사이트 Space.com이 최근 보도했다. 다른 모델들은 빅 크런치(Big Crunch, 대함몰)가 수천억 년 안에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시사한다.
그러나 암흑에너지(dark energy)의 진짜 정체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으며, 이는 새로운 모델이 순전히 이론적인 것임을 의미한다.
오늘날 살아있는 사람의 일생동안 검증할 수 없고, 서로 수천 %씩 다른 모델들에 대해 누가 관심을 가질까?
빅뱅 직후에 생성된 '원시' 블랙홀이 우리 우주의 첫 번째 별 형성에 도움을 주었는가?(Space.com, 2025. 8. 1). Lie Seance 지의 자매 사이트 SpacedOut.com에도 과학부 기자로 위장한 공상적 사람들이 있다. 로버트 리(Robert Lea), 당신이 타임머신을 타고 원시 블랙홀에 가서 별을 생성하는 능력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은 어떤가?
암흑물질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이론들은 '거울 세계'와 우주의 끝을 가리킨다.(UC Santa Cruz, 2025. 8. 1). "이론"은 사실이 없는 추측을 정당화하는 것으로 추정되어서는 안 된다. 이 개념은 검증 불가능하며, 개념조차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암흑물질에 관해서는, 25년이 지난 지금도 세속적 우주론자들도 그 입자가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블랙홀로 가는 성간 탐사? 천체물리학자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Cell Press via Phys.org, 2025. 8. 7). 누군가 술에 취해 이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천체물리학자" 코시모 밤비(Cosimo Bambi)의 생전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그는 자신의 말에 대해 결코 책임지지 않을 것이다.
생물 점성술에 의한 판타지
우주방사선이 '골디락스 존' 바깥에 있는 세계에 외계생명체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Live Science, 2025. 8. 4). 이번 주는 Live Science 지의 클릭수미끼 주간인가?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우주방사선이 화성, 유로파, 엔셀라두스와 같은 얼음 행성의 표면 아래 깊숙한 곳에서 외계생명체를 활성화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도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사에서 입증될 수 없는 주장에 시간을 할애하기 전에, 잠시 Evolution News 지에서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와 화학 교수이자 발명가인 제임스 투어(James Tour)의 대화를 들어보라.
화학자들이 우주 생명체의 단서가 될 수 있는 '슈퍼 알코올'을 연구하고 있다.(Univ of Mississippi, 2025. 8. 7). Science Daily 지는 이 보도자료의 제목을 "과학자들이 우주에서 생명체를 촉발할 수 있는 미스터리한 분자를 개발했다"로 정했다. 이 기사는 다와인(Darwine)에 취해 과학 수업을 빼먹은 미시시피 대학 출신의 두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생명체 이전 농축액, 즉 생명체의 씨앗 분자이다"라고 포텐베리(Fortenberry)는 말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복잡한 화학반응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숲에서 나무로 자라날 도토리와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의 얼굴 사진을 보라. 라이언과 랄프(Ryan and Ralf)는 과학자 사칭 혐의로 체포되어야 한다(2014. 7. 16. 논평 참조). 그들의 추측을 읽으면, 랄프에게 전화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겠다. 이 가짜 과학에 속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NASA는 화성에서 수십억 년 된 '산호(coral)'를 발견했다?(Live Science, 2025. 8. 7). 이 기사에서 산호는 거짓말에 불과하다. 그것은 산호가 아니라, 화성 탐사선들이 발견한 다른 암석들과 비슷한 침식된 암석이다. 클릭수를 늘리기 위해서, 이러한 제목을 붙여놓았는가?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우주에서 온 고에너지 입자를 이용하면, 화성과 다른 행성의 표면 아래에서 생명체가 생존할 수도 있다고 한다.(New York Univ, 2025. 7. 27). 우주방사선(cosmic rays)을 먹고 사는 외계 세포들은 번성하며 문명을 이룰 꿈을 꾸고 있는가? 슬프게도 이러한 것이 오늘날 과학계에서 "연구"로 알려져 있다. 당신도 집에서도 한번 시도해 보라. 안락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꿈을 꾸고, 또 꾸고, 또 꾸라.
관측되지 않는 역사
해양 퇴적물은 혜성 충돌이 영거 드라이아스(Younger Dryas)의 냉각을 촉발했다는 이론을 뒷받침할 수 있다.(PLoS via Phys.org, 2025. 8. 6). 근거 없는 추측(이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측되지 않은 천체(혜성 충돌)를 통해서, 가상의 사건(영거 드라이아스기 냉각)을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일 뿐이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충돌분화구가 기존 추정치보다 훨씬 젊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The Conversation, 2025. 7. 9). 전문가들은 한 충돌분화구(crater)가 진화론적 연대로 35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현장을 직접 목격하지 못한 다른 전문가들은 충돌분화구가 27억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600만 년 동안 들쥐 치아의 진화는 이빨들의 발달로 그 모습을 갖게되었다.(PNAS, 2025. 7. 31). 진화론자들이 실제로 이 작은 포유류들을 600만 년 동안 관찰하여, 그들의 이빨에 일어나는 일들을 목격했던 것인가? 그들은 수백만 마리가 굶어 죽어가는 것을 지켜보았는가? 결국 행운의 이빨 모양이 나타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들을 비난하는 것을 멈춰야하는가? "장구한 진화 시간"이 창조적 힘을 갖고 있는가?
자연선택과 발달적 제약이 형태학적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하는 것은 화석과 현대 데이터 간의 불일치로 인해 어렵다. 복잡한 어금니의 발달 양식이 화석기록에서 관찰되는 포유류의 다양화를 촉진한 것으로 보이므로, 포유류 치아는 이러한 간격을 메울 수 있다. 물밭쥐아과(Arvicolinae) 설치류(들쥐, 나그네쥐, 사향쥐)에서 어금니의 확장은 발달 동안에, 그리고 진화적 시간에 걸쳐 더 많은 복잡성으로 이어졌으며, 이는 치아 발달이 치아 진화를 형성했음을 나타낸다. 그러나 극도로 복잡한 방향으로의 전환은 더 느리게 진화하며, 이는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동일한 발달 메커니즘이 추가 변화에도 제한을 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연구는 발달의 간단한 변화가 대부분 대규모 진화적 경향을 설명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화석 증거와 실험생물학 간의 연결 고리를 제공한다.
전문가를 믿어도 될까?
조직적인 과학 사기(scientific fraud)가 놀라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orthwestern University via Phys.org, 2025. 8. 4). 조직범죄가 거대 과학계를 감염시키고 있다. "노스웨스턴 대학의 연구는 개인과 단체들의 정교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밝혀냈으며, 이들은 학술 출판의 진실성을 훼손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협력하고 있었다."
과학적 사기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는 놀라운 분석 결과가 나왔다.(Science, 2025. 8. 4). 이 기사는 "정교한 글로벌 네트워크가 학술지에 침투하여 가짜 논문을 게재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오랫동안 과학 사기를 연구하는 탐정들은 가짜 출판물을 양산하는 업계의 엄청난 규모와 정교함에 경종을 울려 왔다. 이제 광범위한 조사를 통해 사기를 통해 이익을 취하는 다양한 악의적 행위자들의 증거가 발견되었다. 수천 개의 출판물과 그 저자 및 편집자를 분석한 이 연구는 논문 제조 공장이 출판사, 학술지, 그리고 중개업체를 포함하는 복잡하고 상호 연결된 시스템의 일부일 뿐임을 보여준다.
동료 평가의 위기 : 과부하된 시스템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Nature, 2025. 8. 6). 뭐라고? 과학 논문을 검열하는 동료 평가(peer review)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지 않다는 말인가?
전문 경제학자들은 GDP를 예측할 때 정말 객관적일까? 아닐 수도 있다.(Wake Forest University, 2025. 8. 5). "미묘하지만 강력한 정치적 성향"이 전문성에 영향을 미치는 전문가들에게 당신의 자금을 맡기지 마라. 다른 과학 분야도 마찬가지일까?
부실 과학을 막으려는 탐정들(Particle via Phys.org, 2025. 8. 6). 당신은 동료 평가와 같은 견제와 균형이 부실 과학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가? 왜 그들은 이제 부실 과학을 "막으려" 하는 것일까?
단독 보도 : 대형(유명) 학술지인 PLoS ONE 지에서 논문 철회 경향이 있는 편집자들이 발견되었다.(Nature, 2025. 8. 4). "대형 저널"에서 철회된 논문의 3분의 1은 45명의 편집자에게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의 동기는 무엇이었을까?
AI 에이전트의 세상에서 새로운 윤리가 필요하다.(Nature, 2025. 8. 4). 점점 더 많은 과학 논문들이 AI의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s)을 통해 작성되거나, 그 도움을 받아 기술되고 있다.
AI-AI 편견 : 대규모 언어 모델은 대규모 언어 모델에서 생성된 의사소통을 선호한다.(PNAS, 2025. 7. 29). 이전 헤드라인을 읽고 나서, LLMs들이 인간보다 다른 LLMs을 더 신뢰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라! 일종의 둠 루프(doom loop, 파멸의 고리)처럼 들린다. 요즘 과학자 중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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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논평을 언제까지 해야할까?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언제 멈춰야 할지 알기 어렵다. 빅 사이언스는 너무나 부패하고, 진화론과 유물주의에 물들어 버렸다. 유일한 희망은 원칙부터 진실성을 중시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새로운 과학자 집단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뿐인 것 같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창조-진화 논쟁
출처 : CEH, 2025. 8. 7.
주소 : https://crev.info/2025/08/tabloid-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 : 세계관의 전쟁
(The Scopes Monkey Trial: A Battle of Worldviews)
by Mike Mueller, M.S.
'세기의 재판'으로 불리는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The Scopes Monkey Trial)은 미국 독립전쟁처럼 물리적인 싸움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인 싸움이었다. 그 결과는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성경이 참인지, 아니면 과학이 참인지에 대한 질문을 만들어냈다. 이는 지난 100여년 동안 기독교 신앙과 과학에 대한 관점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다. 만약 어떤 부분이라도 완전히 사실이 아니라면, 왜 나머지 부분을 신뢰해야 할까? 1925년 스코프스 재판을 통해 실제로 무엇이 입증됐는지를 살펴보겠다.

.미국 테네시주 데이튼에 있는 리아 카운티 법원(Rhea County Courthouse)과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의 동상
재판
1925년 3월, 테네시주 의회는 반-진화론법 HB 185를 통과시켰다. 이는 주 의원이었던 존 워싱턴 버틀러(John Washington Butler)의 이름을 따서 버틀러 법(Butler Act)이라고 불렸다. 그는 대학에서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온 한 젊은 여성이 진화론을 믿고 자신의 종교적 유산을 거부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버틀러는 위험한 진화론 교육을 제한하기 위해 이 법안을 발의했다.[1]
테네시주 데이턴 주민들은 법정에서 새로운 법을 시험해 보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교 교사 존 스코프스(John T. Scopes)는 불법인 진화론을 교육한 혐의로 기소되는데 동의했다. 이후 재판에서는 두 명의 국가적 우상이 맞붙었다. 검찰 측은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William Jennings Bryan), 변호를 맡은 것은 클레런스 대로우(Clarence Darrow)였다. 그들과 그들의 변호팀은 데이턴 법원에서 8일 동안 공방을 벌였다.

.변호사 클레렌스 대로우(오른쪽)가 법원 밖에서 검찰측 변호인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왼쪽)을 반대 심문하고 있다. <Image credit: Smithsonian Institution Archives, public domain>
재판은 대로우가 브라이언을 증인석에 세우면서 결정적인 전환점에 도달했다. 그는 브라이언의 과학적 지식 부족과 주장의 모순을 폭로하며, 그의 주장에 허점을 찔렀다. 스코프스는 결국 유죄 판결을 받고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법정에서의 이 논쟁은 기독교적 창조론을 비과학적인 것으로, 성경을 비사실적 기록으로 알려지게 했다.
결국 버틀러 법은 폐지되었다. 오늘날 공립학교는 일방적으로 진화론적 교육만 제공하고 있다. 1925년 기독교인들이 우려했던 것처럼, 과학이 성경의 오류를 입증했다는 생각은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신앙에 의문을 품게 하거나, 신앙을 떠나게 만들었다.
과학적 근거는 진화론인가, 성경인가?
1925년 재판에서 클래런스 대로우와 그의 변호인단은 소위 전문가들의 증언을 통해 진화론이 진정한 과학인 것처럼 입증했다. 소위 전문가들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다음 주제들 중 일부를 증거로 제시했다. 많은 주제들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지만, 과학적 증거들은 실제로 진화론이 아니라, 창조론을 지지한다. 그들의 주장과 우리의 간략한 답변을 살펴보자.
주장 : 단순한 세포에서 복잡한 생명체, 즉 박테리아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사실이다.
답변 : 재판에서 소위 전문가들은 최초의 세포가 어디에서 유래했는지 알지 못했으며, 진화에 사용된 과정이나 방법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지 못한다고 인정했다.
그 이후로 생물학은 상당히 발전했으며, 생명체의 작동 방식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을 압도적으로 반박되었다. 실제로 ICR 회장인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는 최근 하나님께서 각 생명체에게 고유한 선천적 시스템을 사용하여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하셨다는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2] 현대 과학은 그 어느 때보다 성경을 뒷받침한다.
주장 :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는 화석으로 증명되고 있다.
답변 : 유인원과 인간 사이의 소위 '잃어버린 고리'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인간이 영장류의 후손임을 보여주는 발견은 없으며, 재판과 그 이후에 제시된 화석 표본들은 완전한 인간, 완전한 유인원, 또는 동물, 또는 사기(인간과 동물 뼈의 혼합)으로 판명되었다.[3]
주장 : 지질학적 기록은 단순한 생명체가 가장 깊은 지층에 묻혀 있기 때문에 진화를 증명한다.
답변 : 화석 기록은 창세기의 전 지구적 홍수로 인해 점진적으로 침수되어 매몰되었던 생태 지역들을 보여준다. 이러한 해석은 ICR 지질학자 팀 클레리(Tim Clarey) 박사가 전 세계의 코어 시추 샘플을 사용하여 수행한 연구에 의해 뒷받침된다.[4]
또한 전 지구적 대홍수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진화의 흔적을 전혀 보이지 않는 화석 생물들, 그리고 최근의 매몰을 암시하는, 화석에서 발견되는 원래의 생체조직 등을 설명할 수 있다.[5] 성경은 지질학적 관찰 사실들을 가장 잘 설명한다.
주장 : 지구의 나이는 수십억 년으로, 진화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답변 : 암석에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를 부여하는 데 사용되는 많은 연대측정 방법들은 입증 불가능한 가정들에 기반하거나, 일관성 없는 결과들을 도출한다.[6] 대부분의 증거들은 젊은 지구를 분명히 뒷받침하며, 성경에 나오는 대략 6,000년이라는 연대 틀과 일치한다.
주장 : 꼬리뼈, 충수돌기, 사랑니, 그리고 다른 신체 기관들은 흔적기관이다.
답변 : 한때 쓸모없는 진화적 잔재로 여겨졌던 생물의 일부 기관들이 오늘날에는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7] 그 기관들도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설계되었다.
주장 : 유전적 유사성과 육종 결과는 진화를 뒷받침한다.
답변 : 인간과 유인원 DNA는 현재 84% 유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처음 주장했던 98%가 아니다.[8] 그리고 식물과 동물 종 간의 변이(variation)는 조절된 유전적 육종을 통해 관리될 수 있다. 이는 수백 수천만 년에 걸친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점진적 변화의 증거가 아니다.
주장 : 동물 간의 배아 발생과 비교발생학은 발달 중인 배아가 진화 단계를 반영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생물체가 공통조상에서 유래했음을 증명한다.
답변 : 이 아이디어는 1866년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에 의해 널리 알려졌다. 그는 나중에 위조된 그림을 사용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안타깝게도 학생들은 여전히 발달 중인 배아가 아가미 틈새, 꼬리, 난황낭을 가지고 진화의 역사를 반복한다는 발생반복설을 배우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9]
결론
안타깝게도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은 재판이 끝난 지 닷새 만에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의 사후에 발표된 그의 마지막 연설은 그가 재판에서 전달했던 신념이 여전히 굳건했음을 보여준다.
그리스도인들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임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학생들에게 불경건함을 조장하는 추정적 가르침에 반대한다. 진화론은 진리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가설일 뿐이다. 수백만 개의 추측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다윈 시대에도 증명되지 않았고, 헉슬리 시대에도 입증되지 않았으며, 오늘날까지도 입증되지 않았다.[10]
사실, 진화론은 아직도 입증되지 않고 있다. 만약 브라이언이 대로우의 질문에 맞설 만한 현대의 과학적 증거와 지식을 갖고 있었다면, 스코프스 재판의 결과는 매우 달랐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생물학이 전지전능한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의 경이로운 복잡성과 설계를 가리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중요했던 전투의 결과는 계속해서 잘못된 정보, 허황된 역사, 그리고 근거 없는 추측을 진화의 증거로서 퍼뜨리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확증하고 있는, 과학이라는 분야를 자신들의 편으로 두고 있다. 증거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히 참되고 영원함을 확신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우리의 구속주 예수님을 통해 그 말씀이 전하는 생명과 소망의 메시지를 믿을 수 있는 것임을 보여준다.
References
1. Cornelius, R. M. and T. Davis. 2000. Impact – The Scopes Trial, William Jennings Bryan, and Issues That Keep Revolving. Dayton, TN: Bryan College.
2. Guliuzza, R. J. 2024. Why Biology Needs a Theory of Biological Design, Parts 1, 2, 3, 4; Guliuzza, R. J. 2024. Applying the Theory of Biological Design to Optimal Owl Flight. Acts & Facts. 53 (2–6), various pages.
3.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Canandaigua, NY: FMS Publications.
4.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5. Tomkins, J. P. 2023. The Fossils Still Say No: Paleontology of the Global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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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ergman, J. 2019. Useless Organs: The Rise and Fall of a Central Claim of Evolution. Tulsa, OK: Bartlett Publishing.
8. Tomkins, J. P. 2021. Chimps and Humans: A Geneticist Discovers DNA Evidence that Challenges Evolution.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Malone, B. 2024. A Christian’s Guide to Refuting Evolution: What Students Aren’t Being Told. Midland, MI: Search for the Truth Publications, 73–74.
10. 1925. The World’s Most Famous Court Trial: Tennessee Evolution Case. Cincinnati, OH: National Book Company, 323.
*Mr. Mueller is the vice president of the Institute for Biblical Authority and earned his B.S. and M.S. in biology education and natural resource/wildlife management from Pittsburg State University.
*참조 : ▶ 스코프스 재판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수렴진화의 허구성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ICR, 2025. 6.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copes-monkey-trial-battle-worldvi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Don Batten
미국 회의론자 협회(American Skeptics Society)에서 배포한 한 비디오에서, 셔머(Michael Shermer) 박사는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세계에 7 가지의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고 말하고 있다.[1] 다윈의 이 7 가지 공헌은 성경이 말하는 것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자.
1. 다윈은 변화되지 않고 안정적인 것으로 간주되던 세계를 진화되고(변화되고) 있는 세계로 바꾸었다. 즉, 미생물은 수십억 년에 걸쳐서 나무들, 동물들, 사람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살아있는 생물체는 진정으로 그들의 형태대로 번식하지 못하며, 다른 것으로 변해간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성경 :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창세기 1:11-12). 생물체는 그 종류(kind)대로 번식한다.
2. 다윈은 창조론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으로 만들었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연적인 과정을 통하여 스스로 생겨났다.
성경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11)
3. 다윈은 우주의 목적론(cosmic teleology, 우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를 반박했다. 우주는 단지 우연한 사건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었다. 거기에 목적은 없다.
성경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4. 다윈은 유물론적/자연주의적 철학(materialistic/naturalistic philosophy)을 확립했다. 즉 하나님의 존재는 하나의 불필요한 가설이다.
성경 :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편 14:1).
5. 다윈은 아리스토텔레스적 실재론(Aristotelian essentialism, 생물들은 과학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메커니즘 때문 보다는 어떤 생명요소, 생명력, 또는 정신 때문에 살아있다는 믿음)을 종식시켰다. [2]
성경 : ”생명체들이 하나님 없이도 계속될 수 있다는 다윈주의적 믿음은 반성경적이다.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6. 다윈은 격변설(catastrophism)을 반박했다. 다윈에게 있어서 오랜 기간 동안 작동되고 있는 현재의 과정들은 이 세계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설명할 수 있게 했다.
성경 : ”먼저 이것을 알지니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따라 행하며 조롱하여 이르되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베드로후서 3:3-6).
7. 다윈은 절대적인 인간중심주의(anthropocentrism)를 종식시켰다. 즉, 다윈은 사람은 단지 한 마리의 동물이며, 특별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확립했다고 셔머는 주장한다. 사람은 우주 진화에서 발생한 우연한 존재이며, 어떤 궁극적인 목적도 없다.
성경 :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 (시편 19:1).
성경이 다윈의 이 7 가지 공헌(?)과 모순된다는 것은 명백하다. 성경과 진화론이 혼합된다는 것은 거룩하지 못한 뒤죽박죽을 만들 것이 분명하다. 물과 기름이 혼합될 수 있는가?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귈 수 있겠는가? (고린도후서 6:14). 진화론과 성경을 혼합시키려고 하지 말라. 진화론과 성경은 분명히 함께 갈 수 없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Michael Shermer, 1994, 'Evolution versus creationism: history of a controversy', American Skeptics Society Video. Shermer attributes much more to Darwin than is warranted — Shermer uses 'Darwin' to encompass the whole evolutionary worldview. Acceptance of Darwin's ideas certainly led to the common acceptance of the seven propositions Shermer presents.
2. Note that this belief came from a (pagan) Greek philosopher, Aristotle, not the Bible. Actually, Christian creationists such as Louis Pasteur were more instrumental in overturning this concept than Darwin. Indeed, belief in evolution has driven some back to believe in 'life forces' in the guise of 'Gaia', or 'Mother Earth'.
*관련기사 : '성경·예수 안 믿어' 다윈 편지 첫 공개 (2015. 9. 12.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12/2015091200286.html
'성경·예수 안 믿는다' 다윈 편지 경매에 나와 (2015. 9. 1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5091107120009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ation.com/charles-darwins-contribution
출처 - Creation 17(4):25, September 1995.
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Wikipedia : A dubious source,
but a powerful tool for suppressing dissent)
Paul Price
위키백과(Wikipedia, 위키피디아)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래로, 심각한 편견을 가진 채로, 부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매우 우려스러운 논란의 웹사이트가 되고 있다.[1] 이것은 인터넷 시대에서 작은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는 거의 모든 정보들에 대한 출처가 되고 있고, 구글(Google) 검색 시에 가장 높은 비율로, 앞쪽에서 그 내용이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2]

최근 구글(Google)은 검색 결과를 위키백과의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끌어 쓰다가, 캘리포니아 공화당(Republican party)을 나치(Nazis)로 지칭해버리는 실수로 인해 당황해했었다.[3]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색 엔진인 구글이 위키백과의 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광범위하게 이용하고 있음을, 그래서 위험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위키백과는 성경적 창조론자들에 대한 극도의 편견을 가지고 있으며, 명백한 허위 사실과 왜곡된 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됨에 따라, 전 세계에 걸쳐 이러한 편견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립적인 관점?
위키백과는 하나님, 종교, 창조과학을 다루는 글에서 지독하고 혐오스러울 정도로 편견에 사로잡힌 비균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여러 지침(guideline)들에 따라 글들이 관리되고 규제되고 있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들의 지침에 따르면, '중립적인 관점'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
위키백과의 모든 백과사전식 콘텐츠는, 편집 편견 없이, 가능한 균형적으로, 공정하게 기술됨을 의미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해 출판된 주요한 모든 견해들을 소개하는, 중립적 관점(neutral point of view, NPOV)에서 작성되어야만 한다.
여러분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주요한’ 이라는 단어들을 통해 그들의 편견(bias)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글이 신뢰할 수 있는 내용인지, 주요한 내용인지를 누가 결정하는가? 그러한 결정을 편집자들, 즉 위키백과의 편집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은 누구라도 다른 편집자에 의해서 만들어진 내용도 변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내용 글이 ‘합의(consensus)’된 내용임을 나타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 자체만으로 나쁠 수 있다. 왜냐하면 진리는 대다수의 투표로 결정되지 않으며, ‘합의된 과학’은 대게 반과학(anti-science)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키백과는 표면적인 것보다 더욱 나쁠 수 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 대부분의 글들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검토되거나, 편집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합의'는 주어진 시간에, 특정 페이지를 모니터링 하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많이 보지 않는 페이지 일수록, 오류와 편견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키 전문가인 알렉산더 할라바이스(Alexander Halavais)는 ”높은 조회 수의 페이지는 분명하게 쓰여지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4]
높은 조회 수의 페이지라도 논쟁적인 성격을 띠는 주제라면, 그 내용은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위키백과는 각 주제의 설명에 대해 근본적으로 집단 지성의 기법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수에서 유행하는 견해(과학 분야에서는 진화론)가 설명에 편견으로 개입될 수 있다. 특히 성경적 창조론 같이 싫어하는 주제에 대해서, 중립적인 자세로 기술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순진한 생각이다.
'위키피디안(Wikipedians)'은 누구인가?
위키백과(위키피디아)의 글을 편집할 수 있는 '군중(mob)', 또는 집단 지성은 누구인가? 그들은 위키피디아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그 내용을 변경시킬 수 있는, 일부의 사람들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과한 기술적 전문성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와우!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그것은 꽤 특정 그룹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 그룹은 주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일까? 아마도 대게 젊은 사람들, 처음에는 대게 서양인들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터넷은 원래 서구의 산물이었고, 여전히 서구의 지배를 받고 있다.
나의 예측이 맞았음이 밝혀졌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에 대한 2010년 연구는, 편집자들의 가장 많은 수가 미국(20%)이고, 독일(12%), 러시아(7%) 순이었다. 비서구권 국가로서 10위 안에 들어간 유일한 나라는 인도(3%)였다. 물론 인도도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당해 서구적 영향이 강하다. 그리고 그들의 연령은 17~40세가 59%였다.[5]
따라서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젊은 서양인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면, 어떤 편견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겠는가? 미국에서 젊은 사람들의 무신론 비율은 매우 높다.[6] 이러한 경향은 유럽에서는 더욱 심하다. 이러한 경향은 후기 기독교(post-Christian)로 표현되고 있다.[7] 퓨 리서치센터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젊은이들은 대부분 진화론을 믿고 있으며, 성경적 창조론을 배격하는 추세이다. (한 보고에 의하면,.. ”젊은이들에게 사람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묻는다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련 없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8]
편견, 편견, 편견으로 가득한 위키백과!
이 모든 굳어버린 슬픈 현실로 인해서, 위키백과는 하나님, 종교,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에서, 끔찍하게 불균형한 편견에 가득한 글이 게재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몇몇 관련 페이지들을 살펴보고, 정말로 터무니없고, 지독하게 악의적인, 거짓 설명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위키백과에서 ‘비주류이론(Fringe Theories)'에 관한 페이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의사과학(Pseudoscience)은 일반적으로 과학적 주류 이론과 방법론을 공격하는 데에 의존하고 있으며,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흔히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같이) 비판하고 있다.”[9]
.진화론적 편견으로 가득한 한국 위키백과의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 창조과학은 통일교와 제7일 안식교에서 시작됐다는 거짓 내용을 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지성적이며,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하는, 쓰레기과학이라는 골수 반창조론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게재하고 있다.https://ko.wikipedia.org/wiki/창조과학
그들은 창조론이 사이비과학이라고 주장하는 데에 망설임이 없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근거 없이 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창조과학 단체들인 CMI, AiG, ICR, CEH 등의 수만 편의 아티클들은 무엇인가?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는 진화론을 반박하는 8,000편 이상의 글들이 있다). 덧붙여서, 창조론자들은 Journal of Creation, CRSQ와 같은 동료 검토된 저널에 글들을 게재하고 있으며(Creation Science Journals and Magazines참조),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와 같은 국제회의에서 많은 의견들을 토론하고 논의한다. 또한 창조론자들은 세속적인 동료 검토된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10] 위키백과는 성경적 창조론을 공개적으로 뻔뻔하게 '의사과학(pseudoscience)'으로 분류하고 있다.
”창조과학은 과학적 사실 안으로 성경을 끌어들이려는 의사과학적 시도이다. 그것은 전혀 학문적이지 않은 비전문가들의 주장이고, 매우 부정직하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교육적으로 극도로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11]
편견과 허위 진술의 수준이 도를 넘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정보근원이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21세기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창조과학을 지지하거나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전문적인 과학자가 거의 없다는 말은 완전히 틀린 거짓된 주장이다.
위키백과의 편집에 이데올로기가 커다란 동기가 되고 있다.
중립성에 대한 위키백과의 정책에 따르면, ”글은 다른(비주류) 이론을 취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공정하게 편견 없이 설명해야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할 지와, 어떻게 말할 지에 모두 적용된다.”[12] 그러나 2007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글들을 편집하는 가장 큰 동기는 이데올로기(ideology) 때문이라는 것이다.”[13] 이것은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대한 정책과 정확하게 반대되는 것이다. 예상된 바와 같이, 위키백과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글들에서 편견(특히 진화론적 편견)은 만연해 있다.
기독교인들은 명백한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기사 편집에 참여함으로써, 온라인 논쟁에 참여해야한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기독교인과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위키백과의 만연해있는 편견에 대해 알아야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또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일반 사람들을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들은 명백한 편견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글의 편집에 참여하고 온라인 논쟁에 참여해야한다. (그러나 글에서 우리 자신의 친기독교적 편견을 소개하려고 하지는 말라).
나의 경우에,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에 관한 페이지에 대해 위키백과와 싸움을 벌였었다. 그 페이지는 사파티의 책 ‘진화론 반박하기(Refuting Evolution)’를 쓰레기 같은 선전물로 지칭하고 있는 유진 스콧(Eugenie Scott)의 명예 훼손적인 글을 포함하고 있었다.[14] 나는 그러한 설명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고, 위키백과의 편집자 중 한 명은 이것에 대해 이렇게 (의도적인 비방과 차별에 대한 명백한 인정) 말했다 :
”위키백과가 이 세계가 문자적 7일 동안에, 약 1만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이비과학자들을, 지구가 훨씬 훨씬 오래됐다는 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갖고 있는 진정한 과학자(천문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 고생물학자...)로 취급해줄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15]
물론 이러한 코멘트는 성경에 대해 무지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7일 동안이 아니라, 6일 동안에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덧붙여서, 창조과학자는 진정한 과학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진짜 스코틀랜드인의 무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런 일을 할 리가 없다는 오류. 즉 내 편은 무조건 맞고, 네 편은 무조건 틀리다) 식의 논리적 오류이다.[16]
둘째, 위키백과는 잘 알지 못하거나, 잠재적 논란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좋은 정보의 근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백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위키백과가 완전히 쓸모없다는 말이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위키백과에서 다른 출처들에 대한 좋은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간혹 이것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 관련 논문, 책 등을 빠른 시간에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진화진영과 창조진영 간의 전투는 계속되어 왔었고, 진화론에 반대하는 목소리들을 잠재우기 위한, 과학계와 언론매체들의 비난과 조롱은 언제나 있어왔다. 위키백과는 이렇게 합의된 내용(집단 지성)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에, 대다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과 다른 경우에, 소수의 의견은 매도당하고, '다수의 폭정'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17]
위키백과의 문제는 위키백과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이 세상에서 있었던, 커다란 영적 전투에 대한 하나의 상징물이 되고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임으로, 우리는 이러한 전투에 적극 참여하여, 성경의 진리를 방어하고, 모든 매체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위키피디아에 맞서 창조위키(CreationWiki)가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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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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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or one example of this, which confirms the predictions of Sanford’s Genetic Entropy, See Carter, R. and Sanford, J., A new look at an old virus: patterns of mutation accumulation in the human H1N1 influenza virus since 1918, Theor Biol Med Model., 2012 Oct 12, doi: 10.1186/1742-468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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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e Jonathan Sarfati, en.wikipedia.org, accessed 11 June 2018.
15. Comment from user ‘Guy Macon’, Talk:Jonathan Sarfati, en.wikipedia.org, accessed 11 June 2018.
16. According to the definition at logicalfallacies.info, the No True Scotsman fallacy is 'a form of circular argument, with an existing belief being assumed to be true in order to dismiss any apparent counter-examples to it. The existing belief thus becomes unfalsifiable.”
17. See Tyranny of the Majority: Definition & Examples, study.com, Accessed 7 June 2018.
*참조 : 거짓 과학에 맞서기
https://creation.kr/Debate/?idx=21769411&bmo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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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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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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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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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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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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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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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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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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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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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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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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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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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ation.com/wikipedia
출처 - CMI, 2018. 7. 31. (GMT+10)
‘허수아비 공격 오류’와 ‘밴드왜건 오류’
: 성경적 창조론자를 공격할 때 자주 사용되는 오류.
(Strawman and bandwagon fallacies)
by Jonathan Sarfati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요한복음 1장이 말씀하고 있는 것과 같이, 말씀(Logos Λόγος)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논리적으로 주장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그러한 제한이 없다. 이는 성경적 창조론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범하는 많은 논리적 오류에서도 알 수 있다. 이전 두 글에서는 올바른 논리와 오류 반박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글은 논리적 오류에 대한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고자 한다. 오류를 발견하고 반박하는 방법이다.
허수아비(및 약한 사람) 공격 오류
(*Straw Man(and Weak Man) fallacies : 상대의 입장과 유사해 보이는 허위 진술(허수아비)로 상대의 진짜 입장을 대체한 뒤, 그것을 반박하고 공격하는 오류)
종종 진화론자들은 실제 창조론자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론자 누구도 주장하지 않고 있는 어리석은 주장을 내세워놓고 반박한다. 이 오류는 흔히 '허수아비 때리기(knocking down a straw man)'라고 불려진다. 이와 관련된 오류로서 '약한 사람(weak man)' 오류는 정보가 부족했던 사람들이 한때 주장했었지만, 오래 전에 주요 지지자들에 의해서 거부된 옛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생물들을 각기 종류(kinds, 오늘날의 분류 체계로 속 또는 과 정도) 대로 창조하셨고, 종류 내에서 다양한 변이(variation) 능력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종종 창조론자들은 종의 고정을 믿으며, 종의 변화를 부정한다고 말하며, 공격하는 것이다. 이것은 전형적인 허수아비(약한 사람) 공격의 오류가 될 것이다.
때때로 허수아비는 명시적이지 않게 암묵적으로 주장되는데, 예를 들어 육종가들이 다양한 품종의 개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진화론은 사실이고, 창조론은 거짓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 찰스 다윈이 종의 고정성(fixity of species)을 거부하기 전과 후에, 창조론자들도 모두 종의 고정성을 거부했다. 사실 종의 고정성은 다윈의 멘토로서, 오랜 연대 지질학(long-age geology)의 선도적 주창자였던,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이 주장했던 것이다.

<elements.envato.com>
또한 진화론자들은 건전하지 않은 논증을 사용하여 창조론을 반증하려고 할 때, '약한 사람' 공격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일부 창조론자들은 “여성은 남성보다 갈비뼈가 하나 더 많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정말로 창조론자들은 이것을 믿고 있을까? CMI는 오래 전에 이것이 왜 거짓인지를 지적했다. 손이나 발의 절단 수술을 받은 사람의 자녀가 손 발이 없는 채로 태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성경은 그러한 것을 암시하고 있지도 않다.
허수아비 공격 오류는 진화론자들에게 양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진화론적 사기와 위조로 주장됐던 것들이 철회될 때, 적은 비난을 받도록 한다. CMI는 많은 글, 책, 영상물들을 통해 이러한 사례들을 밝혀왔다. 진화론의 가장 강력한 증거들이라는 것조차도 크게 실패하고 있음을 보여주어 왔다.
밴드왜건 오류
(*Bandwagon fallacy :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있다는 이유로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오류)
19세기 미국에서 밴드왜건(bandwagon)은 서커스 밴드를 운반하던 마차로, 마을에서 군중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사용되었다. 정치인들도 선거 캠페인 시에 밴드왜건을 사용하기도 했다. '밴드왜건에 편승하다(jump on the bandwagon)'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인기 있는 정치인의 캠페인에 참여할 때 사용되기 시작했다. 나중에 이 용어는 군중들의 의견이나 시류에 동조하는 것으로 의미가 확장되었다. 이 오류는 대다수 사람들의 의견에 호소하는 오류이다(라틴어: Argumentum ad populum). 그러나 대다수의 의견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이유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진화론을 믿는 이유를 묻는다면, 그들도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과학 분야의 연구들 대부분에서 진화론은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들이나, 창조론의 강력한 증거들을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적 창조론자들을 공격할 때 사용해왔던, 허수아비 공격 내용이나, 약한 사람 공격 내용만을 들어서일 수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는 이유는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진화론을 믿는 이유를 묻는다면, 그들도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소수도 틀릴 수 있다. 우리는 다수가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무언가를 거부하는 역 오류를 피해야 한다. 군중을 따르는 생각 없는 순응주의자가 될 것인가? CMI는 반-체제가 아니라, 친-성경이다.
결론
예수님은 말씀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논리적이어야 한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많은 오류들을 발견하는데 도움이 된다. 말씀이 진실이었음을 목격하게 될 때, 우리는 더욱 담대해지고 정확해질 것이다.
Posted on homepage: 18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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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허수아비 때리기’로 창조과학회를 공격했던 글들)
"성경은 과학교과서가 결코 아닙니다" (2018. 7. 13. 데일리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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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2016. 2. 16. 기독일보)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68136
“성경은 구원책이지 과학책이 아니다” 양승훈 교수, 창조포럼서 주장 (2008. 8. 13. 교회와 신앙)
http://www.amennews.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8757
*관련기사 2 : 창조론자들은 성경을 과학책이라고 주장하는가? 어떤 창조론자도 성경을 과학책 이라고 하지 않는다. (2017. 3. 22. 기독일보)
누가 자연선택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나요? (2017. 4. 2. 기독일보)
*참조 : "성경은 과학책이 아니다“ : 성경적 창조론자들에 대한 흔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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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진화 논쟁
▶ 종의 분화
▶ 다중격변설
▶ 유신진화론
출처 : Creation 45(3):49, Jul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strawman-and-bandwagon-fallac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기원에 관한 여러 뉴스들
(Motley Origins News)
David F. Coppedge
다음은 독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창조-진화에 관한 여러 뉴스들이다.
과학 뉴스들 중에서 최근 보도된 12개의 뉴스는 독자들에게 가치있는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다. 이 기사들은 우리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가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는 여러 주제들 중 일부만을 나타낸다.
유사과학 : 점성술은 임의적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2024. 8. 19, New Scientist). 임의적 추측(random guessing)은 좋지 않은 것이다. 점성술(astrology)은 과학에서 배제되고 있지만, 그러나 우주생물학(astrobiology)은 과학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2024. 5. 16). 과학으로 위장한 이러한 형태의 임의적 추측으로 NASA 기금으로부터 수백만 달러를 지원받고 있다.
화석 : 초기 포유류의 수명은 더 길었다.(2024. 8. 7. University of Bonn). 본 대학의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쥐라기 포유류는 "현대의 쥐처럼 수명이 1~2년이 아니라, 8~14년이었다"는 것이다. 이 인용문은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그것을 진화의 증거로 사용하는 지를 보여준다 :
"우리의 발견은 높은 대사율과 긴 부모 돌봄 단계를 특징으로 하는, 포유류의 독특한 생활사 패턴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진화해 왔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엘리스 뉴햄(Elis Newham) 박사는 설명한다. "쥐라기 시대는 이러한 변화에 결정적인 시기였던 것으로 보인다.“
문화 : 학문적 전통의 기원에 관해 - 논쟁을 위한 몇 가지 대안(2024. 7. 22, UC Santa Barbara). 아멜리아 리베라토르(Amelia Liberatore)는 그녀의 주장에 대한 자가-비판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학문적 전통(academic traditions)이 다윈의 방식으로(즉, 무작위적이고, 목적이 없는) 진화했다면, 그것은 학문적 보고에 포함될 수 있는가? 그것은 그녀의 연구를 유사과학으로 만들고 있지 않을까?
과학 분야는 객관적이고, 반복 가능하며, 그 선택과 방법이 정당해야 한다. 이러한 원리들은 수용된 과학적 발견들을 사이비 과학과 구별하는 것이다. 그러나 과학 분야에서 배우고 연구하는 일은 (대학원 활동과 학회 활동을 포함하여) 항상 같은 원리를 따르지 않을 수도 있다. 이들 과학자들의 연구와 모임은 진화만큼 유기적이고, 임의적일 수 있다.
과학의 전통(traditions)들은 – 논문 발표와 종신적 지위라는 관행 – 우연히 진화해 왔을까? 이러한 관행들의 기원이 반복성(repeatability)이라는 과학적 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까?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를 되짚어 보면, 만약 우리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동일한 관행들이 생겨날까? 어떤 다른 관행들이 생겨날 수 있을까?
후성유전학 : 미토콘드리아에서 숨겨진 후성유전 시계의 발견은 '수명의 한계선'을 드러냈다.(2024. 8. 25, Phys.org). 외트뵈시 로란드 대학(Eötvös Loránd University)의 과학자들은 한 생물 종의 수명을 제한하는 카운트다운 타이머를 발견했을까? 이 타이머를 다시 재설정할 수 있을까?
진화 : 과학자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나 의약품 제조를 생명공학적으로 설계하기 위해서 진화를 사용하고 있었다.(2024. 8. 26, Univ of Illinois). "진화를 일종의 안내 원리(guiding principle)로 사용하여, 연구자들은 박테리아-효모 잡종을 성공적으로 조작했다…" 젊은 연구자들이 여전히 진화론과 공학을 혼동하고 있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것은 그들이 학교에서 오직 진화론 교육만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
암흑물질 : 최대 규모로 암흑물질을 탐사했지만,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2024. 8. 26, New Scientist). 또 다른 값비싼 탐사 프로젝트는 윔프(WIMP)를 찾는데 실패했다. 그 장비는 이전의 탐사 도구보다 다섯 배나 더 민감한 것이었다. 납세자들은 얼마나 더, 오랫동안 성과 없는 탐색을 계속하기를 원하고 있을까? 이상하게도,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awrence Berkeley Lab)는 그러한 실패는 경시하고, 그 도구의 정확성을 축하하고 있었다!
윤리학 : '존재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하는 그들은 누구인가?' CRISPR-기반 우생학의 위협에 대해.(2024. 8. 25, Live Science). CRISPR에 대한 닐 베어(Neal Baer) 박사의 서평은 인간의 생식 계통을 조작할 수 있는, 유전자 편집(gene-editing) 기술의 '이중적 사용'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보여준다. 유전자 조작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리차드 웨이카트(Richard Weikart)의 새 책 '부자연스러운 죽음: 치료에서 죽음으로의 의학의 전락(Unnatural Death: Medicine’s Descent from Healing to Killing)'을 참조하라.
공룡 : 대서양 반대편에서 발견된 일치되는 공룡발자국들 (2024. 8. 23, Southern Methodist U). 여기 추적할만한 가치가 있는 수수께끼가 있다. 대서양 건너편의 양쪽 대륙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은 같은 개체가 만든 것은 아니지만, 지질학적인 맥락과 종에 있어서 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그것은 판구조론과 관련이 있을까?
기후 변화 : 과학적 합의는 사회에서 기후 친화적인 태도를 강화시킬 수 있다 (2023. 8. 26, Univ of Wien). 과학은 합의가 아니다. 사람들의 합의를 학문으로 가르친 사람이 있었는가?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이권(돈, 직장, 승진, 명예...)과 관련하여, 논란이 많은 주제에 대해 편향적 태도를 취하며, 대중들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도해오지 않았는가? 과학은 단지 사실만을 다루어야 한다.
마음 : 매일 10분의 마음챙김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우울증을 예방한다.(2024. 8. 23, Univ of Bath). 연구자들은 심각한 정신병의 위험에 대한 어떠한 경고도 없이, "마음챙김(mindfulness)"을 위한 방법으로 세속적 명상(meditation) 기법을 다시 제시하고 있었다(2024. 7. 23. 참조). 독자들은 조심하라.
젊은 달 : 지질학자들은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Chang'e-6)가 착륙한 지점에서 숨겨진 화성활동(magmatism)을 발견했다(2024. 8. 27, Univ of Hong Kong via Phys.org). 달의 뒷면에서 관입된 마그마의 활동이 추론되었다. 리(Li) 교수는 "그것들의 암석 생성과 시기는 불분명하며, 이 연구는 그들의 기원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캄브리아기 폭발 : 남중국의 새로운 장소에서 발견된 캄브리아기의 작은 조개 화석들의 상관관계와 층서학적 의미(2024. 8. 22,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이 공개된 논문은 시베리아의 작은 조개 화석들은 "캄브리아기와 에디아카라 생물군 사이의 점진적인 과도기적 진화"를 보여준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 주장이 (진화론자였다가 지적설계론자가 된) 군터 베흘리(Günter Bechly)의 분석을 견딜 수 있는지 지켜보자.
생체모방공학 : 생명공학자들은 암세포 연구를 위해 연잎에서 영감받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2024. 8. 23, Rice Univ). 연잎(lotus leaf)의 뛰어난 소수성(hydrophobic) 표면은 생명 공학자들이 모방하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연구하기 어려운 종양 특성을 밝힐 수 있는 암세포 군집 배양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환경 : 야생의 몰락: 자연 그대로의 황야(pristine wilderness)는 인간이 만들어낸 신화인가 (2024. 8. 23, Nature Book Review). 고생물학자 더글라스 어윈(Douglas Erwin)은 오염되지 않은 황야라는 개념을 갖고 있는 독자들을 깨우쳐주고 있다. 소피 여(Sophie Yeo)의 새로운 책 '자연의 유령(Nature’s Ghosts)'에 따르면, 지구의 어떤 지역도 인간의 손길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영상 : 작은 아름다움 : 현미경 속의 과학을 예술로 만드는 방법(2024. 6. 17, Nature). 이 놀라운 현미경 사진 갤러리는 스티브 그시메스너(Steve Gschmeissner)가 증강과 채색을 사용하여 "대중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세계인 작은 생명체와 바이러스를 어떻게 이미지화했는지를 보여준다.“ 경이로운 세계를 한번 살펴보라.
*참조 :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암흑물질
▶ 암흑물질 탐지 실패
▶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 대홍수로 변화된 기후와 환경
▶ 달
▶ 캄브리아기 폭발
▶ 생체모방공학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 동물의 눈
출처 : CEH, 2024. 8. 27.
주소 : https://crev.info/2024/08/motley-origins-new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중세의 성과 진화론자들의 오류 회피 방법
(Medieval castles and modern fallacies)
by Jonathan Sarfati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고후 13:8).
정복왕(Conqueror) 윌리엄 1세((William I)는 헤이스팅스 전투(Battle of Hastings, 1066년)에서 영국의 마지막 앵글로색슨 족 왕인 해럴드 2세(Harold II)를 물리쳤다. 하지만 윌리엄 1세는 계속 왕위에 머물 계획이었기 때문에,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할 필요가 있었다. 그는 충성스러운 많은 추종자들을 고위직에 임명하면서, 그들을 보호해주는 동시에 두려움에 떨게 했다. 그래서 재위기간 동안 자신의 안전을 보장하고, 누가 왕인지 보여주기 위해서, 임명된 영주들의 거점으로 700개가 넘는 성(castles)들을 건설했다.
그는 ‘모트 앤 베일리(motte and bailey)’라고 불리는 특정 양식으로 성을 건설했다. <구글 이미지는 여기를 클릭>. 이 디자인은 비교적 쉽게 구축될 수 있었으며, 두 개의 방어벽을 갖고 있어서 뚫기가 어려웠다. 성벽으로 보호되고 있는 성 내의 부분은 베일리(bailey)이다. 그리고 성 내에(또는 성벽의 일부로) 모트(motte, 작은 언덕에 쌓은 요새)가 있었다. 베일리는 사람들이 거주하고 일할 수 있는 넓은 구역이다. 성벽과 베일리가 뚫리면, 방어자들은 모트로 후퇴할 수 있었다. 모트는 비좁고 불편했지만, 지대가 높아 더 강력하게 방어할 수 있었다. 수비자는 위에서 공격자에게 화살을 쏠 수 있었다. 공격자들이 포기하고 물러가면, 베일리의 더 쾌적한 생활 환경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다.

.모트 앤 베일리(motte-and-bailey) 형식의 성으로 알려진 유명한 런던의 윈저 성(Windsor Castle). 남쪽에서 바라본 조감도. <en.wikipedia.org>
카디프 대학(Cardiff University, Wales)의 철학과 교수인 니콜라스 샤켈(Nicholas Shackel)은 한 오류에 이 양식의 이름을 붙여, ‘모트 앤 베일리 오류(motte-and-bailey fallacy)'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오류는 매우 논란의 여지가 많고, 방어하지 못하는 입장(베일리)을 고수하는 논증자를 빗댄 말이다. 반박을 받으면, 논쟁의 여지가 없고 쉽게 방어할 수 있는 입장(모트)으로 후퇴하여, 이것이 항상 자신의 진정한 견해인 것처럼 주장한다. 상대방이 모트의 견해는 괜찮다는 데 동의하면, 논증자는 다시 베일리로 돌아온다. 그리고 모트가 옹호될 수 있다면, 베일리도 옹호될 수 있다는, ’거짓 동등성(false equivalence)‘을 만들어낸다.[1]
반박을 받으면, 논쟁의 여지가 없고 쉽게 방어할 수 있는 입장(모트)으로 후퇴하여, 이것이 항상 자신의 진짜 견해인 것처럼 주장한다.
진화론자들의 오류
일반적으로 진화론은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그 자체가 무기물 형태(inorganic form)에서 기원되었다”고 주장한다.[2] 그리고 이 무기물들은 수소(hydrogen)에서 유래되었고, 이 수소는 빅뱅(big bang)으로부터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모든 것들이 커다란 폭발로부터 생겨났다는 것이다.(cf. pp. 46–50).
이것이 바로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의 진정한 입장으로, 논쟁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베일리이다. 때때로 베일리는 고도로 복잡한 식물이나 동물, 박테리아의 나침반과 같은 자연계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처럼, 방어하기 어려운 도전에 직면한다. 그러면 진화론자들은 모트로 후퇴하여 말한다 : “진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이 변화되는 것으로 정의된다. 어떻게 이것을 부정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 수 있는가?” 그러나 창조론자 중 생물이 변화된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이러한 변화는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 기후, 온도, 먹이, 환경조건 등에 따라 다양한 변이(variation)들이 출현하는 과정(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그러나 이것이 진정한 논쟁의 핵심이 아니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충분히 무력화되어, 자신들이 다시 베일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러면 진화론자들은 모트로 후퇴한다 : “진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물이 변화되는 것으로 정의된다. 어떻게 이것을 부정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 수 있는가?” 그러나 창조론자 중 생물이 변화된다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다!
또 하나는 화석 기록이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으며, 암석 기록에 진화를 기록해놓고 있다고(베일리) 말한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거대한 고래와 공룡들이 파묻혀있고, 바다생물과 육상생물이 함께 화석으로 발견되며, 화석에 연부조직, 적혈구, DNA, 색소, 단백질 등과 같은 생체분자들이 남아있는 등, 화석에서 발견되는 사실들은 이들이 최근 과거에 빠르게 격변적으로 파묻혔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지적한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발견들을 외면하면서, “왜 기독교의 신은 생물들을 창조하고 멸종시켜 화석으로 만들어버렸는가? 인류가 보지도 못할 생물(예로 공룡)들을 왜 창조했는가? 인간을 속이는 기만적인 신인가?”라며 모트로 후퇴한다. 창조론자 중 누구도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없으며, 오히려 대부분의 화석들은 창세기 6~8장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가르친다.
성경적 창조론을 반대하는 일부 기독교인들도 모트 앤 베일리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일부 교회의 타협주의자들은 창조와 복음, 그리고 성경의 권위 사이의 명확한 연관성을 다루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에 대한 믿음은 구원에 필수적이지 않다”는 논리로 후퇴한다. 성경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주요 단체들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것은 진정한 문제, 즉 수십억 년의 오랜 지구 창조론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인간과 동물의 죽음과 질병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회피하고 있다. 죽음이 아담의 죄와 관련이 없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죽음이 죄의 대가를 치를 수 있겠는가?
1978년 창간 이래로 창조(Creation) 지는 전 세계의 많은 기독교 신자들을 격려하고 무장시켜 왔다. 또한 진화론적 중세의 성이나, 공중에 떠 있는 성이 아니라, 이슈들의 진실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어왔다.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창조 지를 보고 있다. 여러분도 이들 중 한 명이 되어, 이러한 노력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
Posted on CMI homepage: 2 May 2022
References and notes
1. This is similar to equivocation or bait-and-switch. See Walker, T.,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Creation 29(4):38–39, 2007; creation.com/bait.
2. Kerkut, G.A. (1927–2004), Implications of Evolution, p. 157, Pergamon, Oxford, UK, 1960. Kerkut, although an evolutionist, did not commit the fallacy.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창조-진화 논쟁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 문화 전쟁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24&bmode=view
▶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79&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캄브리아기 폭발
▶ 화석 무덤
▶ 격변적 매몰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아담 이전의 죽음 문제
▶ 창세기의 역사성
▶ 창세기 1장의 하루
https://creation.kr/Topic502/?page=5#6825508
▶ 수십억 년의 연대 수용 문제
출처 : Creation 44(3):6, July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medieval-castles-editori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거짓 과학에 맞서기
(Standing Against False Science)
by Michael Stamp
내 이름은 마이클 스탬프이며, 창조연구소(ICR,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12년째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ICR Discovery Center를 방문하거나, 우리 자료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눈이 밝아지는 것을 보면 항상 힘이 난다. 그리고 창조과학 강연과 자료들로 인해 신앙의 큰 도움을 받았다는 누군가의 감사 편지를 읽을 때면 하루가 즐겁다.
ICR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고, 그분께 창조주로서 마땅히 받아야 할 공로를 돌리는 것이다. 성경을 뒷받침하는 풍부한 과학적 증거들을 전달하고, 진화론의 이면에 있는 기만적인 교리에 반대함으로써, 우리는 증거가 부족함에도 다윈의 '진화론'을 의심 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이 사회의 많은 사람들의 눈을 뜨게 하기를 희망한다.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1837년
그러나 견고히 자리 잡은 잘못된 과학에 맞서는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다윈주의 자체는 비교적 최근의 것이지만, 이러한 비합리적 사상은 구시대의 문화에서도 늘 있었다. AD 2세기에 그리스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Claudius Ptolemy)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지구 중심 개념을 받아들여 천동설 모델을 개발했다. 당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프톨레마이오스는 태양이 매일 뜨고 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지구 주위를 태양이 돌고 있다고 믿었다. 약 1,400년 동안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프톨레마이오스의 모델을 사실로서 받아들였다.
교육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러한 잘못된 모델을 그토록 오랫동안 믿을 수 있었을까?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처럼 보였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인들은 그들의 결론에 거의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폴란드의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Nicolaus Copernicus)가 태양계의 중심에 태양을 놓는, 지동설 모델을 발표하고 나서야, 기존 모델에 대한 과학적 의심이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널리 받아들여지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렸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사람들은 많은 과학자들이 다윈의 돌연변이-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확립된 사실로서 제시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물들의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들이 모두 진화되었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잘못된 생각은 160여 년 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한 이래로 여러 세대에 걸쳐 과학계에 스며들어 왔다.
하지만 다윈조차도 자신의 첫 번째 진화계통나무 그림 옆에 “나는 생각한다(I think)”라고 썼다. 왜 그랬을까? 그것은 그가 실제로 진화를 관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윈은 생명체가 무생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무작위적 과정을 통해 점점 더 다양해질 수 있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진화를 증명할 수 있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과도기적 전이형태의 화석은 발견된 적이 없으며, 유전학 연구에서도 한 생물 종이 다른 생물 종으로 변했다는 근거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오늘날 많은 진화론자들조차도 다윈주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1]
천동설 모델은 결국 새로운 발견과 기존의 과학을 재고하려는 과학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사라졌고, 진화론도 동일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증거들에 따르면, 생물 종들은 진화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변화하고 있다.[2]
코페르니쿠스가 태양계에서 태양의 위치에 대해 과학자들의 눈을 뜨게 한 것처럼, ICR은 과학이 창세기의 기원에 대한 설명을 진정으로 뒷받침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화론은 죽음과 혼돈의 체계에 기초한 반면, 성경적 창조론은 생명과 질서의 체계에 기초한다.
여러분들의 후원 덕분에 ICR(그리고 세계 도처의 창조과학 단체들)은 거짓 과학에 맞서, 새로운 세대에게 하나님의 창조 진리를 가르치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도와 재정적 후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하늘과 땅에서 “만물을 창조하신”(골로새서 1:16) 창조주이시자 구속주이시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일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References
1. Hands, J. Is it time to drop Darwinism? BBC Science Focus. Posted on sciencefocus.com November 22, 2016, accessed March 4, 2024.
2. Guliuzza, R. J. 2019. Engineered Adaptability: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Wrap-Up. Acts & Facts. 48 (8): 17–19.
* Mr. Stamp is an edi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Michael Stamp. 2024. Standing Against False Science. Acts & Facts. 53 (5).
*참조 : 모든 과학자들이 다 틀릴 수 있나요?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63&bmode=view
용기는 기독교인의 필수 덕목이다
https://creation.kr/Faith/?idx=11050286&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과학계의 권위주의가 진화론의 객관적 평가를 막고 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4929080&bmode=view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https://creation.kr/Worldview/?idx=5923720&bmode=view
과학과 과학주의는 서로 다른 것이다.
https://creation.kr/Science/?idx=10454917&bmode=view
과학은 신비주의로 회귀하고 있는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4938853&bmode=view
‘스탈린과 과학자들’ 책 리뷰 : 20세기 사회주의 과학자들의 탈선과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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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진정한 과학인가, 어리석은 생각인가?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52&bmode=view
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246477&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과학 잡지나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는 극도의 추정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1&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9&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현대 과학에서 이루어지는 교묘한 우상숭배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4009252&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진화론을 받쳐왔던 10가지 가짜 증거들의 몰락
http://creation.kr/Textbook/?idx=3643258&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창조-진화 논쟁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선교와 창조과학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575&bmode=view
▶ 교회에서 창조신앙 교육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19&bmode=view
출처 : ICR, 2024. 4.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anding-against-false-science/
번역 : 미디어위원회
202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23년도 한 해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진화론적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증거들에 대해 여전히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다. 진화론은 우리가 주의해야 할 거짓된 ‘철학과 헛된 속임수’이다(골 2:8). 올 한 해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공상과 추정으로 점철된 진화론으로 인해, 과학은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빅 사이언스 카르텔과 진화론자들은 과학에서 엄격함을 버리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을 과학으로 포장하여 전파하고 있다. 과학의 창시자들은 확실한 증거들과 엄격한 관찰에 근거하여 어떤 것을 설명했었다. 그러나 그러한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 무슨 이야기라도 다윈을 숭배하기 위한 것이라면 허용된다. 학술지와 대학들은 결코 증명될 수 없는 것들을 발표하며, 이것이 "사실일 수도", "오래 전에 발생했을 수도“, "아마도 가능했을 수도", 또는 ”먼 미래에는 실현될 수 있을 지도“...라고 말하면서 진화론을 정당화한다. 과학은 명확성을 필요로 한다. 흐릿한 단어와 흐릿한 개념, 추정과 공상, 그리고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진화론적 결론은 이미 내려진 상태이며, 설명으로 가장하고 있지만,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날 수도 있었다는 것을 법칙처럼 고집하고 있다.(그래서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으로 불리고 있다). 전에는 진화론자였던 핀란드의 생화학자 마티 레이솔라(Matti Leisola) 박사는 진화에 대한 모호한 정의로 인해, 진화론은 아무것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
다윈의 진화론은 무수히 많은 수의 땜질 조각들로 장식된 우리 시대의 플로지스톤이다. 진화는 속도가 빠를 때를 제외하고, 느리고 점진적이다. 진화는 수억 년 동안 모든 것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역동적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엄청난 변화를 일으킨다. 진화는 극단적인 복잡성과 우아한 단순성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새들이 어떻게 나는 법을 배웠는지, 어떤 새들은 어떻게 그 능력을 잃어버렸는지를 말해준다. 진화는 치타를 빠르게 만들었고, 거북이를 느리게 만들었다. 진화는 어떤 생물은 크게 만들었고, 어떤 생물은 작게 만들었다. 진화는 어떤 생물은 아름답게 만들었고, 어떤 생물은 지루할 정도로 단순하게 회색으로 만들었다. 진화는 물고기를 걷게 만들었고, 걷던 동물을 바다로 돌아가게 만들었다. 그것은 수렴될 때를 제외하고, 분기되었고, 쓰레기(junk)를 만들 때를 제외하고, 미세하게 조정된 정교한 디자인을 만들어낸다. 진화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진행될 때를 제외하고, 무작위적이며 방향이 없다. 진화 중인 생물들은 이타주의적 행동을 보여줄 때를 제외하고, 잔인한 전쟁터이다. 진화는 미덕과 악행, 사랑과 증오, 종교와 무신론을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부수적인 가설들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 진화론은 많은 이론들로 구축된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 미국의 만화가 루브 골드버그가 고안한 연쇄 반응에 기반한 기계) 장치이다. 그리고 이 모든 사색적 독창성의 결과는 무엇일까? 폐기된 플로지스톤(phlogiston) 이론처럼, 그것은 아무것도 잘 설명하지 못하면서, 모든 것을 설명한다.
관련 글 : 공상과 추정의 진화론과 과학주의의 추락.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246477&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2.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에게, 한 창조론자가 5개의 질문으로 도전했다.
라이스대학(Rice University)의 화학자이자, 거침없는 크리스천인 제임스 투어(James Tour) 박사는 ‘생명의 기원(origin-of-life, OoL)’을 연구하는 진화 연구자들은 생명체가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폭로해왔다. 투어 박사는 저명한 진화론자들 10명에게 극적인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누구라도 ‘생명의 기원’ 문제 5가지 중 하나만이라도 설득력 있게 설명할 수 있다면, 자신의 ‘생명의 기원’에 대한 모든 공개적인 비판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
(1)폴리펩타이드(polypeptides,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선형의 유기물 고분자)의 기원.
(2)RNA나 DNA 같은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s)의 기원.
(3)다당류(polysaccharides, 글리코겐 같은 필요한 생물학적 에너지원)의 기원.
(4)생물들에 들어있는 특수한 정보(specified information)의 기원.
(5)‘생명의 기원’ 연구팀이 이 네 가지 도전이 충족되었다고 가정하고, 살아있는 세포가 어떻게 구축될 수 있었는가?
진화 과학자들은 투어 박사의 다섯 가지의 도전 과제들 중 어느 하나에도 대답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못한 채, 60일간의 도전 기한이 지나갔다. 그들의 침묵은 모순된 행동이었다. 만약 이 분야에서 10명의 최고 연구자들이 수십 년의 연구 끝에 이 질문들 중 단지 하나에도 대답하지 못한다면, 아무도 그것에 대해 대답할 수 없는 것이다.
관련 글 :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진화론자들에게 한 창조론자가 공개적으로 도전하다.
https://creation.kr/Influence/?idx=17269874&bmode=view
▶ 자연발생이 불가능한 이유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7690&bmode=view
▶ DNA의 초고도 복잡성
3. 의학전문지 '란셋((The Lancet)'은 방대한 문헌 조사를 통해, 나치의 범죄에서 진화론이 중심적 역할을 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나치(Nazi)의 잔학한 범죄에서 보건전문가(주로 의사와 간호사)들이 수행했던 중심적인 역할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리뷰 글이 2023년 11월 8일에 출판되었다. 20명의 국제 전문가들이 쓴 73페이지 분량의 이 연구는 878개의 학술 참고문헌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었다. 란셋 위원회(Lancet Commission)는 지금까지 이루어진 홀로코스트(Holocaust, 유대인 대학살)에 대한 가장 권위 있는 작업을 수행했으며, 이 주제에 대한 향후 연구에서 주요한 참고 자료로 사용될 것이다. 이 보고서는 홀로코스트와 나치 운동의 공포를 야기하는데 있어서, 다윈주의(Darwinism)가 수행했던 중심적인 역할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소홀히 하지 않았다. 그들은 홀로코스트가 일어난데 있어서 "의학적 역할의 핵심적 요소"가 "이른바 인종위생(race hygiene, Rassenhygene)"이었음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있었다. 진화론적 용어인 자연선택과 투쟁이라는 용어는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의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개념과 함께 20세기 초 수십 년 동안 발전되었다. 보고서는 다윈의 견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고 있었다.
18세기 후반부터 점점 더 과학적 사고에 닻을 내린 인종차별주의(racism)는 피부색이나 민족적 기원이 유전적, 따라서 사회적, 가치적, 또는 사회진화론적 용어로서 적자로 가정되는 개념을 추가했다. 우생학과 인종위생학은 과학과 정치를 연결했다. 주어진 인구집단의 생물학적 품질을 향상시키려는 정치적 목적은 연구 프로그램에 동기를 부여했고, 과학은 사회 정책, 의료 개입, 공중보건 개입에 대한 정당성을 제공했다.
6백만 명의 유대인들과 5백만 명의 폴란드인 외에, 25만~50만 명의 로마인과 신티인(집시), 그리고 정치범들이 살해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우생학과 살인 프로그램은 7,000명에서 1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23만 명의 독일인들을 추가로 죽였다. "유전적으로 열등한"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31만~35만 명의 희생자들에게도 강제 불임수술이 행해졌다. 란셋 위원회의 보고서는 지난 세기 진화론이 사회에 끼친 해악을 상세하게 기록한 수백 편의 리뷰 글들의 최정점이 되고 있다.
관련 글 : 나치의 범죄에서 중심적 역할을 했던 진화론 : 저명한 의학전문지 '란셋(The Lancet)'이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7112918&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4. 식물이 미적분을 하고 있었다.
토양에서 나오는 단순한 새싹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동적 신호들을 더하고 빼고 통합할 수 있다. 풀의 씨앗에서 나오는 자엽초(子葉鞘, coleoptile)라 불리는 최초 떡잎(seed leaf)은 수학적 천재이다. 그것은 온도, 바람, 중력, 수분 등 끊임없이 변화하는 신호에 직면하여, 똑바로 위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계산한다. 텔아비브 대학의 두 생물학자는 이 작은 식물이 뇌나 중추신경계가 없음에도, 수학적 계산뿐만 아니라, 미적분(calculus)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식물은 뇌나 신경계 없이 고착된 상태에서 분산된 시스템으로 살아가고 있다. 식물이 외부 자극들을 어떻게 정량화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우리는 자엽초가 덧셈뿐만 아니라, 다른 시간 척도에 따른 자극 간의 차이에도 반응한다는 것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며, 식물이 탐색 및 조절 과정에 중요한 자극을 비교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한다... 새싹이 진동 또는 회선운동(circumnutation) 기간의 양쪽에서 감지된 기관의 상대적 경사를 비교하여, 자세 제어 조절을 향상시키거나, 측정된 빛의 강도를 비교하여 빛의 기울기를 동등하게 감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식물이 자극을 통합하는 능력이 다양한 종과 굴성(tropisms)에서 관찰되었으므로, 이러한 계산 능력이 일반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식물이 수학 계산뿐만 아니라, 미적분을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새로운 세상으로 처음 나오는 작은 녹색 떡잎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인 것이다. 이러한 능력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우연히 생겨났을까? 아니다. 이것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장착시켜놓은 지성을 가리키는 것이다. 생물들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지혜는 놀랍다. 그분은 자신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 자신의 지혜를 심어두셨다.
관련 글 : 식물이 미적분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6789589&bmode=view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6&bmode=view
▶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식물의 설계적 특성
5.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고생대 표준화석인 삼엽충은 결코 하등한 동물이 아니었다. 곤충과 거미를 포함한 많은 절지동물들은 이마 한가운데에 ‘가운데 눈(median eyes)’ 또는 ‘홑눈(ocelli, 오셀리)’를 갖고 있다. 잠자리와 같은 비행 곤충에서, 이 홑눈은 동물이 앞으로 나아갈 때, 시야의 측면에 있는 물체의 움직임인, 광학흐름(optic flow)의 센서 역할을 한다. 진화론자들은 홑눈이 삼엽충과 같은 초기 절지동물들에서 결여되어있는 것은 자연선택에 의해서 이후에 출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해왔었다. 이제 그러한 주장은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삼엽충은 결국 '가운데 눈'을 갖고 있었고, 현대의 많은 절지동물들이 갖고 있는 것보다 더 많았다 :
선사시대의 바다생물인 삼엽충은 겹눈 외에도 이마에 단일 눈, 소위 '가운데 눈(median eyes)'을 갖고 있었다. 쾰른대학 동물학 연구소의 브리짓 쇼에만(Brigitte Schoenemann) 박사와 에든버러 대학의 유안 클락슨(Euan Clarkson) 교수가 수행한 연구는 이제 그것을 발견했다.
겹눈은 단순하지 않고 극도로 복잡하다. 그것들은 렌즈, 색소, 광수용체 세포를 갖고 있다. 겹눈의 개별 면(facets)들에서 얻어지는 모자이크식 이미지들은 뇌에서 융합되어, 주변에 대한 카메라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시각 시스템은 ‘한 요소도 제거할 수 없는 복잡성’을 보여준다. 그것들은 단지 우연히 나타나거나, 점진적으로 생겨난 것이 아니다. 이 ‘가운데 눈’은 삼엽충에 대한 150년 동안의 연구 동안에도 계속 삼엽충에 있었지만, 이제서야 발견됐다는 것이다. 삼엽충에서 ‘가운데 눈’의 발견은, 눈(eye)과 같은 "극단적으로 완벽한 장기"를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당혹감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논문의 저자들이 인정했듯이, "화석 기록에서 삼엽충이 등장하기 시작할 때부터, 그들은 매우 정교한 겹눈을 갖고 있었다".
관련 글 : 삼엽충에서 제3의 눈이 발견되었다 : 가운데 눈은 겹눈처럼 갑자기 나타나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4641650&bmode=view
대단한 삼엽충 : 고도로 복잡한 삼엽충의 겹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Burial/?idx=11739344&bmode=view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59&bmode=view
▶ 삼엽충
▶ 동물의 눈
6.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있었다.
화석기록을 보면 곤충은 항상 곤충이었다. 최근 연구는 3억1천2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들에서 오늘날 우리가 볼 수 있는 것과 꼭 같은 내생 곤충 유충(endophytic insect larva)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 곤충들은 완전변태를 하는 곤충으로서, 뚜렷한 유충과 성충의 형태를 갖는 완전한 변태적 발달 과정을 진행시키는 곤충들이었다. 이 연구에서 이들 곤충 목(orders)들은 벌목, 딱정벌레목, 나비목, 파리목을 포함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잎에서 "구불구불한 경로를 발견했고, 유충은 잎의 가장자리와 주요 잎맥을 피하면서 갉아먹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잎을 캐는(leaf mining, 잠엽) 행동은 오늘날 존재하는 생물들을 포함하여, 완전변태 곤충들에 의해서만 수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행동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약 7천만 년 더 이전부터 일어났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식물 화석들이 매우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은 흥미롭다, 이곳은 "고생물학자들이 라거슈테테(Lagerstätte)라고 부르는, 화석들이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발굴되는 한 장소"이다. 창조론자들은 이와 같은 화석 증거를 보고, 이 "선사시대"의 식물과 곤충들은 약 4,500년 전에 전 지구를 덮었던 대홍수의 결과라고 결론 내릴 것이다. 실제로 그들은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곤충이며, 오늘날과 같은 완전한 변태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오늘날과 같은 행동, 즉 나뭇잎 채굴(잠엽)을 하고 있었다. 게다가 화석들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되어 있었는데, 이것은 격변적인 대홍수로부터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
관련 글 : 3억1천2백만 년(?) 전의 곤충들도 변태를 진행하고, 식물 잎을 갉아먹고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7294741&bmode=view
나비의 마법 같은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animals/?idx=15595962&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2 - 곤충
▶ 동물의 변태
7.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1억5천만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시조새(Archaeopteryx) 화석 보다, 진화론적 연대로 약 6천만 년이나 이전인, 남아프리카의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완전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만약 수각류 공룡들이 이제 막 두 다리로 걷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던 시기인 트라이아스기 말기에, 이미 다양해진 새들이 걷고 있었다면,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심각한 모순에 빠지게 된다. 진화론자들은 이를 어떻게 설명할까? 연구자들은 완전한 새들이 그렇게 일찍부터 존재했다고 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새와 같은 발자국(birdlike feet)"을 남긴 "알려지지 않은 동물(unknown animals)"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이 새와 같은 발자국들은 물새(waterbird)처럼 바깥쪽 발가락이 크고, 넓게 벌어져 있고, 발가락은 엄청나게 가늘었고, 중앙 발가락은 실제로 멀리 앞으로 튀어나오지 않았다... 그 발자국들의 모양은 현대적이고, 최근의 화석 조류의 발자국들과 일치하지만, 그것은 수렴적으로 새 같은 발을 진화시킨, 공룡의 사촌인 다른 파충류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만약 물떼새와 같은 실제 도요새들이 2억1천5백만 년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그 장소를 걷고 있었다면, 이는 (진화론적 가정으로) 깃털이 생겨나서 하늘을 날게 되었다는 최초의 새들 보다 수천만 년 전에, 그리고 시조새 보다 6천만 년이나 이전에, 이미 완전한 새들이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관련 글 : 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7164006&bmode=view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6&bmode=view
▶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시조새
8. 제임스웹 망원경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만 km 높이의 거대한 분출 기둥을 관측했다.
토성의 작은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 지름 약 500km)에서 분출 중인 간헐천(geysers)들이 발견된 것은 2005년 카시니(Cassini) 탐사선의 가장 큰 성과이자 놀라움 중 하나였다. 초음속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는 약 100개의 분출 기둥(plumes)들이 관찰됐던 것이다. 이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 JWST)은 위성 지름의 20배에 달하는 기록적인 크기의 거대한 분출(물-얼음) 기둥을 목격했는데, 이는 이전에 관측된 기둥들을 난장이로 만들어버리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너무도 놀라워하고 있었다 :
"NASA의 카시니 우주선이 엔셀라두스를 처음 관찰한 이후, 수년 동안 우리는 이 특별한 위성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해왔다... 데이터를 살펴보았을 때 처음에는 내가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위성 지름의 20배가 넘는 (수증기 얼음) 기둥을 지도화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그러나 어떠한 보도 자료도 이러한 분출 활동이 수백만 년, 수천만 년, 수억 년, 또는 45억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제임스웹 데이터는 젊은 모습의 태양계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었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간헐천들이 거대한 분출을 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 동안 이러한 막대한 비율로 물질들을 분출시켜왔었다면, 그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사라져버렸을 것이다. 그리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장구한 세월 동안 위성 내부의 열을 발생시켰을만한 그 어떠한 메커니즘도 알려져 있지 않다.(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 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차가운 얼음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간헐천들이 분출되는 것을 적어도 18년 이상 지켜보아왔다. 사실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행성들은 유로파, 이오, 수성, 금성, 명왕성 등 태양계의 많은 천체들에서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의 자기장처럼, 그것은 태양계가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증거로 채택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장구한 연대가 없다면, 진화론은 붕괴되기 때문이다.
관련 글 : 제임스웹 망원경은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만 km 높이의 거대한 분출 기둥을 관측했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5926630&bmode=view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5846&bmode=view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이오(Io) :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하는 한 작은 목성의 위성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24618&bmode=view
명왕성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SolarSystem/?idx=11175323&bmode=view
▶ 엔셀라두스
▶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1/?idx=6718709&bmode=view
9. 미국 기독교 대학 교수들의 대부분은 창조가 아닌, 진화를 가르친다.
2023년 4월에 칼빈대학(Calvin University, 미국 미시간주)은 기독교 대학의 생물학 교수들이 진화론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칼빈대학의 많은 교수들도 존 칼빈(John Calvin, 장 칼뱅)의 신념과는 정반대로, 진화는 하나님이 인간과 모든 생물들을 창조하시는데 사용한 수단이라고 가르치고 있었다. 이 설문조사는 185개 이상의 기독교 고등 교육기관들로 구성된, 기독교대학협의회에 소속된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는 730명 이상의 생물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칼빈대학의 학생신문인 차임스 지(Chimes magazine)에서 실시했다.
730명의 생물학 교수들에게 이메일로 진화론을 가르치는지에 대해 설문지를 보낸 결과, 168명만이 응답을 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한 CCCU 기관의 생물학 교수 중 63%는 생물학적 생명체의 발달에 대한 최선의 설명으로 진화론을 가르친다고 답했고, 37%는 진화론을 사실로서 가르치지 않고 있었다. 이는 안타까운 일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들이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기독교 대학들은 공개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진화론을 우리의 기원에 대한 올바른 설명으로 가르치고 있었으며, 하나님이 진화를 사용하셨을 가능성에 대한 문을 열어두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은 매우 가능성 없어 보이는 이론이며, 과학적 증거들은 압도적으로 진화론에 대해 반대되고 있음을, 많은 기독교 대학 교수들은 잘 모르고 있었으며, 이러한 무지가 그들이 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과학적 사실로서 가르치는 이유 중 하나라는 것은 분명하다. 텍사스 기독교 대학에서 한 학생이 과학 수업에서 진화론을 열렬히 강의한 교수에게 "이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은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라고 질문하자, "이 수업은 과학 수업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는지 알고 싶으면, 성경 교수님들께 물어보셔야 합니다!"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성경 교수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하면, 자신은 성경을 가르칠 뿐, 과학을 가르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관련 글 : 미국 기독교 대학 교수들의 대부분은 창조가 아닌, 진화를 가르친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5150197&bmode=view
기독교 대학에서 창조론의 위기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10&bmode=view
어떤 기독교 대학들은 예수님보다 다윈을 더 사랑한다.
https://creation.kr/Education/?idx=1293522&bmode=view
▶ 성경적 창조론 교육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58&bmode=view
▶ 성경적 창조신앙의 중요성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739&bmode=view
▶ 무신론으로 이끄는 진화론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79&bmode=view
10. 2023년에도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었다.
어떻게 새로운 뼈가 나타날 때마다 다시 쓰여지는 이야기를 "과학"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인간 진화론에 대해 우리가 배웠던 것은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모든 것이 수정되고 있다. 인간이 유인원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는 마이클 마샬 기자는 더 이상 무엇을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
이 시점에서 인간의 진화 이야기가 재고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 종(species, 현생인류)은 얼마나 오래 됐는지, 20만 년 전인지, 30만 년 전인지. 그리고 네안데르탈인과 같은 멸종된 호미닌은 실제로 어땠는지... 최근 몇 년간의 발견들은 우리에게 많은 중요한 점들을 재고하게 만들었다... 2023년도 마찬가지로 아찔했다... 내 눈에 띄는 두 가지 사항이 있다. 하나는, 건축이나 예술과 같은, 이른바 '진보'된 것으로 추정되는 많은 행동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는 증거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다른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교했다는(지적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은 지하 증류 과정을 통해 접착제로 사용되는 합성 자작나무 타르(birch tar)를 만들었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독일 쾨니히사우에서 발견된 두 개의 뛰어난 자작나무 타르 조각과 석기시대 기술로 만들어진 대규모 자작나무 타르 표본들을 화학적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네안데르탈인은 타르를 만드는 데 가장 단순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오히려 산소의 흐름을 제한하고, 그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조성된 지하 환경에서 타르를 증류했다...
또한 새로운 한 연구는 소위 호모 날레디(Homo naledi)가 이전에 제안됐던 것처럼 그들의 시체를 매장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호모 날레디는 아마도 석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불을 피우지도 않았으며, 동굴 암벽화도 그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결론내리고 있었다.
그동안 여러 세대에 걸쳐서 진화 고인류학자들이 그 많은 시간과 노력과 연구비를 들여가며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온 인간 진화 계통 라인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허구의 것임이 밝혀지고 있다. 최근 제리 버그만 박사 등이 공동 집필한 책 “조상으로서 유인원(Apes as Ancestors, 2020)”은 인간이 유인원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음을 보여주면서, 동료-검토를 거쳐 학술지에 게재된 수천 편의 논문들을 참고문헌으로 제시하고 있다.
증거들과 부합하고, 우리가 누구인지 설명해주는 번복되지 않는 설명은 없는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 1:1, 27)라는 말씀은 다시 재고될 필요가 없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믿으셨고, 그것을 아셨다. 또한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마 15:14)고 경고하셨다.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말라.
관련 글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전의 방법을 사용하여 타르(역청)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160169&bmode=view
호모 날레디는 인간처럼 행동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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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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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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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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