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 떼의 대탈출 발자국 화석들의 발견
: 지역적 사건? 아니면, 전 지구적 대홍수?
(Sea Turtle Stampede: Local Event or Global Flood?)
by Ronald Fritz, PhD
1,000개가 넘는 바다거북들의 섬세한 발자국들이 보존되려면, 빠른 매몰이 필수적이었음이 분명하다. 이는 이곳에서 빠른 퇴적작용이 일어났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흔적화석, 또는 생흔화석(trace fossils, ichnofossils)은 동물의 활동 흔적, 즉 발자국, 보행렬, 굴을 판 자국, 먹이 흔적 등이 보존된 화석이다. 여러 면에서 모래 위의 젖은 발자국과 비슷하다. 즉, 쉽게 부서지고, 일시적이며, 금방 지워진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흔적화석은 극히 드물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실제로 흔적화석은 지질 기록에서 가장 흔하고 널리 분포하는 화석 유형 중 하나이다. 흔적화석은 퇴적암 층들 사이의 표면인 층리면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개별 지층 내에서도 나타난다.
최근 이탈리아에서 흥미로운 새로운 사례가 발견되었다.[1] 이 발견에 대한 설명은 아래의 기사에 나와 있다.
등반가들이 8천만 년 전 바다거북 떼의 이동 흔적을 발견했다.(Earth.com, 2026. 5. 5).[2] 이탈리아 마르케(Marche) 지방, 안코나(Ancona) 인근, 몬테 코네로(Monte Conero) 배사 구조의 절벽에서 놀라운 흔적화석들이 발견되었다. 대기에 노출된 석회암 판(limestone slab)에서 천 개가 넘는 바다거북(sea turtle)의 지느러미 자국(paddle prints)들이 발견된 것이다. 이 기사는 이 흔적들을 오랜 기간에 걸친 진화론적 연대틀에 끼워 맞추려고 애쓰고 있었다.
기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등반가들이 넓은 석회암 암벽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마치 노를 젓는 듯한 깊은 발자국(paddle-like footprint)들이 한 표면에 빽빽하게 밀집되어 나있었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믿고 있었다 :
이 지느러미 발자국들은 아마도 지진으로 인해 대규모로 이동한 바다거북 떼가 공포에 질려 도망친 흔적일 것이다. 이 발자국들은 그후 같은 지진으로 발생한 플럭소터비다이트(fluxoturbidite, 저탁류보다 훨씬 많은 양의 퇴적물이 빠르고 거칠게 이동하면서 쌓인 과도기적인 형태의 심해 퇴적층)에 의해 덮였다.
플럭소터비다이트는 본질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수중 진흙 흐름(underwater mudflow), 또는 퇴적물 사태(sediment avalanche)이다.
과학자들은 이 지느러미 발자국들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수백 미터 깊이의 원양 해저에서 형성되었다고 결론지었다. 거북이들은 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지느러미로 해저를 조용히 헤엄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 진흙이 몰려와 쌓였고 놀라서 노를 젓듯 떼를 지어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후 진흙이 빠르게 밀려들어와 발자국들을 덮어 보존했다는 것이다.

.Earth.com 기사가 보도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석회암 판에 찍힌 거북이 발자국들.
이 이야기를 믿는 사람이 있는가?
주류 해석에 따르면, 이 사건은 미화석(microfossils)과 자기적 서명(magnetic signatures)을 사용하여, 약 8천만 년에서 8천3백만 년 전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견해에 따르면, 발자국들은 지진으로 발생한 진흙 흐름(저탁류)에 의해 빠르게 묻혀 보존되었다. 그 후 수백만 년에 걸쳐 그 위에 퇴적물이 천천히 쌓여 단단한 암석층을 형성했다. 지각 융기와 침식 작용으로 인해 결국 이 암석층이 이탈리아 아드리아 해안의 눈에 띄는 석회암 곶인 몬테 코네로에 드러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이 증거를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어떨까?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린 과정이나, 드물게 완벽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건들에 의한 과정과는 다른 관점 말이다.
만약 이 모든 사건들이 하나의 거대한 지구적 대격변의 일부였다면 어떨까?
주류 견해는 거북들의 필사적인 질주와 발자국을 보존한 급격한 매몰을 설명하기 위해 갑작스럽고 격렬한 사건을 요구한다. 그러면서 이러한 사건은 드물고, 고립적이며, 서로 관련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된 고요하고 안정적인 심해 환경에서 잠깐씩 발생했던 단절의 사건들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놀라운 의미
이는 표준적인 오래된 연대 모델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러한 흔적화석은 전 세계적으로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발견된다. 만약 모든 섬세한 발자국, 발자국 표면, 또는 대규모 질주 흔적이 이례적인 급속 매몰 사건을 필요로 한다면, 오래된 연대 모델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고, 엄청나게 오랜 시간 동안 발생했던, 수많은 특수한 대재앙들을 가정해야 한다.
반면,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이러한 패턴을 자연스럽게 예측한다. 즉, 수위가 상승하고 하강함에 따라, 광범위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고에너지 퇴적 현상이 단기간에 대규모로 흔적들을 남겼다는 것이다.

.바다거북(sea turtles)은 헤엄을 친다. 보통 이렇게 많은 수가 해저에서 지느러미 발을 구르며 헤엄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Credit: Illustra Media)
몬테 코네로에서 발견된 바다거북 발자국 화석들은 당시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1,000개가 넘는 섬세한 발자국들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수적이었으며, 얇은 저탁류 퇴적층은 빠른 퇴적작용이 일어났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연구자들은 지진이 거북들을 놀라게 하고, 진흙 흐름을 촉발했을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부드러운 해저 진흙 위에 남겨진 수천 개의 연약한 발자국들이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여전히 놀라운 일이다.
과학 문헌 자체에서도 이 발견이 얼마나 이례적인지를 인정하고 있었다. 발자국들을 기술한 논문에서는 이를 "이 시기에는 독특했던, 심해저 고환경에서는 드물었던 것"이라고 표현했으며[1], 같은 지역에서 발견된 유사한 해양 파충류 발자국들에 대한 2023년 관련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
“전 세계 심해저에서 사지동물의 흔적화석이 극히 드물다는 사실이 여기에서 확인되었다.”[3]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몬테 코네로의 발견이 결코 이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동물들의 공황 상태, 대규모 이동, 그리고 급속한 매몰과 같은 유사한 패턴은 흔적화석들과 거대한 골층(bonebeds) 모두에서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흔적화석 보행렬은 공황, 또는 대규모 이동을 시사한다.
▶ 호주 라크 채석장(Lark Quarry, 백악기) : 3,000개가 넘는 공룡 발자국들이 대규모 질주를 기록해놓고 있다. 발자국들은 고요한 움직임에서 갑자기 광란의 달리기로 바뀌었고, 그후 빠르게 퇴적물에 묻혔다. 주류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유적지를 포식자를 피해 도망치는 동물들의 행동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동물들이 발자국을 묻어버린 바로 그 대재앙으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4]
▶ 콜로라도-뉴멕시코 주 다코타 지층의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 백악기) : 수백 개의 평행으로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대규모 무리가 함께 이동했음을 시사하며, 빠른 이동 후 퇴적물에 빠르게 묻혔다는 증거가 있다.[5]
▶ 텍사스주 팔럭시 강의 공룡 보행렬들(Dinosaur trackways, 초기 백악기) : 초식 공룡(용각류)과 육식 공룡(수각류)의 발자국 화석들은 홍수 퇴적물에 갑자기 파묻히기 전 해안선을 따라 달리던 동물들의 흔적을 보존하고 있다.[6]
▶ 볼리비아의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 백악기) : 세계 최대 규모의 발자국 화석 산지 중 하나로, 급속한 매몰을 통해 약 18,000개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5]
▶ 뉴멕시코 주의 선사시대 발자국 국립 기념물(Prehistoric Trackways National Monument, 초기 페름기) : 반복적인 급속 매몰 사건을 통해, 여러 지층에 걸쳐 수천 개의 양서류, 파충류 및 곤충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7]
▶ 콜로라도 주의 웨스트 골드 힐 공룡 발자국 화석지(West Gold Hill Dinosaur Trackway, 말기 쥐라기) : 세계에서 가장 긴 연속적인 용각류 발자국 화석지로, 약 91m 이상 뻗어 있으며, 빠른 퇴적작용으로 보존된 극적인 방향 전환 흔적을 포함하고 있다.[8]
공룡 골층과 대량 사체 퇴적 : 광범위한 대격변의 증거
▶ 캐나다 앨버타 주의 힐다 메가본베드(Hilda Mega-Bonebed) 및 파이프스톤 크릭(Pipestone Creek, “River of Death”, 백악기 후기) : 주류 연구자들이 대규모 홍수로 해석하는 사건으로, 수천 마리의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ine)와 파키리노사우루스(Pachyrhinosaurus) 공룡들이 함께 파묻혀있다.[9]
▶ 와이오밍 주의 핸슨 랜치 골층(Hanson Ranch Bonebed, 백악기 후기) : 약 10,000~25,000개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뼈들이 거대한 퇴적층에 보존되어 있으며, 이는 대홍수 사건 동안 빠르게 매몰된 무리로 해석되고 있다.[10]
▶ 유타/콜로라도 주의 공룡 국립 기념물(Dinosaur National Monument, ‘Wall of Bones’, 후기 쥐라기) : 1,500개 이상의 분리된 공룡 뼈들이 홍수 퇴적물에 뒤엉켜 빠르게 묻혀있다.[11]
▶ 중국 산둥성(Shandong)의 공룡 죽음의 구덩이(Dinosaur Death Pits, 중기 쥐라기) : 최소 18마리의 작은 수각류 공룡들이 훨씬 더 큰 용각류(목이 긴 공룡)의 거대한 발자국 안에 갇혀 빠르게 매몰되었다. 거대하고 깊은 용각류 발자국들은 마치 죽음의 덫과 같았다. 작고 가벼운 수각류 공룡들은 부드럽고 진흙탕인 구덩이에 빠졌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퇴적물에 묻혔다.[12]
▶ 유타주의 달튼 웰스 골층(Dalton Wells Bonebed, 전기 백악기) : 토석류 골층(debris-flow bonebed)에는 격변적인 퇴적물 흐름에 의해 빠르게 매몰된 여러 공룡 종의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 [13]
이탈리아 몬테 코네로에서 발견된 대규모 바다거북 떼의 이동과 빠른 화석 보존은 특이한 현상이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공통된 패턴의 일부이다.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발견되는, 수십 개의 발자국들이 새겨져있는 유사한 보행렬(trackways) 화석들과, 거대한 골층(bonebed)들을 함께 고려해 볼 때, 이러한 증거들은 수많은 개별적인 "드문 사건"(각각의 사건은 공황, 발자국 형성, 즉각적인 매몰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완벽한 타이밍에 맞아떨어져야 함)이기 보다는, 단일의 전 지구적 규모의 대홍수라는 가설에 훨씬 더 자연스럽게 부합한다.
대홍수 관점에서 볼 때, 몬테 코네로의 바다거북 떼 이동은 노아의 홍수 동안 작용했던 엄청난 고에너지 과정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역적 사례일 뿐이다.
결론적으로, 암석에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 보존되어 있다. 즉, 갑작스럽고 광범위한 공황 상태, 필사적인 도주, 섬세한 흔적의 급속한 매몰, 그리고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발견되는 거대한 사체들의 퇴적 등이 그것이다. 심해 바다거북 떼의 도주를 포함한 이러한 특징들은 하나의 거대한 전 지구적 홍수 재앙에서 예상될 수 있는 바로 그 현상이다. 이러한 수많은 현상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각각 발생한, 수많은 곳에서 흩어져서 발생한, 지역적 재난들의 결과로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당신은 이러한 증거들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References
1. Sandroni, P., Church, N. S., Coccioni, R., Frontalini, F., Mainiero, M., & Montanari, A. (2026). Reptile footprints on a pelagic seafloor as a vestige of a synsedimentary seismic event in the lower Campanian Scaglia Rossa basin of the Umbria-Marche Apennines (Italy). Cretaceous Research, 179, Article 106268. https://doi.org/10.1016/j.cretres.2025.106268
2. Ralls, E. (2026, May 5). Hikers stumble upon evidence of a sea turtle stampede from 80 million years ago. Earth.com. https://www.earth.com/news/fossil-tracks-sea-turtle-stampede-evidence-monte-conero-italy-80-million-years-ago/
3. Natali, L., & Leonardi, G. (2023). Coneroichnus marinus ichnogenus et ichnospecies nov., a fossil trackway of marine reptile in the Maiolica Formation (Upper Jurassic–Lower Cretaceous) from Monte Conero, Marche, Italy. Revista Brasileira de Paleontologia, 26(3), 156–171. https://doi.org/10.4072/rbp.2023.3.02
4. Thulborn, R. A., & Wade, M. (1984). Dinosaur trackways in the Winton Formation (mid-Cretaceous) of Queensland. Memoirs of the Queensland Museum, 21, 413–517. Romilio, A., Salisbury, S. W., & Kear, B. P. (2013). Reevaluation of the Lark Quarry dinosaur tracksite (late Albian–Cenomanian Winton Formation, central-western Queensland, Australi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3(1), 102–120.
5. Lockley, M. G., et al. (various papers, especially 1980s–2010s). Key reference: Lockley, M. G., & Hunt, A. P. (1995). Dinosaur tracks and other fossil footprints of the western United States. Columbia University Press.
6. Bureau of Economic Geology,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n.d.). Paluxy River Trackways. Retrieved from https://www.beg.utexas.edu (or specific ichnology reports on the Glen Rose Formation).
7. MacDonald, J. (various reports). Prehistoric Trackways National Monument, Bureau of Land Management (BLM), New Mexico.
8. S. Forest Service. (2024). West Gold Hill Dinosaur Trackway discovery announcement.
9. Eberth, D. A., & Getty, M. A. (2005). Ceratopsian bonebeds: occurrence, origins, and significance. In P. J. Currie & E. B. Koppelhus (Eds.), Dinosaur Provincial Park: A spectacular ancient ecosystem revealed (pp. 501–536). Indiana University Press. Bamforth, E. L., et al. (recent papers on Hilda and Pipestone Creek bonebeds).
10. Chadwick, A. V., et al. (various reports, especially Hanson Ranch bonebed studies, ~2020–2023).
11. Carpenter, K. (1988). Taphonomy of the Carnegie Quarry, Dinosaur National Monument. Annals of Carnegie Museum. National Park Service. (ongoing). Dinosaur National Monument Quarry Exhibit Hall documentation.
12. Xing, X., et al. (2010). Dinosaur death pits from the Jurassic of China. Palaios, 25(2), 112–125.
13. Britt, B. B., et al. (various papers). Dalton Wells Bonebed, Utah (Cedar Mountain Formation)
*관련기사 : 이탈리아 절벽에서 고대 바다 괴물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2026. 2. 4. vietnam.vn)
https://www.vietnam.vn/ko/phat-hien-dau-chan-co-dai-cua-thuy-quai-tren-vach-da-italy
8000만 년 전 바닷속 퍼진 ‘지느러미 행렬’…정체는 거북? (2025. 12. 1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214601003
*참조 :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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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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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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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지층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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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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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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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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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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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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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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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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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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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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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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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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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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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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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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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5. 20.
주소 : https://crev.info/2026/05/rf-sea-turtle-stamped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바다거북 떼의 대탈출 발자국 화석들의 발견
: 지역적 사건? 아니면, 전 지구적 대홍수?
(Sea Turtle Stampede: Local Event or Global Flood?)
by Ronald Fritz, PhD
1,000개가 넘는 바다거북들의 섬세한 발자국들이 보존되려면, 빠른 매몰이 필수적이었음이 분명하다. 이는 이곳에서 빠른 퇴적작용이 일어났다는 강력한 증거이다.
흔적화석, 또는 생흔화석(trace fossils, ichnofossils)은 동물의 활동 흔적, 즉 발자국, 보행렬, 굴을 판 자국, 먹이 흔적 등이 보존된 화석이다. 여러 면에서 모래 위의 젖은 발자국과 비슷하다. 즉, 쉽게 부서지고, 일시적이며, 금방 지워진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흔적화석은 극히 드물어야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실제로 흔적화석은 지질 기록에서 가장 흔하고 널리 분포하는 화석 유형 중 하나이다. 흔적화석은 퇴적암 층들 사이의 표면인 층리면에서 흔히 발견되지만, 개별 지층 내에서도 나타난다.
최근 이탈리아에서 흥미로운 새로운 사례가 발견되었다.[1] 이 발견에 대한 설명은 아래의 기사에 나와 있다.
등반가들이 8천만 년 전 바다거북 떼의 이동 흔적을 발견했다.(Earth.com, 2026. 5. 5).[2] 이탈리아 마르케(Marche) 지방, 안코나(Ancona) 인근, 몬테 코네로(Monte Conero) 배사 구조의 절벽에서 놀라운 흔적화석들이 발견되었다. 대기에 노출된 석회암 판(limestone slab)에서 천 개가 넘는 바다거북(sea turtle)의 지느러미 자국(paddle prints)들이 발견된 것이다. 이 기사는 이 흔적들을 오랜 기간에 걸친 진화론적 연대틀에 끼워 맞추려고 애쓰고 있었다.
기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등반가들이 넓은 석회암 암벽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마치 노를 젓는 듯한 깊은 발자국(paddle-like footprint)들이 한 표면에 빽빽하게 밀집되어 나있었다.
연구자들은 다음과 같이 믿고 있었다 :
이 지느러미 발자국들은 아마도 지진으로 인해 대규모로 이동한 바다거북 떼가 공포에 질려 도망친 흔적일 것이다. 이 발자국들은 그후 같은 지진으로 발생한 플럭소터비다이트(fluxoturbidite, 저탁류보다 훨씬 많은 양의 퇴적물이 빠르고 거칠게 이동하면서 쌓인 과도기적인 형태의 심해 퇴적층)에 의해 덮였다.
플럭소터비다이트는 본질적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수중 진흙 흐름(underwater mudflow), 또는 퇴적물 사태(sediment avalanche)이다.
과학자들은 이 지느러미 발자국들이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수백 미터 깊이의 원양 해저에서 형성되었다고 결론지었다. 거북이들은 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지느러미로 해저를 조용히 헤엄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 진흙이 몰려와 쌓였고 놀라서 노를 젓듯 떼를 지어 도망치기 시작했다. 그후 진흙이 빠르게 밀려들어와 발자국들을 덮어 보존했다는 것이다.
.Earth.com 기사가 보도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석회암 판에 찍힌 거북이 발자국들.
이 이야기를 믿는 사람이 있는가?
주류 해석에 따르면, 이 사건은 미화석(microfossils)과 자기적 서명(magnetic signatures)을 사용하여, 약 8천만 년에서 8천3백만 년 전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견해에 따르면, 발자국들은 지진으로 발생한 진흙 흐름(저탁류)에 의해 빠르게 묻혀 보존되었다. 그 후 수백만 년에 걸쳐 그 위에 퇴적물이 천천히 쌓여 단단한 암석층을 형성했다. 지각 융기와 침식 작용으로 인해 결국 이 암석층이 이탈리아 아드리아 해안의 눈에 띄는 석회암 곶인 몬테 코네로에 드러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만약 이 증거를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어떨까?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린 과정이나, 드물게 완벽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건들에 의한 과정과는 다른 관점 말이다.
만약 이 모든 사건들이 하나의 거대한 지구적 대격변의 일부였다면 어떨까?
주류 견해는 거북들의 필사적인 질주와 발자국을 보존한 급격한 매몰을 설명하기 위해 갑작스럽고 격렬한 사건을 요구한다. 그러면서 이러한 사건은 드물고, 고립적이며, 서로 관련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된 고요하고 안정적인 심해 환경에서 잠깐씩 발생했던 단절의 사건들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놀라운 의미
이는 표준적인 오래된 연대 모델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한다.
이러한 흔적화석은 전 세계적으로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발견된다. 만약 모든 섬세한 발자국, 발자국 표면, 또는 대규모 질주 흔적이 이례적인 급속 매몰 사건을 필요로 한다면, 오래된 연대 모델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고, 엄청나게 오랜 시간 동안 발생했던, 수많은 특수한 대재앙들을 가정해야 한다.
반면, 전 지구적 홍수 모델은 이러한 패턴을 자연스럽게 예측한다. 즉, 수위가 상승하고 하강함에 따라, 광범위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고에너지 퇴적 현상이 단기간에 대규모로 흔적들을 남겼다는 것이다.
.바다거북(sea turtles)은 헤엄을 친다. 보통 이렇게 많은 수가 해저에서 지느러미 발을 구르며 헤엄치는 경우는 거의 없다. (Credit: Illustra Media)
몬테 코네로에서 발견된 바다거북 발자국 화석들은 당시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1,000개가 넘는 섬세한 발자국들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빠른 매몰이 필수적이었으며, 얇은 저탁류 퇴적층은 빠른 퇴적작용이 일어났음을 강력하게 시사한다. 연구자들은 지진이 거북들을 놀라게 하고, 진흙 흐름을 촉발했을 가능성을 제기하지만, 부드러운 해저 진흙 위에 남겨진 수천 개의 연약한 발자국들이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여전히 놀라운 일이다.
과학 문헌 자체에서도 이 발견이 얼마나 이례적인지를 인정하고 있었다. 발자국들을 기술한 논문에서는 이를 "이 시기에는 독특했던, 심해저 고환경에서는 드물었던 것"이라고 표현했으며[1], 같은 지역에서 발견된 유사한 해양 파충류 발자국들에 대한 2023년 관련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
“전 세계 심해저에서 사지동물의 흔적화석이 극히 드물다는 사실이 여기에서 확인되었다.”[3]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몬테 코네로의 발견이 결코 이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동물들의 공황 상태, 대규모 이동, 그리고 급속한 매몰과 같은 유사한 패턴은 흔적화석들과 거대한 골층(bonebeds) 모두에서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흔적화석 보행렬은 공황, 또는 대규모 이동을 시사한다.
▶ 호주 라크 채석장(Lark Quarry, 백악기) : 3,000개가 넘는 공룡 발자국들이 대규모 질주를 기록해놓고 있다. 발자국들은 고요한 움직임에서 갑자기 광란의 달리기로 바뀌었고, 그후 빠르게 퇴적물에 묻혔다. 주류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유적지를 포식자를 피해 도망치는 동물들의 행동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동물들이 발자국을 묻어버린 바로 그 대재앙으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4]
▶ 콜로라도-뉴멕시코 주 다코타 지층의 공룡 고속도로(Dinosaur Freeway, 백악기) : 수백 개의 평행으로 나있는 공룡 발자국들은 대규모 무리가 함께 이동했음을 시사하며, 빠른 이동 후 퇴적물에 빠르게 묻혔다는 증거가 있다.[5]
▶ 텍사스주 팔럭시 강의 공룡 보행렬들(Dinosaur trackways, 초기 백악기) : 초식 공룡(용각류)과 육식 공룡(수각류)의 발자국 화석들은 홍수 퇴적물에 갑자기 파묻히기 전 해안선을 따라 달리던 동물들의 흔적을 보존하고 있다.[6]
▶ 볼리비아의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 백악기) : 세계 최대 규모의 발자국 화석 산지 중 하나로, 급속한 매몰을 통해 약 18,000개의 수각류 공룡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5]
▶ 뉴멕시코 주의 선사시대 발자국 국립 기념물(Prehistoric Trackways National Monument, 초기 페름기) : 반복적인 급속 매몰 사건을 통해, 여러 지층에 걸쳐 수천 개의 양서류, 파충류 및 곤충 발자국들이 보존되어 있다.[7]
▶ 콜로라도 주의 웨스트 골드 힐 공룡 발자국 화석지(West Gold Hill Dinosaur Trackway, 말기 쥐라기) : 세계에서 가장 긴 연속적인 용각류 발자국 화석지로, 약 91m 이상 뻗어 있으며, 빠른 퇴적작용으로 보존된 극적인 방향 전환 흔적을 포함하고 있다.[8]
공룡 골층과 대량 사체 퇴적 : 광범위한 대격변의 증거
▶ 캐나다 앨버타 주의 힐다 메가본베드(Hilda Mega-Bonebed) 및 파이프스톤 크릭(Pipestone Creek, “River of Death”, 백악기 후기) : 주류 연구자들이 대규모 홍수로 해석하는 사건으로, 수천 마리의 켄트로사우루스(centrosaurine)와 파키리노사우루스(Pachyrhinosaurus) 공룡들이 함께 파묻혀있다.[9]
▶ 와이오밍 주의 핸슨 랜치 골층(Hanson Ranch Bonebed, 백악기 후기) : 약 10,000~25,000개의 에드몬토사우루스(Edmontosaurus) 뼈들이 거대한 퇴적층에 보존되어 있으며, 이는 대홍수 사건 동안 빠르게 매몰된 무리로 해석되고 있다.[10]
▶ 유타/콜로라도 주의 공룡 국립 기념물(Dinosaur National Monument, ‘Wall of Bones’, 후기 쥐라기) : 1,500개 이상의 분리된 공룡 뼈들이 홍수 퇴적물에 뒤엉켜 빠르게 묻혀있다.[11]
▶ 중국 산둥성(Shandong)의 공룡 죽음의 구덩이(Dinosaur Death Pits, 중기 쥐라기) : 최소 18마리의 작은 수각류 공룡들이 훨씬 더 큰 용각류(목이 긴 공룡)의 거대한 발자국 안에 갇혀 빠르게 매몰되었다. 거대하고 깊은 용각류 발자국들은 마치 죽음의 덫과 같았다. 작고 가벼운 수각류 공룡들은 부드럽고 진흙탕인 구덩이에 빠졌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퇴적물에 묻혔다.[12]
▶ 유타주의 달튼 웰스 골층(Dalton Wells Bonebed, 전기 백악기) : 토석류 골층(debris-flow bonebed)에는 격변적인 퇴적물 흐름에 의해 빠르게 매몰된 여러 공룡 종의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다. [13]
이탈리아 몬테 코네로에서 발견된 대규모 바다거북 떼의 이동과 빠른 화석 보존은 특이한 현상이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공통된 패턴의 일부이다.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발견되는, 수십 개의 발자국들이 새겨져있는 유사한 보행렬(trackways) 화석들과, 거대한 골층(bonebed)들을 함께 고려해 볼 때, 이러한 증거들은 수많은 개별적인 "드문 사건"(각각의 사건은 공황, 발자국 형성, 즉각적인 매몰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완벽한 타이밍에 맞아떨어져야 함)이기 보다는, 단일의 전 지구적 규모의 대홍수라는 가설에 훨씬 더 자연스럽게 부합한다.
대홍수 관점에서 볼 때, 몬테 코네로의 바다거북 떼 이동은 노아의 홍수 동안 작용했던 엄청난 고에너지 과정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지역적 사례일 뿐이다.
결론적으로, 암석에는 실제로 일어난 일이 보존되어 있다. 즉, 갑작스럽고 광범위한 공황 상태, 필사적인 도주, 섬세한 흔적의 급속한 매몰, 그리고 지질시대 전반에 걸쳐 발견되는 거대한 사체들의 퇴적 등이 그것이다. 심해 바다거북 떼의 도주를 포함한 이러한 특징들은 하나의 거대한 전 지구적 홍수 재앙에서 예상될 수 있는 바로 그 현상이다. 이러한 수많은 현상들을 오랜 시간에 걸쳐 각각 발생한, 수많은 곳에서 흩어져서 발생한, 지역적 재난들의 결과로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당신은 이러한 증거들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가?
References
1. Sandroni, P., Church, N. S., Coccioni, R., Frontalini, F., Mainiero, M., & Montanari, A. (2026). Reptile footprints on a pelagic seafloor as a vestige of a synsedimentary seismic event in the lower Campanian Scaglia Rossa basin of the Umbria-Marche Apennines (Italy). Cretaceous Research, 179, Article 106268. https://doi.org/10.1016/j.cretres.2025.106268
2. Ralls, E. (2026, May 5). Hikers stumble upon evidence of a sea turtle stampede from 80 million years ago. Earth.com. https://www.earth.com/news/fossil-tracks-sea-turtle-stampede-evidence-monte-conero-italy-80-million-years-ago/
3. Natali, L., & Leonardi, G. (2023). Coneroichnus marinus ichnogenus et ichnospecies nov., a fossil trackway of marine reptile in the Maiolica Formation (Upper Jurassic–Lower Cretaceous) from Monte Conero, Marche, Italy. Revista Brasileira de Paleontologia, 26(3), 156–171. https://doi.org/10.4072/rbp.2023.3.02
4. Thulborn, R. A., & Wade, M. (1984). Dinosaur trackways in the Winton Formation (mid-Cretaceous) of Queensland. Memoirs of the Queensland Museum, 21, 413–517. Romilio, A., Salisbury, S. W., & Kear, B. P. (2013). Reevaluation of the Lark Quarry dinosaur tracksite (late Albian–Cenomanian Winton Formation, central-western Queensland, Australia).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33(1), 102–120.
5. Lockley, M. G., et al. (various papers, especially 1980s–2010s). Key reference: Lockley, M. G., & Hunt, A. P. (1995). Dinosaur tracks and other fossil footprints of the western United States. Columbia University Press.
6. Bureau of Economic Geology,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n.d.). Paluxy River Trackways. Retrieved from https://www.beg.utexas.edu (or specific ichnology reports on the Glen Rose Formation).
7. MacDonald, J. (various reports). Prehistoric Trackways National Monument, Bureau of Land Management (BLM), New Mexico.
8. S. Forest Service. (2024). West Gold Hill Dinosaur Trackway discovery announcement.
9. Eberth, D. A., & Getty, M. A. (2005). Ceratopsian bonebeds: occurrence, origins, and significance. In P. J. Currie & E. B. Koppelhus (Eds.), Dinosaur Provincial Park: A spectacular ancient ecosystem revealed (pp. 501–536). Indiana University Press. Bamforth, E. L., et al. (recent papers on Hilda and Pipestone Creek bonebeds).
10. Chadwick, A. V., et al. (various reports, especially Hanson Ranch bonebed studies, ~2020–2023).
11. Carpenter, K. (1988). Taphonomy of the Carnegie Quarry, Dinosaur National Monument. Annals of Carnegie Museum. National Park Service. (ongoing). Dinosaur National Monument Quarry Exhibit Hall documentation.
12. Xing, X., et al. (2010). Dinosaur death pits from the Jurassic of China. Palaios, 25(2), 112–125.
13. Britt, B. B., et al. (various papers). Dalton Wells Bonebed, Utah (Cedar Mountain Formation)
*관련기사 : 이탈리아 절벽에서 고대 바다 괴물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2026. 2. 4. vietnam.vn)
https://www.vietnam.vn/ko/phat-hien-dau-chan-co-dai-cua-thuy-quai-tren-vach-da-italy
8000만 년 전 바닷속 퍼진 ‘지느러미 행렬’…정체는 거북? (2025. 12. 1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214601003
*참조 :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88653&bmode=view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6&bmode=view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이러한 독특한 설계된 생물은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6&bmode=view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821012&bmode=view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79&bmode=view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7&bmode=view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67160&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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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수천 마리의 삼엽충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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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슈테테 : 대홍수를 가리키는 화석들의 저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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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마리의 거대한 공룡들이 광대한 골층에 함께 파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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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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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757545&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화석 뷰트 국립기념물 : 대홍수의 장엄한 화석무덤. 그린리버 지층에 함께 묻혀있는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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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94935&bmode=view
배드랜드 국립공원: 대홍수의 지형적 특징과 화석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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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알 화석들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963115&bmode=view
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https://creation.kr/Dinosaur/?idx=169660403&bmode=view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2347715&bmode=view
공룡 발자국과 알 : 대홍수 동안 어떻게 형성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Dinosaur/?idx=22491389&bmode=view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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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과 공룡 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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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능선 : 공룡들이 최후까지 서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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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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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발견된 18,000개의 공룡 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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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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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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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의 보행렬은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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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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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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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각류 공룡의 앞발 발자국만이 얕게 나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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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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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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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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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홍수에 갇힌 무서운 파충류 : 물속에서 새겨진 공룡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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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의 홍수 지층암석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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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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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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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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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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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들은 ‘일시적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BEDS)’ 모델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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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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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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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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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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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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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지층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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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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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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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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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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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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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적물의 장거리 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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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대한 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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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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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발자국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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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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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죽음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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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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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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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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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6. 5. 20.
주소 : https://crev.info/2026/05/rf-sea-turtle-stampede/
번역 : 미디어위원회